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HOMES예슈아 직역성경

시작은 응답입니다

הִנֵּנִי
HINENI · 히네니

내가 여기 있습니다 · 부르심에 대한 사람의 첫 대답

YLV 성경공부

오늘 저녁 시작하기

준비가 끝나기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아래 세 가지면 첫 모임이 열립니다.

요일과 시각을 정합니다

섬기시는 교회에 그 시각의 예배가 있다면 그 자리가 먼저입니다. 그 뒤에 남는 저녁 가운데 하나를 고르십시오 — 금요일 저녁이 가장 어울리지만, 화요일 아침이어도 좋고 수요일 밤이어도 좋습니다. 지금 정하십시오. 「언젠가」는 오지 않습니다. 무슨 요일을 고르시든 매주 같은 시각이어야 합니다. 사람의 삶은 반복되는 것에만 자리를 내어 줍니다.

한 사람을 부릅니다

여럿을 모으려 하지 마십시오. 한 사람이면 됩니다. 배우자, 자녀, 이웃, 오래 연락하지 못한 친구. 아래 문구를 그대로 보내셔도 됩니다.

요한복음 1장을 소리 내어 읽습니다

해설하려 하지 마십시오. 먼저 읽습니다. 한 사람이 다섯 절씩 돌아가며 소리 내어 읽습니다. 다 읽은 뒤에 무엇이 보였는지 서로 말합니다. 그것으로 첫 모임은 충분합니다.

오는 사람마다 휴대폰에 앱을 받게 하십시오

모임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할 일입니다. 오신 분들이 각자 자기 휴대폰에 앱을 받으면 그 뒤로는 아무것도 준비할 것이 없습니다.

  • 절을 바로 찾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이라고 말하면 다 같이 그 자리에 가 있습니다.
  • 원어가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낯선 단어가 나오면 눌러서 바로 확인합니다. 모임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 모두가 같은 본문을 봅니다. 번역이 서로 다르면 이야기가 엇갈립니다.
  • 집에 가서도 이어집니다. 종이책과 달리 늘 주머니에 있습니다.

전자책도 좋지만 그것은 혼자 길게 읽을 때의 물건입니다. 여럿이 한 상에서 오갈 때는 앱이 훨씬 낫습니다. 앱 받는 곳을 초대할 때 함께 보내십시오.

그대로 보내셔도 되는 초대 문구

길게 설명할수록 상대는 부담을 느낍니다. 짧을수록 좋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저녁 7시에 저희 집에서 성경을 한 장 읽으려고 합니다.
가르치는 자리가 아니고, 그냥 같이 읽고 이야기하는 자리예요.
준비하실 것 없습니다. 오실 수 있을까요?
성경은 이 앱을 받아 오시면 됩니다 → ylvbible.org/ko/

마지막 줄이 중요합니다. 성경이 없어서 못 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값이 없다는 것까지 알려 주면 그 걸림돌이 사라집니다.

첫날 저녁에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찬양 — 악기도 인도자도 필요 없습니다. 없으면 없는 대로 시작하십시오.
  • 긴 기도 — 짧게 시작하고 짧게 마치는 편이 사람을 다시 오게 합니다.
  • 식사 대접 — 물 한 잔이면 됩니다. 음식이 부담이 되면 모임이 끊깁니다.
  • 정답 —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십시오. 그 자리에서 함께 찾아보면 됩니다.

두 번째 주가 진짜 시작입니다

첫 모임은 대개 잘됩니다. 어려운 것은 두 번째 주입니다. 아무도 오지 않을 수도 있고, 왔던 사람이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날에도 성경을 펴십시오. 혼자라도 읽으십시오. 모임은 사람이 모여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리가 지켜져서 생깁니다.

엘피스(소망)의 고백을 흔들림 없이 굳게 붙들자, 약속하신 분은 신실하시기 때문이다.

히브리서 10:23 · 예슈아 직역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