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부활 이후 사도들은 날마다 어디로 향했습니까? 누가는 한 줄로 답합니다. “날마다 한마음으로 성전에서 계속 힘쓰고”(사도행전 2:46). 많은 신자가 성전과 토라와 절기가 십자가에서 끝났다고 배웠습니다. 이 책은 성경 본문을 한 구절씩 따라가며 사도들이 실제로 어떻게 행했는지를 보여 줍니다.
부활 후 여러 해가 지난 뒤, 바울은 예루살렘 성전으로 들어가 예물 비용을 직접 치렀습니다(사도행전 21:24–26). 십자가가 그 모든 것을 끝냈다면 왜 그렇게 했겠습니까?
많은 신자가 성전은 끝났고, 토라는 지나갔으며, 절기는 유대인의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이 책은 전통을 근거로 논쟁하지 않습니다. 성경을 펼쳐 솔로몬의 성전 봉헌 기도부터 새 예루살렘까지 순서대로 읽으며, 처음 믿은 이들이 실제로 어떻게 살았는지를 살펴봅니다.
-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하나님을 담지 못한다고 기도했을 때 솔로몬이 뜻한 바(열왕기상 8:27)
- 예슈아께서 부활하신 뒤에도 사도들이 날마다 계속 성전에 올라간 이유
- 사도행전 15장의 네 가지 규례와 레위기에서 찾을 수 있는 각 규례의 출처
- 드로아에서의 하룻밤과 사도행전 20:7의 헬라어 본문이 말하는 바
- 골로새서 2:16에서 누가 누구를 판단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그림자가 가리키는 실체
- 레위기 23장과 민수기 28–29장에 나오는 모든 정한 때와 모든 예물
모든 성경 본문은 예슈아 직역성경(YLV) 전문으로 실었으며, 핵심 히브리어와 헬라어 단어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풀이했습니다. 신약은 비잔틴 다수본문(로빈슨–피어폰트 2018판)을 기준 본문으로 삼았습니다.
『더 오리지널 에클레시아』는 예슈아께서 불러내신 첫 모임이 무엇을 믿고 어떻게 살았는지를 성경 본문으로 따라가는 시리즈입니다.
차례
모든 장을 이 사이트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실 수 있습니다.
01성전을 봉헌하는 솔로몬4분02공회 앞에 선 스데반6분03아테네의 제단들 사이에 선 바울4분04성막과 그 본4분05성전은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5분06성전으로 향한 바울의 길3분07서기 70년에도 끝나지 않은 것4분08지킬 수 있는 것을 지키기6분09성전에 앉는 죄의 사람9분10에스겔이 잰 성전6분11해마다 올라가다6분12예슈아께서 다시 잡수실 유월절4분13새 예루살렘과 그 모양10분14회당에 모인 이방 신자들5분15집에서 모여 모세를 읽다6분16성전에 모인 예루살렘의 신자들4분17한 걸음씩 벌어진 갈라섬5분18우리가 본문 앞으로 가져오는 것5분19우리에게 듣기 좋은 것을 말하라3분20속이는 사람과 속은 사람4분21신약이 기록된 그 세계6분22왜 음식은 거룩함과 닿아 있는가6분23외부인은 얼마나 가까이 올 수 있었는가4분24구별하라는 제사장의 사명5분25바른 방향을 향한 열심8분26바울이 한 번도 떠나지 않은 믿음8분27예루살렘 공의회의 편지14분28나그네와 감람나무8분29로마서 7장을 통째로 읽기7분30율법주의, 성경이 한 번도 쓰지 않은 말6분31골로새의 판단자들5분32실체는 메시아께 속해 있습니다6분33주의 날과 사도행전 20장12분34신약에 나타난 넷째 계명7분35예슈아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9분36선지자들이 말한 회개6분37민족들에게 열린 절기7분38레위기 23장의 날들을 하나씩9분39민수기 28장과 29장의 제물9분40하옐렐과 정한 때6분41시온에서 잊히다7분42식탁의 정결과 삶의 정결7분43주의 만찬에서 생긴 병7분44할례와 민족들7분45되찾은 온전한 그림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