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HOMES예슈아 직역성경

찾아 살피는 일

דָּרַשׁ
DARASH · 다라쉬

찾다 · 캐어묻다 · 답을 얻을 때까지 본문을 뒤지다

배우기

성경해설

오래 들어 온 설명과 본문이 어긋나 보이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를 원문에서 다시 봅니다.

아래의 글들은 새로운 교리를 주장하려는 글이 아닙니다. 본문이 실제로 무엇이라 적고 있는지를 원어와 함께 따라가 보는 글입니다. 결론에 동의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다만 본문은 한 번 보시기를 권합니다.

각 편은 성경해설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유월절과 부활절

두 절기가 달력 위에서 어떻게 놓여 있는지, 그리고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본문의 날짜를 따라 짚습니다.

최후의 만찬과 3낮 3밤

「사흘 낮과 사흘 밤」이라는 표현을 그대로 세었을 때 나오는 날짜를, 복음서의 각 기록과 맞추어 봅니다.

여호와의 모에드

레위기 23장이 정한 절기들을 한 장의 도표로 정리했습니다. 「모에드」가 절기이면서 동시에 정해 둔 만남이라는 뜻임을 봅니다.

모에드의 제물

민수기 28~29장에 규정된 제물을 절기별로 표에 옮겼습니다. 흩어져 읽으면 잘 보이지 않는 규칙성이 드러납니다.

옵세 (ὀψέ)

신약에서 「저녁」으로 옮겨지는 헬라어 낱말이 실제로 가리키는 시각의 폭을 용례로 따라갑니다.

파라 (παρά)

접두사 하나가 붙고 안 붙고에 따라 문장의 뜻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신약의 여러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신성형 헤이

히브리어 낱말 끝에 붙는 글자 하나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번역에서 가장 쉽게 지워지는 자리입니다.

야곱은 무엇을 기다렸는가

창세기 49장에서 야곱이 아들들을 축복하다 말고 끼워 넣은 한 문장을 봅니다.

예슈아라는 이름의 비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 — 그 이름과 구원이라는 낱말이 히브리어 안에서 어떻게 한 뿌리에서 나왔는지.

번역 후기

이 번역을 하며 무엇을 지키려 했고 어디서 망설였는지 적은 글입니다.

모임에서 함께 읽으실 수 있습니다

YLV 성경공부의 첫 해를 마치신 모임이라면, 둘째 해에 이 글들을 한 편씩 함께 읽는 것도 좋은 한 해가 됩니다. 한 편을 각자 미리 읽어 오고, 모여서 그 본문을 함께 펴 보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주의하실 것 한 가지. 이런 주제는 논쟁이 되기 쉽습니다. 모임에서 의견이 갈리면 결론을 내려 하지 마시고 「다음에 따로 이야기합시다」로 넘기십시오. 모임을 지키는 것이 결론을 얻는 것보다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