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HOMES예슈아 직역성경

예슈아직역 연구자료

은혜와 토라

2026 종교개혁 문답 — "토라는 끝났다"는 주장들에 성경 본문으로 답한다


χάρις · νόμος하리스 · 노모스은혜 · 법 — "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노모스(법)를 폐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노모스(법)를 세운다" (로마서 3:31)
은혜와 토라 문답
본문 저본 · 구약 OSHB v2.2 (Westminster Leningrad Codex) · 신약 RP2018 · 인용 본문 예슈아직역(YLV)
표기 기준 · 예슈아직역 규칙집 V69

읽기 전에

아래는 "예슈아를 믿으면 토라(모세의 법)는 더 이상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에서 흔히 나오는 주장들입니다. 실제 대화와 편지에서 나온 말들을 일반적인 형태로 옮겼고, 각 주장 아래에 성경 본문으로 답을 적었습니다.

먼저 분명히 해 둘 것이 있습니다.

죄인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는 것(칭의)은 은혜로, 메시아의 피로, 믿음을 통해 받습니다.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그분의 하리스(은혜)로 도레안(값없이) 의롭게 된다.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 안에 있는 아폴뤼트로시스(속량/대속-해방)를 통해서이다. 하나님께서 그분을 그분의 피 안에서 믿음을 통한 힐라스테리온(속죄-제물)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인내 가운데 미리 지은 죄들의 용서에서 그분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나타내려 하심이며"(로마서 3:24-25). "이는 여러분이 하리스(은혜)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것이고, 이것은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레아(무상-선물)이니, 행위들에서 난 것이 아니라, 이는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다"(에베소서 2:8-9).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3:24-25(24) 그분의 하리스(은혜)로 도레안(값없이) 의롭게 된다.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 안에 있는 아폴뤼트로시스(속량/대속-해방)를 통해서이다. (25) 하나님께서 그분을 그분의 피 안에서 믿음을 통한 힐라스테리온(속죄-제물)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인내 가운데 미리 지은 죄들의 용서에서 그분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나타내려 하심이며ἱλαστήριον 힐라스테리온(속죄-제물, 속죄판) · ἀπολύτρωσις 아폴뤼트로시스(속량, 값 주고 놓아 줌)
엡 2:8-9(8) 이는 여러분이 하리스(은혜)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것이고, 이것은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레아(무상-선물)이니, (9) 행위들에서 난 것이 아니라, 이는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다.χάρις 카리스(은혜, 호의, 감사) · ἔργον 에르곤(일, 행위)

토라를 지킨 것을 근거로 그 칭의를 얻으려는 것은 이 자료의 입장이 아니며, 성경이 책망하는 것입니다. "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여러분은 메시아(그리스도)에게서 단절되었고 하리스(은혜)에서 떨어진 것이다"(갈라디아서 5:4).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5:4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여러분은 메시아(그리스도)에게서 단절되었고 하리스(은혜)에서 떨어진 것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무효로 하다 — 그치게 하다, 없애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이 계명대로 걷는 것을 "의로움"이라 부르고, 그런 사람을 "의로운 자"라 부릅니다. "둘 다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들로서, 주의 모든 계명과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들 가운데 흠 없이 나아가는 자들이었다"(누가복음 1:6).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그분이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이 모든 계명을 지켜 행하면, 그것이 우리에게 체다카(의로움)가 될 것이다"(신명기 6:25).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행하는 이는 의로운 이이니, 그분이 의로우신 것과 같다"(요한일서 3:7). "이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들은 노모스(법)를 듣는 자들이 아니라 노모스(법)를 행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로마서 2:13).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눅 1:6둘 다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들로서, 주의 모든 계명과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들 가운데 흠 없이 나아가는 자들이었다.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의로운 규례) · πορεύομαι 포류오마이(가다, 나아가다, 살아가다)
신 6:25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이 모든 계명(미츠바)을 지켜 행하면, 그것이 우리에게 의로움이 될 것이다.שָׁמַר 샤마르(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
요일 3:7어린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행하는 이는 의로운 이이니, 그분이 의로우신 것과 같다.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의, 의로움) · τεκνίον 테크니온(어린 자녀)
롬 2:13이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들은 노모스(법)를 듣는 자들이 아니라 노모스(법)를 행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ἀκροατής 아크로아테스(듣는 자)

루터가 세운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성경"을 이 자료는 그대로 붙듭니다. 이 자료가 묻는 것은 그 "오직 성경"이 토라에도 적용되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 자료가 다루는 것은 그다음, 곧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이 무엇을 따라 걷는가 하는 것입니다. 신약 본문은 YLV 예슈아 직역성경에서, 구약 본문은 히브리어·아람어 본문에서 옮겼습니다. 각 구절은 독자의 성경에서 앞뒤 절과 함께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원의 순서 — 이 자료가 다루는 자리

성경이 말하는 구원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첫째, 사람은 죄인입니다.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이며"(로마서 3:23). 그 죄인을 위해 메시아께서 먼저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들이었을 때 메시아(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그분 자신의 아가페(사랑)를 보여주셨다."(로마서 5:8).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3:23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이며ἀμαρτάνω 하마르타노(죄를 짓다 — 과녁을 빗맞히다) · ὑστερέω 휘스테레오(모자라다, 미치지 못하다)
롬 5:8우리가 아직 죄인들이었을 때 메시아(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그분 자신의 아가페(사랑)를 보여주셨다.ἀγάπη 아가페(사랑, 애찬) · συνιστάω 쉬니스테미(함께 서다)

둘째, 회개하고 구세주를 영접하여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습니다(칭의). 예슈아의 첫 선포가 그것입니다. "카이로스(정해진-때)가 찼고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가 가까이 왔으니 — 메타노에이테(회개하고 / 영적영역) 복음을 믿으라."(마가복음 1:15). "그분을 영접한 자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될 엑수시아(권세)를 주셨다."(요한복음 1:12). "이는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로 믿어 디카이오쉬네(의로움)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다"(로마서 10:10). "그러므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에이레네(평화)를 가진다."(로마서 5:1).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막 1:15말씀하시기를: "카이로스(정해진-때)가 찼고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가 가까이 왔으니 — 메타노에이테(회개하고 / 영적영역) 복음을 믿으라."καιρός 카이로스(때, 정한 때, 기회) · 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나라, 왕권, 다스림)
요 1:12그분을 영접한 자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될 엑수시아(권세)를 주셨다.ἐξουσία 엑수시아(권세, 권한, 자유) · λαμβάνω 람바노(받다, 취하다, 붙잡다)
롬 10:10이는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로 믿어 디카이오쉬네(의로움)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다.καρδία 카르디아(마음, 속, 한가운데) · 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의, 의로움)
롬 5:1그러므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에이레네(평화)를 가진다.εἰρήνη 에이레네(평화, 평강) · δικαιόω 디카이오오(의롭다 하다 — 옳다고 판가름하여 세우다)

이 칭의는 은혜로, 값없이, 행위들의 법과는 별개로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행위들의 노모스(법)와는 별개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생각한다."(로마서 3:28). 값없이 주어진 것을 받는 길은 회개하고 영접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강도가 그 예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했고, 자기 죄를 인정했으며, 입으로 예슈아를 주와 왕으로 시인했습니다. "우리는 정당하니, 우리가 행한 것들에 합당한 것을 받고 있지만, 이 사람은 아무 잘못도 행하지 않았다. … 주여, 당신의 바실레이아(왕국)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누가복음 23:41-42). 그에게는 토라를 행할 시간이 없었으나 회개와 영접이 있었고, 예슈아께서는 "오늘 네가 나와 함께 파라데이소스(낙원)에 있을 것이다"(누가복음 23:43)라고 하셨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3:28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행위들의 노모스(법)와는 별개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생각한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λογίζομαι 로기조마이(셈하다, 여기다, 헤아리다)
눅 23:41-42(41) 우리는 정당하니, 우리가 행한 것들에 합당한 것을 받고 있지만, 이 사람은 아무 잘못도 행하지 않았다." (42) 그가 예슈아(예수)께 말했다, "주여, 당신의 바실레이아(왕국)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나라, 왕권, 다스림) · μιμνήσκω 밈네스코(기억하다 — 생각나다, 마음에 두다)
눅 23:43예슈아(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아멘 내가 네게 이르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파라데이소스(낙원)에 있을 것이다."παράδεισος 파라데이소스(낙원)

회개와 영접은 신약에서 처음 생긴 요구가 아니라 토라가 먼저 명한 것입니다.

회개는 토라의 명령입니다. "너희는 너희의 죄악과 너희 조상들의 죄악을 고백하라"(레위기 26:40). "그들은 자기들이 지은 죄를 고백하고"(민수기 5:7). "네가 여호와 네 하나님께로 돌아와(슈브) 그분의 음성을 들으면"(신명기 4:30). "너와 네 자손이 온 마음과 온 혼으로 주 네 하나님께로 돌아와(베샤브타)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모든 것대로 그분의 음성을 들으면"(신명기 30:2). 선지자들은 이 명령을 되풀이했습니다. "너희 마음을 찢고 너희 옷을 찢지 말며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요엘 2:12-13). "악인은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사람은 자기 생각들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분이 그를 긍휼히 여기실 것이다"(이사야 55:7). "돌아오라, 이스라엘아, 주 네 하나님께로"(호세아 14:1). 헬라어 메타노이아(회개)는 히브리어 슈브(돌아오다)를 옮긴 말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레 26:40그러나 그들이 자기 죄악과 자기 조상의 죄악, 곧 그들이 내게 범한 배신과 또 나를 거슬러 걸은 것을 고백하면,עָוֹן 아온(죄악, 불법, 죄의 벌) · מָעַל 마알(신실하지 못하게 행하다, 저버리다)
민 5:7그들은 자기가 지은 죄를 자백하고, 그 잘못에 대한 배상을 온전히 갚되 거기에 오분의 일을 더하여, 자기가 잘못한 그 사람에게 줄 것이다.יָסַף 야사프(더하다, 다시 하다) · אָשַׁם 아샴(허물을 짓다, 죄가 있다)
신 4:30네가 환난 중에 있어 이 모든 일이 너에게 닥칠 때, 마지막 날에 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와 그분의 음성을 들을 것이다.מָצָא 마차(찾다, 만나다, 얻다)
신 30:2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와, 너와 네 자손이 마음을 다하고 혼(네페쉬)을 다하여, 오늘 내가 네게 명령하는 모든 것대로 그분의 목소리를 들으면,שָׁמַע 샤마(듣다, 귀 기울이다, 순종하다)
욜 2:12-13(12) 그러나 이제라도, 여호와의 말씀이다, 너희는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면서 온 마음으로 내게 돌아오라. (13) 너희 옷이 아니라 너희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라. 그분은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애(헤세드)가 크시며, 재앙을 돌이키시는 분이다.נְאֻם 네움(~의 말씀이다, 선포) · אַף 아프(코, 얼굴, 노여움)
사 55:7악인은 자기 길을,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 돌아오라. 그러면 그분이 그를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우리 하나님께 돌아오라. 그분이 풍성히 용서하실 것이다.עָזַב 아자브(떠나다, 버리다, 놓아주다) · אָוֶן 아웬(벤)(헛됨, 악, 재난)
호 14:1 (마소라 14:2)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라. 네가 네 죄악으로 넘어졌기 때문이다.כָּשַׁל 카샬(비틀거리다, 걸려 넘어지다)

영접도 토라의 명령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세우실 예언자를 가리키며 "그의 말을 들으라"고 했습니다.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너를 위하여 네 형제들 중에서 나와 같은 예언자를 세우실 것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다"(신명기 18:15). "내가 내 말을 그의 입에 두겠다. … 그가 내 이름으로 말하는 내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내가 그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다"(신명기 18:18-19). 베드로는 이 구절을 예슈아께 적용했습니다. "모세가 조상들에게 말하기를, '주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들 중에서 나와 같은 예언자를 세울 것이니, 그가 너희에게 말하는 모든 것에 그의 말을 들으라. 그 예언자의 말을 듣지 않는 프쉬케(혼)는 누구든지 백성 중에서 완전히 멸망받을 것이다'라고 했다."(사도행전 3:22-23). 시편은 아들을 영접하라고 합니다. "그 아들에게 입 맞추라. … 그분께 피하는 모든 자는 복이 있다"(시편 2:12). 예슈아께서도 "만일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니, 이는 그가 나에 대하여 기록했기 때문이다."(요한복음 5:46)라고 하셨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신 18:15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서, 곧 네 형제 중에서 나 같은 선지자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실 것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נָבִיא 나비(선지자, 대언자) · קוּם 쿰(일어나다, 서다, 세우다)
신 18:18-19(18) 내가 그들을 위하여 그들의 형제 중에서 너 같은 선지자를 일으켜, 그의 입에 내 말을 두리니, 그가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19) 누구든지 그가 내 이름으로 말하는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내가 친히 그에게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נָבִיא 나비(선지자, 대언자) · קוּם 쿰(일어나다, 서다, 세우다)
행 3:22-23(22) 모세가 조상들에게 말하기를, '주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들 중에서 나와 같은 예언자를 세울 것이니, 그가 너희에게 말하는 모든 것에 그의 말을 들으라. (23) 그 예언자의 말을 듣지 않는 프쉬케(혼)는 누구든지 백성 중에서 완전히 멸망받을 것이다'라고 했다.ψυχή 프쉬케(혼, 목숨, 생명) · Μωσῆς 모슈스(모세)
시 2:12아들에게 입 맞추어라, 그가 진노하여 너희가 길에서 망하지 않도록. 그의 노여움은 순식간에 타오른다. 그분께 피하는 모든 자는 복 있도다.נָשַׁק 나샤크(입 맞추다) · בַּר 바르(아들)
요 5:46만일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니, 이는 그가 나에 대하여 기록했기 때문이다.πιστεύω 피스튜오(믿다, 신뢰하다, 맡기다) · Μωσῆς 모슈스(모세)

그러므로 둘째 단계도 토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토라가 명한 회개와 토라가 명한 영접으로 칭의를 받고, 토라가 명한 계명을 지켜 성화로 나아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말씀입니다.

셋째, 받은 구원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이루어 갑니다(성화, 하기아스모스). "나의 현존 가운데서만이 아니라 이제 나의 부재 가운데서 더욱 — 두려움과 떨림으로 여러분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가라. 이는 하나님 자신이 에우도키아(선한 뜻)를 위해 여러분 안에서 원함과 행함을 일으키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빌립보서 2:12-13). "이는 하나님의 텔레마(뜻)가 곧 여러분의 하기아스모스(거룩하게 됨)이니, 음행으로부터 떠나는 것이고,"(데살로니가전서 4:3). "마치 여러분이 전에 여러분의 지체들을 불결함과 불법에 종으로 드려 불법에 이른 것같이, 이제 여러분의 지체들을 디카이오쉬네(의로움)에 종으로 드려 하기아스모스(거룩함)에 이르라."(로마서 6:19). "모든 이와 평화를, 또 거룩함을 추구하라, 그것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할 것이다."(히브리서 12:14).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빌 2:12-13(12) 그러므로 나의 사랑받는 이들이여, 여러분이 항상 순종한 것처럼 — 나의 현존 가운데서만이 아니라 이제 나의 부재 가운데서 더욱 — 두려움과 떨림으로 여러분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가라. (13) 이는 하나님 자신이 에우도키아(선한 뜻)를 위해 여러분 안에서 원함과 행함을 일으키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ὑπακούω 휘파쿠오(순종하다 — 듣고 따르다) · ἐνεργέω 에네르게오(역사하다 — 안에서 일하다)
살전 4:3이는 하나님의 텔레마(뜻)가 곧 여러분의 하기아스모스(거룩하게 됨)이니, 음행으로부터 떠나는 것이고,ἁγιασμός 하기아스모스(거룩하게 됨, 성화) · θέλημα 델레마(뜻, 원하시는 바, 정하신 바)
롬 6:19나는 여러분 육신의 약함으로 인해 사람의 방식으로 말한다. 마치 여러분이 전에 여러분의 지체들을 불결함과 불법에 종으로 드려 불법에 이른 것같이, 이제 여러분의 지체들을 디카이오쉬네(의로움)에 종으로 드려 하기아스모스(거룩함)에 이르라.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의, 의로움) · ἁγιασμός 하기아스모스(거룩하게 됨, 성화)
히 12:14모든 이와 평화를, 또 거룩함을 추구하라, 그것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할 것이다.εἰρήνη 에이레네(평화, 평강) · διώκω 디오코(뒤쫓다, 좇아 구하다)

토라를 지켜 순종하는 것은 이 셋째 단계, 곧 성화의 자리에 있습니다. 첫째나 둘째 단계가 아닙니다. 거룩함이 무엇인지는 베드로가 레위기를 인용하여 말합니다. "오히려 너희를 부르신 분이 거룩하신 것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서 거룩한 이들이 되라. "거룩하라, 이는 내가 거룩하기 때문이다"고 기록되었기 때문이다."(베드로전서 1:15-16). 예슈아께서는 그 길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계명들을 지키면 나의 아가페(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들을 지키어 그분의 아가페(사랑) 안에 머무는 것과 같다."(요한복음 15:10).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벧전 1:15-16(15) 오히려 너희를 부르신 분이 거룩하신 것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서 거룩한 이들이 되라. (16) "거룩하라, 이는 내가 거룩하기 때문이다"고 기록되었기 때문이다.γράφω 그라포(쓰다, 기록하다) · καλέω 칼레오(부르다, 이름 짓다, 청하다)
요 15:10내 계명들을 지키면 나의 아가페(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들을 지키어 그분의 아가페(사랑) 안에 머무는 것과 같다.ἀγάπη 아가페(사랑, 애찬) · ἐντολή 엔톨레(계명, 명령)

이 셋째 단계의 결과는 왕국에서의 자리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이 가장 작은 계명들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고 또 그렇게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라 불릴 것이나, 그것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크다 불릴 것이다."(마태복음 5:19). "만일 누군가의 일이 불타면, 그는 손실을 당할 것이나, 그 자신은 불을 통과한 것처럼 그렇게 구원을 받을 것이다."(고린도전서 3:15). "그분 안에 머물라, 이는 그분이 나타나실 때 우리가 파레시아(담대함)를 가져 그분의 파루시아(오심-임재)에서 그분 앞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도록 하려 함이다."(요한일서 2:28). "보라, 내가 속히 올 것이니, 내 보상이 나와 함께 있어 각 사람에게 자신의 행위에 따라 갚을 것이다."(요한계시록 22:12).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마 5:19그러므로 이 가장 작은 계명들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고 또 그렇게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라 불릴 것이나, 그것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크다 불릴 것이다.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나라, 왕권, 다스림) · λύω 뤼오(풀다, 끌러 놓다)
고전 3:15만일 누군가의 일이 불타면, 그는 손실을 당할 것이나, 그 자신은 불을 통과한 것처럼 그렇게 구원을 받을 것이다.ἔργον 에르곤(일, 행위) · κατακαίω 카타카이오(다 태우다)
요일 2:28그리고 이제 어린 자녀들아, 그분 안에 머물라, 이는 그분이 나타나실 때 우리가 파레시아(담대함)를 가져 그분의 파루시아(오심-임재)에서 그분 앞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도록 하려 함이다.παρουσία 파루시아(오심, 함께 계심) · τεκνίον 테크니온(어린 자녀)
계 22:12"보라, 내가 속히 올 것이니, 내 보상이 나와 함께 있어 각 사람에게 자신의 행위에 따라 갚을 것이다.μισθός 미스도스(삯 — 일한 값, 갚아 주심) · ἀποδίδωμι 아포디도미(갚다, 돌려주다, 치르다)
단계내용근거결과
1. 죄인모든 사람이 죄를 지음로마서 3:23; 5:8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함
2. 칭의회개하고 구세주를 영접하여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 — 회개도 영접도 토라가 명한 것마가복음 1:15; 요한복음 1:12; 로마서 10:10; 5:1; 3:28; 누가복음 23:42-43; 신명기 18:15; 30:2하나님과 평화, 하나님의 자녀
3. 성화받은 구원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이룸 — 계명을 지켜 거룩함에 이름빌립보서 2:12-13; 데살로니가전서 4:3; 요한복음 15:10계명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는 왕국에서 큰 자 (마태복음 5:19) / 어기고 가르치는 자는 가장 작은 자, 불을 통과한 것 같은 구원 (마태복음 5:19; 고린도전서 3:15; 요한일서 2:28)

"토라는 끝났다"는 주장들은 대부분 2단계의 말씀(은혜, 믿음, 칭의)을 가져다가 3단계(성화)를 지우는 데 씁니다. 이 자료의 문답은 그 자리를 하나씩 본문으로 되돌립니다.

1회개와 구원

주장 1"회개에 열매와 행함이 따른다고 기록되어 있으니 문자적으로는 맞다. 그러나 기록되어 있다고 해서 꼭 지켜야 하는 기준은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

이 주장은 본문 해석이 아니라 본문이 기준인가에 대한 말입니다. 예슈아께서는 시험받으실 때 세 번 모두 "기록되었으되"로 답하셨고, 기록된 성경은 폐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마 4:4 · 예슈아직역

그분이 답하여 말씀하시기를: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레마(발화된-말씀)로 살 것이다' 하였다."

원어ῥήμα 레마 말씀, 말, 일ἀποκρίνομαι 아포크리노 대답하다γράφω 그라포 쓰다, 기록하다

요 10:35 · 예슈아직역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자들을 신들이라고 말했는데 — 그라페(기록된-성경)는 폐할 수 없다 —

원어γραφή 그라페 성경, 기록된 말씀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δύναμαι 뒤나마이 할 수 있다, 능력이 있다

사 8:20 · 예슈아직역

토라와 증언으로! 그들이 이 말씀대로 말하지 않으면, 그들에게는 새벽빛이 없다.

원어שַׁחַר 샤하르 새벽 — 동트기 직전

그리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마태복음 3:8)는 혼자 있는 절이 아닙니다. 같은 자리에서 나온 말이 3:10과 3:12입니다. 3:8을 기준에서 빼면 도끼와 타작마당도 함께 빠집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마 3:8그러므로 메타노이아(회개 / 영적영역)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μετάνοια 메타노이아(메타노이아(회개) — 생각이 돌아섬) · καρπός 칼포스(열매)
마 3:8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메타노이아(회개 / 영적영역)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원어μετάνοια 메타노이아 메타노이아(회개) — 생각이 돌아섬καρπός 칼포스 열매ἄξιος 악시오스 값하는, 걸맞은, 마땅한

마 3:10 · 예슈아직역

이미 도끼가 나무들의 뿌리에 놓여 있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질 것이다.

원어ἀξίνη 악시네 도끼ῥίζα 리자 뿌리δένδρον 덴드론 나무

마 3:12 · 예슈아직역

그분의 손에 키가 있어 자신의 타작마당을 말끔히 청소하시고, 자신의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시며 겨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원어πτύον 프튀온 키χείρ 케이르 손διακαθαρίζω 디아카다리조 말끔히 하다

행 26:20 · 예슈아직역

오히려 다메섹에서 먼저, 그다음에 예루살렘에서, 유대 온 지방에서, 그리고 이방인들에게도 메타노에인(회개 / 영적영역)하고 하나님께 돌아서며 메타노이아(회개 / 영적영역)에 합당한 일들을 행하라고 전했습니다.

원어μετάνοια 메타노이아 메타노이아(회개) — 생각이 돌아섬Δαμασκός 다마스코스 다메섹 — 아람의 도성Ἱεροσόλυμα 히에로솔뤼마 예루살렘

주장 2"그 당시는 죄를 지으면 성전에 가서 제사를 드리면 되던 시대였다."

성경이 말하는 것

토라에서 제사는 죄를 짓고 나서 드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먼저 죄를 고백하고 남에게 끼친 것은 오분의 일을 더하여 갚은 뒤에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회개와 그 열매가 제사보다 앞에 있었습니다.

레 5:5 · 예슈아직역

그가 이것들 중 하나로 허물이 있을 때에는, 자기가 그 일로 지은 죄를 자백해야 한다.

원어אָשַׁם 아샴 허물을 짓다, 죄가 있다חָטָא 하타 죄를 짓다, 빗나가다

민 5:6-7 · 예슈아직역

(6)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남자(이쉬)든 여자든 사람(아담)이 짓는 어떤 죄라도 지어 여호와께 신실치 못하게 범하면, 그 혼(네페쉬)이 죄가 있는 것이다. (7) 그들은 자기가 지은 죄를 자백하고, 그 잘못에 대한 배상을 온전히 갚되 거기에 오분의 일을 더하여, 자기가 잘못한 그 사람에게 줄 것이다.

원어חַטָּאָה 핫타아 죄, 속죄제יָסַף 야사프 더하다, 다시 하다מַעַל 마알 신실하지 못한 짓 — 맡긴 것을 저버림

속죄제는 실수로 지은 죄를 위한 것이었고, 하나님을 멸시하여 "높이 든 손으로" 지은 죄에는 드릴 제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제물을 가져오지 못하고 상한 영으로 나아갔습니다.

레 4:2 · 예슈아직역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누구든지(네페쉬) 여호와의 계명(미츠바) 중에서 행하면 안 되는 것 하나를 모르고 어겨 그 가운데 하나라도 저지르면,

원어נֶפֶשׁ 네페쉬 혼, 목숨, 숨 쉬는 존재חָטָא 하타 죄를 짓다, 빗나가다מִצוָה 미츠와 계명, 명령

민 15:30 · 예슈아직역

그러나 본토인이든 나그네든 높이 든 손으로 행하는 혼(네페쉬)은 여호와를 모독하는 것이니, 그 혼(네페쉬)이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다.

원어רָמָה 라마 속이다 — 던지다גָּדַף 가다프 모독하다

시 51:17 (마소라 51:19) · 예슈아직역

하나님께 드릴 제사는 상한 영(루아흐)이니, 상하고 짓눌린 마음을 하나님이여, 당신은 멸시하지 않으십니다.

원어זֶבַח 제바흐 희생제물, 제사רוּחַ 루아흐 바람, 숨, 영, 기운, 노여움שָׁבַר 샤바르 깨뜨리다, 부수다, 꺾다

주장 3"요구되는 회개는 죄를 벗고자 하는 갈망과 애통이지 행함이 아니다. 주님을 만나면 그때 진정한 회개가 저절로 일어난다."

성경이 말하는 것

갈망과 애통은 회개의 시작이고 귀한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히브리어 슈브(돌아오다)와 헬라어 메타노이아(돌이킴)는 길을 바꾸는 것입니다. 침례자 요한에게 무리가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라고 물었을 때 요한의 답은 마음가짐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함이었습니다.

눅 3:10-14 · 예슈아직역

(10) 그리고 무리들이 그에게 물어 말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11) 그러자 그가 응답하여 그들에게 말했다, "속옷 두 벌을 가진 자는 없는 자에게 나누어 주라, 그리고 먹을 것을 가진 자도 그렇게 하라." (12) 그리고 세리들도 침례를 받으러 와서 그에게 말했다, "선생님,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13) 그러자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정해진 것 이상으로 아무것도 거두지 말라." (14) 그리고 군인들도 그에게 물어 말했다, "우리는 또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러자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아무에게도 폭력을 쓰지 말고, 속여 빼앗지도 말고, 자기 봉급으로 만족하라."

원어ἀποκρίνομαι 아포크리노 대답하다ἐπερωτάω 에페로타오 묻다, 물어보다, 캐묻다τελώνης 텔로네스 세리 — 세금을 걷는 사람

겔 18:30-31 · 예슈아직역

(30) 그러므로 이스라엘 집아, 내가 너희를 각각 그 길대로 심판하겠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돌이켜라. 너희의 모든 허물에서 돌이켜라. 그러면 죄악이 너희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이다. (31) 너희가 범한 모든 허물을 너희에게서 던져 버리고, 새 마음과 새 영(루아흐)을 너희 자신에게 만들어라. 이스라엘 집아, 너희가 어찌 죽으려 하느냐?

원어שָׁלַךְ 샬라크 던지다, 내던지다, 버리다שָׁפַט 샤파트 재판하다, 다스리다, 신원하다בַּיִת 바이트 집, 집안, 가문

바울은 애통이 회개를 "이룬다"고 하고, 그 회개가 무엇을 이루었는지 이어서 적습니다.

고후 7:10 · 예슈아직역

이는 하나님을 따른 슬픔은 아메타멜레토스(후회 없는/취소 불가한) 구원을 위한 메타노이아(회개 / 영적영역)를 이루지만, 세상의 슬픔은 사망을 이루기 때문이다.

원어μετάνοια 메타노이아 메타노이아(회개) — 생각이 돌아섬ἀμεταμέλητος 아메타멜레토스 후회 없는, 취소 불가한λύπη 뤼페 슬픔, 아픔

고후 7:11 · 예슈아직역

보라, 바로 이 하나님을 따라 슬퍼한 것이 여러분 안에 얼마나 큰 열심을 이루었으며, 변명과 의분과 두려움과 사모함과 열정과 보복을 이루었는지!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그 일에 대해 자신들이 깨끗함을 증명했다.

원어λυπέω 뤼페오 슬프게 하다 — 마음을 아프게 하다κατεργάζομαι 카테르가조마이 이루어 내다 — 만들어 내다, 해내다σπουδή 스푸데 서두름

주님을 만나면 회개가 깊어진다는 것은 맞습니다(누가복음 5:8). 그러나 예슈아와 사도들이 전한 순서는 "만난 뒤에 저절로"가 아니라 "회개하고 믿으라"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눅 5:8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슈아(예수)의 무릎 앞에 엎드리며 말했다, "주여, 나는 죄 많은 사람이니 나를 떠나소서."Σίμων 시몬(시몬) · Πέτρος 페트로스(베드로)
막 1:15 · 예슈아직역

말씀하시기를: "카이로스(정해진-때)가 찼고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가 가까이 왔으니 — 메타노에이테(회개하고 / 영적영역) 복음을 믿으라."

원어καιρός 카이로스 때, 정한 때, 기회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πληρόω 플레로오 채우다, 이루다, 다하다

행 3:19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메타노에사테(회개하라 / 영적영역) 돌이키라, 너희 죄들이 지워지게 하여, 주께로부터 새롭게 됨의 카이로스(정해진-때)들이 이르게 하고,

원어καιρός 카이로스 때, 정한 때, 기회μετανοέω 메타노에오 생각을 돌이키다 — 회개하다ἐπιστρέφω 에피스트레포 돌이키다, 돌아서다, 돌아오다

행 20:21 · 예슈아직역

하나님을 향한 메타노이아(회개 / 영적영역)와 우리 주 예슈아(예수)를 향한 믿음을 유대인들과 그리스인들에게 두루 증언했습니다.

원어μετάνοια 메타노이아 메타노이아(회개) — 생각이 돌아섬διαμαρτύρομαι 디아마르튀로마이 엄히 증언하다Ἕλλην 헬렌 그리스 사람 — 유대인 아닌 이

주장 4"주님은 자기에게 나아오는 자들에게 누구에게도 회개하라고 하신 적이 없다. 다 고쳐 주시고 요구하시는 것을 주셨다."

성경이 말하는 것

본문과 다릅니다. 예슈아께서는 고쳐 주신 사람을 다시 찾아가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고, 용서하신 여자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 5:14 · 예슈아직역

이 일들 후에 예슈아(예수)께서 성전에서 그를 만나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보라, 네가 나았다; 더 심한 일이 네게 생기지 않도록 이제부터 죄를 짓지 말라"라고 하셨다.

