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HOMES예슈아 직역성경

읽고 나서 오는 것

בִּינָה
BINAH · 비나

갈라서 알아보는 힘 · 어근 בין은 「사이를 가르다」 — 분별이 곧 이해다

배우기

읽다가 멈추게 되는 자리를 위하여

모임에서 나온 질문과 혼자 읽다 걸린 낱말이 여기서 답을 만납니다.

성경을 읽다 보면 반드시 멈추는 자리가 옵니다. 낯선 낱말이 나오고, 앞뒤가 맞지 않아 보이는 대목이 나오고, 오래 들어 온 설명과 본문이 어긋나 보이는 자리가 나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결론을 알려 주는 사람이 아니라 원문을 직접 볼 수 있는 눈입니다. 이 단체가 만든 자료는 전부 그 눈을 빌려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대신 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본문이 실제로 무엇이라 적고 있는지를 열어 놓을 뿐입니다.

모임 중에도 열립니다

이 자료들은 전부 휴대폰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YLV 성경공부 중에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눌러 확인하시면 됩니다. 흐름을 끊지 않는 것이 중요하므로, 길게 설명하지 마시고 낱말 하나만 열어 보고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십시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의 레마(발화된-말씀)를 통해 난다.

로마서 10:17 · 예슈아 직역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