책 소개
표적을 보여 달라는 요구를 받으셨을 때 예슈아께서는 오직 하나만 주셨습니다. 땅의 마음 안에서 보낼 사흘 낮과 사흘 밤입니다(마태복음 12:39–40). 그분은 「사흘 밤」보다 「사흘 낮」을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그분은 아직 낮일 때 묻히셨을까요? 초대 교회 때부터 그리스도인들은 이 셈을 두고 고민해 왔지만, 끝까지 풀어낸 경우는 드뭅니다. 이 책은 그 시간표를 정하는 본문을 하나하나 따라갑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 몇 사람이 예슈아께 표적을 구했습니다. 그분은 선지자 요나의 표적 말고는 보여 줄 표적이 없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이는 요나가 사흘 낮과 사흘 밤을 큰 물고기 배 안에 있었던 것처럼 인자도 사흘 낮과 사흘 밤을 땅의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 안에 있을 것이다.”(마태복음 12:40)
- 요나 2:1과 창세기 1:5: 성경이 낮과 밤을 세는 방식
- 마지막 만찬의 빵이 아주모스가 아니라 아르토스인 이유, 그리고 요한이 “유월절 명절 전에”라고 말하는 의미
- 출애굽기 12:6과 샤하트라는 단어: 유월절이 잡히는 것이 아니라 바쳐지는 이유
- 준비일, 제구시, 그리고 하루의 후반부에 마쳐진 장례
- 연속되는 세 번의 샤밭톤, 그리고 첫 단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올린 동틀 녘
- 이사야 12:2부터 창세기 49:18까지, 한 글자씩 읽는 예슈아의 이름
모든 성경 본문은 예슈아 직역성경(YLV) 전문으로 실었으며, 핵심 히브리어와 헬라어 단어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풀이했습니다. 신약은 비잔틴 다수본문(로빈슨–피어폰트 2018판)을 기준 본문으로 삼았습니다.
『더 오리지널 에클레시아』는 예슈아께서 불러내신 첫 모임이 무엇을 믿고 어떻게 살았는지를 성경 본문으로 따라가는 시리즈입니다.
차례
모든 장을 이 사이트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실 수 있습니다.
01시간으로 재는 표적6분02요나 2:1, 적힌 그대로 읽기4분03성경의 하루는 어디서 시작하는가5분04하루를 세는 두 가지 방식5분05하늘에서 정한 이름5분06그분 이름의 네 글자5분07유다 집안과 사울 집안의 슈아5분08예호슈아와 짧은 꼴6분09이사야의 구원의 노래6분10야와 엘로아에 있는 헤5분11출애굽기 15장, 시편 118편, 그리고 호산나5분12헤가 하나 더 붙은 세 철자6분13요한복음 서문과 그 이름7분14창세기 3:15 와 약속된 「그」5분15가인이 태어날 때 하와가 한 말5분16야곱이 아들들에게 남긴 마지막 말5분17야곱이 기다린 것7분18누룩 없는 빵은 언제부터 먹는가5분19누룩을 없애는 마감 시한5분20누룩 넣은 빵을 다 먹어 치우기5분21요한이 남긴 첫 시간 표지들5분22아르토스와 아주모스6분23마태, 마가, 누가, 바울이 한목소리로6분24파라스큐에, 이름이 붙은 날5분25문턱에서 떼신 빵5분26다락방에서 공의회로10분27아침의 재판과 골고다로 가는 길7분2810일부터 간직한 어린양6분29저녁이 14일을 열 때6분30샤하트와 유월절 제물8분31십자가 위의 시간5분32아리마대 요셉의 무덤6분33차례대로 성취된 세 절기5분34요한이 말한 큰 날5분35온전한 안식이 있는 열한 곳6분36유월절, 무교절, 그리고 첫 단6분37누가와 요한과 마가가 쓴 말5분38신약의 미아 톤6분39마태복음 28장 1절, 낱말 하나하나6분40옵세, 옵시아, 헤스페라7분41첫 단의 날6분42부활의 질서5분43십자가에서 새벽까지의 시간표6분44마땅히 인정해야 할 번역4분45콰르토데시만(14일파)6분46누룩 있는 것과 없는 것, 동방과 서방4분47때와 이름이 함께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