원어εὑρίσκω 휴리스코 찾다, 발견하다, 얻다ἱερόν 히에론 성전, 성전 뜰ἴδε 이데 보라!

요 8:11 · 예슈아직역

그녀가 말하기를, "주여, 아무도 없습니다"라고 하니, 예슈아(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도 너를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지 않는다; 가서 이제부터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라고 하셨다.

원어κρίνω 크리노 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πορεύομαι 포류오마이 가다, 나아가다, 살아가다ἀμαρτάνω 하마르타노 죄를 짓다 — 과녁을 빗맞히다

무리에게도, 도시들에게도 회개를 요구하셨고, 이미 믿는 교회들에게도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눅 13:3 · 예슈아직역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니, 오히려 너희가 메타노에테(회개 / 영적영역)하지 않으면 너희도 모두 똑같이 멸망할 것이다.

원어μετανοέω 메타노에오 생각을 돌이키다 — 회개하다ἀπόλλυμι 아폴뤼미 멸하다, 잃다, 망하다

눅 5:32 · 예슈아직역

나는 의인들이 아니라 죄인들을 메타노이아(회개 / 영적영역)로 부르러 왔다."

원어μετάνοια 메타노이아 메타노이아(회개) — 생각이 돌아섬καλέω 칼레오 부르다, 이름 짓다, 청하다δίκαιος 디카이오스 의로운, 옳은

마 11:20 · 예슈아직역

그 때에 그분은 자신의 뒤나미스(능력)의 일들이 많이 행해졌으나 메타노에오(회개 / 영적영역)하지 않은 도시들을 책망하기 시작하셨으니:

원어δύναμις 뒤나미스 능력, 힘, 이적μετανοέω 메타노에오 생각을 돌이키다 — 회개하다ἄρχομαι 아르코마이 시작하다

계 2:5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네가 어디서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메타노에손(회개하라 / 영적영역), 처음 행위들을 행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네가 메타노에세스(회개하지 않으면 / 영적영역) 내 등잔대를 그 자리에서 옮길 것이다.

원어μνημονεύω 므네모뉴오 기억하다 — 마음에 두다, 말하다πίπτω 핍토 떨어지다, 엎드러지다, 무너지다μετανοέω 메타노에오 생각을 돌이키다 — 회개하다

계 3:19 · 예슈아직역

내가 필레오(사랑)하는 이는 누구든지 책망하고 훈육한다; 그러므로 열심을 내고 메타노에손(회개하라 / 영적영역).

원어φιλέω 필레오 사랑하다 — 가까이 여겨 좋아하다ἐλέγχω 엘렝코 드러내어 깨우치다, 책망하다παιδεύω 파이듀오 가르쳐 기르다, 징계하다

나아온 사람이 모두 구하는 것을 받은 것도 아닙니다. 무릎 꿇고 영생을 구한 사람에게 예슈아께서는 부족한 한 가지를 말씀하셨고, 그는 근심하며 떠났습니다.

막 10:21-22 · 예슈아직역

(21) 예슈아(예수)께서 그를 바라보시며 그를 사랑하여 말씀하셨다: "네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와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22) 그는 이 로고스(말씀)에 얼굴이 어두워져 근심하며 떠났으니 — 이는 그가 많은 재물을 가진 자였기 때문이다.

원어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στυγνάζω 스튀그나조 흐리다, 어두워지다ἐμβλέπω 엠블레포 눈여겨보다

요 6:66 · 예슈아직역

이 때문에 그분의 제자들 중 많은 이들이 뒤로 물러가서 더 이상 그분과 함께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지 않았다.

원어περιπατέω 페리파테오 걷다, 다니다, 살아가다ἀπέρχομαι 아페르코마이 떠나가다, 물러가다μαθητής 마데테스 제자, 배우는 이

주장 5"하나님의 인자하심이 회개로 인도한다(로마서 2:4). 인자하심을 경험하는 것이 진짜 회개다."

성경이 말하는 것

로마서 2:4는 그대로 옳습니다. 다만 바울의 문장은 2:4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2:4아니면 그분의 크레스토테스(선하심)의 부요함과 관용과 마크로튀미아(오래-참음)를 멸시하는가? 하나님의 선하심이 당신을 메타노이아(회개 / 영적영역)로 인도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가?χρηστότης 크레스토테스(자애로움, 친절) · μετάνοια 메타노이아(메타노이아(회개) — 생각이 돌아섬)
롬 2:4 · 예슈아직역

아니면 그분의 크레스토테스(선하심)의 부요함과 관용과 마크로튀미아(오래-참음)를 멸시하는가? 하나님의 선하심이 당신을 메타노이아(회개 / 영적영역)로 인도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가?

원어χρηστότης 크레스토테스 자애로움, 친절μετάνοια 메타노이아 메타노이아(회개) — 생각이 돌아섬πλοῦτος 플루토스 부요함 — 재물, 풍성함

롬 2:5-8 · 예슈아직역

(5) 또 당신의 완고함과 아메타노에토스(회개 없음 / 영적영역)한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대로 하나님의 오르게(진노)와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나타나는 날에 스스로 진노를 쌓고 있다. (6)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그 행위대로 갚아주실 것이다. (7) 참음으로 선한 일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아프다르시아(썩지 않음 / 불멸)를 구하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조에(생명)를, (8) 다툼을 일삼고 진리에 순종하지 않고 불의에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격분과 오르게(진노)를,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ὀργή 오르게 진노, 노여움 — 벼르다 쏟는 노함ζωή 조에 생명

롬 2:13 · 예슈아직역

이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들은 노모스(법)를 듣는 자들이 아니라 노모스(법)를 행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ἀκροατής 아크로아테스 듣는 자ποιητής 포이에테스 행하는 이

인자하심은 회개로 "인도하려는" 것이고, 회개하지 않는 마음에는 진노가 쌓인다고 같은 문단이 말합니다. 그리고 의로운 자는 노모스(법)를 듣는 자가 아니라 행하는 자라고 합니다.

주장 6"죄는 예수님이 이미 처리하셨다. 구원은 선물이다. 복음을 제시할 때는 사마리아 여인에게처럼 목마르게 해야지, 죄와 법을 말하면 안 된다."

성경이 말하는 것

구원이 선물이라는 것에는 아멘입니다(에베소서 2:8; 로마서 6:23). 그리고 사마리아 여인에게 하신 말씀을 끝까지 읽으면, 예슈아께서는 생수를 말씀하신 바로 다음에 그 여자의 죄를 드러내셨고, 예배는 진리 안에서 드려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엡 2:8이는 여러분이 하리스(은혜)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것이고, 이것은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레아(무상-선물)이니,χάρις 카리스(은혜, 호의, 감사) · σώζω 소조(구원하다, 낫게 하다, 지키다)
롬 6:23이는 죄의 옵소니아(삯/급여)는 죽음이나 하나님의 카리스마(은혜-선물)는 우리 주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 안에 있는 영원한 조에(생명)이기 때문이다.χάρισμα 카리스마(은혜로 주신 선물) · ζωή 조에(생명)
요 4:16-18 · 예슈아직역

(16) 예슈아(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여기로 오라"라고 하셨다. (17) 그 여자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나는 남편이 없습니다"라고 하니, 예슈아(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남편이 없다'고 네가 바르게 말했다; (18) 이는 네가 다섯 남편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이것을 네가 알레데스(참, 진리, 사실)되게 말한 것이다"라고 하셨다.

원어ἀληθής 알레데스 참된 — 거짓이 없는ἀποκρίνομαι 아포크리노 대답하다γυνή 귀네 여자, 아내

요 4:22 · 예슈아직역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들로부터 나기 때문이다.

원어προσκυνέω 프로스퀴네오 경배하다, 엎드려 절하다σωτηρία 소테리아 구원, 건져 냄Ἰουδαῖος 이우다이오스 유대인의, 유대 사람

요 4:23-24 · 예슈아직역

(23) 그러나 참 예배자들이 프뉴마(영)와 알레데이아(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예배할 호라(그-시간)가 오고 있으니, 곧 지금이 그때이다; 이는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예배하는 이러한 자들을 찾으시기 때문이다. (24) 하나님은 프뉴마(영)이시니, 그분께 예배하는 자들은 프뉴마(영)와 알레데이아(진리) 안에서 예배하여야 한다"라고 하셨다.

원어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ὥρα 호라 때, 시각, 한 시간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

사도들의 전도도 같았습니다. 베드로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마음이 찔렸고, 바울이 의와 절제와 심판을 말하자 총독이 두려워했습니다.

행 2:37-38 · 예슈아직역

(37) 그들이 이것들을 듣고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가 찔리어 베드로와 나머지 아포스톨로스(사도)들에게 말하기를, "형제들이여,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라고 했다. (38)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메타노에사테(회개하라 / 영적영역) 너희 각 사람이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죄들의 용서를 위한 것이며, 그러면 하기오(거룩한) 프뉴마(영)의 도레아(무상-선물)를 받을 것이다.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ἀπόστολος 아포스톨로스 사도, 보냄 받은 이δωρεά 도레아 거저 주시는 선물

행 24:25 · 예슈아직역

바울이 디카이오쉬네(의로움)와 엔크라테이아(절제)와 장차 있을 크리마(확정된-판결/판결문)에 관해 토론하자 벨릭스가 두려워하며 대답했다. "지금은 그만 가시오. 카이로스(정해진-때)가 되면 다시 부르겠소."

원어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κρίμα 크리마 판결 — 내려진 결정, 그 결과καιρός 카이로스 때, 정한 때, 기회

예슈아라는 이름의 뜻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신다"입니다. 죄 안에 둔 채로가 아니라 죄에서입니다.

마 1:21 · 예슈아직역

그녀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너는 그 이름을 예슈아(예수)라 하라, 이는 그분이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τίκτω 틱토 낳다 — 해산하다υἱός 휘오스 아들καλέω 칼레오 부르다, 이름 짓다, 청하다

롬 6:15 · 예슈아직역

그렇다면 어떻겠는가? 우리가 노모스(법) 아래에 놓여 있지 않고 하리스(은혜) 아래에 놓여 있으므로 죄를 짓겠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ἀμαρτάνω 하마르타노 죄를 짓다 — 과녁을 빗맞히다χάρις 카리스 은혜, 호의, 감사

요일 3:6 · 예슈아직역

그분 안에 머무는 이마다 죄를 짓지 않고; 죄를 짓는 이마다 그분을 보지도 알지도 못한 것이다.

원어μένω 메노 머물다, 거하다, 남아 있다ἀμαρτάνω 하마르타노 죄를 짓다 — 과녁을 빗맞히다γινώσκω 기노스코 알다, 깨닫다, 사귀어 알다

2죄는 무엇이고, 하나님의 법은 어떤 법인가

주장 7"죄는 하마르티아, 곧 과녁을 빗나간 것이다. 창조 목적대로 살지 못하는 것이 죄이지 '토라 없음'이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

하마르티아(ἁμαρτία)는 헬라어이고, "과녁을 빗나감"이라는 어원 설명은 맞습니다. 그러면 그 과녁이 무엇인지가 남는데, 그것을 정한 사람은 사도 요한입니다.

요일 3:4 · 예슈아직역

죄를 행하는 이마다 또한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니; 죄는 아노미아(토라없음)이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죄

롬 3:20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행위들의 노모스(법)로는 그분 앞에서 어떤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으니, 사실은 노모스(법)를 통해서 죄의 에피그노시스(신령한, 온전한 지식)가 있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ἐπίγνωσις 에피그노시스 온전히 아는 앎ἔργον 에르곤 일, 행위

롬 7:7 · 예슈아직역

그러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는가? 노모스(법)가 죄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그러나 노모스(법)를 통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죄를 알지 못했을 것이다. 이는 노모스(법)가 "탐내지 말라"고 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탐욕을 알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ἔρω 에레오 말하다, 이르다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죄

아노미아(ἀνομία)는 아(없음)와 노모스(법)가 합쳐진 낱말입니다. "창조 목적대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도 성경이 직접 말합니다.

전 12:13 · 예슈아직역

모든 말의 결론을 들으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라.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원어סוֹף 소프 끝שָׁמַע 샤마 듣다, 귀 기울이다, 순종하다שָׁמַר 샤마르 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

주장 8"토라가 있다고 죄를 짓지 않는가? 다 의인인가? 의인은 없다(로마서 3:10)."

성경이 말하는 것

토라가 있으면 죄를 짓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토라는 죄가 무엇인지 알게 합니다(로마서 3:20). 로마서 3:10과 3:23은 그대로 옳고, 그 장은 이 절로 끝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3:20그러므로 행위들의 노모스(법)로는 그분 앞에서 어떤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으니, 사실은 노모스(법)를 통해서 죄의 에피그노시스(신령한, 온전한 지식)가 있기 때문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ἐπίγνωσις 에피그노시스(온전히 아는 앎)
롬 3:23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이며ἀμαρτάνω 하마르타노(죄를 짓다 — 과녁을 빗맞히다) · ὑστερέω 휘스테레오(모자라다, 미치지 못하다)
롬 3:10기록된 것과 같다. "의인은 없으니 하나도 없으며γράφω 그라포(쓰다, 기록하다) · δίκαιος 디카이오스(의로운, 옳은)
롬 3:31 · 예슈아직역

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노모스(법)를 폐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노모스(법)를 세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 무효로 하다 — 그치게 하다, 없애다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지키면 너희의 의"라는 말은 모세의 글이고, 성경은 그렇게 산 사람들이 실제로 있었다고 기록합니다.

신 6:25 · 예슈아직역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이 모든 계명(미츠바)을 지켜 행하면, 그것이 우리에게 의로움이 될 것이다.

원어שָׁמַר 샤마르 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

눅 1:6 · 예슈아직역

둘 다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들로서, 주의 모든 계명과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들 가운데 흠 없이 나아가는 자들이었다.

원어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 의로운 규례πορεύομαι 포류오마이 가다, 나아가다, 살아가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다니엘도 자기 죄를 고백한 사람이지만(다니엘 9:5, 20), 하나님께서는 그를 의로운 사람으로 부르셨고 본문은 그가 "믿었기 때문에" 건짐받았다고 말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단 9:5우리가 죄를 짓고 불의를 행하며 악을 행하고 거역하여, 주의 계명과 주의 판결(미쉬파트)에서 떠났습니다.חָטָא 하타(죄를 짓다, 빗나가다) · רָשַׁע 라샤(악하게 행하다)
겔 14:14 · 예슈아직역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그 가운데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 의로 자기 혼(네페쉬)만 건질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원어נָצַל 나찰 건지다, 구원하다, 빼앗다נְאֻם 네움 ~의 말씀이다, 선포

단 6:23 (마소라 6:24) · 예슈아직역

그러자 왕이 크게 기뻐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끌어올리라고 명하였다. 다니엘이 굴에서 끌어올려졌는데, 그에게서 아무 상처도 발견되지 않았으니, 그가 자기 하나님을 신뢰하였기 때문이다.

원어טְאֵב 테에브 기뻐하다חֲבַל 하발 손해, 상한 데שְׁכחַ 셰카흐 (아람어) 찾다 — 발견하다

히 11:33 · 예슈아직역

이들은 믿음으로 바실레이아(왕국)들을 정복하고,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행하고, 약속들을 얻고, 사자들의 입들을 막고,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주장 9"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다(갈라디아서 3:10). 율법으로 돌아가면 저주다."

성경이 말하는 것

이 구절은 한 절 안에 앞 절반과 뒤 절반이 있고, 반대편은 앞 절반만 읽습니다. "이는 행위들의 노모스(법)에 속한 이들은 모두 저주 아래 있기 때문이니, 기록된 것처럼 — "노모스(법)의 비블리온(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기 위해 그것들 안에 머물지 않는 자는 모두 저주를 받는다."(갈라디아서 3:10).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3:10이는 행위들의 노모스(법)에 속한 이들은 모두 저주 아래 있기 때문이니, 기록된 것처럼 — "노모스(법)의 비블리온(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기 위해 그것들 안에 머물지 않는 자는 모두 저주를 받는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βιβλίον 비블리온(두루마리, 책)

뒤 절반부터 봅니다. 바울이 "기록된 것처럼"이라고 인용한 것은 신명기 27:26입니다. "이 토라의 말씀들을 세워 행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 온 백성은 아멘 하라"(신명기 27:26). 히브리어는 "아루르 아셰르 로 야킴(אָרוּר אֲשֶׁר לֹא־יָקִים, 세우지 않는 자는 저주받은 자)"입니다. 저주가 붙는 자리는 토라를 행하는 쪽이 아니라 행하지 않는 쪽입니다. 헬라어도 같습니다. "우크 엠메네이(οὐκ ἐμμένει, 머물지 않는다)"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신 27:26이 토라의 말씀을 굳게 세워 행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그러면 온 백성이 말하기를, 아멘 할 것이다.אָרַר 아라르(저주하다) · קוּם 쿰(일어나다, 서다, 세우다)

그러면 앞 절반의 "행위들의 노모스(법)에 속한 이들(호소이 엑스 에르곤 노무, ὅσοι ἐξ ἔργων νόμου)"은 누구입니까. 반대편은 이것을 "토라를 지키는 사람들"로 읽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읽으면 한 절 안에서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앞 절반은 "지키는 자가 저주 아래"라 하고, 뒤 절반은 "지키지 않는 자가 저주 아래"라 하는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한 문장 안에서 정반대의 말을 근거로 댔을 리 없습니다. 앞뒤가 맞으려면 "행위들의 법에 속한 이들"은 토라 행위를 칭의의 근거로 내세우면서 정작 토라 안에 머물지 않는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바울은 그 사람들이 누구인지 같은 편지 끝에서 이름을 밝힙니다. "이는 할례받은 이들도 스스로 노모스(법)를 지키지 않으면서, 여러분이 할례받기를 원하는 것은 여러분의 사르크스(육체)로 자랑하려 함이기 때문이다."(갈라디아서 6:13). 갈라디아 신자들에게 할례를 요구하던 사람들 자신이 법을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행위들의 법에 속한 이들"이고, 그들이 신명기 27:26의 저주 아래 있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6:13이는 할례받은 이들도 스스로 노모스(법)를 지키지 않으면서, 여러분이 할례받기를 원하는 것은 여러분의 사르크스(육체)로 자랑하려 함이기 때문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σάρξ 사르크스(육체, 살, 사람의 본성)

같은 낱말 "행위들의 노모스(법)"를 바울은 2:16에서도 썼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행위들의 노모스(법)로 의롭게 되지 않고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해 의롭게 된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도 메시아(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의롭게 되려고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를 믿었으니, 이는 행위들의 노모스(법)로는 모든 사르크스(육체)가 의롭게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갈라디아서 2:16). 이 구절에서도 "행위들의 법"은 의롭게 되는 근거로 내세우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이지, 토라를 지키는 일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2:16그러나 사람은 행위들의 노모스(법)로 의롭게 되지 않고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도 메시아(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의롭게 되려고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를 믿었으니, 이는 행위들의 노모스(법)로는 모든 사르크스(육체)가 의롭게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σάρξ 사르크스(육체, 살, 사람의 본성)

다음 두 절이 이것을 확정합니다. "그리고 노모스(법) 안에서는 아무도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되지 않음이 분명하니,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기" 때문이다."(갈라디아서 3:11). "그러나 노모스(법)는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니, "그것들을 행하는 사람은 그것들 안에서 살 것이다."(갈라디아서 3:12). 3:11의 인용은 하박국 2:4 "차디크 베에무나토 이흐예(צַדִּיק בֶּאֱמוּנָתוֹ יִחְיֶה, 의인은 그의 신실함으로 살 것이다)"이고, 3:12의 인용은 레위기 18:5 "바하이 바헴(וָחַי בָּהֶם, 그것들로 살 것이다)"입니다. 바울은 두 토라 본문을 나란히 놓습니다. 의롭다 하심은 믿음으로 받고(하박국 2:4), 그 안에서 사는 것은 계명을 행하는 것입니다(레위기 18:5). 바울은 레위기 18:5를 부정하지 않았고, 로마서 10:5에서도 같은 구절을 "모세가 썼다"며 그대로 인용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3:11그리고 노모스(법) 안에서는 아무도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되지 않음이 분명하니,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기" 때문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δικαιόω 디카이오오(의롭다 하다 — 옳다고 판가름하여 세우다)
갈 3:12그러나 노모스(법)는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니, "그것들을 행하는 사람은 그것들 안에서 살 것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πίστις 피스티스(믿음, 신실함)
합 2:4보라, 그의 혼(네페쉬)이 교만하여 그 안에서 곧지 못하다. 그러나 의인은 자기 믿음으로 살 것이다.עָפַל 아팔(무모하게 나서다, 교만하다) · יָשַׁר 야샤르(곧다 — 바르다, 옳게 여기다)
레 18:5너희는 내 규례(후카)와 내 판결(미쉬파트)을 지켜라. 사람(아담)이 그것들을 행하면 그것으로 산다. 나는 여호와다.שָׁמַר 샤마르(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
롬 10:5모세가 노모스(법)에서 나오는 디카이오쉬네(의로움)에 관해 쓰기를 "그것들을 행하는 사람은 그것들로 살 것이다"라고 했다.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의, 의로움) · 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갈라디아서 3:10을 두 방식으로 읽으면 결과가 이렇게 갈립니다.

흔한 읽기본문 그대로 읽기
앞 절반 "행위들의 노모스(법)에 속한 이들"토라를 지키는 사람들토라 행위를 칭의의 근거로 내세우면서 정작 토라 안에 머물지 않는 사람들
뒤 절반 "머물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지키려 해도 다 못 지키니 결국 모두 저주신명기 27:26 그대로, 토라 안에 머물지 않는 자에게 선고된 저주
저주가 붙는 자리토라를 지키는 쪽토라를 행하지 않는 쪽 (아루르 아셰르 로 야킴, 우크 엠메네이)
한 절 안의 앞뒤앞은 "지키는 자가 저주", 뒤는 "지키지 않는 자가 저주" — 서로 모순앞뒤가 같은 사람을 가리킴 — 모순 없음
그 사람들이 누구인가밝히지 않음갈라디아서 6:13 "할례받은 이들도 스스로 노모스(법)를 지키지 않으면서"
3:11 하박국 2:4 "의인은 신실함으로 산다"법 대신 믿음칭의는 믿음으로
3:12 레위기 18:5 "행하는 자는 그것들로 산다"폐기된 옛 원리그 안에서 사는 것은 행함으로 (로마서 10:5에서 바울이 다시 인용)
3:13 메시아께서 속량하신 것법 자체"노모스(법)의 저주"
다시 저주 아래 들어가는 길토라를 지키는 것토라 안에 머물지 않는 것
갈라디아서 5:4가 책망하는 것토라를 지키는 것"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것

표의 마지막 줄, "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것이 무엇인지는 바울이 직접 정의해 두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하리스(은혜)를 무효로 만들지 않으니, 이는 노모스(법)를 통해 디카이오쉬네(의로움)가 있다면 메시아(그리스도)는 도레안(헛되이) 죽으신 것이기 때문이다."(갈라디아서 2:21). 법으로 의롭게 되려는 것은 메시아의 죽음을 헛것으로 만드는 것, 곧 메시아 없이 법만으로 의롭게 되려는 것입니다. 그 결과도 같은 편지에 적혀 있습니다. "보라, 나 바울이 여러분에게 말하니, 여러분이 할례를 받으면 메시아(그리스도)가 여러분에게 아무 유익이 없을 것이다. 내가 또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니, 그는 노모스(법) 전체를 행할 의무가 있다. 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여러분은 메시아(그리스도)에게서 단절되었고 하리스(은혜)에서 떨어진 것이다."(갈라디아서 5:2-4). 결과가 "메시아에게서 단절"이므로, 그 길은 처음부터 메시아를 뺀 길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2:21나는 하나님의 하리스(은혜)를 무효로 만들지 않으니, 이는 노모스(법)를 통해 디카이오쉬네(의로움)가 있다면 메시아(그리스도)는 도레안(헛되이) 죽으신 것이기 때문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의, 의로움)
갈 5:2-4(2) 보라, 나 바울이 여러분에게 말하니, 여러분이 할례를 받으면 메시아(그리스도)가 여러분에게 아무 유익이 없을 것이다. (3) 내가 또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니, 그는 노모스(법) 전체를 행할 의무가 있다. (4) 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여러분은 메시아(그리스도)에게서 단절되었고 하리스(은혜)에서 떨어진 것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ἴδε 이데(보라!)

바울은 두 의로움에 이름을 붙여 갈라놓았습니다. "노모스(법)에서 난 나 자신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가 아닌, 메시아(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믿음 위에 있는 하나님께로부터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가지고 그분 안에서 발견되기 위함이다."(빌립보서 3:9). "나 자신의 의로움"과 "하나님께로부터의 의로움"입니다. 이스라엘이 넘어진 자리가 바로 여기였습니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알지 못하고 자기 자신들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세우려 하며 하나님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에 복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는 메시아(그리스도)께서 믿는 모든 자에게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위한 노모스(법)의 텔로스(목표/완성)이시기 때문이다."(로마서 10:3-4). 법이 향하는 목표(텔로스)가 메시아인데, 그 목표를 빼고 법으로 자기 의를 세우려 한 것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빌 3:9노모스(법)에서 난 나 자신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가 아닌, 메시아(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믿음 위에 있는 하나님께로부터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가지고 그분 안에서 발견되기 위함이다.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의, 의로움) · 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롬 10:3-4(3)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알지 못하고 자기 자신들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세우려 하며 하나님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에 복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4) 이는 메시아(그리스도)께서 믿는 모든 자에게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위한 노모스(법)의 텔로스(목표/완성)이시기 때문이다.τέλος 텔로스(끝, 마침) · 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죄 용서와 칭의는 법이 한 적이 없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이를 알아두십시오. 그분을 통하여 죄 용서가 여러분에게 선포됩니다. 또 모세의 노모스(법)로 의롭다 함을 받지 못했던 모든 것에서, 믿는 자마다 이분을 통하여 의롭다 함을 받습니다."(사도행전 13:38-39). "그러면 노모스(법)가 하나님의 약속들에 반하는 것인가? 결코 그럴 수 없다. 이는 만일 조에(생명)를 줄 수 있는 노모스(법)가 주어졌다면 실제로 디카이오쉬네(의로움)가 노모스(법)에서 났을 것이기 때문이다."(갈라디아서 3:21). 법은 생명을 주도록 주어진 것이 아니라 메시아께로 인도하도록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노모스(법)는 우리를 메시아(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파이다고고스(인도자)가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게 하려 함이다."(갈라디아서 3:24). 예루살렘 회의의 쟁점도 이것이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유대에서 내려와 형제들에게 "모세의 에토스(관습)대로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가르쳤다."(사도행전 15:1). "우리는 그들과 마찬가지로 주 예슈아(예수)의 하리스(은혜)로 구원받는다고 믿습니다."(사도행전 15:11).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행 13:38-39(38)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이를 알아두십시오. 그분을 통하여 죄 용서가 여러분에게 선포됩니다. (39) 또 모세의 노모스(법)로 의롭다 함을 받지 못했던 모든 것에서, 믿는 자마다 이분을 통하여 의롭다 함을 받습니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ἀνήρ 아네르(남자, 남편)
갈 3:21그러면 노모스(법)가 하나님의 약속들에 반하는 것인가? 결코 그럴 수 없다. 이는 만일 조에(생명)를 줄 수 있는 노모스(법)가 주어졌다면 실제로 디카이오쉬네(의로움)가 노모스(법)에서 났을 것이기 때문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의, 의로움)
갈 3:24그러므로 노모스(법)는 우리를 메시아(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파이다고고스(인도자)가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게 하려 함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παιδαγωγός 파이다고고스(인도자)
행 15:1어떤 사람들이 유대에서 내려와 형제들에게 "모세의 에토스(관습)대로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가르쳤다.κατέρχομαι 카테르코마이(내려가다, 이르다) · Ἰουδαία 이우다이아(유대 — 유다 땅)
행 15:11우리는 그들과 마찬가지로 주 예슈아(예수)의 하리스(은혜)로 구원받는다고 믿습니다."χάρις 카리스(은혜, 호의, 감사) · πιστεύω 피스튜오(믿다, 신뢰하다, 맡기다)

정리하면, "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것은 메시아의 피와 믿음 없이 법을 지킨 것을 근거로 죄 용서와 칭의를 얻으려는 것이고, 그것은 메시아를 헛되이 죽으신 분으로 만드는 일입니다(갈라디아서 2:21). 반대로 메시아의 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이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이 범주에 들지 않습니다. 그것은 누가복음 1:6이 "의로운 자"라 부른 삶이고, 바울이 "온 법이 완성된다"고 한 삶입니다. "이는 온 노모스(법)가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한 말씀에서 완성되기 때문이다."(갈라디아서 5:14).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5:14이는 온 노모스(법)가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한 말씀에서 완성되기 때문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λόγος 로고스(말씀, 말, 이치)
눅 1:6둘 다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들로서, 주의 모든 계명과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들 가운데 흠 없이 나아가는 자들이었다.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의로운 규례) · πορεύομαι 포류오마이(가다, 나아가다, 살아가다)

그리고 메시아께서 속량하신 것이 무엇인지도 그다음 절이 말합니다. "메시아(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심으로 노모스(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것처럼 —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를 받는다."(갈라디아서 3:13). 속량하신 것은 "노모스(법)의 저주"이지 노모스(법)가 아닙니다. "율법의 저주"라는 표현은 성경 전체에서 이 한 곳에만 나옵니다. 그 저주는 신명기 27:26이 말한 대로 토라 안에 머물지 않는 자에게 선고된 것이었고, 우리는 그 선고에서 풀려났습니다. 풀려난 사람이 다시 저주 아래 들어가는 길은 토라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토라 안에 머물지 않는 것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3:13메시아(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심으로 노모스(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것처럼 —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를 받는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ἐξαγοράζω 엑사고라조(속량하다, 값 주고 사다)

주장 10"구약을 읽고 교훈은 받지만, 그 안의 모든 것을 믿음의 대상으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염소 새끼를 어미 젖에 삶지 말라는 것을 오늘도 지키는 것이 순종인가?"

성경이 말하는 것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는 디모데후서 3:16의 주어는 "모든 그라페(기록된-성경)"입니다. 바울이 이 편지를 쓸 때 성경은 오늘 우리가 구약이라 부르는 책들이었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딤후 3:16모든 그라페(기록된-성경)는 데오프뉴스토스(하나님의 호흡으로 된)이며, 가르침과 꾸짖음과 에파노르도신(교정/바로잡음)과 디카이오쉬네(의로움) 안에서의 파이데이아(훈육/교육)에 유익하니,γραφή 그라페(성경, 기록된 말씀) · παιδεία 파이데이아(훈육, 가르쳐 기름)
딤후 3:16-17 · 예슈아직역

(16) 모든 그라페(기록된-성경)는 데오프뉴스토스(하나님의 호흡으로 된)이며, 가르침과 꾸짖음과 에파노르도신(교정/바로잡음)과 디카이오쉬네(의로움) 안에서의 파이데이아(훈육/교육)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이 아르티오스(온전히 갖추어진)하게 되고 모든 선한 행위를 위해 에크세르티스메노스(완전히 준비된) 되게 하려 함이다.

원어γραφή 그라페 성경, 기록된 말씀παιδεία 파이데이아 훈육, 가르쳐 기름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

행 24:14 · 예슈아직역

그러나 이것은 인정합니다. 나는 그들이 하이레시스(분파/종파)라고 말하는 그 도를 따라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을 섬기며, 노모스(법)와 예언자들에 기록된 모든 것을 믿습니다.

원어αἵρεσις 하이레시스 분파, 파당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ὁμολογέω 호몰로게오 고백하다 — 같은 말을 하다, 시인하다

눅 24:25 · 예슈아직역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고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들을 믿기에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가 더딘 자들이여!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λαλέω 랄레오 말하다, 이야기하다

요 5:46-47 · 예슈아직역

(46) 만일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니, 이는 그가 나에 대하여 기록했기 때문이다. (47) 그런데 너희가 그의 글들을 믿지 않으면, 어떻게 내 레마(발화된-말씀)들을 믿겠느냐?

원어ῥήμα 레마 말씀, 말, 일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Μωσῆς 모슈스 모세

염소 새끼의 계명은 이것입니다.

출 23:19 · 예슈아직역

네 땅(아다마)의 첫 열매 중 처음 것을 네 하나님 여호와의 집으로 가져오라. 너는 새끼 염소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라.

원어רֵאשִׁית 레쉬트 처음, 시작, 첫 열매, 으뜸בִּכּוּר 빅쿠르 첫 열매 — 처음 익은 것בַּיִת 바이트 집, 집안, 가문

이 계명에 순종하는 길은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에 삶지 않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교훈으로 받는 것과 그대로 지키는 것은 서로 밀어내지 않습니다. 바울은 소에 관한 계명에서 교훈을 끌어내면서도 그 계명을 폐하지 않았고, 예슈아께서는 작은 계명과 큰 계명을 둘 다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고전 9:9-10 · 예슈아직역

(9) 이는 모세의 노모스(법)에 기록된 바,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했으니, 하나님께서 소들을 염려하시는가? (10) 아니면 전적으로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시는가? 이는 우리를 위하여 기록되었으니, 갈고 씨 뿌리는 자는 엘피스(소망)로 갈고, 타작하는 자는 엘피스(소망)로 타작하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ἐλπίς 엘피스 소망, 바람, 기대Μωσῆς 모슈스 모세

마 23:23 · 예슈아직역

화 있다, 너희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위선자들이여!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커민(들쭉)의 십일조는 드리면서 노모스(법)에서 더 중요한 것인 크리시스(심판)와 긍휼과 피스티스(믿음/신실함)를 저버렸기 때문이다. 이것들을 행하고 저것들도 버리지 않았어야 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κρίσις 크리시스 심판, 가름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마 5:19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이 가장 작은 계명들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고 또 그렇게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라 불릴 것이나, 그것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크다 불릴 것이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λύω 뤼오 풀다, 끌러 놓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주장 11"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라(디모데후서 2:15)는 것은 율법의 말씀과 진리의 복음을 분별하라는 것이다. 구약에 근거한 신화와 족보를 가르치지 말라고 했다."

성경이 말하는 것

"옳게 분변하다"는 헬라어로 오르도토메오(ὀρθοτομέω), "곧게 자르다, 바르게 다루다"입니다. 율법과 복음을 갈라놓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진리의 말씀"이 무엇인지는 성경이 말합니다.

딤후 2:15 · 예슈아직역

알레데이아(진리)의 로고스(말씀/메시지)를 오르도토메오(바르게 나누다)하여 부끄러울 것 없는 일꾼으로 하나님께 도키모스(검증된) 자로 자신을 세우기를 힘쓰라.

원어ὀρθοτομέω 오르도토메오 바르게 나누다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

시 119:142 · 예슈아직역

당신의 의는 영원한 의요, 당신의 토라는 진리입니다.

원어צֶדֶק 체데크 의, 공의, 올바름אֶמֶת 에메트 진실, 신실함, 참

요 17:17 · 예슈아직역

당신의 알레데이아(진리) 안에서 그들을 하기아조(거룩하게)해 주소서. 당신의 말씀은 알레데이아(진리)입니다.

원어ἁγιάζω 하기아조 거룩하게 하다 — 따로 세워 드리다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

디모데전서 1:4에는 "구약에 근거한"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바울은 같은 문단에서 노모스(법)는 선하다고 하고, 디도서에서는 경계할 것이 "사람들의 계명들"이라고 밝힙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딤전 1:4끝없는 뮈도이스(신화들)와 게네알로기아이스(족보들)에 마음을 두지 말도록 하라. 이것들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오이코노미안(경륜/관리)보다 논쟁들을 일으킨다.προσέχω 프로세코(주의하다 — 마음을 두다, 조심하다) · μύθος 뮈도스(지어낸 이야기, 신화)
딤전 1:4 · 예슈아직역

끝없는 뮈도이스(신화들)와 게네알로기아이스(족보들)에 마음을 두지 말도록 하라. 이것들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오이코노미안(경륜/관리)보다 논쟁들을 일으킨다.

원어προσέχω 프로세코 주의하다 — 마음을 두다, 조심하다μύθος 뮈도스 지어낸 이야기, 신화γενεαλογία 게네알로기아 족보

딤전 1:7-8 · 예슈아직역

(7) 노모디다스칼로이(노모스-선생들)가 되기를 원하면서 자신들이 말하는 것도 자신들이 주장하는 것들도 알지 못한다. (8) 그러나 만일 누가 노모스(법)를 노미모스(합법적으로) 사용한다면, 우리는 그것이 선하다는 것을 알지만,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θέλω 델로 원하다, 바라다, 뜻하다νομοδιδάσκαλος 노모디다스칼로스 율법 교사

딛 1:14 · 예슈아직역

알레데이아(진리)에서 돌아선 사람들의 계명들과 유대적인 신화들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게 하라.

원어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προσέχω 프로세코 주의하다 — 마음을 두다, 조심하다μύθος 뮈도스 지어낸 이야기, 신화

주장 12"토라는 거듭나지 않은 육에 속한 종에게 그리스도가 오실 때까지 주어진 것이다. 죄를 억제하고 깨닫게 하는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것

토라를 받은 사람들이 누구였는지는 토라가 말합니다. 어린 양의 피로 이미 건짐받은 백성입니다. 구원이 먼저이고 계명이 그다음입니다.

출 20:2 · 예슈아직역

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다.

원어עֶבֶד 에베드 종, 신하

출 19:5-6 · 예슈아직역

(5) 이제 너희가 내 목소리를 잘 듣고 내 언약(베리트)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가운데서 내 소유가 될 것이다. 온 땅이 내 것이기 때문이다. (6) 너희는 내게 제사장 나라, 거룩한 민족이 될 것이다. 이것이 네가 이스라엘 아들들에게 말할 말씀이다.

원어שָׁמַע 샤마 듣다, 귀 기울이다, 순종하다מַמלָכָה 마므라카 나라, 왕국, 통치כֹּהֵן 코헨 제사장

그리고 바울은 법이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라고 합니다. 육체에 속한 것은 법이 아니라 "나"입니다.

롬 7:12 · 예슈아직역

그래서 노모스(법)는 하기오스(거룩)하고, 계명도 하기아(거룩)하고 의롭고 선하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ἅγιος 하기오스 거룩한, 성도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롬 7:14 · 예슈아직역

우리는 노모스(법)가 프뉴마티코스(영적)인 것임을 알지만 나는 사르키코스(육체적)이며 죄 아래 팔린 자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νευματικός 프뉴마티코스 영적인 — 프뉴마에 속한σαρκικός 사르키코스 육에 속한

롬 8:7 · 예슈아직역

이는 사르크스(육체)의 프로네마(생각이 굳어 형성된 방향·지향)는 하나님을 향한 에크트라(원수됨)이기 때문이니, 하나님의 노모스(법)에 복종하지 않으며 실로 복종할 수도 없다.

원어φρόνημα 프로네마 생각의 지향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

갈라디아서 3:23-25의 파이다고고스는 아이를 감시하고 징계하던 종입니다. "그 아래 있지 않다"는 것은 법의 감시와 정죄 아래 갇혀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바울은 이 말이 오해될 것을 알고 직접 막았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3:23-25(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노모스(법) 아래 갇혀서, 앞으로 계시될 믿음을 위해 함께 가두어져 있었다. (24) 그러므로 노모스(법)는 우리를 메시아(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파이다고고스(인도자)가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게 하려 함이다. (25) 그러나 믿음이 왔으므로 우리는 더 이상 파이다고고스(인도자) 아래 있지 않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παιδαγωγός 파이다고고스(인도자)
갈 3:23-25 · 예슈아직역

(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노모스(법) 아래 갇혀서, 앞으로 계시될 믿음을 위해 함께 가두어져 있었다. (24) 그러므로 노모스(법)는 우리를 메시아(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파이다고고스(인도자)가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게 하려 함이다. (25) 그러나 믿음이 왔으므로 우리는 더 이상 파이다고고스(인도자) 아래 있지 않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αιδαγωγός 파이다고고스 인도자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롬 6:15 · 예슈아직역

그렇다면 어떻겠는가? 우리가 노모스(법) 아래에 놓여 있지 않고 하리스(은혜) 아래에 놓여 있으므로 죄를 짓겠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ἀμαρτάνω 하마르타노 죄를 짓다 — 과녁을 빗맞히다χάρις 카리스 은혜, 호의, 감사

마 5:17-18 · 예슈아직역

(17) 내가 노모스(법)나 선지자들을 폐하러 왔다고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18)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노모스(법)에서 한 이오타(아주 작은 글자)나 한 케라이아(획)도 결코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ἰῶτα 이오타 이오타κεραία 케라이아 획

주장 13"율법을 다시 지킴으로 죄를 이길 수 없다. 더 거룩해질 수 없다. 그것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

사람이 자기 힘으로 법을 지켜 죄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은 로마서 8:3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이 무엇인지는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영을 주셔서 당신의 규례 안에서 걷게 하시는 것, 법을 마음에 기록하시는 것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8:3이는 노모스(법)가 사르크스(육체)로 인해 약하여 할 수 없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으니, 자기 아들을 죄의 사르크스(육체)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죄로 인해 사르크스(육체)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기 때문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σάρξ 사르크스(육체, 살, 사람의 본성)
롬 8:3-4 · 예슈아직역

(3) 이는 노모스(법)가 사르크스(육체)로 인해 약하여 할 수 없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으니, 자기 아들을 죄의 사르크스(육체)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죄로 인해 사르크스(육체)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기 때문이다. (4) 이는 노모스(법)의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가 사르크스(육체)를 따르지 않고 프뉴마(영)를 따라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는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다.

원어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 의로운 규례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

히 8:10 · 예슈아직역

이것이 저 날들 이후에 이스라엘 집과 내가 세울 디아데케(언약)이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노모이(법들)를 그들의 디아노이아(생각) 안에 두며, 그들의 카르디아(마음들, 혼적영역들)에 기록하겠고,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될 것이다.

원어διαθήκη 디아데케 언약 — 한쪽이 정해 세우는 언약διάνοια 디아노이아 생각, 헤아리는 마음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

렘 31:33 · 예슈아직역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베리트는 이와 같으니라. 여호와의 말이라. 내가 내 토라를 그들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원어כָּרַת 카라트 자르다, 끊다, 언약을 맺다בַּיִת 바이트 집, 집안, 가문נְאֻם 네움 ~의 말씀이다, 선포

거룩함이 무엇인지는 베드로가 레위기를 인용해서 말합니다.

벧전 1:15-16 · 예슈아직역

(15) 오히려 너희를 부르신 분이 거룩하신 것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서 거룩한 이들이 되라. (16) "거룩하라, 이는 내가 거룩하기 때문이다"고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원어γράφω 그라포 쓰다, 기록하다καλέω 칼레오 부르다, 이름 짓다, 청하다ἀναστροφή 아나스트로페 행실, 살아가는 모양

레 20:7-8 · 예슈아직역

(7) 너희는 너희 자신을 거룩하게 하여 거룩해져야 한다. 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8) 너희는 내 규례(후카)를 지켜 그것들을 행하여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다.

원어קָדוֹשׁ 카도쉬 거룩한, 거룩하신 이

시 119:9 · 예슈아직역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겠습니까? 당신의 말씀을 따라 지킴으로입니다.

원어זָכָה 자카 깨끗하다, 정결하게 하다נַעַר 나아르 아이, 젊은이, 종

주장 14"거듭난 자에게는 믿음으로 살지 않는 모든 것이 죄다(로마서 14:23). 율법 안에 머물지 않는 것이 죄가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

로마서 14:23은 의심하면서 먹는 사람에 관한 절입니다. 앞뒤를 함께 읽으면 이렇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14:23그런데 디아크리노(갈라짐/의심)하면서 먹는 자는 정죄를 받는다. 이는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믿음에서 나지 않은 것은 다 죄이다.διακρίνω 디아크리노(가려내다 — 분별하다) · φάγω 파고(먹다)
롬 14:1-2 · 예슈아직역

(1) 믿음에 약한 자를 받아들이되 디알로기스모이(추론들)의 디아크리시스(분별)를 위해서가 아니다. (2) 어떤 이는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다고 믿고, 약한 자는 채소만 먹는다.

원어διάκρισις 디아크리시스 분별ἀσθενέω 아스데네오 힘이 없다, 앓다, 약하다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

롬 14:22-23 · 예슈아직역

(22) 당신이 가진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자신에게 가져라. 자기가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는 것에 자신을 정죄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다. (23) 그런데 디아크리노(갈라짐/의심)하면서 먹는 자는 정죄를 받는다. 이는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믿음에서 나지 않은 것은 다 죄이다.

원어διακρίνω 디아크리노 가려내다 — 분별하다κρίνω 크리노 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이 절은 죄의 한 가지 경우를 말한 것이고, 죄 전체를 정의하는 절은 요한일서 3:4입니다. 그리고 믿음과 법은 서로 맞서지 않습니다. 믿음은 법을 세우고(로마서 3:31), 믿음은 순종하며, 행위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3:31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노모스(법)를 폐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노모스(법)를 세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무효로 하다 — 그치게 하다, 없애다)
요일 3:4죄를 행하는 이마다 또한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니; 죄는 아노미아(토라없음)이다.ἀνομία 아노미아(불법, 토라 없음) · 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죄)
요일 5:17 · 예슈아직역

모든 불의가 죄이나, 죽음에 이르지 않는 죄도 있다.

원어ἀδικία 아디키아 불의 — 옳지 않음, 그른 일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죄θάνατος 다나토스 죽음

약 4:17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선을 행할 줄 알면서 행하지 않는 이에게는 죄가 된다.

원어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죄καλός 칼로스 아름다운, 좋은, 훌륭한

히 11:8 · 예슈아직역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상속물로 받을 곳으로 나가라고 부르심을 받았을 때 순종하였으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면서 나갔다.

원어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καλέω 칼레오 부르다, 이름 짓다, 청하다ὑπακούω 휘파쿠오 순종하다 — 듣고 따르다

약 2:17 · 예슈아직역

이와 같이 믿음도 행위들이 없으면 그 자체로 죽은 것이다.

원어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ἔργον 에르곤 일, 행위νεκρός 네크로스 죽은, 죽은 자

주장 15"거듭난 자는 하늘 나라의 시민이다. 미국 대사가 한국에서 일해도 미국 법을 따르듯, 하늘 시민은 하늘의 법을 따른다. 그것이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것

이 비유는 옳습니다. 하늘 시민은 하늘의 법을 따라 삽니다(빌립보서 3:20). 그러면 하늘의 법은 무엇입니까. 그 나라 왕이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빌 3:20이는 우리의 폴리튜마(시민권)는 하늘들 안에 있기 때문이니, 그 하늘들로부터 우리는 구원자이신 주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를 간절히 기다린다.πολίτευμα 폴리튜마(시민권) · οὐρανός 우라노스(하늘)
시 119:89 · 예슈아직역

여호와여, 영원토록 당신의 말씀이 하늘에 굳게 서 있습니다.

원어נָצַב 나차브 서다, 세우다, 자리를 잡다

마 6:10 · 예슈아직역

당신의 바실레이아(왕국)가 임하시고, 당신의 텔레마(뜻)가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θέλημα 델레마 뜻, 원하시는 바, 정하신 바οὐρανός 우라노스 하늘

히 8:10 · 예슈아직역

이것이 저 날들 이후에 이스라엘 집과 내가 세울 디아데케(언약)이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노모이(법들)를 그들의 디아노이아(생각) 안에 두며, 그들의 카르디아(마음들, 혼적영역들)에 기록하겠고,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될 것이다.

원어διαθήκη 디아데케 언약 — 한쪽이 정해 세우는 언약διάνοια 디아노이아 생각, 헤아리는 마음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

사 2:3 · 예슈아직역

많은 백성이 가며 말할 것이다. 자, 우리가 여호와의 산으로, 야곱의 하나님의 집으로 올라가자. 그분이 자기 길들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가 그분의 길들로 걸을 것이다. 시온에서 토라가 나오고,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הַר 하르 산, 산지, 언덕בַּיִת 바이트 집, 집안, 가문תּוֹרָה 토라 율법, 지시, 가르침, 훈계, 계명

히브리서 11장이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은" 사람들에 대해 적은 것은 모두 순종의 행위입니다. 노아는 방주를 지었고, 아브라함은 순종하여 나갔으며, 모세는 유월절을 지켰습니다(히브리서 11:7, 8, 28).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히 11:7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들에 대해 하나님께 경고를 받아 두려워하며, 자기 집의 구원을 위해 방주를 만들었으니; 그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에 의한 디카이오쉬네(의로움)의 상속자가 되었다.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의, 의로움) · πίστις 피스티스(믿음, 신실함)
계 22:14 · 예슈아직역

그분의 계명들을 행하는 이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조에(생명)의 나무에 대한 엑수시아(권세)를 가지고 성문들을 통해 도성에 들어가도록 하려 함이다.

원어ἐξουσία 엑수시아 권세, 권한, 자유ζωή 조에 생명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3갈라디아서는 무엇을 책망했는가

주장 16"갈라디아 교회는 구원받고도 다시 토라로 돌아가려 했고, 바울은 그것을 다른 복음이라 하여 저주했다(갈라디아서 1:8-9)."

성경이 말하는 것

갈라디아 신자들은 유대인이 아니라 우상을 섬기던 이방인이었습니다. 토라를 알지도 못했던 사람들이 토라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갈 4:8-9 · 예슈아직역

(8) 그러나 그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래 신이 아닌 것들에게 종노릇했으나, (9) 이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아니 오히려 하나님에게 알려진 바 되었으니, 어찌하여 약하고 가난한 스토이케이온(기초)들에게 다시 돌이키려 하느냐? 다시 새로 그것들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원어στοιχεῖον 스토이케이온 기초, 초등 원리γινώσκω 기노스코 알다, 깨닫다, 사귀어 알다δουλεύω 둘류오 섬기다 — 종으로 매여 섬기다

"다른 복음"이 무엇인지는 같은 편지가 밝힙니다. 할례를 받아 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강요한 사람들은 정작 노모스(법)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갈 5:2-4 · 예슈아직역

(2) 보라, 나 바울이 여러분에게 말하니, 여러분이 할례를 받으면 메시아(그리스도)가 여러분에게 아무 유익이 없을 것이다. (3) 내가 또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니, 그는 노모스(법) 전체를 행할 의무가 있다. (4) 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여러분은 메시아(그리스도)에게서 단절되었고 하리스(은혜)에서 떨어진 것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ἴδε 이데 보라!μαρτύρομαι 마르튀로마이 증언하다, 엄히 이르다

갈 6:12-13 · 예슈아직역

(12) 사르크스(육체) 안에서 겉모습을 좋게 보이려는 이들은 여러분에게 할례를 받도록 강요하니, 이는 메시아(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해 박해받지 않으려는 것뿐이다. (13) 이는 할례받은 이들도 스스로 노모스(법)를 지키지 않으면서, 여러분이 할례받기를 원하는 것은 여러분의 사르크스(육체)로 자랑하려 함이기 때문이다.

원어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θέλω 델로 원하다, 바라다, 뜻하다

갈라디아서의 책망은 토라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토라를 지킨 것을 근거로 칭의를 얻으려는 것을 향합니다. 그 책망에는 이 자료도 아멘입니다.

위 주장이 인용한 본문의 전문은 이렇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1:8-9(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여러분에게 선포한 것과 다른 복음을 전하면, 아나테마(저주받은 것)가 될지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한 것같이 이제 다시 말하니, 여러분이 받은 것과 다른 복음을 누가 여러분에게 전하면, 아나테마(저주받은 것)가 될지어다.προλέγω 프롤레고(미리 말하다) · ἄγγελος 앙겔로스(천사, 사자)

주장 17"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범법한 자가 된다(갈라디아서 2:18). 바울이 헌 것이 토라다."

성경이 말하는 것

바울이 헌 것이 무엇인지는 앞뒤 절이 말합니다. 행위로 의롭게 되려는 길입니다. 토라가 아닙니다.

갈 2:16 · 예슈아직역

그러나 사람은 행위들의 노모스(법)로 의롭게 되지 않고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도 메시아(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의롭게 되려고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를 믿었으니, 이는 행위들의 노모스(법)로는 모든 사르크스(육체)가 의롭게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δικαιόω 디카이오오 의롭다 하다 — 옳다고 판가름하여 세우다

갈 2:17 · 예슈아직역

그런데 우리가 메시아(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우리 자신도 죄인으로 발견된다면, 메시아(그리스도)는 죄의 디아코노스(일꾼)인가? 결코 그럴 수 없다.

원어διάκονος 디아코노스 섬기는 이 — 일꾼, 집사ζητέω 제테오 찾다, 구하다, 힘쓰다δικαιόω 디카이오오 의롭다 하다 — 옳다고 판가름하여 세우다

갈 2:21 · 예슈아직역

나는 하나님의 하리스(은혜)를 무효로 만들지 않으니, 이는 노모스(법)를 통해 디카이오쉬네(의로움)가 있다면 메시아(그리스도)는 도레안(헛되이) 죽으신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ἀθετέω 아데테오 물리치다, 무효로 하다

바울이 토라를 헐지 않았다는 것은 바울 자신과 예루살렘의 사도들이 증언합니다. "모세에게서 떠나라고 가르친다"는 소문을 사도들은 근거 없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행 21:24 · 예슈아직역

그들을 데려다 그들과 함께 정결 예식을 행하고 그들을 위해 비용을 대어 머리를 깎게 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에 관해 들은 것들이 아무 근거 없음을 모두 알게 될 것이고, 당신도 노모스(법)를 지켜 행하는 사람임이 드러날 것입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αραλαμβάνω 파랄람바노 곁에 데려오다, 맞아들이다, 전해 받다ἁγνίζω 하그니조 정결하게 하다

행 24:14 · 예슈아직역

그러나 이것은 인정합니다. 나는 그들이 하이레시스(분파/종파)라고 말하는 그 도를 따라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을 섬기며, 노모스(법)와 예언자들에 기록된 모든 것을 믿습니다.

원어αἵρεσις 하이레시스 분파, 파당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ὁμολογέω 호몰로게오 고백하다 — 같은 말을 하다, 시인하다

롬 3:31 · 예슈아직역

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노모스(법)를 폐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노모스(법)를 세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 무효로 하다 — 그치게 하다, 없애다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위 주장이 인용한 본문의 전문은 이렇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2:18이는 내가 허물었던 것들을 다시 세우면, 나 자신이 범법자임을 드러내기 때문이다.καταλύω 카탈뤼오(헐다, 폐하다) · οἰκοδομέω 오이코도메오(짓다, 세우다)

주장 18"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 수고가 헛될까 두렵다(갈라디아서 4:10-11). 절기를 지키면 안 된다."

성경이 말하는 것

갈라디아서 4:10은 토라의 절기를 지키는 것을 질타한 말이 아닙니다. 이 절은 바로 앞 4:8-9에 붙어 있습니다. 바울이 질타한 것은 "신이 아닌 것들에게 종노릇하던" 과거의 우상 숭배로 "다시" 돌아가면서, 하나님의 카이로스 곧 모에딤(정해진 때들)인 날과 달과 때와 해를 적대시하는 것입니다. "지키다"로 번역되어 온 낱말이 그것을 보여 줍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4:10여러분이 날들과 달들과 카이로스(정해진-때)와 해들을 파라테레오(적대시, 적대적 감시)하고 있다.παρατηρέω 파라테레오(적대시하다, (가까이서) 지켜보다 watch(closely), 관찰하다 observe .) · καιρός 카이로스(때, 정한 때, 기회)
갈 4:8-9 · 예슈아직역

(8) 그러나 그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래 신이 아닌 것들에게 종노릇했으나, (9) 이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아니 오히려 하나님에게 알려진 바 되었으니, 어찌하여 약하고 가난한 스토이케이온(기초)들에게 다시 돌이키려 하느냐? 다시 새로 그것들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원어στοιχεῖον 스토이케이온 기초, 초등 원리γινώσκω 기노스코 알다, 깨닫다, 사귀어 알다δουλεύω 둘류오 섬기다 — 종으로 매여 섬기다

갈 4:10 · 예슈아직역

여러분이 날들과 달들과 카이로스(정해진-때)와 해들을 파라테레오(적대시, 적대적 감시)하고 있다.

원어παρατηρέω 파라테레오 적대시하다, (가까이서) 지켜보다 watch(closely), 관찰하다 observe .καιρός 카이로스 때, 정한 때, 기회ἡμέρα 헤메라 날, 하루

그리고 "지키다"로 번역되어 온 동사는 테레오(τηρέω)가 아니라 파라테레오(παρατηρέω)입니다. 예슈아께서 "내 계명들을 지키라"(요한복음 14:15)고 하실 때 쓰신 낱말은 테레오입니다. 파라테레오는 신약에 여섯 번 나오는데, 갈라디아서 4:10을 뺀 다섯 곳이 모두 함정을 파고 고발하고 죽이려는 적대적 감시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요 14:15너희가 나를 아가페(사랑)하면, 내 계명들을 지키라.ἀγαπάω 아가파오(사랑하다) · ἐντολή 엔톨레(계명, 명령)
막 3:2 · 예슈아직역

그들이 그를 고발하려고, 그가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에 그를 고쳐 줄지를 보려고 그를 파라테레오(적대시, 적대적 감시)하고 있었다.

원어παρατηρέω 파라테레오 적대시하다, (가까이서) 지켜보다 watch(closely), 관찰하다 observe .σάββατον 삽바톤 '안식(사바톤)'. 한 주간의 일곱째 날에 국한되지 않고, 여호와께서 정하신 모든 절기(모에드)의 안식일을 다 포함한다 — 곧 안식과 거룩한 모임(미크라 코데쉬)의 날들.θεραπεύω 데라퓨오 고치다, 낫게 하다

눅 6:7 · 예슈아직역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를 고발할 빌미를 찾으려고, 그가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 고쳐 줄지를 파라테레오(적대시, 적대적 감시)하고 있었다.

원어παρατηρέω 파라테레오 적대시하다, (가까이서) 지켜보다 watch(closely), 관찰하다 observe .γραμματεύς 그람마튜스 서기관, 율법학자, 서기Φαρισαῖος 파리사이오스 바리새인

행 9:24 · 예슈아직역

그런데 그들의 음모가 사울에게 알려졌고, 그들은 그를 죽이려고 낮과 밤으로 성문들을 파라테레오(적대시, 적대적 감시)하고 있었다.

원어παρατηρέω 파라테레오 적대시하다, (가까이서) 지켜보다 watch(closely), 관찰하다 observe .γινώσκω 기노스코 알다, 깨닫다, 사귀어 알다Σαῦλος 사울로스 사울 — 다소 사람 사울, 곧 바울

누가복음 14:1과 20:20도 같습니다. 그러므로 갈라디아서 4:10에서만 이 낱말이 "경건하게 지키다"로 바뀔 이유가 없습니다. 바울이 헛될까 두려워한 것은 절기 성수가 아니라 절기를 염탐하듯 적대하는 태도입니다. 바울 자신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고, 이방인 교회에게도 지키자고 했으며, 절기를 지킬 때는 헤오르타조(ἑορτάζω)라는 낱말을 썼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눅 20:20그들이 파라테레오(적대시, 적대적 감시)하다가, 자신들을 의인인 척하는 밀정들을 보냈으니, 이는 그의 말에서 빌미를 잡아 총독의 아르케(통치)와 엑수시아(권세)에 그를 넘겨주려 함이었다.παρατηρέω 파라테레오(적대시하다, (가까이서) 지켜보다 watch(closely), 관찰하다 observe .) · ἀρχή 아르케(처음, 시작, 근원, 다스리는 권세)
눅 14:1그분께서 빵을 먹으러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 바리새인들의 지도자 중 한 사람의 집에 들어가셨을 때, 그들이 그분을 파라테레오(적대시, 적대적 감시)하고 있었다.παρατηρέω 파라테레오(적대시하다, (가까이서) 지켜보다 watch(closely), 관찰하다 observe .) · οἶκος 오이코스(집, 집안)
고전 5:8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묵은 누룩으로도, 악의와 사악함의 누룩으로도 아니고, 성실함과 알레데이아(진리)의 무교병으로 헤오르타조(동사, 절기)를 지키자.

원어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ἑορτάζω 헤오르타조(b) 헤오르타조 — 절기를 지키다ζύμη 쥐메 누룩

행 18:21 · 예슈아직역

그들에게 작별하며 "나는 반드시 다가오는 헤오르테(절기)를 예루살렘에서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다시 여러분에게 돌아오겠습니다"라고 하고 에베소를 떠났다.

원어ἑορτή 헤오르테 절기 — 지켜 지키는 명절ἀποτάσσομαι 아포탓소 작별하다δεῖ 데이 마땅히 ~해야 한다, ~할 수밖에 없다

행 20:16 · 예슈아직역

이는 바울이 아시아에서 시간을 지체하지 않으려고 에베소를 그냥 지나치기로 크리노(심판/결정하다)했기 때문이다. 그는 할 수 있으면 오순절(펜테코스테) 날에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서두르고 있었다.

원어πεντηκοστή 펜테코스테 오순절σπεύδω 스퓨도 서두르다Ἱεροσόλυμα 히에로솔뤼마 예루살렘

파라테레오·파라바이노·파라클레토스 세 낱말의 전수 조사는 파라(παρά) — 감추어진 접두사의 비밀에 있습니다.

위 주장이 인용한 본문의 전문은 이렇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4:10-11(10) 여러분이 날들과 달들과 카이로스(정해진-때)와 해들을 파라테레오(적대시, 적대적 감시)하고 있다. (11) 나는 여러분을 위해 수고한 것이 혹시 헛된 것이 될까 두렵다.παρατηρέω 파라테레오(적대시하다, (가까이서) 지켜보다 watch(closely), 관찰하다 observe .) · καιρός 카이로스(때, 정한 때, 기회)

주장 19"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라디아서 5:1). 종의 멍에는 율법이다. 4장에서 육체를 따라 난 자들에게 율법을 주었다고 했다."

성경이 말하는 것

갈라디아서 4:21에는 "육체를 따라 난 자들에게 율법을 주었다"는 말이 없습니다. 바울은 "노모스(법)를 듣지 못하느냐"고 묻고 나서 창세기의 하갈과 사라 이야기, 곧 토라에서 논증을 가져옵니다. 토라를 버리라는 말을 토라로 논증할 수는 없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4:21노모스(법) 아래에 놓여 있기를 원하는 이들이여, 내게 말하라. 노모스(법)를 듣지 못하느냐?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θέλω 델로(원하다, 바라다, 뜻하다)
갈 4:21 · 예슈아직역

노모스(법) 아래에 놓여 있기를 원하는 이들이여, 내게 말하라. 노모스(법)를 듣지 못하느냐?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θέλω 델로 원하다, 바라다, 뜻하다ἀκούω 아쿠오 듣다, 귀 기울이다, 알아듣다

갈 4:25 · 예슈아직역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을 뜻하고, 지금의 예루살렘에 대응하니, 그 자녀들과 함께 종으로 있다.

원어ὄρος 오로스 산Ἀραβία 아라비아 아라비아συστοιχέω 쉬스토이케오 대응하다

종의 멍에가 무엇인지는 5:1 바로 다음 절들이 말합니다. 할례를 받아 "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것입니다(갈라디아서 5:2-4). 예루살렘 회의에서 베드로가 말한 멍에도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사도행전 15:1)는 요구였습니다. 그리고 그 자유가 무엇인지를 같은 장이 정해 줍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5:2-4(2) 보라, 나 바울이 여러분에게 말하니, 여러분이 할례를 받으면 메시아(그리스도)가 여러분에게 아무 유익이 없을 것이다. (3) 내가 또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니, 그는 노모스(법) 전체를 행할 의무가 있다. (4) 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여러분은 메시아(그리스도)에게서 단절되었고 하리스(은혜)에서 떨어진 것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ἴδε 이데(보라!)
행 15:1어떤 사람들이 유대에서 내려와 형제들에게 "모세의 에토스(관습)대로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가르쳤다.κατέρχομαι 카테르코마이(내려가다, 이르다) · Ἰουδαία 이우다이아(유대 — 유다 땅)
갈 5:13-14 · 예슈아직역

(13) 이는 형제들이여, 여러분이 자유로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다만 그 자유를 사르크스(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고, 아가페(사랑)로 서로 종노릇하라. (14) 이는 온 노모스(법)가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한 말씀에서 완성되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

갈 5:19-21 · 예슈아직역

(19) 사르크스(육체)의 행위들은 분명하니, 곧 간음, 음행, 아카타르시아(부정함), 방탕, (20) 우상 숭배, 파르마케이아(마술), 원수 맺음, 분쟁, 시기, 분냄, 파당, 분열, 하이레시스(분파/종파), (21) 질투, 살인, 술 취함, 방탕한 잔치, 그리고 이와 같은 것들이니, 이것들을 행하는 이들은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를 상속하지 못할 것이라고, 내가 전에도 말했고 이제도 미리 말한다.

원어φαρμακεία 파르마케이아 주술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αἵρεσις 하이레시스 분파, 파당

하나님의 계명은 멍에가 아니라고 요한이 말하고, 예슈아께서는 당신의 멍에를 메라고 하셨습니다.

요일 5:3 · 예슈아직역

하나님의 사랑은 이것이니 —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다; 그분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

원어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마 11:29-30 · 예슈아직역

(29) 나의 멍에를 너희 위에 메고 내게 배우라, 이는 내가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가 온유하고 겸손하기 때문이니, 그리하면 너희 프쉬케(혼)들을 위한 안식을 찾을 것이다.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기 때문이다."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ψυχή 프쉬케 혼, 목숨, 생명αἴρω 아이로 들다, 지다, 치우다

위 주장이 인용한 본문의 전문은 이렇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5:1메시아(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 그 자유로 굳건히 서고, 다시 종의 멍에에 매이지 말라.ἐλευθερία 엘류데리아(자유) · ἐλευθερόω 엘류데로오(자유롭게 하다)

주장 20"사랑이 아니라 율법으로 돌아가라는 것은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는 것이다(갈라디아서 3:3)."

성경이 말하는 것

갈라디아서 3:3의 "육체"가 무엇인지는 바로 앞 절과 같은 편지의 끝이 말합니다. 3:2는 "행위들의 노모스(법)로 영을 받았느냐"고 묻고, 6:12-13은 그 "육체"가 할례로 자랑하려는 것이라고 밝힙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3:3이렇게 어리석으냐? 프뉴마(영)로 시작하여 이제 사르크스(육체)로 완성하려 하느냐?πνεῦμα 프뉴마(영, 바람, 숨) · σάρξ 사르크스(육체, 살, 사람의 본성)
갈 3:2-3 · 예슈아직역

(2) 이것 하나만 여러분에게서 알고자 한다 — 여러분이 프뉴마(영)를 받은 것이 행위들의 노모스(법)로서인가, 아니면 믿음의 들음으로서인가? (3) 이렇게 어리석으냐? 프뉴마(영)로 시작하여 이제 사르크스(육체)로 완성하려 하느냐?

원어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

갈 6:12-13 · 예슈아직역

(12) 사르크스(육체) 안에서 겉모습을 좋게 보이려는 이들은 여러분에게 할례를 받도록 강요하니, 이는 메시아(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해 박해받지 않으려는 것뿐이다. (13) 이는 할례받은 이들도 스스로 노모스(법)를 지키지 않으면서, 여러분이 할례받기를 원하는 것은 여러분의 사르크스(육체)로 자랑하려 함이기 때문이다.

원어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θέλω 델로 원하다, 바라다, 뜻하다

그리고 로마서에서 "육체"는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는 쪽입니다. 법은 영적이고, 육체는 그 법에 맞서는 것입니다. 성경의 용어로는 하나님의 법을 버리는 쪽이 육체이고 그 법 안에서 걷는 쪽이 영입니다.

롬 7:14 · 예슈아직역

우리는 노모스(법)가 프뉴마티코스(영적)인 것임을 알지만 나는 사르키코스(육체적)이며 죄 아래 팔린 자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νευματικός 프뉴마티코스 영적인 — 프뉴마에 속한σαρκικός 사르키코스 육에 속한

롬 8:7 · 예슈아직역

이는 사르크스(육체)의 프로네마(생각이 굳어 형성된 방향·지향)는 하나님을 향한 에크트라(원수됨)이기 때문이니, 하나님의 노모스(법)에 복종하지 않으며 실로 복종할 수도 없다.

원어φρόνημα 프로네마 생각의 지향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

롬 8:4 · 예슈아직역

이는 노모스(법)의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가 사르크스(육체)를 따르지 않고 프뉴마(영)를 따라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는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다.

원어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 의로운 규례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

4옛 언약과 새 언약

주장 21"히브리서는 구약(첫 언약)에 흠이 있어 새 언약을 주신다고 했다. 율법은 완전하지만 인간이 지킬 수 없기에 율법이 있는 곳에 진노가 있다."

성경이 말하는 것

흠을 잡으신 대상은 히브리서 8장 본문 안에 적혀 있습니다. 법이 아니라 "그들", 곧 언약 안에 머물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히 8:7-9 · 예슈아직역

(7) 저 첫 번째 디아데케(언약)가 흠이 없었다면, 두 번째를 위한 자리가 찾아지지 않았을 것이다. (8) 그들에게 흠을 잡으시며 말씀하시기를: "보라,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새 디아데케(언약)를 맺을 날들이 올 것이다 — (9)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붙잡고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디아데케(언약)와 같지 않을 것이니, 그들이 내 디아데케(언약) 안에 머물지 않았으므로 나도 그들을 돌아보지 않았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원어διαθήκη 디아데케 언약 — 한쪽이 정해 세우는 언약μέμφομαι 멤포마이 탓하다, 흠을 잡다ἡμέρα 헤메라 날, 하루

그리고 새 언약에서 마음에 기록하시겠다고 하신 것은 다른 법이 아니라 "내 노모이(법들)"입니다. 히브리서가 인용한 예레미야 31:33의 원문은 "토라티(내 토라)"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렘 31:33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베리트는 이와 같으니라. 여호와의 말이라. 내가 내 토라를 그들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כָּרַת 카라트(자르다, 끊다, 언약을 맺다) · בַּיִת 바이트(집, 집안, 가문)
히 8:10 · 예슈아직역

이것이 저 날들 이후에 이스라엘 집과 내가 세울 디아데케(언약)이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노모이(법들)를 그들의 디아노이아(생각) 안에 두며, 그들의 카르디아(마음들, 혼적영역들)에 기록하겠고,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될 것이다.

원어διαθήκη 디아데케 언약 — 한쪽이 정해 세우는 언약διάνοια 디아노이아 생각, 헤아리는 마음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

문제가 사람 쪽에 있었다면 고치는 것도 사람 쪽입니다. 새 언약의 내용은 법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바꾸어 그 법이 마음 안에 있게 하는 것입니다. 진노에 대해서는 로마서 4:15가 그 뒤에 이유를 붙여 놓았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4:15노모스(법)는 오르게(진노)를 이루기 때문이다. 노모스(법)가 없는 곳에는 파라바시스(범법/위반)도 없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ὀργή 오르게(진노, 노여움 — 벼르다 쏟는 노함)
롬 4:15 · 예슈아직역

노모스(법)는 오르게(진노)를 이루기 때문이다. 노모스(법)가 없는 곳에는 파라바시스(범법/위반)도 없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ὀργή 오르게 진노, 노여움 — 벼르다 쏟는 노함παράβασις 파라바시스 범법, 선을 넘음

롬 7:13 · 예슈아직역

그렇다면 선한 것이 내게 죽음이 되었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죄가 선을 통해 내게 죽음을 이루어 죄가 죄로 나타나게 하고, 계명을 통해 죄가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다.

원어θάνατος 다나토스 죽음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죄φαίνω 파이노 비치다, 나타나다

진노는 법이 있어서가 아니라 파라바시스(범법)가 있어서 옵니다. 죽음의 원인은 법이 아니라 죄입니다.

주장 22"이스라엘은 시내 산에 이르기까지 계속 불평했지만 하나님이 화를 내신 기록이 없다. 율법이 주어지고 나서부터 벌이 내려왔다."

성경이 말하는 것

시내 산에 이르기 전에 이미 계명과 토라가 있었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고 책망하신 기록이 있습니다. 시내 산은 출애굽기 19장부터입니다.

출 15:25-26 · 예슈아직역

(25) 그가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보이셨다. 그가 그것을 물에 던지니 물이 달아졌다. 그곳에서 그분이 그들에게 규례(호크)와 판결(미쉬파트)을 세우시고, 거기서 그들을 시험하셨다. (26) 그분이 말씀하셨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잘 듣고, 그분의 눈에 옳은 것을 행하며, 그분의 계명(미츠바)에 귀 기울이고 그분의 모든 규례(호크)를 지키면, 내가 이집트에 내린 그 모든 질병을 네게 내리지 않겠다. 나는 너를 고치는 여호와다.

원어שָׁמַע 샤마 듣다, 귀 기울이다, 순종하다עֵץ 에츠 나무, 목재שׂוּם 숨 두다, 놓다, 정하다, 삼다

출 16:4 · 예슈아직역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해 하늘에서 빵을 비처럼 내리겠다. 백성은 나가서 그날그날 하루치를 거두어라. 이는 그들이 내 토라를 따라 걷는지 안 걷는지 내가 그들을 시험하려는 것이다.

원어מָטַר 마타르 비를 내리다 — 쏟아붓다לֶחֶם 레헴 빵, 음식, 곡식

출 16:28 · 예슈아직역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언제까지 내 계명(미츠바)과 내 토라 지키기를 거절하겠느냐?

원어מָאֵן 마엔 마다하다, 하려 하지 않다

금송아지 사건은 백성이 자기 입으로 언약을 받아들인(출애굽기 24:7) 사십 일 뒤에 다른 신을 만들어 절한 일이었습니다. 사십 년 광야의 심판은 불신에 대한 것이었고, 바울은 그 일들이 "우리에게 교훈으로 기록되었다"고 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출 24:7그가 언약(베리트)의 책을 가져다가 백성의 귀에 낭독하니, 그들이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행하고 순종하겠습니다."סֵפֶר 세페르(책, 두루마리, 문서)
민 14:22-23 · 예슈아직역

(22) 내 영광과 내가 이집트와 광야에서 행한 내 표(오트)들을 보고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며 내 목소리를 듣지 않은 모든 사람, (23) 그들은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한 땅을 결코 보지 못할 것이며, 나를 멸시한 자는 아무도 그것을 보지 못할 것이다.

원어שָׁבַע 샤바 맹세하다פַּעַם 파암 번(番), 걸음, 발שָׁמַע 샤마 듣다, 귀 기울이다, 순종하다

히 3:18-19 · 예슈아직역

(18) 그리고 그분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라고 맹세하신 대상이 누구냐? 불순종한 이들이 아니냐? (19) 이렇게 우리는 그들이 불신 때문에 들어갈 수 없었음을 본다.

원어βλέπω 블레포 보다, 살피다, 조심하다ὀμνύω 옴뉘오 맹세하다εἰσέρχομαι 에이셀코마이 들어가다, 들어오다

고전 10:11 · 예슈아직역

이제 이것들은 모두 튀포이(예형)로서 그들에게 일어났으니, 시대들의 끝에 이른 우리에게 교훈으로 기록되었다.

원어τύπος 튀포스 자국συμβαίνω 쉼바이노 일어나다, 닥치다γράφω 그라포 쓰다, 기록하다

주장 23"십계명은 선하지만 사람 앞에 주어지는 순간 못 지키면 벌이 내려온다. 거울이 얼굴의 티를 보여 주지만 거울로 얼굴을 닦을 수는 없다."

성경이 말하는 것

거울 비유는 야고보가 먼저 썼는데, 야고보의 결론은 반대 방향입니다.

약 1:23-25 · 예슈아직역

(23) 누가 로고스(말씀)를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다면, 그는 거울 앞에서 자신의 본래 얼굴을 살펴보는 사람과 같으니, (24) 자신을 살펴보고 떠나서 자신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곧 잊어버리는 이와 같음이다. (25) 그러나 자유의 완전한 노모스(법)를 들여다보고 그 안에 머무는 이는, 잊어버리는 듣는 이가 아니라 행위를 행하는 이가 되어, 그 행함 안에서 복이 있을 것이다.

원어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κατανοέω 카타노에오 눈여겨보다, 깊이 살피다

야고보에게 거울은 "말씀을 듣기만 하는 사람"의 모습이고, 그 답은 거울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유의 완전한 법을 들여다보고 그 안에 머물러 행하는 것"입니다. 시편은 토라가 얼굴만 비추는 것이 아니라 혼을 돌이키고 죄에서 지킨다고 말합니다.

시 19:7 (마소라 19:8) · 예슈아직역

여호와의 토라는 완전하여 혼(네페쉬)을 회복시키고, 여호와의 증거(에두트)는 확실하여 어리석은 자를 지혜롭게 합니다.

원어תּוֹרָה 토라 율법, 지시, 가르침, 훈계, 계명נֶפֶשׁ 네페쉬 혼, 목숨, 숨 쉬는 존재עֵדוּת 에두트 증거

시 119:11 · 예슈아직역

내가 당신을 향해 죄짓지 않으려고, 당신의 말씀을 내 마음에 간직하였습니다.

원어צָפַן 차판 감추어 두다, 간직하다חָטָא 하타 죄를 짓다, 빗나가다

"못 지키면 벌이 내려온다"는 것은 새 언약에서도 그대로 있습니다.

히 10:29 · 예슈아직역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신이 거룩하게 된 디아데케(언약)의 피를 코이논(공통적인, 세상적인) 것으로 여기며, 하리스(은혜)의 프뉴마(영)를 욕되게 한 이는 얼마나 더 심한 형벌에 합당하다고 생각하느냐?

원어διαθήκη 디아데케 언약 — 한쪽이 정해 세우는 언약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δοκέω 도케오 생각하다, 여기다, ~인 듯하다, 좋게 여기다

히 12:25 · 예슈아직역

말씀하시는 분을 거부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땅에서 경고하신 분을 거부한 이들이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부터 말씀하시는 분에게서 돌아서면 우리가 어찌 피하겠느냐?

원어βλέπω 블레포 보다, 살피다, 조심하다παραιτέομαι 파라이테오마이 사양하다, 물리치다λαλέω 랄레오 말하다, 이야기하다

주장 24"십계명은 쌍방 계약이다. 지키면 복, 못 지키면 저주다. 각 계명의 주어는 모두 '너'다. 반면 새 언약은 하나님이 '내가 해 주겠다'고 하시는 일방 계약이다."

성경이 말하는 것

십계명의 첫 주어는 "너"가 아니라 "나"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하신 일을 선언하는 말로 시작합니다.

출 20:2 · 예슈아직역

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다.

원어עֶבֶד 에베드 종, 신하

출 19:4-5 · 예슈아직역

(4) 내가 이집트에 행한 일과, 내가 너희를 독수리 날개로 업어 내게로 데려온 것을 너희가 보았다. (5) 이제 너희가 내 목소리를 잘 듣고 내 언약(베리트)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가운데서 내 소유가 될 것이다. 온 땅이 내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שָׁמַע 샤마 듣다, 귀 기울이다, 순종하다כָּנָף 카나프 날개, 옷자락, 끝נֶשֶׁר 네셰르 독수리 — 큰 맹금

신 7:7-8 · 예슈아직역

(7) 여호와께서 너희를 사모하고 너희를 택하신 것은 너희가 모든 백성보다 많아서가 아니었으니, 너희는 모든 백성 중에 가장 적었다. (8) 오직 여호와께서 너희를 사랑하시므로, 또 너희 조상에게 맹세하신 그 맹세를 지키시려고, 강한 손으로 너희를 이끌어 내시고 종살이하던 집, 곧 이집트 왕 바로의 손에서 너희를 구속하셨다.

원어חָשַׁק 하샤크 사모하다 — 마음이 끌려 매이다שָׁבַע 샤바 맹세하다עֶבֶד 에베드 종, 신하

옛 언약도 "지켜서 구원받는" 계약이 아니라 이미 속량된 백성에게 주신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새 언약에서 하나님께서 "내가 해 주겠다"고 하신 내용이 무엇입니까.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겠다"입니다.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하시는 그 일의 내용이 그분의 법을 사람 안에 넣는 것입니다.

겔 36:27 · 예슈아직역

내가 내 영(루아흐)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내 규례(호크)대로 행하고 내 판결(미쉬파트)을 지켜 행하게 하겠다.

원어שָׁמַר 샤마르 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

후킴과 미쉬파팀은 토라가 자기 계명을 부를 때 쓰는 낱말입니다(신명기 4:5, 8; 6:1). 이 "일방적 약속"은 새 언약에서 처음 나온 것이 아니라 토라 안에 이미 있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신 4:5보라,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에게 규례(호크)들과 판결(미쉬파트)들을 가르쳤으니, 너희가 들어가 차지할 그 땅 가운데서 그같이 행하게 하려는 것이다.לָמַד 라마드(배우다, 가르치다) · חֹק 호크(율례, 규례, 정한 몫)
신 6:1이것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령하신 계명(미츠바)과 규례(호크)들과 판결(미쉬파트)들이니,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그 땅에서 행하게 하려는 것이다.עָבַר 아바르(건너다, 지나가다, 넘어가다)
신 30:6 · 예슈아직역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씨(제라)의 마음에 할례를 행하시어, 네가 마음을 다하고 혼(네페쉬)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살게 하실 것이다.

원어לֵבָב 레바브 마음, 속사람, 뜻

새 언약에 조건이 없다는 말도 본문과 다릅니다. 새 언약의 피를 말한 바로 그 편지가 이렇게 말합니다.

히 10:29 · 예슈아직역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신이 거룩하게 된 디아데케(언약)의 피를 코이논(공통적인, 세상적인) 것으로 여기며, 하리스(은혜)의 프뉴마(영)를 욕되게 한 이는 얼마나 더 심한 형벌에 합당하다고 생각하느냐?

원어διαθήκη 디아데케 언약 — 한쪽이 정해 세우는 언약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δοκέω 도케오 생각하다, 여기다, ~인 듯하다, 좋게 여기다

히 5:9 · 예슈아직역

완전하게 되시어, 자신에게 순종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다.

원어τελειόω 텔레이오오 온전하게 하다 — 끝까지 이루다ὑπακούω 휘파쿠오 순종하다 — 듣고 따르다σωτηρία 소테리아 구원, 건져 냄

주장 25"새 언약은 '내가 집을 사 줄 테니 편히 살아라'이고, 구약은 '계약금만 도와줄 테니 네 힘으로 갚아라, 못 갚으면 빼앗긴다'이다."

성경이 말하는 것

토라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집은 계약금이 아니라 다 지어진 집이었습니다.

신 6:10-12 · 예슈아직역

(10)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에게 주겠다고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그 땅으로 너를 들이시고, 네가 짓지 않은 크고 좋은 성읍들과, (11) 네가 채우지 않은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한 집들과, 네가 파지 않은 우물들과, 네가 심지 않은 포도원과 올리브 나무를 주셔서 네가 먹고 배부를 때에, (12) 너는 스스로 삼가,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라.

원어שָׁמַר 샤마르 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טוּב 투브 좋은 것 — 넉넉함, 선하심שָׁכַח 샤카흐 잊다

집을 거저 주신 것은 옛 언약도 같습니다. 그 집에서 "편히 살라"는 말 대신 하나님께서 붙이신 말은 "나를 잊지 말라"였고, 잊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도 바로 이어서 말씀하십니다.

신 8:11 · 예슈아직역

너는 스스로 삼가, 내가 오늘 너에게 명령하는 그분의 계명(미츠바)들과 판결(미쉬파트)들과 규례(후카)들을 지키지 않아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잊지 않게 하라.

원어שָׁמַר 샤마르 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שָׁכַח 샤카흐 잊다

주장 26"낡아지고 쇠하는 법(히브리서 8:13)을 다시 마음에 넣어 주시겠는가? 절대 아니다. 히브리어 단어는 같을지 모르지만 뜻은 같지 않다."

성경이 말하는 것

"단어는 같지만 뜻은 같지 않다"는 말은 본문이 아니라 해석입니다. 예레미야 31:33의 낱말은 "토라티(내 토라)"이고, 이 낱말은 예레미야서 전체에서 시내 산의 토라를 가리킵니다. 에스겔 36:27은 후킴과 미쉬파팀이라는, 토라가 자기 계명을 부르는 바로 그 낱말을 씁니다. 히브리서 8:10은 예레미야를 인용하면서 뜻이 달라졌다는 말을 한 마디도 붙이지 않았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렘 31:33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베리트는 이와 같으니라. 여호와의 말이라. 내가 내 토라를 그들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כָּרַת 카라트(자르다, 끊다, 언약을 맺다) · בַּיִת 바이트(집, 집안, 가문)
겔 36:27내가 내 영(루아흐)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내 규례(호크)대로 행하고 내 판결(미쉬파트)을 지켜 행하게 하겠다.שָׁמַר 샤마르(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
히 8:10이것이 저 날들 이후에 이스라엘 집과 내가 세울 디아데케(언약)이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노모이(법들)를 그들의 디아노이아(생각) 안에 두며, 그들의 카르디아(마음들, 혼적영역들)에 기록하겠고,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될 것이다.διαθήκη 디아데케(언약 — 한쪽이 정해 세우는 언약) · διάνοια 디아노이아(생각, 헤아리는 마음)
렘 31:33 · 예슈아직역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베리트는 이와 같으니라. 여호와의 말이라. 내가 내 토라를 그들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원어כָּרַת 카라트 자르다, 끊다, 언약을 맺다בַּיִת 바이트 집, 집안, 가문נְאֻם 네움 ~의 말씀이다, 선포

같은 낱말을 다른 뜻으로 읽으려면 성경 어딘가가 그렇게 말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 구절이 없다면 말씀에 더하는 일이 됩니다.

신 4:2 · 예슈아직역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더하지 말고 거기서 빼지도 말며,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미츠바)들을 지켜라.

원어יָסַף 야사프 더하다, 다시 하다גָּרַע 가라 줄이다 — 덜다, 빼다מִצוָה 미츠와 계명, 명령

히브리서 8:13의 "낡아지는 첫 것"이 무엇인지는 바로 다음 절이 말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히 8:13새 것이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첫 번째 것을 낡은 것으로 만드셨으니, 낡아지고 늙어가는 것은 사라지기에 가깝다.παλαιόω 팔라이오오(낡아지다) · γηράσκω 게라스코(늙다)
히 9:1 · 예슈아직역

이제 첫 번째 디아데케(언약)에도 예배의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들과 세상적인 성소가 있었으니,

원어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 의로운 규례λατρεία 라트레이아 섬김, 예배πρῶτος 프로토스 첫째의, 으뜸가는

낡아지는 것은 "예배의 규례들과 세상적인 성소", 곧 제사와 성소와 제사장 제도입니다(히브리서 7:12, 9:11, 10:9). 마음에 기록되는 "내 법들"은 낡아지는 쪽이 아니라 새 언약의 내용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히 7:12제사장직이 바뀌면 반드시 노모스(법)의 변경도 생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μετατίθημι 메타티데미(a)(메타티데미 — 옮기다)
히 9:11그러나 메시아(그리스도)께서 오실 선한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나타나시어, 손으로 짓지 않은 더 크고 완전한 성막을, 곧 이 피조물에 속하지 않은 성막을 통해,παραγίνομαι 파라기노마이(이르다, 나타나다, 다다르다) · ἀρχιερεύς 아르키에류스(대제사장)
히 10:9그다음에 "보소서, 내가 당신의 텔레마(뜻)를 행하러 왔습니다"라고 이르셨으니, 두 번째 것을 세우시려고 첫 번째 것을 폐하신다.ἔρω 에레오(말하다, 이르다) · ἥκω 헤코(오다 — 이르러 와 있다)

주장 27"성령이 마음에 새기시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나를 대신해 죽으신 그 사랑이다. 그것은 사랑의 법이지 십계명이 아니다. 사랑이 하나님의 진짜 법이다."

성경이 말하는 것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에 부어진다는 것은 로마서 5:5의 말씀이고, 그 사랑이 먼저라는 것도 맞습니다(요한일서 4:19). 다만 "사랑의 법이지 십계명이 아니다"라는 문장은 사랑과 계명을 둘로 나눕니다. 성경은 둘을 나누지 않고 사랑이 무엇인지를 계명으로 정의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요일 4:19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니, 그분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다.ἀγαπάω 아가파오(사랑하다) · πρῶτος 프로토스(첫째의, 으뜸가는)
롬 5:5엘피스(소망)는 부끄럽게 하지 않으니 이는 우리에게 주신 하기오(거룩한) 프뉴마(영)를 통해 하나님의 아가페(사랑)가 우리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들에 부어졌기 때문이다.ἐλπίς 엘피스(소망, 바람, 기대) · ἀγάπη 아가페(사랑, 애찬)
요일 5:2-3 · 예슈아직역

(2)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하는 것을 아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들을 지킬 때이다. (3) 하나님의 사랑은 이것이니 —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다; 그분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

원어γινώσκω 기노스코 알다, 깨닫다, 사귀어 알다ἀγαπάω 아가파오 사랑하다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

요이 1:6 · 예슈아직역

그리고 이것이 사랑이니: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에 따라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는 것이다; 이것이 계명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것처럼 그 안에서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도록 하라.

원어περιπατέω 페리파테오 걷다, 다니다, 살아가다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요 14:15 · 예슈아직역

너희가 나를 아가페(사랑)하면, 내 계명들을 지키라.

원어ἀγαπάω 아가파오 사랑하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하나님을 사랑하라"와 "이웃을 사랑하라"는 두 큰 계명은 예슈아께서 새로 만드신 것이 아니라 토라의 본문입니다(신명기 6:5; 레위기 19:18). 예슈아께서는 그 두 계명에 "모든 노모스(법)와 예언자들이 매달려 있다"고 하셨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신 6:5너는 네 온 마음과 네 온 혼(네페쉬)과 네 온 힘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אָהַב 아하브(사랑하다, 좋아하다)
레 19:18네 백성의 자손에게 원수를 갚지 말고 앙심을 품지 말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여라. 나는 여호와다.נָקַם 나캄(갚다, 원수를 갚다) · נָטַר 나타르(품다 — 앙심을 품다)
마 22:37-40 · 예슈아직역

(37) 그러자 예슈아(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온 카르디아(마음/혼적영역)와 온 프쉬케(혼)와 온 디아노이아(생각)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38) 이것이 크고 첫째 계명이다. (39) 둘째도 이것과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 (40) 이 두 계명에 모든 노모스(법)와 예언자들이 매달려 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ψυχή 프쉬케 혼, 목숨, 생명

사랑의 법과 십계명은 두 개의 법이 아니라 하나가 다른 하나에 매달려 있는 한 법입니다. 십계명 자체도 "나는 너를 종들의 집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다"(출애굽기 20:2)라는 사랑의 선언으로 시작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출 20:2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다.עֶבֶד 에베드(종, 신하)

주장 28"성령은 생명의 법이다. 하나님은 더 이상 사망과 저주의 법으로 자녀를 대하지 않으신다."

성경이 말하는 것

"생명의 영의 법"은 로마서 8:2의 말씀입니다. 그 절이 우리를 무엇에서 해방시켰다고 하는지를 보면 "하나님의 법"이 아니라 "죄와 죽음의 법"입니다. 그리고 두 절 뒤에서 그 해방의 목적을 말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8:2이는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 안에서 조에(생명)의 프뉴마(영)의 노모스(법)가 나를 죄와 죽음의 노모스(법)에서 해방시켰기 때문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πνεῦμα 프뉴마(영, 바람, 숨)
롬 8:2 · 예슈아직역

이는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 안에서 조에(생명)의 프뉴마(영)의 노모스(법)가 나를 죄와 죽음의 노모스(법)에서 해방시켰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ζωή 조에 생명

롬 8:4 · 예슈아직역

이는 노모스(법)의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가 사르크스(육체)를 따르지 않고 프뉴마(영)를 따라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는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다.

원어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 의로운 규례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

메시아께서 속량하신 것도 "노모스(법)의 저주"이지 법이 아닙니다(갈라디아서 3:13). 하나님의 법은 저주가 아니었습니다. 저주는 법 안에 머물지 않는 자에게 선고된 것이었고(신명기 27:26), 그 선고에서 우리가 풀려났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3:13메시아(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심으로 노모스(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것처럼 —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를 받는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ἐξαγοράζω 엑사고라조(속량하다, 값 주고 사다)
신 27:26이 토라의 말씀을 굳게 세워 행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그러면 온 백성이 말하기를, 아멘 할 것이다.אָרַר 아라르(저주하다) · קוּם 쿰(일어나다, 서다, 세우다)

주장 29"사랑은 상위법이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고(로마서 13:10),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다(13:8). 그러니 율법은 끝났다."

성경이 말하는 것

로마서 13:8-10 전체를 읽으면 바울이 사랑으로 무엇을 하는지가 드러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13:8-10(8)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아무에게도 아무것도 빚지지 말라. 이는 남을 사랑하는 자는 노모스(법)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9) 이는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하는 것과 다른 어떤 계명이 있을지라도 이 말씀 안에서 아나케팔라이오마이(요약되다/하나로 모아지다)되니, 곧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이다. (10) 아가페(사랑)는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아가페(사랑)는 노모스(법)의 플레로마(충만한 완성)이다.ἀγάπη 아가페(사랑, 애찬) · πλήρωμα 플레로마(충만함, 채우는 것)
롬 13:8-10 · 예슈아직역

(8)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아무에게도 아무것도 빚지지 말라. 이는 남을 사랑하는 자는 노모스(법)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9) 이는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하는 것과 다른 어떤 계명이 있을지라도 이 말씀 안에서 아나케팔라이오마이(요약되다/하나로 모아지다)되니, 곧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이다. (10) 아가페(사랑)는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아가페(사랑)는 노모스(법)의 플레로마(충만한 완성)이다.

원어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πλήρωμα 플레로마 충만함, 채우는 것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

바울은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를 그대로 인용하고, 그 계명들이 사랑 안에서 "아나케팔라이오마이(하나로 모아진다)"고 합니다. 모아지는 것이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간음하지 않고 살인하지 않고 도둑질하지 않기 때문에 법을 이룬 것입니다. 사랑은 계명을 대신하는 법이 아니라 계명을 행하게 하는 힘입니다. "상위법"이라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성경의 표현은 "매달려 있다"(마태복음 22:40)와 "하나로 모아진다"(로마서 13:9)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마 22:40이 두 계명에 모든 노모스(법)와 예언자들이 매달려 있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ἐντολή 엔톨레(계명, 명령)
약 2:8 · 예슈아직역

만일 그라페(기록된-성경)에 따라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바실리코스-노모스(왕의 법)를 이행하면, 선을 행하는 것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γραφή 그라페 성경, 기록된 말씀τελέω 텔레오 다 이루다 — 끝까지 해내다

갈 5:14 · 예슈아직역

이는 온 노모스(법)가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한 말씀에서 완성되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πληρόω 플레로오 채우다, 이루다, 다하다

고전 7:19 · 예슈아직역

할례는 아무것도 아니고, 무할례도 아무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전부이다.

원어περιτομή 페리토메 할례ἀκροβυστία 아크로뷔스티아 무할례 — 할례받지 않음τήρησις 테레시스 구류, 지킴

주장 30"우리가 지키지 못하는 것을 예수님이 다 지키셨고, 그것이 믿는 자의 것이 되었다. 그러니 우리는 받기만 하면 된다."

성경이 말하는 것

예슈아께서 아버지의 계명을 다 지키셨다는 것은 성경이 말합니다. 다만 예슈아께서 지키신 것은 우리가 지키지 않아도 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따라 걷도록 본을 남기신 것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요 15:10 · 예슈아직역

내 계명들을 지키면 나의 아가페(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들을 지키어 그분의 아가페(사랑) 안에 머무는 것과 같다.

원어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벧전 2:21 · 예슈아직역

이를 위해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메시아(그리스도)께서도 우리를 위해 고난받으시며, 너희가 그분의 발자취를 따르도록 본을 남겨 주셨기 때문이다.

원어καλέω 칼레오 부르다, 이름 짓다, 청하다πάσχω 파스코 겪다, 고난을 받다ὑπολιμπάνω 휘폴림파노 남기다

요일 2:6 · 예슈아직역

그분 안에 머문다고 말하는 이는 그분이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신 것처럼 자신도 그렇게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해야 할 의무가 있다.

원어περιπατέω 페리파테오 걷다, 다니다, 살아가다μένω 메노 머물다, 거하다, 남아 있다ὀφείλω 오페일로 빚지다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는다는 것(로마서 8:29)은 그분이 걸으신 대로 걷는 것이고, 그분은 토라를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셨습니다(마태복음 5:17). "그리스도가 다 이루시고 우리는 받은 사랑 안에서 힘을 다해 따라간다"는 말에는 아멘입니다. 따라가는 길이 어디인지를 그분이 정해 주셨을 뿐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8:29이는 그분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분의 아들의 형상과 같이 되도록 예정하셨으니, 이는 그분이 많은 형제들 가운데 프로토토코스(처음 난 분)로 되게 하려 하심이다.πρωτοτόκος 프로토토코스(처음 나신 분, 맏이) · προγινώσκω 프로기노스코(미리 알다)
마 5:17내가 노모스(법)나 선지자들을 폐하러 왔다고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νομίζω 노미조(여기다, ~인 줄 알다)
엡 2:10 · 예슈아직역

이는 우리는 그분[하나님]의 포이에마(만드신 작품)로서, 하나님이 우리가 그 안에서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도록 미리 준비하신 선한 행위들을 위해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 안에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원어ποίημα 포이에마 만드신 것, 작품περιπατέω 페리파테오 걷다, 다니다, 살아가다κτίζω 크티조 창조하다

5계명을 지킬 수 있는가

주장 31"은혜로 다 받고도 다시 토라로 돌아가려는 것은 교만이다. 사람은 자기가 무엇을 한다고 하면 자만에 빠지고 못하는 자를 정죄한다."

성경이 말하는 것

토라는 교만을 반대로 정의합니다.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이 마음이 높아지는 것이고, 계명에서 떠나는 자가 교만한 자입니다.

신 8:11 · 예슈아직역

너는 스스로 삼가, 내가 오늘 너에게 명령하는 그분의 계명(미츠바)들과 판결(미쉬파트)들과 규례(후카)들을 지키지 않아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잊지 않게 하라.

원어שָׁמַר 샤마르 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שָׁכַח 샤카흐 잊다

시 119:21 · 예슈아직역

당신께서 교만한 자들, 곧 당신의 계명(미츠바)에서 벗어난 저주받은 자들을 꾸짖으셨습니다.

원어גָּעַר 가아르 꾸짖다 — 호통치다אָרַר 아라르 저주하다זֵד 제드 교만한 이 — 거만한

예슈아께서는 계명을 다 지킨 사람에게 하라고 하신 말씀을 정해 주셨습니다.

눅 17:10 · 예슈아직역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모든 것을 다 하거든, '우리는 아크레이오스(쓸모없는) 종들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하라."

원어ἀχρεῖος 아크레이오스 쓸모없는διατάσσω 디아탓소 정하여 명하다δοῦλος 둘로스 종

계명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영이 하시는 일이라면(에스겔 36:27) 거기에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예슈아와 바울과 예루살렘의 수만 명 신자들이 토라를 지켰습니다(요한복음 15:10; 사도행전 21:20, 24). 그들이 교만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정죄하지 말라는 말씀(마태복음 7:5; 갈라디아서 6:1)과 계명을 지키라는 말씀은 같은 성경 안에 함께 있고, 둘 중 하나를 버리라고 하지 않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겔 36:27내가 내 영(루아흐)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내 규례(호크)대로 행하고 내 판결(미쉬파트)을 지켜 행하게 하겠다.שָׁמַר 샤마르(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
요 15:10내 계명들을 지키면 나의 아가페(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들을 지키어 그분의 아가페(사랑) 안에 머무는 것과 같다.ἀγάπη 아가페(사랑, 애찬) · ἐντολή 엔톨레(계명, 명령)
행 21:20그들이 듣고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했다. 그들이 바울에게 말했다. "형제여, 보십시오. 유대인들 중에 믿는 이들이 수만 명이나 되고, 그들이 모두 노모스(법)에 열심 있는 자들입니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ἀκούω 아쿠오(듣다, 귀 기울이다, 알아듣다)
마 7:5위선자여,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라, 그 후에야 형제의 눈에서 티를 뽑기 위해 잘 보일 것이다.ὑποκριτής 휘포크리테스(위선자 — 겉을 꾸미는 이) · ἐκβάλλω 에크발로(b)(쫓아내다, 내보내다)
갈 6:1형제들이여, 만일 어떤 사람이 어떤 잘못에 사로잡히더라도, 프뉴마티코이(영적인 이들)인 여러분이 온유의 프뉴마(영)로 그러한 자를 회복시키되, 너 자신도 시험을 받지 않도록 네 자신을 살피라.πνεῦμα 프뉴마(영, 바람, 숨) · ἀδελφός 아델포스(형제)

주장 32"계명을 지키려다 완벽주의와 자기 정죄에 갇혀 무너진 적이 있다. 복음으로 벗어났다. 그래서 토라로 돌아가라는 말이 위험하다는 것을 안다."

성경이 말하는 것

사람이 만든 기준에 눌려 무너지는 경험은 실제로 있고, 복음이 거기서 건져 내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누른 것이 하나님의 계명이었는지는 성경으로 다시 보아야 합니다. 요한은 그분의 계명이 무겁지 않다고 하고, 예슈아께서는 자기 멍에는 쉽다고 하셨으며, 시편은 토라를 사랑하는 자에게 큰 평안이 있고 걸려 넘어질 것이 없다고 합니다.

요일 5:3 · 예슈아직역

하나님의 사랑은 이것이니 —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다; 그분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

원어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마 11:28-30 · 예슈아직역

(28) 수고하며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할 것이다. (29) 나의 멍에를 너희 위에 메고 내게 배우라, 이는 내가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가 온유하고 겸손하기 때문이니, 그리하면 너희 프쉬케(혼)들을 위한 안식을 찾을 것이다.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기 때문이다."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ψυχή 프쉬케 혼, 목숨, 생명δεῦτε 듀테 오라 (부르는 말)

시 119:165 · 예슈아직역

당신의 토라를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큰 평강이 있으니, 그들에게 거치는 것이 없습니다.

원어שָׁלוֹם 샬롬 샬롬, 평안, 온전함מִכשׁוֹל 미크숄 걸림돌 — 넘어지게 하는 것רַב 라브 많은, 큰, 우두머리

사람을 무겁게 하는 짐은 따로 있다고 예슈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 23:4 · 예슈아직역

그들은 무겁고 지기 어려운 짐들을 묶어 사람들의 어깨 위에 얹어 놓으나, 자기들은 그것을 손가락 하나로도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

원어δεσμεύω 데스뮤오 묶다, 결박하다φορτίον 포르티온 짐ἐπιτίθημι 에피티데미 얹다, 놓다

벗어야 할 짐은 사람이 만든 완벽주의의 짐입니다. 하나님의 토라는 그 짐이 아닙니다.

주장 33"예수님이 주신 계명을 우리가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무지하거나 어리석다. 신약의 계명은 구약보다 더 어렵다. 눈이 죄를 짓게 하면 빼라고 하셨다."

성경이 말하는 것

이 주장은 성경의 여러 증언과 부딪칩니다. 예슈아께서는 자기 말을 듣고 "행하는" 자를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이라 하셨고, 요한은 그분의 계명이 무겁지 않다고 했으며, 누가는 주의 모든 계명 가운데 흠 없이 걸은 사람들을 기록했습니다.

마 7:24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내 이 말들을 듣고 행하는 자는 모두 반석 위에 자기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니,

원어ἀκούω 아쿠오 듣다, 귀 기울이다, 알아듣다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ὁμοιόω 호모이오오 같게 하다, 견주다

요일 5:3-4 · 예슈아직역

(3) 하나님의 사랑은 이것이니 —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다; 그분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 (4)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이마다 세상을 이기기 때문이니; 세상을 이긴 이 승리는 우리의 믿음이다.

원어γεννάω 겐나오 낳다, 나게 하다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νικάω 니카오 이기다

눅 1:6 · 예슈아직역

둘 다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들로서, 주의 모든 계명과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들 가운데 흠 없이 나아가는 자들이었다.

원어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 의로운 규례πορεύομαι 포류오마이 가다, 나아가다, 살아가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게 "여러분 중 어떤 자들이 이러했다. 그러나 씻음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음행과 우상숭배와 도둑질에서 실제로 돌아선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고전 6:9-11 · 예슈아직역

(9) 혹 불의한 자들이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를 상속받지 못할 것을 알지 못하는가?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이나, 간음하는 자들이나, 말라코이(유약한 자들)이나, 아르세노코이타이(남자와 동침하는 남자들)이나, (10) 도둑들도, 탐욕스러운 자들도, 술 취한 자들도, 욕하는 자들도, 약탈자들도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를 상속받지 못할 것이다. (11) 그리고 여러분 중 어떤 자들이 이러했다; 그러나 주 예슈아(예수)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프뉴마(영) 안에서 씻음을 받았고, 거룩하게 되었고, 의롭다함을 받았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πλεονέκτης 플레오네크테스 탐욕스러운 자

눈을 빼라는 말씀의 문맥은 마태복음 5:28의 정욕입니다. 죄를 가볍게 다루지 말고 지체를 잘라 내듯 끊으라는 것이고, 그 계명은 십계명의 일곱째 계명을 마음까지 확장하신 것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마 5:28나는 너희에게 말하니, 여자를 보고 욕망하는 자는 이미 자기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로 그녀와 간음한 것이다.καρδία 카르디아(마음, 속, 한가운데) · βλέπω 블레포(보다, 살피다, 조심하다)
마 5:28-30 · 예슈아직역

(28) 나는 너희에게 말하니, 여자를 보고 욕망하는 자는 이미 자기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로 그녀와 간음한 것이다. (29) 만일 오른 눈이 너를 스캔달리조(걸려-넘어지게-하다)하거든 빼내어 던져 버려라, 이는 몸 전체가 게헨나(힌놈 골짜기, 불의 심판 장소)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가 없어지는 것이 낫기 때문이다. (30) 또 오른손이 너를 스캔달리조(걸려-넘어지게-하다)하거든 잘라내어 던져 버려라, 이는 몸 전체가 게헨나(힌놈 골짜기, 불의 심판 장소)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가 없어지는 것이 낫기 때문이다.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ὀφθαλμός 오프달모스 눈χείρ 케이르 손

그리고 이 주장에는 모순이 있습니다. 신약의 계명이 구약보다 더 어렵고 그것을 은혜로 따라간다면, 같은 은혜가 더 쉬운 토라의 계명은 왜 감당하지 못합니까. "토라로 돌아가는 것이 짐"이라는 말과 "신약의 계명이 더 무겁다"는 말은 함께 서기 어렵습니다.

주장 34"계명은 우리에게 지킬 힘이 있어서 주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먼저 하실 것이니 그때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것

하나님께서 안에서 일하신다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그때 그렇게 하라"가 아니라 "그러므로 지금 행하라"로 잇습니다.

빌 2:12-13 · 예슈아직역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받는 이들이여, 여러분이 항상 순종한 것처럼 — 나의 현존 가운데서만이 아니라 이제 나의 부재 가운데서 더욱 — 두려움과 떨림으로 여러분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가라. (13) 이는 하나님 자신이 에우도키아(선한 뜻)를 위해 여러분 안에서 원함과 행함을 일으키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원어ὑπακούω 휘파쿠오 순종하다 — 듣고 따르다ἐνεργέω 에네르게오 역사하다 — 안에서 일하다παρουσία 파루시아 오심, 함께 계심

벧후 1:3 · 예슈아직역

그분의 신성한 뒤나미스(능력)가 자신의 영광과 탁월함으로 우리를 부르신 분의 에피그노시스(신령한, 온전한 지식)를 통해, 조에(생명)와 경건함에 관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원어δύναμις 뒤나미스 능력, 힘, 이적ζωή 조에 생명ἐπίγνωσις 에피그노시스 온전히 아는 앎

신 30:11 · 예슈아직역

오늘 내가 네게 명령하는 이 계명은 네게 너무 어려운 것도 아니고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원어פָּלָא 팔라 기이하다, 놀랍다, 어렵다רָחוֹק 라호크 먼, 멀리 있는

마태복음 7:12의 황금률을 예슈아께서는 "이것이 곧 노모스(법)와 선지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슈아의 계명과 토라가 다른 것이라면 이렇게 말씀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안에서 일하시기 때문에 행할 수 있다는 것이 성경의 순서이지, 하나님께서 일하시니 행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마 7:12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들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것들을 너희도 그들에게 행하라, 이것이 곧 노모스(법)와 선지자들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θέλω 델로(원하다, 바라다, 뜻하다)
마 7:12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들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것들을 너희도 그들에게 행하라, 이것이 곧 노모스(법)와 선지자들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θέλω 델로 원하다, 바라다, 뜻하다ἄνθρωπος 안드로포스 사람

6마태복음 7:23, 다니엘, 그 밖의 주장들

주장 35"마태복음 7:23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는 15절부터 이어지는 거짓 선지자 이야기다. 불법이란 사랑 없이 은사를 오용하는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것

15절이 거짓 선지자로 시작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21절부터 예슈아께서는 범위를 넓히십니다. "나에게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모든 자)", 그리고 24절과 26절은 "내 이 말들을 듣고 행하는 자는 모두", "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입니다.

마 7:21 · 예슈아직역

나에게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텔레마(뜻)를 행하는 자라야 들어갈 것이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εἰσέρχομαι 에이셀코마이 들어가다, 들어오다οὐρανός 우라노스 하늘

마 7:22-23 · 예슈아직역

(22) 그 날에 많은 자들이 내게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않았습니까, 또 주의 이름으로 데몬(축출 대상 개별 악령)들을 내쫓지 않았습니까, 또 주의 이름으로 많은 뒤나미스(능력)의 일들을 하지 않았습니까?' 할 것이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선언하기를 '나는 너희를 한 번도 알지 못했으니,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 할 것이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δύναμις 뒤나미스 능력, 힘, 이적ἔρω 에레오 말하다, 이르다

마 7:24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내 이 말들을 듣고 행하는 자는 모두 반석 위에 자기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니,

원어ἀκούω 아쿠오 듣다, 귀 기울이다, 알아듣다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ὁμοιόω 호모이오오 같게 하다, 견주다

사랑 없는 은사는 헛것이라는 고린도전서 13:1-3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예슈아께서 고르신 낱말은 "사랑 없음"이 아니라 "아노미아"이고, 이 낱말의 뜻은 요한이 정해 두었습니다. 예슈아께서 같은 낱말을 쓰신 다른 자리를 보면 더 분명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고전 13:1-3(1) 내가 사람들의 방언과 천사들의 방언으로 말할지라도 아가페(사랑)가 없으면, 나는 울리는 구리나 쩔렁이는 심벌즈가 되었다. (2) 그리고 내가 예언이 있고 모든 미스테리아(신비들)와 모든 그노시스(지식)를 알고,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아가페(사랑)가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3) 그리고 내가 내 모든 소유를 나눠줄지라도 내 몸을 불사르도록 넘겨줄지라도 아가페(사랑)가 없으면, 나에게 아무 유익이 없다.ἀγάπη 아가페(사랑, 애찬) · γνῶσις 그노시스(그노시스(앎) — 알아 아는 것)
요일 3:4 · 예슈아직역

죄를 행하는 이마다 또한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니; 죄는 아노미아(토라없음)이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죄

마 23:28 · 예슈아직역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롭게 보이나 안에는 위선과 아노미아(토라없음)로 가득 차 있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φαίνω 파이노 비치다, 나타나다ἄνθρωπος 안드로포스 사람

마 24:12 · 예슈아직역

아노미아(토라없음)가 많아지므로 많은 자들의 아가페(사랑)가 식어질 것이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πληθύνω 플레뒤노 많아지다, 더하다

마 13:41 · 예슈아직역

인자가 자신의 사자들을 내보낼 것이며, 그들이 그분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모든 스캔달론(걸림돌)들과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ἀποστέλλω 아포스텔로 보내다, 파송하다

마태복음 24:12는 아노미아가 많아지면 사랑이 식는다고 합니다. 아노미아와 사랑은 같은 편이 아니라 반대편입니다. 사랑은 계명이므로(요한일서 5:3) 사랑 없음도 아노미아에 들어가지만, 아노미아를 "은사의 목적 이탈"로 좁혀 정의하는 것은 본문에 없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요일 5:3하나님의 사랑은 이것이니 —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다; 그분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ἀγάπη 아가페(사랑, 애찬) · ἐντολή 엔톨레(계명, 명령)

주장 36"다니엘은 율법 아래서 거룩하게 살아 크게 쓰였다. 그러나 세례 요한도 천국에서 극히 작은 자보다 못하다(마태복음 11:11). 구약 성도는 종이고 우리는 아들이다."

성경이 말하는 것

마태복음 11:11은 선지자들을 왕국 밖에 두는 말씀이 아닙니다. 예슈아께서 직접 말씀하십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마 11:11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들 가운데 침례자 요한보다 더 큰 자가 일어나지 않았으나,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도 그보다 크다.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나라, 왕권, 다스림) · ἐγείρω 에게이로(일으키다, 일어나다, 깨우다)
눅 13:28 · 예슈아직역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들이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 안에 있고 너희 자신은 밖으로 내쫓기는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울부짖음과 이를 갊이 있을 것이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κλαυθμός 클라우드모스 울부짖음βρυγμός 브뤼그모스 이를 갊

마 8:11 · 예슈아직역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많은 사람들이 동쪽과 서쪽에서 와서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자리에 앉을 것이나,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ἀνατολή 아나톨레 해 돋는 곳, 동쪽δυσμή 뒤스메 서쪽, 해 지는 곳

"다니엘은 율법 아래, 우리는 믿음으로"라는 구분도 성경에 없습니다. 히브리서는 사자들의 입을 막은 일을 "믿음으로" 한 일이라 하고, 바울은 아브라함과 다윗이 우리와 같은 길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고 하며, 복음이 아브라함에게 먼저 전해졌다고 합니다.

히 11:33 · 예슈아직역

이들은 믿음으로 바실레이아(왕국)들을 정복하고,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행하고, 약속들을 얻고, 사자들의 입들을 막고,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롬 4:3 · 예슈아직역

그라페(기록된-성경)가 무엇을 말하는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고 그것이 그에게 디카이오쉬네(의로움)로 여겨졌다."

원어γραφή 그라페 성경, 기록된 말씀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

갈 3:8 · 예슈아직역

그라페(기록된-성경)는 하나님이 믿음으로 이방인들을 의롭게 하실 것을 미리 알고, 아브라함에게 미리 복음을 전하기를 — "모든 이방인들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 라고 했으니.

원어γραφή 그라페 성경, 기록된 말씀προοράω 프로오라오 미리 보다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히 11:39-40 · 예슈아직역

(39) 이 모든 이들이 믿음으로 증언을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40)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더 나은 무언가를 예비하셨으므로, 우리 없이는 그들이 완전하게 되지 못하도록 하려 하심이다.

원어μαρτυρέω 마르튀레오 증언하다, 증거하다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προβλέπω 프로블레포 예비하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이름도 신약에서 처음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신명기에서 음식 규정이 시작되는 자리의 첫 절입니다.

신 14:1 · 예슈아직역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자녀이니, 죽은 자를 위하여 너희 몸을 베지 말고 너희 두 눈 사이의 머리털을 밀지 말라.

원어גָּדַד 가다드 몸을 베다שׂוּם 숨 두다, 놓다, 정하다, 삼다קָרחָה 코르하 대머리 — 머리를 밀어 벗겨짐

주장 37"거듭난 자는 창세 이후 없던 새로운 피조물이다. 이것은 구약에 감추어졌던 것이고, 복음서에서도 예수님은 비유로만 말씀하셨으며, 바울이 계시로 알려 주었다."

성경이 말하는 것

새로운 피조물과 하늘에 앉히심은 성경의 말씀입니다(고린도후서 5:17; 에베소서 2:6). 그러나 바울이 "감추어졌던 신비"라고 한 것이 무엇인지는 바울이 직접 말합니다. 이방인들이 함께 상속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토라 없는 새 존재가 생겼다는 말이 아닙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고후 5:17그러므로 누구든지 메시아(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크티시스(창조)이다. 옛것들은 지나갔고, 보라 모든 것이 새로워졌다.κτίσις 크티시스(창조 — 지으심) · παρέρχομαι 파렐코마이(지나가다 — 곁을 지나다, 사라지다)
엡 2:6또한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 안에서 우리를 함께 일으키시고 하늘에 속한 것들 안에서 함께 앉히셨으니,συνεγείρω 쉬네게이로(함께 일으키다) · συγκαθίζω 슁카디조(함께 앉다)
엡 3:4-6 · 예슈아직역

(4) 이것을 읽으면 여러분이 메시아(그리스도)의 뮈스테리온(신비) 안에 있는 나의 쉬네시스(이해/통찰)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니, (5) 이것은 다른 세대들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제 프뉴마(영) 안에서 그분[하나님]의 거룩한 사도들과 예언자들에게 계시되었다. (6) 그것은 이방인들이 함께 상속자들이 되고, 같은 몸이 되며, 복음을 통해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 안에서 그분[하나님]의 약속에 함께 참여하는 이들이 되는 것이다.

원어σύνεσις 쉬네시스 깨달음, 통찰μυστήριον 뮈스테리온 비밀 — 감추였다가 밝혀진 것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

행 26:22 · 예슈아직역

그러나 나는 하나님께서 도우심을 입어 오늘 이날까지 서서 작은 자에게나 큰 자에게나 증언하고 있습니다. 모세와 예언자들이 장차 될 것이라고 말한 것들 외에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원어ἐπικουρία 에피쿠리아 도우심τυγχάνω 튕카노 만나다, 얻다ἡμέρα 헤메라 날, 하루

비유는 밖에 있는 무리에게 하신 것이고, 제자들에게는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셨다고 복음서가 말합니다. 그리고 예슈아께서는 복음서에 기록된 당신의 말씀을 모든 민족의 제자들이 "지키도록" 가르치라고 하셨습니다.

막 4:34 · 예슈아직역

비유로 말씀하지 않으심이 없었고 자기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셨다.

원어παραβολή 파라볼레(b) 비유, 빗대어 하는 말λαλέω 랄레오 말하다, 이야기하다μαθητής 마데테스 제자, 배우는 이

마 28:20 · 예슈아직역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보라, 내가 이 아이온(시대)의 쉰텔레이아(완결)까지 모든 날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아멘."

원어συντέλεια 쉰텔레이아 끝, 완결αἰών 아이온 영원, 시대, 세상διδάσκω 디다스코 가르치다

딤전 6:3 · 예슈아직역

누가 에테로디다스칼레오(다른-가르침을-가르치다)하며 우리 주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의 건전한 로고스(말씀/메시지)들과 에우세베이아(경건함)를 따른 가르침에 가까이 하지 않으면,

원어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ἑτεροδιδασκαλέω 헤테로디다스칼레오 다른 가르침을 가르치다προσέρχομαι 프로셀코마이 나아가다, 다가가다

새로운 피조물을 말한 바로 그 편지에서 바울은 이렇게 이어 갑니다.

고후 5:10 · 예슈아직역

이는 우리 모두가 메시아(그리스도)의 베마(재판석) 앞에 나타나야 하니, 각자가 몸으로 행한 것을, 선하든 악하든 그대로 받기 위함이다.

원어βῆμα 베마 재판석φανερόω 파네로오 드러내다, 나타내 보이다δεῖ 데이 마땅히 ~해야 한다, ~할 수밖에 없다

고후 6:14 · 예슈아직역

불신자들과 에테로쥐군테스(어울리지 않는 멍에를 메는)가 되지 말라. 디카이오쉬네(의로움)와 아노미아(토라없음)에 무슨 메토케(함께-참여함)가 있으며, 빛과 어둠에 무슨 코이노니아(교제)가 있겠는가?

원어μετοχή 메토케 함께 참여함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

고후 7:1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사랑받는 이들이여, 이 약속들을 가졌으니 우리 자신을 사르크스(육체)와 프뉴마(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깨끗하게 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가자.

원어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ἐπαγγελία 에팡겔리아 약속, 약속하신 것

주장 38"신약은 어떻게 거듭나서 영의 사람으로 사느냐에 대한 말씀이다. 영의 사람을 육의 사람에게 주어졌던 토라로 돌아가게 하면 그리스도의 형상이 희미해진다."

성경이 말하는 것

"육의 사람에게 주어졌던 토라"라는 표현은 바울의 말과 정반대입니다.

롬 7:14 · 예슈아직역

우리는 노모스(법)가 프뉴마티코스(영적)인 것임을 알지만 나는 사르키코스(육체적)이며 죄 아래 팔린 자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νευματικός 프뉴마티코스 영적인 — 프뉴마에 속한σαρκικός 사르키코스 육에 속한

롬 8:7 · 예슈아직역

이는 사르크스(육체)의 프로네마(생각이 굳어 형성된 방향·지향)는 하나님을 향한 에크트라(원수됨)이기 때문이니, 하나님의 노모스(법)에 복종하지 않으며 실로 복종할 수도 없다.

원어φρόνημα 프로네마 생각의 지향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

바울에게 토라는 영적인 것이고, 그것에 복종하지 않는 쪽이 육체입니다. 영을 따라 걷는 사람 안에서 "노모스(법)의 디카이오마(규례를 행함)가 이루어진다"(로마서 8:4)는 것입니다. 영의 사람이 토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토라 안에서 걷는 사람이 영의 사람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닮아 갈 그리스도의 형상은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신 분의 형상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8:4이는 노모스(법)의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가 사르크스(육체)를 따르지 않고 프뉴마(영)를 따라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는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다.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의로운 규례) · 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롬 8:29 · 예슈아직역

이는 그분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분의 아들의 형상과 같이 되도록 예정하셨으니, 이는 그분이 많은 형제들 가운데 프로토토코스(처음 난 분)로 되게 하려 하심이다.

원어πρωτοτόκος 프로토토코스 처음 나신 분, 맏이προγινώσκω 프로기노스코 미리 알다προορίζω 프로오리조 미리 정하다, 예정하다

요 15:10 · 예슈아직역

내 계명들을 지키면 나의 아가페(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들을 지키어 그분의 아가페(사랑) 안에 머무는 것과 같다.

원어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주장 39"무시험으로 대학에 들어간 학생이 다시 입시를 준비하겠다는 것과 같다."

성경이 말하는 것

무시험으로 입학한 학생이 다시 입시를 준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토라를 지킨 것을 근거로 칭의를 얻자는 것, 곧 다시 입시로 돌아가자는 것은 이 자료의 주장이 아닙니다(갈라디아서 5:4). 그러나 입학한 학생은 수업에 나가고 과제를 합니다. 입학이 거저였다고 해서 수업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바울이 로마서 6:1에서 막은 것이 바로 그 생각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5:4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여러분은 메시아(그리스도)에게서 단절되었고 하리스(은혜)에서 떨어진 것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무효로 하다 — 그치게 하다, 없애다)
롬 6:1그러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는가? 하리스(은혜)가 더하게 하려고 죄 안에 머물겠는가?ἔρω 에레오(말하다, 이르다) · ἐπιμένω 에피메노(머물러 있다, 계속하다)
롬 6:1-2 · 예슈아직역

(1) 그러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는가? 하리스(은혜)가 더하게 하려고 죄 안에 머물겠는가? (2) 결코 그렇지 않다. 죄에 대해 죽은 우리가 어찌 그 안에서 여전히 살겠는가?

원어ἔρω 에레오 말하다, 이르다ἐπιμένω 에피메노 머물러 있다, 계속하다ἀποθνήσκω 아포드네스코 죽다

딛 2:14 · 예슈아직역

그분께서 모든 아노미아(토라없음)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자신을 위해 선한 행위들에 열심인 자기만의 소유된 백성을 정결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λυτρόω 뤼트로오 구속하다καθαρίζω 카다리조 깨끗하게 하다, 정하게 하다

주장 40"정통 유대인들은 토라를 평생 읽고 외우지만 예수께로 오지 않는다. 토라에 매이면 그렇게 된다."

성경이 말하는 것

토라를 읽으면서도 예슈아께 오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예슈아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의 문제는 토라를 너무 믿어서가 아니라 모세를 믿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요 5:46-47 · 예슈아직역

(46) 만일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니, 이는 그가 나에 대하여 기록했기 때문이다. (47) 그런데 너희가 그의 글들을 믿지 않으면, 어떻게 내 레마(발화된-말씀)들을 믿겠느냐?

원어ῥήμα 레마 말씀, 말, 일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Μωσῆς 모슈스 모세

바울은 그 너울이 "주께로 돌이키면" 벗겨진다고 했습니다. 벗겨지는 것은 너울이지 모세가 아닙니다.

고후 3:14-16 · 예슈아직역

(14) 그러나 그들의 노에마타(생각들)가 굳어졌으니, 오늘날까지 옛 디아데케(언약)를 읽을 때 같은 너울이 벗겨지지 않은 채 남아 있고, 그것은 메시아(그리스도) 안에서 제거되는 것이다. (15) 그러나 오늘날까지 모세를 읽을 때 그들의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 위에 너울이 놓여 있다. (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이키면 너울이 제거된다.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διαθήκη 디아데케 언약 — 한쪽이 정해 세우는 언약πωρόω 포로오 굳어지다, 완고해지다

그리고 실제로 예슈아를 믿으면서 토라에 열심이었던 유대인들이 수만 명 있었습니다. 이방인으로서 그 뿌리에 접붙여진 우리에게 바울은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행 21:20 · 예슈아직역

그들이 듣고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했다. 그들이 바울에게 말했다. "형제여, 보십시오. 유대인들 중에 믿는 이들이 수만 명이나 되고, 그들이 모두 노모스(법)에 열심 있는 자들입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ἀκούω 아쿠오 듣다, 귀 기울이다, 알아듣다δοξάζω 독사조 영광을 돌리다, 영화롭게 하다, 찬양하다

롬 11:18 · 예슈아직역

가지들에 대해 자랑하지 말라. 만일 자랑한다면 당신이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당신을 지탱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원어κατακαυχάομαι 카타카우카오마이 대적하여 자랑하다κλάδος 클라도스 가지ῥίζα 리자 뿌리

롬 11:20-21 · 예슈아직역

(20) 옳다. 그들은 불신앙으로 꺾였고 당신은 믿음으로 서 있다. 휩셀로프로네오(높게 여기다/교만하게 생각하다)하지 말고 오히려 두려워하라. (21) 이는 하나님께서 자연적인 가지들도 아끼지 않으셨다면 당신도 아끼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ἀπιστία 아피스티아 믿지 않음ἐκκλάω 엑클라오 꺾이다φύσις 퓌시스 본성, 자연

주장 41"거듭난 자들은 하나님이 다루신다. 그들이 죄를 지어도 판단하지 말라(로마서 14:4). 성경을 죄와 법으로만 꿰면 엉뚱한 것이 나오고, 은혜로 꿰어야 뚫린다."

성경이 말하는 것

로마서 14장이 무엇에 관한 장인지는 첫 절이 밝힙니다. 의견이 갈리는 문제, 곧 채소만 먹느냐 하는 문제입니다(로마서 14:1-2). 형제가 죄를 지었을 때에 대해서는 성경이 다르게 말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14:1-2(1) 믿음에 약한 자를 받아들이되 디알로기스모이(추론들)의 디아크리시스(분별)를 위해서가 아니다. (2) 어떤 이는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다고 믿고, 약한 자는 채소만 먹는다.διάκρισις 디아크리시스(분별) · ἀσθενέω 아스데네오(힘이 없다, 앓다, 약하다)
마 18:15 · 예슈아직역

네 형제가 네게 죄를 지으면, 가서 그를 너와 그 사람 단 둘이서만 있는 곳에서 책망하라 —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다.

원어ἀμαρτάνω 하마르타노 죄를 짓다 — 과녁을 빗맞히다ἀδελφός 아델포스 형제ὑπάγω 휘파고 가다, 물러가다

레 19:17 · 예슈아직역

네 마음으로 네 형제를 미워하면 안 된다. 네 이웃을 분명히 책망하여, 그로 인해 죄를 짊어지지 말아라.

원어שָׂנֵא 사네 미워하다יָכחַ 야카흐 책망하다, 판단하다, 바로잡다, 변론하다נָשָׂא 나사 들다, 지다, 짊어지다, 용서하다

갈 6:1 · 예슈아직역

형제들이여, 만일 어떤 사람이 어떤 잘못에 사로잡히더라도, 프뉴마티코이(영적인 이들)인 여러분이 온유의 프뉴마(영)로 그러한 자를 회복시키되, 너 자신도 시험을 받지 않도록 네 자신을 살피라.

원어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ἀδελφός 아델포스 형제προλαμβάνω 프롤람바노 미리 하다, 먼저 취하다

약 5:19-20 · 예슈아직역

(19) 형제들이여, 너희 중에 누가 알레데이아(진리)에서 떠나 헤맬 때 누가 그를 돌아오게 하면, (20) 죄인을 그의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는 이는 프쉬케(혼)를 죽음에서 구원하고 많은 죄들을 덮을 것임을 알라.

원어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ψυχή 프쉬케 혼, 목숨, 생명ἀδελφός 아델포스 형제

은혜로 꿰어야 한다는 말은 옳습니다. 그러면 은혜가 무엇을 가르치는지를 성경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딛 2:11-14 · 예슈아직역

(11) 하나님의 하리스(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다주며 나타났으니, (12) 이 하리스(은혜)가 우리를 훈육하여, 경건하지 않음과 세상적인 에피뒤미아(정욕·소욕·강한 욕구)들을 부인하고, 현재의 세대에서 분별 있게, 의롭게, 경건하게 살도록 한다. (13) 우리는 복된 엘피스(소망), 곧 우리의 위대하신 하나님이고 구원자이신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의 영광의 나타나심을 기다리니, (14) 그분께서 모든 아노미아(토라없음)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자신을 위해 선한 행위들에 열심인 자기만의 소유된 백성을 정결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다.

원어ἐλπίς 엘피스 소망, 바람, 기대ἐπιθυμία 에피뒤미아 간절히 바람 — 욕망, 정욕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

은혜는 우리를 훈육하여 경건하게 살게 하고, 모든 아노미아(토라없음)에서 구속하며, 선한 행위들에 열심인 백성을 만듭니다. 은혜로 꿰어 나가면 닿는 곳이 여기입니다.

위 주장이 인용한 본문의 전문은 이렇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14:4남의 종을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는 당신은 누구인가? 그가 서거나 넘어지는 것은 자기 주인에게 달린 일이다. 그는 서게 될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그를 세우실 능력이 있으시기 때문이다.κρίνω 크리노(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 · οἰκέτης 오이케테스(b)(오이케테스 — 집안 종)

주장 42"다니엘 7장의 작은 뿔이 성도와 싸워 이기지만 정해진 때가 되면 뒤집힌다. 성도는 약속을 마음에 간직하고 재림을 기다리면 된다."

성경이 말하는 것

성도가 나라를 상속받는다는 약속(다니엘 7:18, 22, 27)은 그대로입니다. 다만 작은 뿔이 성도와 무엇을 두고 싸우는지가 7:25에 적혀 있고, 이 구절은 자주 생략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단 7:18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백성이 그 나라를 받아, 영원히, 영원무궁히 그 나라를 차지할 것이다.עָלַם 알람((아람어) 영원 — 오랜 옛적) · קַדִּישׁ 카디쉬((아람어) 거룩한 — 거룩한 자)
단 7:25 · 예슈아직역

그가 지극히 높으신 분을 거슬러 말하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자들을 괴롭히며, 때들(짐닌, 아람어)과 법령(닷)을 바꾸려 할 것이다. 거룩한 자들이 정해진 때(잇단, 아람어)와 정해진 때들(잇다닌, 아람어)과 반 때 동안 그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원어מְלַל 멜랄 말하다 (아람어)בְּלָא 벨라 괴롭히다זְמָן 제만 (아람어) 때

작은 뿔의 일은 하나님의 정해진 때(모에드)와 법(토라)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 싸움에서 성도 편에 선다는 것은 그 때와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은 같은 싸움을 두고 성도를 이렇게 부릅니다.

계 12:17 · 예슈아직역

용이 여인에게 분노하여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고 예슈아(예수)의 증언을 가진 그녀의 남은 자손들과 전쟁하러 떠나갔다.

원어ὀργίζω 오르기조 노하다, 화내다δράκων 드라콘 용γυνή 귀네 여자, 아내

계 14:12 · 예슈아직역

여기에 거룩한 이들의 휘포모네(인내)가 있으니 —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슈아(예수)의 피스티스(믿음)를 지키는 이들이다.

원어ὑπομονή 휘포모네 밑에서 버팀 — 견딤, 참고 머무름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데살로니가후서는 마지막 때의 대적을 "아노미아(토라없음)의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살후 2:3-4 · 예슈아직역

(3) 아무도 여러분을 어떤 방식으로도 완전히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아포스타시아(배교)가 오고 아노미아(토라없음)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계시되지 않으면 그 날이 오지 않기 때문이다. (4) 그는 대적하는 자요,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예배받는 모든 것 위에 스스로를 높이는 자이니, 그가 하나님의 나오스(성전)에 하나님으로 앉아 자신이 하나님임을 보이는 자이다.

원어ἀποστασία 아포스타시아 떠남, 배교ναός 나오스 성소, 지성소가 있는 본채ἀντίκειμαι 안티케이마이 맞서다, 대적하다

살후 2:7 · 예슈아직역

이는 아노미아(토라없음)의 뮈스테리온(신비)이 이미 에네르게이타이(역사하고 있기) 때문이니, 다만 지금 카테콘(억제하는 자)이 에크 메수 게네타이(가운데서 비켜남) 할 때까지이다.

원어μυστήριον 뮈스테리온 비밀 — 감추였다가 밝혀진 것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ἐνεργέω 에네르게오 역사하다 — 안에서 일하다

한 가지 더, 다니엘 7:13은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하늘 구름과 함께 와서 옛적부터 계신 이에게 이르렀다"고 합니다. 사람의 아들이 옛적부터 계신 이 앞으로 나아가는 장면이므로 둘은 같은 분이 아닙니다. 옛적부터 계신 이는 아버지이고 사람의 아들이 메시아입니다(마태복음 26:64).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마 26:64예슈아(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말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이제부터 너희는 인자가 뒤나메오스(능력/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들 위에 오는 것을 볼 것이다."υἱός 휘오스(아들) · ἄνθρωπος 안드로포스(사람)
단 7:13내가 밤 환상 가운데 보니, 보라, 하늘의 구름과 함께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오셔서 옛적부터 계신 분께 이르렀고, 사람들이 그를 그분 앞으로 데려갔다.חֲזָא 하자(보다, 바라보다 — 환상으로 보다) · עֲנַן 아난(구름)

7열심, 절기, 사도들의 실제 삶

주장 43"내 열심으로 율법을 지키려 하면 큰 문제가 된다."

성경이 말하는 것

말씀대로 살려는 열심 자체를 문제 삼는 구절은 성경에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힘써 지키라"고 명하셨고, 십자가의 목적 가운데 하나가 "선한 행위들에 열심인 백성"입니다.

시 119:4 · 예슈아직역

당신께서 당신의 법도를 명하셔서, 우리가 그것을 철저히 지키게 하셨습니다.

원어פִּקּוּד 픽쿠드 법도 — 맡겨 두신 규례

딛 2:14 · 예슈아직역

그분께서 모든 아노미아(토라없음)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자신을 위해 선한 행위들에 열심인 자기만의 소유된 백성을 정결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λυτρόω 뤼트로오 구속하다καθαρίζω 카다리조 깨끗하게 하다, 정하게 하다

롬 12:11 · 예슈아직역

열심에서 게으르지 말고 프뉴마(영)에서 뜨겁게 하여 주를 섬겨라.

원어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σπουδή 스푸데 서두름ζέω 제오 뜨겁게 하다

갈 4:18 · 예슈아직역

그러나 선한 것에서 열심을 받는 것은 항상 선하니,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만이 아니다.

원어ζηλόω 젤로오 열심을 내다πάρειμι 파레이미 곁에 있다 — 와 있다, 이르다καλός 칼로스 아름다운, 좋은, 훌륭한

어려서부터 계명을 지켜 온 사람이 예슈아께 나아왔을 때, 예슈아께서는 그의 열심을 꾸짖지 않으시고 그를 사랑하셨습니다.

막 10:20-21 · 예슈아직역

(20) 그가 그분께 말했다: "선생님, 이 모든 것을 내가 어려서부터 지켜왔습니다." (21) 예슈아(예수)께서 그를 바라보시며 그를 사랑하여 말씀하셨다: "네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와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원어ἀποκρίνομαι 아포크리노 대답하다ἐμβλέπω 엠블레포 눈여겨보다διδάσκαλος 디다스칼로스 선생, 가르치는 이

성경이 문제 삼는 것은 열심의 양이 아니라 방향과 태도입니다. 하나님의 의 대신 자기 의를 세우려는 열심, 남을 손가락질하는 열심, 시기와 야망에서 나온 열심입니다.

롬 10:2-3 · 예슈아직역

(2) 내가 그들에 대해 증언하니 그들이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있으나 에피그노시스(신령한, 온전한 지식)에 따른 것이 아니다. (3)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알지 못하고 자기 자신들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세우려 하며 하나님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에 복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어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ἐπίγνωσις 에피그노시스 온전히 아는 앎μαρτυρέω 마르튀레오 증언하다, 증거하다

빌 3:6 · 예슈아직역

열심에 있어서는 에클레시아(불러내신-공동체)를 박해한 자요, 노모스(법) 안에 있는 디카이오쉬네(의로움)에 있어서는 흠 없는 자였다.

원어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ζῆλος 젤로스 열심

눅 18:11-12 · 예슈아직역

(11) 바리새인이 서서 속으로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 착취자들, 불의한 자들, 간음하는 자들 — 과 같지 않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않음을 감사합니다. (12) 나는 한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 두 번 금식하고 내가 얻는 모든 것의 십일조를 드립니다.'

원어νηστεύω 네스튜오 금식하다Φαρισαῖος 파리사이오스 바리새인ἵστημι 히스테미 서다, 세우다, 굳게 하다

약 3:14-17 · 예슈아직역

(14) 그러나 너희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 안에 쓴 시기심과 이기적 야망이 있다면, 자랑하지 말고 알레데이아(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 이 소피아(지혜)는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세상적이고 프쉬키케(혼-에 의한), 다이모니오데스(악령적인) 것이다. (16) 시기심과 이기적 야망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비열한 일이 있다. (17) 그러나 위에서 온 소피아(지혜)는 첫째로 순결하며, 다음으로 평화롭고, 관대하고, 분별 있고, 긍휼과 선한 열매들이 가득하며, 아디아크리토스(편파 없는)하고 위선이 없다.

원어σοφία 소피아 지혜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

온유하고 성실한 열심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열심이 아니라 자기 의와 정죄와 시기이고, 이 셋은 열심이 없어도 생기고 열심이 있어도 없을 수 있습니다.

주장 44"절기와 초하루와 안식일은 앞으로 올 것의 그림자이니 아무도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골로새서 2:16-17). 그러니 지킬 필요가 없다."

성경이 말하는 것

먼저 이 절의 문법입니다. "메 티스 휘마스 크리네토(μή τις ὑμᾶς κρινέτω)"는 "아무도 너희를 판정하게 두지 말라", 곧 그들의 판정을 받아들이지 말라는 3인칭 명령입니다. 누가 판정하고 있었는지는 문맥이 밝힙니다.

골 2:8 · 예슈아직역

아무도 필로소피아스(철학)와 빈 속임으로, 곧 사람들의 전통과 세상의 스토이케이온(기초)들을 따라 메시아(그리스도)를 따르지 않는 것으로 여러분을 포획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원어στοιχεῖον 스토이케이온 기초, 초등 원리βλέπω 블레포 보다, 살피다, 조심하다συλαγωγέω 쉴라고게오 포획하다

골 2:20-22 · 예슈아직역

(20) 여러분이 메시아(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의 스토이케이온(기초)들로부터 죽었다면, 왜 세상에 사는 것처럼 도그마티조(교령을 따르다)하느냐? (21) "만지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잡지도 말라" — (22) 이것들은 모두 사용으로 소멸되는 것들이니, 사람들의 엔탈마타(명령들)와 가르침들을 따른 것이다.

원어στοιχεῖον 스토이케이온 기초, 초등 원리δογματίζω 도그마티조 교령을 따르다ἀποθνήσκω 아포드네스코 죽다

"만지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잡지도 말라"는 금욕주의자들의 "사람들의 명령들"입니다. 이 표현은 이사야 29:13에서 온 것이고, 예슈아께서 마가복음 7:7에서 장로들의 전통을 두고 쓰신 바로 그 말입니다. 금욕주의자들이 골로새 신자들을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와 초하루와 사바톤의 일로" 판정했다면, 골로새 신자들은 먹고 마시면서 그 날들을 지키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지키지 않는 사람을 절기의 일로 판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사 29:13주께서 말씀하셨다. 이 백성이 입으로 내게 가까이 오고 입술로 나를 공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고, 나를 경외함이 사람의 명령을 배운 것에 지나지 않는다.נָגַשׁ 나가쉬(가까이 가다, 나아가다) · רָחַק 라하크(멀다, 멀리하다, 멀리 떠나다)
막 7:7그들이 사람의 계명들을 가르침으로 나를 헛되이 경배한다.'"σέβομαι 세보마이(경외하다, 경배하다) · διδάσκω 디다스코(가르치다)
골 2:16-17 · 예슈아직역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이나 헤오르테(절기)나 새달이나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의 일부에 대해 아무도 여러분을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앞으로 올 것들의 스키아(그림자)요, 실체는 메시아(그리스도)의 것이다.

원어σκία 스키아 그림자, 그늘κρίνω 크리노 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ἑορτή 헤오르테 절기 — 지켜 지키는 명절

"그림자이다"는 현재형(ἅ ἐστιν σκιά)입니다. 그림자였다가 아니라 지금도 그림자이고, 실체는 메시아께 있습니다. 아직 올 것이 남아 있다는 말입니다. 로마서 14:5의 "모든 날을 같게"에서 "같게"에 해당하는 낱말은 헬라어 본문에 없고, 그 장에는 사바톤도 헤오르테도 나오지 않습니다. 사도들은 절기를 지켰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14:5어떤 이는 어떤 날을 다른 날보다 낫게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고 어떤 이는 모든 날을 같게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한다. 각 사람이 자기 자신의 누스(지성, 영적영역)에서 충만히 확신을 가져라.κρίνω 크리노(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 · νοῦς 누스(누스(지성) — 생각하고 헤아리는 속사람)
행 2:1 · 예슈아직역

펜테코스테(오순절)의 날이 다 찼을 때 그들이 모두 한 곳에 한마음으로 있었다.

원어πεντηκοστή 펜테코스테 오순절συμπληρόω 쉼플레로오 가득 차다, 때가 차다ἡμέρα 헤메라 날, 하루

행 20:16 · 예슈아직역

이는 바울이 아시아에서 시간을 지체하지 않으려고 에베소를 그냥 지나치기로 크리노(심판/결정하다)했기 때문이다. 그는 할 수 있으면 오순절(펜테코스테) 날에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서두르고 있었다.

원어πεντηκοστή 펜테코스테 오순절σπεύδω 스퓨도 서두르다Ἱεροσόλυμα 히에로솔뤼마 예루살렘

고전 5:8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묵은 누룩으로도, 악의와 사악함의 누룩으로도 아니고, 성실함과 알레데이아(진리)의 무교병으로 헤오르타조(동사, 절기)를 지키자.

원어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ἑορτάζω 헤오르타조(b) 헤오르타조 — 절기를 지키다ζύμη 쥐메 누룩

주장 45"바울은 유대교에서 벗어난 새 종교, 기독교를 세웠다."

성경이 말하는 것

바울이 자기가 전한 것을 무엇이라고 했는지는 바울 자신이 말합니다.

행 24:14 · 예슈아직역

그러나 이것은 인정합니다. 나는 그들이 하이레시스(분파/종파)라고 말하는 그 도를 따라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을 섬기며, 노모스(법)와 예언자들에 기록된 모든 것을 믿습니다.

원어αἵρεσις 하이레시스 분파, 파당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ὁμολογέω 호몰로게오 고백하다 — 같은 말을 하다, 시인하다

행 26:22 · 예슈아직역

그러나 나는 하나님께서 도우심을 입어 오늘 이날까지 서서 작은 자에게나 큰 자에게나 증언하고 있습니다. 모세와 예언자들이 장차 될 것이라고 말한 것들 외에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원어ἐπικουρία 에피쿠리아 도우심τυγχάνω 튕카노 만나다, 얻다ἡμέρα 헤메라 날, 하루

행 28:23 · 예슈아직역

날을 정하고 더 많은 사람이 그의 숙소로 찾아왔다. 바울이 아침부터 헤스페라(저녁)까지 모세의 노모스(법)와 예언자들의 글로부터 예슈아(예수)에 관한 것들을 설득하며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를 증언했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ἑσπέρα 헤스페라 저녁

행 17:2-3 · 예슈아직역

(2) 바울은 자기 관례대로 그들에게 들어가서 세 사바톤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 동안 그라페(기록된-성경)들로 그들과 토론하며 (3) 메시아(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고난을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야 함을 열어 제시하고, "내가 여러분에게 전하는 이 예슈아(예수)가 바로 메시아(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했다.

원어γραφή 그라페 성경, 기록된 말씀διανοίγω 디아노이고 활짝 열다παρατίθημι 파라티데미 앞에 놓다 — 차려 놓다

바울이 전한 것은 "노모스(법)와 예언자들에 기록된" 예슈아였고, 그 방법은 회당에서 성경으로 논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은 안디옥 사람들이 붙인 것이지 사도들이 세운 이름이 아닙니다(사도행전 11:26). 회당장과 제사장들이 믿었고, 예루살렘에는 수만 명의 믿는 유대인이 토라에 열심이었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행 11:26그를 만나 안디옥으로 데려왔다. 둘은 온 한 해 동안 에클레시아(불러내신-공동체)에 함께 모여 많은 무리를 가르쳤다.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메시아를 따르는 자들)이라고 불렸다.εὑρίσκω 휴리스코(찾다, 발견하다, 얻다) · ἄγω 아고(이끌다, 데려가다, 지내다)
행 18:8 · 예슈아직역

그런데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과 함께 주를 믿었고, 많은 고린도인들도 듣고 믿어 침례를 받았다.

원어Κρίσπος 크리스포스 그리스보ἀρχισυνάγωγος 아르키쉬나고고스 회당장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

행 6:7 · 예슈아직역

하나님의 말씀이 왕성하게 널리 퍼져 가고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의 수가 매우 많아졌으며, 제사장들의 큰 무리도 믿음에 순종했다.

원어ἱερεύς 히에류스 제사장ὑπακούω 휘파쿠오 순종하다 — 듣고 따르다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행 21:20 · 예슈아직역

그들이 듣고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했다. 그들이 바울에게 말했다. "형제여, 보십시오. 유대인들 중에 믿는 이들이 수만 명이나 되고, 그들이 모두 노모스(법)에 열심 있는 자들입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ἀκούω 아쿠오 듣다, 귀 기울이다, 알아듣다δοξάζω 독사조 영광을 돌리다, 영화롭게 하다, 찬양하다

주장 46"사도들이 성전에 가고 절기를 지킨 것은 아직 완전한 복음을 몰라서였다. 바울의 서신이 그것을 넘어섰다."

성경이 말하는 것

바울의 서신은 전부 성전이 서 있을 때 쓰였습니다. 가장 늦은 디모데후서도 순교 직전(전승에 따르면 네로 치하 64~67년경)이고, 성전은 70년에 무너졌습니다. 바울이 서신을 쓰던 바로 그 시기에 바울 자신이 성전에서 정결 예식을 행하고 제물의 비용을 댔습니다. 사도행전 21장은 57년경, 로마서와 고린도서와 갈라디아서가 이미 쓰인 뒤의 일입니다.

행 21:24 · 예슈아직역

그들을 데려다 그들과 함께 정결 예식을 행하고 그들을 위해 비용을 대어 머리를 깎게 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에 관해 들은 것들이 아무 근거 없음을 모두 알게 될 것이고, 당신도 노모스(법)를 지켜 행하는 사람임이 드러날 것입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αραλαμβάνω 파랄람바노 곁에 데려오다, 맞아들이다, 전해 받다ἁγνίζω 하그니조 정결하게 하다

행 21:26 · 예슈아직역

바울이 그 사람들을 데려다 이튿날 그들과 함께 정결 예식을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 각 사람을 위해 예물이 드려질 때까지의 정결 기간이 언제 끝나는지를 알렸다.

원어ἁγνισμός 하그니스모스 정결ἱερόν 히에론 성전, 성전 뜰προσφορά 포로스포라 프로스포라 — 드리는 예물, 제물

행 24:17 · 예슈아직역

여러 해 만에 나는 내 민족에게 구제헌금과 예물을 드리러 왔습니다.

원어ἔτος 에토스 해, 햇수, 나이παραγίνομαι 파라기노마이 이르다, 나타나다, 다다르다ἐλεημοσύνη 엘레에모쉬네 구제, 자선

히브리서도 제사장들이 "있다"고 현재형으로 씁니다. 사도들은 날마다 성전에 모였고, 절기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히 8:4 · 예슈아직역

그분이 땅에 계셨다면 제사장도 되지 못하셨을 것이니, 노모스(법)에 따라 도론(예물/봉헌물)들을 드리는 제사장들이 있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δῶρον 도론 예물 — 드리는 것, 선물γῆ 게 땅, 흙, 지방

행 2:46 · 예슈아직역

그들이 날마다 한마음으로 성전에서 계속 힘쓰고, 집마다 빵을 떼며, 기쁨과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의 진실함으로 음식을 나누었다.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ἡμέρα 헤메라 날, 하루προσκαρτερέω 프로스카르테레오 꾸준히 힘쓰다

행 3:1 · 예슈아직역

베드로와 요한이 아홉 번째 호라(그-시간) 곧 기도 시간에 함께 성전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원어ὥρα 호라 때, 시각, 한 시간Πέτρος 페트로스 베드로Ἰωάννης 이오안네스 요한

행 24:11 · 예슈아직역

당신께서 아실 수 있는 것은, 내가 예루살렘에 경배하러 올라간 지 열이틀이 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원어ἀναβαίνω 아나바이노 올라가다προσκυνέω 프로스퀴네오 경배하다, 엎드려 절하다Ἱερουσαλήμ 이에루살렘 예루살렘

그러므로 바울 서신에서 "성전과 절기와 토라가 끝났다"는 결론을 읽어 내는 것은, 그 서신을 쓴 사람이 그 서신을 쓰면서 하고 있던 일과 어긋납니다. 그리고 "모세에게서 떠나라고 가르친다"는 소문은 예루살렘의 사도들이 근거 없는 말이라고 판정한 것이었습니다(사도행전 21:21, 24).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행 21:21그런데 당신이 이방인들 사이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모세에게서 떠나라고 가르치면서 자녀들에게 할례를 받게 하지 말고 관습대로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지 말라고 한다고 알려졌습니다.περιπατέω 페리파테오(걷다, 다니다, 살아가다) · κατηχέω 카테케오(말로 가르치다, 가르침을 받다)

주장 47"사도행전 20:7은 초대교회가 주일에 모여 예배했다는 증거다."

성경이 말하는 것

본문의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면 이렇습니다.

행 20:6-8 · 예슈아직역

(6) 우리는 무교절이 지난 후 빌립보에서 배를 타고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이르러 칠 일을 보냈다. (7) 그러나 그 사바톤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 중 하나에 제자들이 떡을 떼려고 모였을 때 바울이 이튿날 떠나려 했으므로 밤중까지 말씀을 이어갔다. (8) 우리가 모인 다락방에는 등불이 많이 켜져 있었다.

원어ἐκπλέω 에크플레오 배를 타고 떠나다λαμπάς 람파스 등불, 횃불ἡμέρα 헤메라 날, 하루

행 20:11 · 예슈아직역

올라가 떡을 떼고 먹은 후 오래 새벽까지 이야기하다가 떠났다.

원어ἀναβαίνω 아나바이노 올라가다κλάω 클라오 떼다, 쪼개다ἄρτος 알토스 빵, 떡

무교절을 지킨 뒤 드로아에서 이레를 머물렀고, "사바톤들 중 하나"에 빵을 떼려고 모였으며, 바울이 이튿날 떠나려 하여 밤중까지, 새벽까지 말했습니다. 날이 해 질 때 시작되는 성경의 셈법으로 이 모임은 사바톤이 끝나는 저녁부터 밤을 새운 송별 모임입니다. 이레를 머문 것도 사바톤을 지나 보내려는 것입니다.

이 절에 "예배"라는 말도, "매주"라는 말도, "첫째 날에 정해 놓고"라는 말도 없습니다. 떠나는 사람을 보내는 밤 모임 하나가 있을 뿐입니다. 헬라어 "미아 톤 사바톤(μία τῶν σαββάτων)"이 무엇인지는 부활하신 샤바톤 — 미아 톤 사바톤은 사바톤들 중 하나에서 구약의 샤바톤(H7677) 열한 곳과 신약의 사바톤(G4521)을 전수로 대조해 두었습니다.

8토라로 돌아오는 것에 대하여

주장 48"토라로 돌아가면 안 된다. 복음은 토라에서 자유롭게 하는 것이지 토라로 돌아오라는 것이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

예슈아께서 마지막 날에 누구를 쫓아내시는지는 예슈아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마 7:23 · 예슈아직역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선언하기를 '나는 너희를 한 번도 알지 못했으니,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 할 것이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ὁμολογέω 호몰로게오 고백하다 — 같은 말을 하다, 시인하다γινώσκω 기노스코 알다, 깨닫다, 사귀어 알다

쫓겨나는 이유가 "토라 없음"입니다. "토라로 돌아가면 안 된다"는 말은 예슈아께서 "내게서 떠나라"고 하신 바로 그 자리를 복음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요한은 죄를 이 낱말로 정의합니다.

요일 3:4 · 예슈아직역

죄를 행하는 이마다 또한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니; 죄는 아노미아(토라없음)이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죄

그러면 "회개"가 무엇인지는 구약이 먼저 정해 두었습니다. 돌아오는 것이고, 돌아오는 곳은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말 3:7 · 예슈아직역

너희가 너희 조상들의 시대부터 내 규례(호크)에서 떠나 지키지 않았다. 내게로 돌아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돌아가겠다. 만군(째바오트)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나 너희는 우리가 어떻게 돌아가느냐고 말한다.

원어סוּר 수르 떠나다, 돌이키다, 제거하다שָׁמַר 샤마르 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צָבָא 차바 군대, 만군, 복무

떠난 곳이 규례이니 돌아오는 곳도 규례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 붙은 문장이 오늘의 반응과 같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우리가 어떻게 돌아가느냐고 말한다."

겔 18:30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이스라엘 집아, 내가 너희를 각각 그 길대로 심판하겠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돌이켜라. 너희의 모든 허물에서 돌이켜라. 그러면 죄악이 너희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이다.

원어שָׁפַט 샤파트 재판하다, 다스리다, 신원하다בַּיִת 바이트 집, 집안, 가문נְאֻם 네움 ~의 말씀이다, 선포

느 9:26 · 예슈아직역

그러나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주를 거역하며, 주의 토라를 등 뒤에 던지고, 그들을 주께로 돌이키려 경고한 주의 예언자들을 죽이며 크게 모독하였나이다.

원어הָרַג 하라그 죽이다, 살해하다עוּד 우드 거듭 다짐하여 이르다, 엄히 일러 두다נְאָצָה 네아차 모욕, 능욕

토라를 등 뒤에 던지는 것과 돌이키라는 경고를 거부하는 것이 한 문장에 있습니다. 예슈아의 첫 선포도 같은 말입니다.

마 4:17 · 예슈아직역

이 때부터 예슈아(예수)께서 선포하시며 말씀하시기를: "메타노에이테(회개하라 / 영적영역),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가 가까이 왔다." 하셨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ἄρχομαι 아르코마이 시작하다κηρύσσω 케륏소 선포하다, 전파하다, 외쳐 알리다

메타노에이테는 "돌아오라"입니다. 죄가 아노미아(토라없음)라면(요한일서 3:4), 복음의 첫마디는 "토라 없음에서 돌아오라"입니다. 은혜로 건져진 사람이 그다음에 걷는 길이 그것입니다. 그러므로 "토라로 돌아가지 말라"는 복음은 마태복음 7:23에서 "내게서 떠나라"를 듣는 쪽의 복음입니다.

주장 49"예루살렘 회의(사도행전 15장)는 제기된 것 가운데 어느 것도 지키라고 하지 않고 이방 교회에 전달했다. 이방인은 모세의 법에서 자유롭다."

성경이 말하는 것

회의가 무엇을 결정했는지는 15:5가 아니라 15:19-21과 15:28-29에 적혀 있습니다. 먼저 회의가 열린 원인은 15:1입니다.

행 15:1 · 예슈아직역

어떤 사람들이 유대에서 내려와 형제들에게 "모세의 에토스(관습)대로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가르쳤다.

원어κατέρχομαι 카테르코마이 내려가다, 이르다Ἰουδαία 이우다이아 유대 — 유다 땅διδάσκω 디다스코 가르치다

행 15:5 · 예슈아직역

그런데 바리새인 하이레시스(분파/종파)에서 믿은 몇 사람이 일어나 "그들에게 할례를 받게 하고 모세의 노모스(법)를 지키도록 명해야 한다"고 했다.

원어αἵρεσις 하이레시스 분파, 파당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ἐξανίστημι 엑사니스테미 세우다, 일어나다

문제는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였습니다. 구원의 조건으로 할례와 모세의 법을 내건 것입니다. 베드로가 "멍에"라고 부른 것이 이것이고, 그 답이 "은혜로 구원받는다"입니다. 이 자료도 그 답에 아멘입니다.

행 15:10-11 · 예슈아직역

(10) 그러므로 이제 왜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들도 우리도 능히 지지 못했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메우려 합니까? (11) 우리는 그들과 마찬가지로 주 예슈아(예수)의 하리스(은혜)로 구원받는다고 믿습니다."

원어πειράζω 페이라조 떠보다, 시험하다χάρις 카리스 은혜, 호의, 감사ἐπιτίθημι 에피티데미 얹다, 놓다

그러면 "어느 것도 지키라고 하지 않은 결정"이었습니까. 야고보의 판결문과 이방 교회에 보낸 편지를 그대로 읽으면 이렇습니다.

행 15:19-21 · 예슈아직역

(19)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이방인들을 괴롭히지 말자고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합니다. (20) 다만 우상으로 더럽혀진 것들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도록 그들에게 편지를 쓰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1) 이는 모세가 예로부터 각 성읍에서 선포되어 매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마다 회당에서 낭독되기 때문입니다."

원어κρίνω 크리노 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Μωσῆς 모슈스 모세ἐπιστέλλω 에피스텔로 편지를 쓰다

행 15:28-29 · 예슈아직역

(28) 이는 하기오(거룩한) 프뉴마(영)와 우리가 꼭 필요한 것들 외에는 여러분에게 어떤 짐도 더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29) 곧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이것들을 스스로 지키면 잘 될 것입니다. 평안히 지내십시오."

원어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δοκέω 도케오 생각하다, 여기다, ~인 듯하다, 좋게 여기다ἀπέχω 아페코 다 받았다

편지에는 네 가지가 들어 있고, 그것을 "꼭 필요한 것들"이라 했으며, "이것들을 스스로 지키면 잘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네 가지는 새로 만든 규칙이 아니라 모두 토라의 계명입니다. 우상의 제물은 출애굽기 34:15, 피와 목매어 죽인 것은 레위기 17:10-15, 음행은 레위기 18장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출 34:15너는 그 땅의 주민과 언약(베리트)을 맺지 말라. 그들이 자기들의 신들을 따라 음행하고 자기들의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너를 불러, 네가 그 제물을 먹게 될까 함이다.כָּרַת 카라트(자르다, 끊다, 언약을 맺다) · בְּרִית 베리트(언약, 계약)
레 17:10-15(10) 이스라엘 집안의 누구든지(이쉬), 또는 그들 가운데 머무는 거류민 중 누구든지 어떤 피든 먹으면, 내가 그 피를 먹는 그 사람(네페쉬)에게 내 얼굴을 향하여 그를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을 것이다. (11) 살(바사르)의 혼(네페쉬)이 피에 있기 때문이다.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주어 제단 위에서 너희 자신(네페쉬)을 위해 속죄하게 했으니, 피가 곧 혼(네페쉬)으로 속죄하기 때문이다. (12)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했다. 너희 중 누구도(네페쉬) 피를 먹으면 안 되고, 너희 가운데 머무는 거류민도 피를 먹으면 안 된다. (13) 이스라엘 자손 중 누구든지(이쉬), 또는 그들 가운데 머무는 거류민 중 누구든지 먹을 수 있는 들짐승이나 새를 사냥하면, 그 피를 쏟고 흙(아파르)으로 덮어야 한다. (14) 모든 살(바사르)의 혼(네페쉬)은 그 피가 곧 그 혼(네페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했다. 너희는 어떤 살(바사르)의 피도 먹으면 안 된다. 모든 살(바사르)의 혼(네페쉬)이 그 피이기 때문이니, 그것을 먹는 자는 누구나 끊어진다. (15) 저절로 죽은 것이나 찢긴 것을 먹는 자는 누구든지(네페쉬), 본토인이든 거류민이든 자기 옷을 빨고 물로 씻어야 하며 저녁 전까지(아드 עד) 부정하였다가 정결해진다.נֶפֶשׁ 네페쉬(혼, 목숨, 숨 쉬는 존재) · בָּשָׂר 바사르(살, 육체, 몸)
레 17:12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했다. 너희 중 누구도(네페쉬) 피를 먹으면 안 되고, 너희 가운데 머무는 거류민도 피를 먹으면 안 된다.

원어נֶפֶשׁ 네페쉬 혼, 목숨, 숨 쉬는 존재אָכַל 아칼 먹다, 삼키다דָּם 담 피

그리고 15:21은 왜 그 네 가지로 시작하는지 이유를 붙였습니다. "모세가 매 사바톤마다 회당에서 낭독되기 때문"입니다. 이방인 신자들이 회당에서 모세를 계속 듣게 될 것을 전제로 한 결정입니다. 토라를 지키지 말라는 결정이었다면 이 이유를 붙일 수 없습니다.

같은 야고보가 여러 해 뒤에 같은 결정을 다시 말하면서, 바울에게는 정반대의 것을 요구합니다.

행 21:20-21 · 예슈아직역

(20) 그들이 듣고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했다. 그들이 바울에게 말했다. "형제여, 보십시오. 유대인들 중에 믿는 이들이 수만 명이나 되고, 그들이 모두 노모스(법)에 열심 있는 자들입니다. (21) 그런데 당신이 이방인들 사이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모세에게서 떠나라고 가르치면서 자녀들에게 할례를 받게 하지 말고 관습대로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지 말라고 한다고 알려졌습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εριπατέω 페리파테오 걷다, 다니다, 살아가다κατηχέω 카테케오 말로 가르치다, 가르침을 받다

행 21:24-25 · 예슈아직역

(24) 그들을 데려다 그들과 함께 정결 예식을 행하고 그들을 위해 비용을 대어 머리를 깎게 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에 관해 들은 것들이 아무 근거 없음을 모두 알게 될 것이고, 당신도 노모스(법)를 지켜 행하는 사람임이 드러날 것입니다. (25) 믿는 이방인들에 관해서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삼가도록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여 편지를 보냈습니다."

원어κρίνω 크리노 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αραλαμβάνω 파랄람바노 곁에 데려오다, 맞아들이다, 전해 받다

"모세에게서 떠나라고 가르친다"는 말은 근거 없는 소문이라 했고, 바울이 노모스(법)를 지켜 행하는 사람임을 보이라고 했으며, 이방인에게는 그 네 가지 결정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사도행전 15장이 "어느 것도 지키지 말라"는 결정이었다면 21장의 이 장면은 있을 수 없습니다.

주장 50"남편이 죽으면 아내는 남편의 법에서 벗어난다(로마서 7:1-6).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는 더 이상 율법에 묶이지 않는다."

성경이 말하는 것

본문을 그대로 읽습니다.

롬 7:1-6 · 예슈아직역

(1) 형제들이여, 노모스(법)를 아는 자들에게 말하지만 노모스(법)가 사람을 살아 있는 동안만 지배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가? (2) 이는 남편 있는 여자는 살아 있는 남편에게 노모스(법)로 매여 있으나,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노모스(법)에서 풀려나기 때문이다. (3) 그러므로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 다른 남자에게 가면 간음한 여자로 불릴 것이나, 남편이 죽으면 노모스(법)에서 자유로워 다른 남자에게 가더라도 간음한 여자가 아니다. (4) 그러므로 내 형제들이여, 여러분도 메시아(그리스도)의 몸을 통해 노모스(법)에 대해 죽임을 당했으니, 이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다른 분에게 속하여 하나님께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다. (5) 이는 우리가 육신 안에 있었을 때 노모스(법)를 통해 드러난 죄들의 파테마(정욕/고통)들이 우리 지체들 안에서 역사하여 죽음에게 열매를 맺었기 때문이다. (6) 그러나 이제 우리가 붙들려 있던 것 안에서 죽었으므로, 우리가 노모스(법)에서 무효화되었으니, 우리는 그람마(문자)의 팔라이오테스(낡음/진부함)로가 아니라 프뉴마(영)의 카이노테스(새로움)로 섬기게 된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καινότης 카이노테스 새로움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

이 비유에서 죽은 것은 남편이지 법이 아닙니다. 4절은 "여러분이 노모스(법)에 대해 죽임을 당했다"고 합니다. 죽은 것은 우리이고, 법이 죽었다고는 어디에도 쓰지 않았습니다. 여인이 풀려난 것도 2절이 말하듯 "남편의 노모스(법)", 곧 그 남편에게 매인 규정입니다. 3절에서 "간음한 여자가 아니다"라고 판정하는 것은 여전히 그 법입니다. 여인은 법 밖으로 나간 것이 아니라 법 안에서 새 남편에게 갔습니다.

우리가 벗어난 것이 무엇인지는 5절이 말합니다. 법이 죄를 드러내고 정죄하던 그 자리, 곧 정죄와 죽음의 열매입니다. 그리고 6절은 벗어난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도 적었습니다. "섬긴다"입니다. 문자의 낡음으로가 아니라 영의 새로움으로 섬깁니다. 섬기지 않는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다음 절부터 바울은 자기 말이 "법에서 벗어났으니 법은 끝났다"로 읽힐 것을 알고 곧바로 막습니다.

롬 7:7 · 예슈아직역

그러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는가? 노모스(법)가 죄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그러나 노모스(법)를 통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죄를 알지 못했을 것이다. 이는 노모스(법)가 "탐내지 말라"고 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탐욕을 알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ἔρω 에레오 말하다, 이르다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죄

롬 7:12 · 예슈아직역

그래서 노모스(법)는 하기오스(거룩)하고, 계명도 하기아(거룩)하고 의롭고 선하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ἅγιος 하기오스 거룩한, 성도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롬 7:22 · 예슈아직역

이는 내가 에소(내면적) 안드로포스(사람)에 따라 하나님의 노모스(법)와 함께 기뻐하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ἄνθρωπος 안드로포스 사람συνήδομαι 쉬네도마이 함께 기뻐하다

롬 7:25 · 예슈아직역

우리 주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그런즉 나 자신은 누스(지성, 영적영역)로는 하나님의 노모스(법)를 섬기고 사르크스(육체)로는 죄의 노모스(법)를 섬긴다.

원어νοῦς 누스 누스(지성) — 생각하고 헤아리는 속사람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

7장에서 "노모스(법)에 대해 죽었다"고 한 바로 그 바울이, 같은 장 끝에서 "나 자신은 지성으로 하나님의 노모스(법)를 섬긴다"고 합니다. 4절의 죽음이 "더 이상 법에 묶이지 않는다"는 뜻이었다면 25절은 나올 수 없습니다. 8장이 결론을 적습니다.

롬 8:3-4 · 예슈아직역

(3) 이는 노모스(법)가 사르크스(육체)로 인해 약하여 할 수 없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으니, 자기 아들을 죄의 사르크스(육체)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죄로 인해 사르크스(육체)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기 때문이다. (4) 이는 노모스(법)의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가 사르크스(육체)를 따르지 않고 프뉴마(영)를 따라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는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다.

원어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 의로운 규례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

롬 8:7 · 예슈아직역

이는 사르크스(육체)의 프로네마(생각이 굳어 형성된 방향·지향)는 하나님을 향한 에크트라(원수됨)이기 때문이니, 하나님의 노모스(법)에 복종하지 않으며 실로 복종할 수도 없다.

원어φρόνημα 프로네마 생각의 지향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

영으로 거듭난 사람은 법 없이 사는 사람이 아니라 그 안에서 법의 요구가 이루어지는 사람입니다. 법에 복종하지 않는 쪽은 영이 아니라 육체입니다. 벗어난 것은 정죄이고, 남은 것은 섬김입니다. "영의 새로움으로 섬긴다"가 무엇인지는 에스겔이 미리 적었습니다.

겔 36:27 · 예슈아직역

내가 내 영(루아흐)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내 규례(호크)대로 행하고 내 판결(미쉬파트)을 지켜 행하게 하겠다.

원어שָׁמַר 샤마르 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

9성령과 계시

주장 51"기도하고 꿈에서 '토라를 지키는 것은 아니다'라는 답을 받았다. 모르는 것은 성령께 직접 계시를 구하면 된다."

성경이 말하는 것

하나님께서 꿈으로 말씀하실 수 있다는 것은 성경에 있습니다.

민 12:6 · 예슈아직역

그분이 말씀하셨다. 내 말을 들어라. 너희 가운데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환상으로 그에게 나를 알리고 꿈으로 그와 말한다.

원어שָׁמַע 샤마 듣다, 귀 기울이다, 순종하다

그러나 성경은 꿈과 계시를 받는 사람에게 시험대를 정해 두었습니다. 그 시험대는 기록된 말씀입니다. 표적이 이루어지는 꿈이라도 계명에서 떠나게 하면 듣지 말라고 토라가 말하고, 예레미야는 꿈과 하나님의 말씀을 겨와 알곡으로 갈라놓았으며, 이사야는 이 말씀대로 말하지 않으면 새벽빛이 없다고 합니다. 사도들도 같은 말을 합니다.

신 13:1-4 · 예슈아직역

(1)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모든 것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거기에 더하지 말고 거기서 빼지도 말라. (2) 네 가운데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 너에게 표(오트)나 표징(모페트)을 보이고, (3) 그가 너에게 말한 그 표(오트)나 표징(모페트)이 이루어지며, 네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라가서 그것들을 섬기자 하더라도, (4) 너는 그 선지자나 그 꿈꾸는 자의 말을 듣지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시험하셔서, 너희가 너희 온 마음과 너희 온 혼(네페쉬)으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지 알려 하심이다.

원어קוּם 쿰 일어나다, 서다, 세우다שָׁמַע 샤마 듣다, 귀 기울이다, 순종하다נָבִיא 나비 선지자, 대언자

렘 23:28 · 예슈아직역

꿈을 꾼 예언자는 그 꿈을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내 말을 진실하게 말할 것이라. 여호와의 말이라. 겨가 어찌 알곡과 같겠느냐?

원어חֲלוֹם 할롬 꿈סָפַר 사파르 세다, 이야기하다, 서기관אֶמֶת 에메트 진실, 신실함, 참

사 8:20 · 예슈아직역

토라와 증언으로! 그들이 이 말씀대로 말하지 않으면, 그들에게는 새벽빛이 없다.

원어שַׁחַר 샤하르 새벽 — 동트기 직전

요일 4:1 · 예슈아직역

사랑받는 이들이여, 모든 프뉴마(영)를 믿지 말고 프뉴마타(영들)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도키마조(검증)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세상에 나갔기 때문이다.

원어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δοκιμάζω 도키마조 검증하다 — 살펴 가려내다, 인정하다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

갈 1:8 · 예슈아직역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여러분에게 선포한 것과 다른 복음을 전하면, 아나테마(저주받은 것)가 될지어다.

원어ἄγγελος 앙겔로스 천사, 사자οὐρανός 우라노스 하늘εὐαγγελίζω 유앙겔리조 복음을 전하다, 좋은 소식을 전하다

사람의 꿈과 직통 계시가 성경을 거역하는 쪽으로 간다면, 그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꿈이 성경 위에 서는 순간부터는 성경이 꿈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꿈이 성경을 판단하게 됩니다. 성령께서는 당신이 기록하게 하신 말씀을 거스르는 답을 주지 않으십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일은 기록된 말씀을 가르치고 생각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요 14:26 · 예슈아직역

그러나 파라클레토스(옆에 오셔서 부르시는 분),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하기오(거룩한) 프뉴마(영)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원어παράκλητος 파라클레토스 옆에 오셔서 부르시는 분, 돕는 자, 중재자, 변호자, 위로자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πέμπω 펨포 보내다

환상의 뜻을 누가 정하는지는 베드로가 보여 줍니다. 베드로는 부정한 짐승을 잡아먹으라는 환상을 세 번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제 먹어도 된다"로 읽지 않았고,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뜻, 곧 "사람을 속되다 하지 말라"로 읽었습니다. 예슈아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뒤 여러 해가 지난 그때에도 그는 부정한 것을 먹은 적이 없었습니다.

행 10:14 · 예슈아직역

베드로가 말했다. "주님,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나는 코이노스(공통적인, 세상적인)하거나 아카타르토스(부정한, 불결한)한 것은 어떤 것도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원어κοινός 코이노스 공통의ἀκάθαρτος 아카다르토스 더러운, 부정한φάγω 파고 먹다

행 10:28 · 예슈아직역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했다. "유대인이 이방인과 교제하거나 가까이하는 것이 아데미토스(위법한)한 것임을 여러분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도 코이노스(공통적인, 세상적인)하거나 아카타르토스(부정한, 불결한)하다 부르지 말라고 내게 보여주셨습니다.

원어ἀθέμιτος 아데미토스 위법한κοινός 코이노스 공통의ἀκάθαρτος 아카다르토스 더러운, 부정한

환상의 뜻은 처음 든 인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해석과 성경이 정합니다. 그러므로 꿈에서 받은 답도, 꿈에서 깨어 받은 본문도, 꿈이 준 인상으로 읽을 것이 아니라 그 본문의 앞뒤 절로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살피는 일은 시간 낭비가 아닙니다. 베뢰아 사람들은 사도가 전한 것도 날마다 성경으로 확인했고, 성경은 그것을 "열린 마음"이라 불렀습니다.

행 17:11 · 예슈아직역

이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더 열린 마음을 가져서 아주 기꺼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이것들이 사실인지 날마다 그라페(기록된-성경)들을 살폈다.

원어γραφή 그라페 성경, 기록된 말씀Θεσσαλονίκη 뎃살로니케 데살로니가δέχομαι 데코마이 받다, 받아들이다, 맞아들이다

잠 28:9 · 예슈아직역

토라 듣기를 자기 귀에서 돌이키는 자는 그 기도조차 가증한 것이다.

원어סוּר 수르 떠나다, 돌이키다, 제거하다תּוֹרָה 토라 율법, 지시, 가르침, 훈계, 계명תּוֹעֵבַה 토에바 가증한 것, 역겨운 것

주장 52"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아도 하나님의 계명은 너무 어려워서 다 지킬 수 없다."

성경이 말하는 것

신구약 어디에도 "믿고 성령을 받았으나 계명이 어려워져 지키지 못한다"는 절은 없습니다. 있는 것은 그 반대의 절들뿐입니다. 먼저 계명 자체에 대해 토라와 예슈아와 요한이 같은 말을 합니다.

신 30:11-14 · 예슈아직역

(11) 오늘 내가 네게 명령하는 이 계명은 네게 너무 어려운 것도 아니고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12) 그것은 하늘에 있지 않으니, 누가 우리를 위해 하늘에 올라가 그것을 우리에게 가져다가 우리에게 들려주어 우리가 행하게 하겠는가 하고 말할 것이 아니다. (13) 그것은 바다 건너편에 있지도 않으니, 누가 우리를 위해 바다 건너편으로 가서 그것을 우리에게 가져다가 우리에게 들려주어 우리가 행하게 하겠는가 하고 말할 것도 아니다. (14) 오히려 그 말씀은 네게 매우 가까워, 네 입과 네 마음에 있으니, 네가 그것을 행할 수 있다.

원어עָלָה 알라 올라가다, 오르다עָבַר 아바르 건너다, 지나가다, 넘어가다פָּלָא 팔라 기이하다, 놀랍다, 어렵다

마 11:28-30 · 예슈아직역

(28) 수고하며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할 것이다. (29) 나의 멍에를 너희 위에 메고 내게 배우라, 이는 내가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가 온유하고 겸손하기 때문이니, 그리하면 너희 프쉬케(혼)들을 위한 안식을 찾을 것이다.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기 때문이다."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ψυχή 프쉬케 혼, 목숨, 생명δεῦτε 듀테 오라 (부르는 말)

요일 5:3-4 · 예슈아직역

(3) 하나님의 사랑은 이것이니 —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다; 그분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 (4)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이마다 세상을 이기기 때문이니; 세상을 이긴 이 승리는 우리의 믿음이다.

원어γεννάω 겐나오 낳다, 나게 하다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νικάω 니카오 이기다

그다음, 성령을 주시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계명을 지키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겔 36:26-27 · 예슈아직역

(26) 내가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새 영(루아흐)을 두겠다. 내가 너희 살(바사르)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너희에게 살(바사르) 같은 마음을 주겠다. (27) 내가 내 영(루아흐)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내 규례(호크)대로 행하고 내 판결(미쉬파트)을 지켜 행하게 하겠다.

원어לֵב 레브 마음, 속사람, 뜻שָׁמַר 샤마르 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בָּשָׂר 바사르 살, 육체, 몸

롬 8:3-4 · 예슈아직역

(3) 이는 노모스(법)가 사르크스(육체)로 인해 약하여 할 수 없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으니, 자기 아들을 죄의 사르크스(육체)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죄로 인해 사르크스(육체)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기 때문이다. (4) 이는 노모스(법)의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가 사르크스(육체)를 따르지 않고 프뉴마(영)를 따라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는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다.

원어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 의로운 규례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

빌 2:13 · 예슈아직역

이는 하나님 자신이 에우도키아(선한 뜻)를 위해 여러분 안에서 원함과 행함을 일으키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원어ἐνεργέω 에네르게오 역사하다 — 안에서 일하다θέλω 델로 원하다, 바라다, 뜻하다εὐδοκία 유도키아 에우도키아 — 선한 뜻, 기뻐하심

고전 10:13 · 예슈아직역

여러분에게 임한 시험은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것 외에는 없다; 하나님은 신실하시어, 여러분이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받도록 두지 않으시고, 시험과 함께 여러분이 견딜 수 있는 출구도 만들어 주실 것이다.

원어πειρασμός 페이라스모스peirasmos 시험 — 시련λαμβάνω 람바노 받다, 취하다, 붙잡다ἐάω 에아오 내버려 두다, 허락하다

"육신의 힘으로는 못 지킨다"는 말은 맞습니다. 로마서 8:3이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같은 절이 "하나님께서 하셨다"고 이어서 말하고, 8:4는 영을 따라 걷는 사람 안에서 법의 요구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성령을 받았다는 것과 계명을 못 지킨다는 것은 같은 사람 안에 함께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성령이 없으면 그분의 사람이 아니라고 했고, 요한은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죄를 계속 지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롬 8:9 · 예슈아직역

그러나 하나님의 프뉴마(영)가 여러분 안에 거하시면 여러분은 사르크스(육체) 안에 있지 않고 프뉴마(영) 안에 있다. 누구든 메시아(그리스도)의 프뉴마(영)를 가지지 않으면 그분의 사람이 아니다.

원어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οἰκέω 오이케오 거하다, 살다

요일 3:9 · 예슈아직역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이마다 죄를 행하지 않으니, 그분의 씨앗이 그 안에 머물기 때문이다; 그는 계속해서 죄를 지을 수 없으니, 하나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원어γεννάω 겐나오 낳다, 나게 하다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죄σπέρμα 스페르마 씨

로마서 7장의 "원하는 선은 행하지 않고"를 근거로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 탄식을 7:24에서 끝내고 7:25에서 답을 적었으며, 8장 전체가 그 답의 풀이입니다. 7장의 탄식을 성령 받은 사람의 평생 상태로 읽는 것은 바울이 바로 다음 절에 적은 답을 지우는 것입니다.

롬 7:24-25 · 예슈아직역

(24) 나는 비참한 사람이다.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건져내겠는가? (25) 우리 주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그런즉 나 자신은 누스(지성, 영적영역)로는 하나님의 노모스(법)를 섬기고 사르크스(육체)로는 죄의 노모스(법)를 섬긴다.

원어νοῦς 누스 누스(지성) — 생각하고 헤아리는 속사람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

그리고 성경은 실제로 그렇게 산 사람들을 기록합니다.

눅 1:6 · 예슈아직역

둘 다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들로서, 주의 모든 계명과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들 가운데 흠 없이 나아가는 자들이었다.

원어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 의로운 규례πορεύομαι 포류오마이 가다, 나아가다, 살아가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어려워서 못 지킨다"는 말은 성경의 말이 아니라, 성령의 일을 사람의 힘으로 바꿔 놓은 뒤에 나오는 말입니다. 성경은 "네가 그것을 행할 수 있다"(신명기 30:14)와 "그분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요한일서 5:3)로 답합니다.

10적그리스도의 가르침

주장 53"계명을 지킬 수 없다고 가르치는 것을 적그리스도라 하는 것은 지나치다. 적그리스도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일 뿐이다."

성경이 말하는 것

적그리스도를 정의한 사람은 요한이고, 그 정의는 "거짓말쟁이가 누구냐"는 물음으로 시작합니다.

요일 2:22 · 예슈아직역

거짓말쟁이가 누구냐? 예슈아(예수)가 메시아(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부인하는 이가 아니냐? 이 사람이 안티크리스토스(적그리스도)이니,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이다.

원어ἀντίχριστος 안티크리스토스 적그리스도ψεύστης 프슛테스 거짓말쟁이ἀρνέομαι 아르네오마이 아니라고 하다 — 부인하다

그러면 요한이 같은 편지에서 "거짓말쟁이"를 누구라고 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요한은 그 낱말을 세 번 더 썼고, 세 번 다 "말은 하면서 행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요일 1:6 · 예슈아직역

우리가 그분과 코이노니아(사귐/교제)가 있다고 말하면서 어두움 안에서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한다면, 우리는 거짓말하는 것이고 알레데이아(진리)를 행하지 않는 것이다.

원어κοινωνία 코이노니아 함께 나눔, 교제περιπατέω 페리파테오 걷다, 다니다, 살아가다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

요일 2:4 · 예슈아직역

"나는 그분을 안다"고 말하면서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지 않는 이는 거짓말쟁이고, 그 안에 알레데이아(진리)가 없다.

원어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γινώσκω 기노스코 알다, 깨닫다, 사귀어 알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요일 4:20 · 예슈아직역

누가 "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거짓말쟁이니; 보이는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이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찌 사랑할 수 있겠느냐?

원어ἀγαπάω 아가파오 사랑하다ἀδελφός 아델포스 형제μισέω 미세오 미워하다

그러므로 요한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한다"는 것은 입으로 "예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안다고 말하면서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이 요한이 말하는 부인이고 거짓말입니다. 바울도 같은 말을 합니다.

딛 1:16 · 예슈아직역

그들은 하나님을 안다고 고백하나 행위들로써는 부인하니, 가증스럽고 불순종하며 모든 선한 행위에 아도키모스(검증되지 않은) 자들이다.

원어ὁμολογέω 호몰로게오 고백하다 — 같은 말을 하다, 시인하다ἔργον 에르곤 일, 행위ἀρνέομαι 아르네오마이 아니라고 하다 — 부인하다

마지막 때의 그 사람에게 성경이 붙인 이름도 보아야 합니다. "아노미아(토라없음)의 사람"입니다. 그 이름이 곧 그가 하는 일입니다.

살후 2:3-4 · 예슈아직역

(3) 아무도 여러분을 어떤 방식으로도 완전히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아포스타시아(배교)가 오고 아노미아(토라없음)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계시되지 않으면 그 날이 오지 않기 때문이다. (4) 그는 대적하는 자요,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예배받는 모든 것 위에 스스로를 높이는 자이니, 그가 하나님의 나오스(성전)에 하나님으로 앉아 자신이 하나님임을 보이는 자이다.

원어ἀποστασία 아포스타시아 떠남, 배교ναός 나오스 성소, 지성소가 있는 본채ἀντίκειμαι 안티케이마이 맞서다, 대적하다

살후 2:7-8 · 예슈아직역

(7) 이는 아노미아(토라없음)의 뮈스테리온(신비)이 이미 에네르게이타이(역사하고 있기) 때문이니, 다만 지금 카테콘(억제하는 자)이 에크 메수 게네타이(가운데서 비켜남) 할 때까지이다. (8) 그때에 아노모스(토라없는 자)가 계시될 것이니, 주께서 그분의 입의 프뉴마티(영)로 그를 소멸하시고 그분의 파루시아(임재/오심)의 에피파네이아(나타남/출현)로 폐하실 것이다.

원어μυστήριον 뮈스테리온 비밀 — 감추였다가 밝혀진 것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ἐπιφάνεια 에피파네이아 나타나심

그리고 예슈아께서 마지막 날에 쫓아내시는 사람들도 같은 낱말로 불립니다. 그들은 예수를 부인한 사람들이 아니라 "주여 주여" 하던 사람들입니다.

마 7:21-23 · 예슈아직역

(21) 나에게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텔레마(뜻)를 행하는 자라야 들어갈 것이다. (22) 그 날에 많은 자들이 내게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않았습니까, 또 주의 이름으로 데몬(축출 대상 개별 악령)들을 내쫓지 않았습니까, 또 주의 이름으로 많은 뒤나미스(능력)의 일들을 하지 않았습니까?' 할 것이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선언하기를 '나는 너희를 한 번도 알지 못했으니,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 할 것이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δύναμις 뒤나미스 능력, 힘, 이적

요일 3:7-8 · 예슈아직역

(7) 어린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행하는 이는 의로운 이이니, 그분이 의로우신 것과 같다. (8) 죄를 행하는 이는 디아볼로스(마귀, 참소자/중상가)에게 속한 것이니, 디아볼로스(마귀, 참소자/중상가)가 처음부터 죄를 짓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이를 위해 — 디아볼로스(마귀, 참소자/중상가)의 행위들을 파괴하려 하심이다.

원어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διάβολος 디아볼로스 헐뜯는 자 — 마귀, 참소자τεκνίον 테크니온 어린 자녀

이 자료는 사람에게 이름을 붙이지 않습니다. 본문이 붙인 이름을 그대로 읽을 뿐입니다. "안다"고 말하면서 계명을 지키지 않는 이는 거짓말쟁이(요한일서 2:4), 거짓말쟁이가 적그리스도(요한일서 2:22), 마지막 때의 그 사람은 토라없음의 사람(데살로니가후서 2:3), 쫓겨나는 이들은 토라없음을 행하는 자들(마태복음 7:23). "계명은 어차피 못 지킨다,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가르침이 어느 편에 서 있는지는 이 네 절이 정합니다.

주장 54"사랑은 잘못 가르치는 사람도 부드럽게 감싸는 것이다. 강하게 바로잡는 것은 교만이고 사랑이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

먼저 하나님의 사랑에는 두 자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먼저 찾아오신 사랑(칭의)과, 그 사랑을 받은 사람이 살아가는 사랑(성화)입니다.

롬 5:8 · 예슈아직역

우리가 아직 죄인들이었을 때 메시아(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그분 자신의 아가페(사랑)를 보여주셨다.

원어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συνιστάω 쉬니스테미 함께 서다ἀποθνήσκω 아포드네스코 죽다

요일 4:19 · 예슈아직역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니, 그분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원어ἀγαπάω 아가파오 사랑하다πρῶτος 프로토스 첫째의, 으뜸가는

그 뒤의 사랑이 무엇인지는 바울이 고린도전서 13장에 적었고, 그 가운데 6절이 이 주장의 답입니다.

고전 13:4-7 · 예슈아직역

(4) 아가페(사랑)는 오래 참고 친절하다; 아가페(사랑)는 시기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고, (5) 부끄럽게 행동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것을 구하지 않으며, 쉽게 격분하지 않고, 악을 계산하지 않으며, (6)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알레데이아(진리)와 함께 기뻐한다. (7) 모든 것을 덮어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소망하고, 모든 것을 견딘다.

원어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ἀσχημονέω 아스케모네오 부끄럽게 행하다

롬 12:9 · 예슈아직역

아가페(사랑)는 위선 없이 하라. 악한 것을 혐오하고 선한 것에 붙어 있으라.

원어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ἀποστυγέω 아포스튀게오 혐오하다κολλάω 콜라오 붙다, 달라붙다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악한 것을 혐오"합니다. 잘못된 가르침을 보고도 좋은 것이 좋다고 덮는 것은 사랑이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불의와 함께 앉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계명이 처음 나오는 자리를 보면, 그 계명은 책망과 한 문장 안에 있습니다.

레 19:17-18 · 예슈아직역

(17) 네 마음으로 네 형제를 미워하면 안 된다. 네 이웃을 분명히 책망하여, 그로 인해 죄를 짊어지지 말아라. (18) 네 백성의 자손에게 원수를 갚지 말고 앙심을 품지 말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여라. 나는 여호와다.

원어שָׂנֵא 사네 미워하다נָקַם 나캄 갚다, 원수를 갚다נָטַר 나타르 품다 — 앙심을 품다

토라는 책망하지 않는 것을 미움이라 부르고, 책망을 사랑의 계명 안에 넣었습니다. 잠언과 요한계시록과 바울과 디도서가 같은 말을 합니다.

잠 27:5-6 · 예슈아직역

(5) 드러난 책망이 숨겨진 사랑보다 낫다. (6) 친구의 상처는 신실하지만, 원수의 입맞춤은 거짓되다.

원어אָמַן 아만 믿다, 굳게 서다, 신실하다תּוֹכֵחָה 토케하 책망 — 따져 바로잡는 말פֶּצַע 페차 상처, 타박상

계 3:19 · 예슈아직역

내가 필레오(사랑)하는 이는 누구든지 책망하고 훈육한다; 그러므로 열심을 내고 메타노에손(회개하라 / 영적영역).

원어φιλέω 필레오 사랑하다 — 가까이 여겨 좋아하다ἐλέγχω 엘렝코 드러내어 깨우치다, 책망하다παιδεύω 파이듀오 가르쳐 기르다, 징계하다

갈 2:11-14 · 예슈아직역

(11) 그러나 베드로가 안디옥에 왔을 때, 그가 책망받을 일이 있으므로 나는 그를 면전에서 맞섰다. (12) 이는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 이들이 오기 전에는 이방인들과 함께 먹다가, 그들이 오자 할례파를 두려워하여 뒤로 물러서고 자신을 분리했기 때문이다. (13) 나머지 유대인들도 그와 함께 위선에 가담했으며, 심지어 바나바까지도 그들의 위선에 이끌렸다. (14) 그러나 그들이 복음의 알레데이아(진리)를 따라 바르게 행하지 않는 것을 내가 보고, 모든 이들 앞에서 베드로에게 말했다 —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처럼 살면서 유대인처럼 살지 않는데, 어찌 이방인들에게 유대인처럼 살도록 강요하는가?"

원어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συνυποκρίνομαι 쉬뉘포크리노마이 위선에 가담하다Πέτρος 페트로스 베드로

딛 1:13 · 예슈아직역

이 증언이 참되다; 그러므로 그들이 믿음 안에서 건전하게 되도록 엄하게 책망하되,

원어μαρτυρία 마르튀리아 증언, 증거αἰτία 아이티아 까닭 — 이유ἐλέγχω 엘렝코 드러내어 깨우치다, 책망하다

딤후 4:2 · 예슈아직역

로고스(말씀/메시지)를 선포하라. 때가 좋든 나쁘든 항상 곁에 서라. 꾸짖고, 책망하고, 모든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권면하라.

원어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κηρύσσω 케륏소 선포하다, 전파하다, 외쳐 알리다ἐφίστημι 에피스테미 곁에 서다 — 다가서다, 닥치다

반대로 "부드럽게 감싸는 것"에 성경이 붙인 이름이 있습니다. 회칠입니다.

렘 6:14 · 예슈아직역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가벼이 여겨 고치며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원어שֶׁבֶר 셰베르 부서짐, 꺾임, 무너짐קָלַל 칼랄 가볍다, 하찮게 여기다, 저주하다שָׁלוֹם 샬롬 샬롬, 평안, 온전함

겔 13:10 · 예슈아직역

그들이 내 백성을 미혹하여 평안이 없는데도 평안하다 하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백성이 담을 쌓으면 그들이 거기에 회칠을 한다.

원어טָעָה 타아 미혹하다שָׁלוֹם 샬롬 샬롬, 평안, 온전함בָּנָה 바나 짓다, 세우다, 건축하다

사 30:10 · 예슈아직역

그들이 선견자들에게 "보지 마라" 하고, 선지자들에게 "우리에게 바른 것을 예언하지 말고 듣기 좋은 것을 말하라, 거짓을 예언하라" 한다.

원어חָזָה 하자 보다, 우러러보다, 환상으로 보다מַהֲתַלָּה 마하탈라 거짓נְכֹחָה 네코하 네코하(명여)는 나코아흐(H5228)의 여성형이며, 의미는 나코아흐와 동일하다.

겔 33:8 · 예슈아직역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는다 하고 말할 때에, 네가 그 악인에게 그 길에서 돌이키도록 경고하여 말하지 않으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 죽으려니와 그의 피는 내가 네 손에서 찾을 것이다.

원어מוּת 무트 죽다, 죽이다בָּקַשׁ 바카쉬 찾다, 구하다, 요구하다רָשָׁע 라샤 악한, 악인

"온유함으로 훈계하라"(디모데후서 2:24-25)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도 그대로 받습니다. 다만 성경의 온유는 진리를 물렁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세는 세상 모든 사람보다 온유했다고 기록된 바로 그 사람이면서 금송아지 앞에서 돌판을 깨뜨렸고, 예슈아께서는 "나는 온유하다" 하신 분이면서 "독사의 자식들"이라 하셨습니다. 온유는 자기를 위해 다투지 않는 것이지, 하나님의 말씀이 짓밟힐 때 조용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딤후 2:24-25(24) 주의 종은 다투어서는 안 되고, 모든 이들에게 온유하며, 가르치기에 능하고, 악을 잘 참으며, (25) 반대하는 이들을 온유함으로 훈계해야 하니, 혹시 하나님이 그들에게 알레데이아(진리)의 에피그노시스(신령한, 온전한 지식)에 이르도록 메타노이아(회개 / 영적영역)를 주시지 않겠는가.μετάνοια 메타노이아(메타노이아(회개) — 생각이 돌아섬) · ἐπίγνωσις 에피그노시스(온전히 아는 앎)
딤후 2:24-25 · 예슈아직역

(24) 주의 종은 다투어서는 안 되고, 모든 이들에게 온유하며, 가르치기에 능하고, 악을 잘 참으며, (25) 반대하는 이들을 온유함으로 훈계해야 하니, 혹시 하나님이 그들에게 알레데이아(진리)의 에피그노시스(신령한, 온전한 지식)에 이르도록 메타노이아(회개 / 영적영역)를 주시지 않겠는가.

원어μετάνοια 메타노이아 메타노이아(회개) — 생각이 돌아섬ἐπίγνωσις 에피그노시스 온전히 아는 앎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

민 12:3 · 예슈아직역

그 사람(이쉬) 모세는 매우 온유하여, 흙(아다마) 위의 모든 사람(아담)보다 더하였다.

원어עָנָו 아나우 온유한 — 낮은, 가난한

출 32:19 · 예슈아직역

모세가 진영에 가까이 와서 송아지와 춤추는 것을 보고, 그의 코가 타올라 그의 손에서 판들을 던져 산 아래에서 그것들을 깨뜨렸다.

원어קָרַב 카라브 가까이 가다, 나아가다, 드리다

마 11:29 · 예슈아직역

나의 멍에를 너희 위에 메고 내게 배우라, 이는 내가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가 온유하고 겸손하기 때문이니, 그리하면 너희 프쉬케(혼)들을 위한 안식을 찾을 것이다.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ψυχή 프쉬케 혼, 목숨, 생명αἴρω 아이로 들다, 지다, 치우다

마 23:33 · 예슈아직역

뱀들이여, 독사의 자식들이여! 게헨나(힌놈 골짜기, 불의 심판 장소)의 크리시스(심판)를 어떻게 피하겠는가?

원어κρίσις 크리시스 심판, 가름ὄφις 오피스 뱀γέννημα 겐네마 소산, 열매

바울은 자기 편지가 고린도 교회를 슬프게 한 것을 알면서도 그 편지를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그 슬픔이 회개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고후 7:8-10 · 예슈아직역

(8) 이는 내가 그 편지로 여러분을 슬프게 했을지라도 메타멜로마이(후회하다 / 혼적영역) 하지 않으니, 내가 메타멜로마이(후회하다 / 혼적영역) 했을지라도 — 그 편지가 잠시 여러분을 슬프게 했음을 내가 보기 때문이다 — (9) 이제 기뻐한다. 여러분이 슬퍼했기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이 메타노이아(회개 / 영적영역)에 이르도록 슬퍼했기 때문이니, 이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따라 슬퍼하여 우리로 인해 아무 손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었다. (10) 이는 하나님을 따른 슬픔은 아메타멜레토스(후회 없는/취소 불가한) 구원을 위한 메타노이아(회개 / 영적영역)를 이루지만, 세상의 슬픔은 사망을 이루기 때문이다.

원어μετάνοια 메타노이아 메타노이아(회개) — 생각이 돌아섬μεταμέλλομαι 메타멜로마이 뉘우치다, 마음을 바꾸다ἀμεταμέλητος 아메타멜레토스 후회 없는, 취소 불가한

"자랑하지 않는다"(고린도전서 13:4)도 그 낱말이 무엇을 말하는지 보아야 합니다. 바울이 막은 것은 자기를 세우는 자랑입니다. 같은 바울이 주의 날에 있을 자랑을 말했고,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 했습니다.

고후 1:14 · 예슈아직역

마치 여러분이 우리를 부분적으로 인식한 것처럼, 우리는 여러분의 자랑이고 여러분도 우리의 자랑이 되는 것을 주 예슈아(예수)의 그날에 알게 될 것이다.

원어ἐπιγινώσκω 에피기노스코 똑똑히 알다, 알아보다, 깨달아 알다μέρος 메로스 몫, 부분καύχημα 카우케마 자랑거리

빌 2:16 · 예슈아직역

조에(생명)의 로고스(말씀)를 붙잡아, 메시아(그리스도)의 날에 내 자랑이 되게 하라. 이는 내가 헛되이 달리거나 수고하지 않았음을 알게 하려 함이다.

원어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ζωή 조에 생명ἐπέχω 에페코 주목하다, 붙잡다

살전 2:19-20 · 예슈아직역

(19) 이는 우리의 엘피스(소망)나 기쁨이나 자랑의 스테파노스(면류관)가 무엇인가? 그분의 파루시아(오심-임재) 안에서 우리 주 예슈아(예수) 앞에 있는 여러분이 아니겠는가? (20) 이는 여러분이 우리의 영광이고 기쁨이기 때문이다.

원어ἐλπίς 엘피스 소망, 바람, 기대στέφανος 스테파노스 면류관, 화관παρουσία 파루시아 오심, 함께 계심

고후 10:17 · 예슈아직역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원어καυχάομαι 카우카오마이 자랑하다, 뽐내다

교만도 성경이 정의해 두었습니다. 말투가 세다는 뜻이 아닙니다. 계명에서 떠나는 것이 교만입니다.

신 8:11-14 · 예슈아직역

(11) 너는 스스로 삼가, 내가 오늘 너에게 명령하는 그분의 계명(미츠바)들과 판결(미쉬파트)들과 규례(후카)들을 지키지 않아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잊지 않게 하라. (12) 네가 먹어 배부르고 좋은 집들을 짓고 살며, (13) 네 소와 양이 번성하고 네 은과 금이 많아지며 네 모든 소유가 많아질 때에, (14)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잊지 않게 하라.

원어שָׁמַר 샤마르 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אָכַל 아칼 먹다, 삼키다שָׁכַח 샤카흐 잊다

시 119:21 · 예슈아직역

당신께서 교만한 자들, 곧 당신의 계명(미츠바)에서 벗어난 저주받은 자들을 꾸짖으셨습니다.

원어גָּעַר 가아르 꾸짖다 — 호통치다אָרַר 아라르 저주하다זֵד 제드 교만한 이 — 거만한

그러므로 잘못된 가르침을 강하게 바로잡는 것은 교만이 아니라 레위기 19:17의 계명이고, 보고도 부드럽게 덮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예레미야 6:14의 회칠입니다.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것이고(고린도전서 13:6), 사랑이 무엇인지는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요한일서 5:3).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요일 5:3하나님의 사랑은 이것이니 —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다; 그분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ἀγάπη 아가페(사랑, 애찬) · ἐντολή 엔톨레(계명, 명령)

주장 55"예수만 믿으면 계명과 토라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 구약은 몰라도 된다."

성경이 말하는 것

이 말은 사람을 편하게 하는 말이 아니라, 마지막 날에 쫓겨나는 쪽에 세우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문답은 구약 없이 신약만으로 답합니다. 절반은 예슈아께서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

마 7:21-23 · 예슈아직역

(21) 나에게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텔레마(뜻)를 행하는 자라야 들어갈 것이다. (22) 그 날에 많은 자들이 내게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않았습니까, 또 주의 이름으로 데몬(축출 대상 개별 악령)들을 내쫓지 않았습니까, 또 주의 이름으로 많은 뒤나미스(능력)의 일들을 하지 않았습니까?' 할 것이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선언하기를 '나는 너희를 한 번도 알지 못했으니,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 할 것이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δύναμις 뒤나미스 능력, 힘, 이적

눅 13:26-27 · 예슈아직역

(26) 그때 너희가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우리가 당신 앞에서 먹고 마셨고, 당신이 우리 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분께서 이르실 것이다, '나는 너희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한다;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는 자들이여, 내게서 떠나라.'"

원어ἄρχομαι 아르코마이 시작하다ἔρω 에레오 말하다, 이르다φάγω 파고 먹다

마 13:41-42 · 예슈아직역

(41) 인자가 자신의 사자들을 내보낼 것이며, 그들이 그분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모든 스캔달론(걸림돌)들과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불의 화덕에 던질 것이니, 거기서 울부짖음과 이를 갊이 있을 것이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ἀποστέλλω 아포스텔로 보내다, 파송하다

마 5:19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이 가장 작은 계명들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고 또 그렇게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라 불릴 것이나, 그것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크다 불릴 것이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λύω 뤼오 풀다, 끌러 놓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요 14:15 · 예슈아직역

너희가 나를 아가페(사랑)하면, 내 계명들을 지키라.

원어ἀγαπάω 아가파오 사랑하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요 12:48 · 예슈아직역

나를 거부하고 내 레마(발화된-말씀)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에게는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는 것이 있으니, 내가 말한 로고스(말씀)가 마지막 날에 그를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할 것이다.

원어ῥήμα 레마 말씀, 말, 일κρίνω 크리노 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

쫓겨나는 이유가 한 낱말입니다. 아노미아, 곧 "토라(법) 없음"입니다. 개역개정은 이 낱말을 "불법"으로 옮겼는데, 그 안에 "법"이 들어 있습니다. "계명은 안 지켜도 된다"가 바로 그 낱말입니다. 사도들도 같은 말을 합니다.

요일 3:4 · 예슈아직역

죄를 행하는 이마다 또한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니; 죄는 아노미아(토라없음)이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죄

요일 2:4 · 예슈아직역

"나는 그분을 안다"고 말하면서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지 않는 이는 거짓말쟁이고, 그 안에 알레데이아(진리)가 없다.

원어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γινώσκω 기노스코 알다, 깨닫다, 사귀어 알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요일 5:3 · 예슈아직역

하나님의 사랑은 이것이니 —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다; 그분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

원어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롬 6:1-2 · 예슈아직역

(1) 그러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는가? 하리스(은혜)가 더하게 하려고 죄 안에 머물겠는가? (2) 결코 그렇지 않다. 죄에 대해 죽은 우리가 어찌 그 안에서 여전히 살겠는가?

원어ἔρω 에레오 말하다, 이르다ἐπιμένω 에피메노 머물러 있다, 계속하다ἀποθνήσκω 아포드네스코 죽다

딛 2:11-12 · 예슈아직역

(11) 하나님의 하리스(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다주며 나타났으니, (12) 이 하리스(은혜)가 우리를 훈육하여, 경건하지 않음과 세상적인 에피뒤미아(정욕·소욕·강한 욕구)들을 부인하고, 현재의 세대에서 분별 있게, 의롭게, 경건하게 살도록 한다.

원어ἐπιθυμία 에피뒤미아 간절히 바람 — 욕망, 정욕ἐπιφαίνω 에피파이노 나타나다, 비추다παιδεύω 파이듀오 가르쳐 기르다, 징계하다

고전 6:9-10 · 예슈아직역

(9) 혹 불의한 자들이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를 상속받지 못할 것을 알지 못하는가?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이나, 간음하는 자들이나, 말라코이(유약한 자들)이나, 아르세노코이타이(남자와 동침하는 남자들)이나, (10) 도둑들도, 탐욕스러운 자들도, 술 취한 자들도, 욕하는 자들도, 약탈자들도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를 상속받지 못할 것이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πλεονέκτης 플레오네크테스 탐욕스러운 자κλέπτης 클렙테스 도둑

히 10:26-27 · 예슈아직역

(26) 우리가 알레데이아(진리)의 에피그노시스(신령한, 온전한 지식)를 받은 후에 고의로 죄를 범하면, 죄들을 위한 제사가 더 이상 남아 있지 않고, (27) 오히려 크리시스(심판)의 두려운 기대와 대적자들을 삼킬 불의 열기가 있다.

원어κρίσις 크리시스 심판, 가름ἐπίγνωσις 에피그노시스 온전히 아는 앎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

약 2:17 · 예슈아직역

이와 같이 믿음도 행위들이 없으면 그 자체로 죽은 것이다.

원어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ἔργον 에르곤 일, 행위νεκρός 네크로스 죽은, 죽은 자

성경의 마지막 책은 마지막 때의 성도를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는 이들"로 부르고, 도성에 들어가는 이들도 그렇게 부릅니다.

계 12:17 · 예슈아직역

용이 여인에게 분노하여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고 예슈아(예수)의 증언을 가진 그녀의 남은 자손들과 전쟁하러 떠나갔다.

원어ὀργίζω 오르기조 노하다, 화내다δράκων 드라콘 용γυνή 귀네 여자, 아내

계 14:12 · 예슈아직역

여기에 거룩한 이들의 휘포모네(인내)가 있으니 —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슈아(예수)의 피스티스(믿음)를 지키는 이들이다.

원어ὑπομονή 휘포모네 밑에서 버팀 — 견딤, 참고 머무름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계 22:14-15 · 예슈아직역

(14) 그분의 계명들을 행하는 이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조에(생명)의 나무에 대한 엑수시아(권세)를 가지고 성문들을 통해 도성에 들어가도록 하려 함이다. (15) 밖에는 개들과 파르마코이(주술사들/독조제-사용자들)와 음행하는 이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을 사랑하고 행하는 이들이 있다.

원어ἐξουσία 엑수시아 권세, 권한, 자유ζωή 조에 생명κύων 퀴온 개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에게 신약이 하는 말은 "이제 계명은 상관없다"가 아니라 "그러므로 죄 안에 머물지 말라"(로마서 6:2)입니다. "예수만 믿으면 계명은 못 지켜도 된다"는 그리스도는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들을 지키라" 하신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다른 그리스도를 그분 자리에 세우는 것을 요한은 적그리스도라 불렀습니다(요한일서 2:22). 그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내게서 떠나라"를 듣는 쪽에 서게 됩니다. 그래서 무서운 것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요일 2:22거짓말쟁이가 누구냐? 예슈아(예수)가 메시아(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부인하는 이가 아니냐? 이 사람이 안티크리스토스(적그리스도)이니,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이다.ἀντίχριστος 안티크리스토스(적그리스도) · ψεύστης 프슛테스(거짓말쟁이)

구약이 같은 것을 어떻게 말하는지는 48번, 성령을 받은 사람이 계명을 지킬 수 있는지는 52번, "적그리스도"라는 이름이 왜 붙는지는 53번에 있습니다.

11「폐하셨다」는 본문들

주장 56"그리스도께서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다(에베소서 2:15). 율법은 십자가에서 끝났다."

성경이 말하는 것

본문을 앞뒤 절과 함께 읽습니다.

엡 2:14-16 · 예슈아직역

(14) 이는 그분[메시아]이 우리의 평안이시니, 그분은 둘을 하나로 만드시고 중간에 막힌 담 — 곧 적대심 — 을 허물어 버리셨다. (15) 그분은 자신의 사르크스(육체) 안에서 도그마(교령)들이 된 계명들의 노모스(법)를 폐하셨으니, 이는 둘로 자신 안에서 하나의 새로운 사람을 창조하여 평안을 이루시려 함이고, (16) 또한 십자가를 통해 그[십자가] 안에서 적대심을 죽이심으로 둘 모두를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려 함이다.

원어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δόγμα 도그마 칙령, 규례

폐하신 것에 붙은 낱말이 "도그마(교령)들이 된"입니다. 도그마는 신약에서 사람이 내린 명령을 부르는 낱말입니다. 황제의 칙령이 도그마이고, 예루살렘 회의의 결정이 도그마입니다. 하나님의 토라를 도그마라고 부른 곳은 신약에 없습니다.

눅 2:1 · 예슈아직역

그런데 그 날들에 온 세계를 아포그라포(호적-등록)하라는 도그마(칙령)가 황제 아우구스토스로부터 나왔다.

원어δόγμα 도그마 칙령, 규례ἀπογράφω 아포그라포 호적에 등록하다ἡμέρα 헤메라 날, 하루

행 16:4 · 예슈아직역

각 성읍을 지나가면서 예루살렘의 사도들과 장로들이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한 도그마(교령)들을 지키도록 그들에게 전했다.

원어δόγμα 도그마 칙령, 규례κρίνω 크리노 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διαπορεύομαι 디아포류오 디아포류오마이 — 지나가다, 두루 다니다

그리고 폐하신 목적이 "둘을 하나로", 곧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중간에 막힌 담"을 허무는 것이었습니다. 이방인을 하나님의 백성 밖에 두던 사람의 규정, 그것이 무너진 담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무너졌다면 같은 편지가 이렇게 이어질 수 없습니다.

엡 2:19-20 · 예슈아직역

(19)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은 더 이상 낯선 이들도 나그네들도 아니라, 거룩한 이들과 함께 시민들이고 하나님의 가족이니, (20) 사도들과 예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졌으며,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께서 모퉁이 머릿돌이 되신다.

원어ἐποικοδομέω 에포이코도메오 그 위에 세우다θεμέλιος 데멜리오스 기초, 터ἀπόστολος 아포스톨로스 사도, 보냄 받은 이

엡 6:1-3 · 예슈아직역

(1) 자녀들이여, 주 안에서 여러분의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이것이 의로운 것이기 때문이다.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번째 계명이니, (3) "이는 네가 잘 되고 땅 위에서 오래 살게 하려 함이다."

원어τιμάω 티마오 공경하다 — 귀히 여기다, 값을 매기다τέκνον 테크논 자녀, 아이ὑπακούω 휘파쿠오 순종하다 — 듣고 따르다

2장에서 계명의 법을 폐했다고 쓴 바울이 6장에서 같은 에베소 교회에 십계명의 다섯째 계명을 그대로 인용하고 "약속이 있는 첫 번째 계명"이라 부릅니다. 폐한 것이 하나님의 계명이었다면 바울은 넉 장 뒤에 폐한 것을 명령한 셈이 됩니다. 폐한 것은 사람의 교령이고, 남은 것은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롬 3:31 · 예슈아직역

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노모스(법)를 폐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노모스(법)를 세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 무효로 하다 — 그치게 하다, 없애다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주장 57"우리를 거스르는 법조문을 십자가에 못 박아 없애셨다(골로새서 2:14). 못 박힌 것이 율법이다."

성경이 말하는 것

골 2:13-15 · 예슈아직역

(13) 또한 여러분이 범죄들과 사르크스(육체)의 할례받지 않음 안에서 죽었을 때, 그분은 우리의 모든 범죄들을 용서하시고 여러분을 그분과 함께 살리셨다. (14) 우리를 대적하여 우리에게 불리한 케이로그라폰(손으로 쓴 것) — 곧 도그마(교령)들로 된 것 — 을 지우시고, 그것을 십자가에 못 박아 우리 가운데서 제거하셨으며, (15) 아르카스(통치들)와 엑수시아(권세)들을 벗겨내시고, 그분 안에서 그들을 개선 행렬로 이끌어내시며 파레시아(담대함)로 공개적으로 드러내셨다.

원어χειρόγραφον 케이로그라폰 손으로 쓴 것ἐξουσία 엑수시아 권세, 권한, 자유δόγμα 도그마 칙령, 규례

못 박힌 것의 이름은 "케이로그라폰", 손으로 쓴 것, 곧 빚 증서입니다. 바로 앞 문장이 "모든 범죄들을 용서하시고"입니다. 지워진 것은 우리에게 불리한 빚 기록이지 법이 아닙니다. 법이 못 박혔다면 죄를 정할 기준이 없어져 용서할 것도 없어집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그 증서를 "도그마들로 된 것"이라 했는데, 같은 장 몇 절 뒤에서 바울이 그 도그마가 무엇인지 밝힙니다.

골 2:20-22 · 예슈아직역

(20) 여러분이 메시아(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의 스토이케이온(기초)들로부터 죽었다면, 왜 세상에 사는 것처럼 도그마티조(교령을 따르다)하느냐? (21) "만지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잡지도 말라" — (22) 이것들은 모두 사용으로 소멸되는 것들이니, 사람들의 엔탈마타(명령들)와 가르침들을 따른 것이다.

원어στοιχεῖον 스토이케이온 기초, 초등 원리δογματίζω 도그마티조 교령을 따르다ἀποθνήσκω 아포드네스코 죽다

"사람들의 명령들과 가르침들." 예슈아께서 이사야를 인용해 책망하신 바로 그것입니다.

마 15:9 · 예슈아직역

그들이 나를 헛되이 경배하며, 사람들의 계명인 교훈들을 가르친다.'"

원어σέβομαι 세보마이 경외하다, 경배하다διδάσκω 디다스코 가르치다διδασκαλία 디다스칼리아 가르침 — 교훈, 가르치는 일

하나님의 법에 대해 바울이 한 말은 다릅니다.

롬 7:12 · 예슈아직역

그래서 노모스(법)는 하기오스(거룩)하고, 계명도 하기아(거룩)하고 의롭고 선하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ἅγιος 하기오스 거룩한, 성도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우리 빚 증서와 사람의 교령이고, 거룩하고 의롭고 선한 것은 못 박히지 않았습니다.

주장 58"그리스도는 율법의 마침이다(로마서 10:4). 율법은 그리스도에서 끝났다."

성경이 말하는 것

롬 10:4 · 예슈아직역

이는 메시아(그리스도)께서 믿는 모든 자에게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위한 노모스(법)의 텔로스(목표/완성)이시기 때문이다.

원어τέλος 텔로스 끝, 마침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

이 절의 낱말은 텔로스입니다. "끝"도 되지만 첫 뜻은 "목표, 완성"이고, 같은 바울이 같은 낱말을 어떻게 썼는지 보면 됩니다.

딤전 1:5 · 예슈아직역

그 명령의 목적은 순수한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와 선한 쉬네이데세오스(의식/양심)와 위선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아가페(사랑)이다.

원어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τέλος 텔로스 끝, 마침

"그 명령의 텔로스는 사랑"입니다. 명령이 사랑에서 끝난다는 뜻이 아니라 사랑을 향한다는 뜻입니다. 로마서 10:4도 같습니다. 법이 가리키던 분, 법이 향하던 목표가 메시아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바로 다음 절부터 그것을 토라 자신의 말로 증명합니다.

롬 10:5-8 · 예슈아직역

(5) 모세가 노모스(법)에서 나오는 디카이오쉬네(의로움)에 관해 쓰기를 "그것들을 행하는 사람은 그것들로 살 것이다"라고 했다. (6) 또 믿음에서 나오는 디카이오쉬네(의로움)는 이렇게 말한다. "네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에 '누가 하늘로 올라가겠느냐' 하고 말하지 말라." 이는 메시아(그리스도)를 끌어내리는 것이고, (7) "또는 누가 아뷔쏘스(심연)로 내려가겠느냐" 하고 말하지 말라. 이는 메시아(그리스도)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끌어올리는 것이다. (8) 그러나 무엇을 말하는가? "그 레마(발화된-말씀)가 네 가까이 있어 네 입에 있고 네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에 있다." 이것이 우리가 선포하는 믿음의 레마(발화된-말씀)이다.

원어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ῥήμα 레마 말씀, 말, 일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

"믿음의 의"를 설명하려고 바울이 인용한 것은 신명기 30:12-14, 곧 "이 계명은 네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 네가 행할 수 있다"는 토라의 말씀입니다. 법이 끝났다고 말하는 사람이 법의 말로 믿음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슈아께서 당신이 법에 대해 무엇을 하러 오셨는지를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신 30:12-14(12) 그것은 하늘에 있지 않으니, 누가 우리를 위해 하늘에 올라가 그것을 우리에게 가져다가 우리에게 들려주어 우리가 행하게 하겠는가 하고 말할 것이 아니다. (13) 그것은 바다 건너편에 있지도 않으니, 누가 우리를 위해 바다 건너편으로 가서 그것을 우리에게 가져다가 우리에게 들려주어 우리가 행하게 하겠는가 하고 말할 것도 아니다. (14) 오히려 그 말씀은 네게 매우 가까워, 네 입과 네 마음에 있으니, 네가 그것을 행할 수 있다.עָלָה 알라(올라가다, 오르다) · עָבַר 아바르(건너다, 지나가다, 넘어가다)
마 5:17-18 · 예슈아직역

(17) 내가 노모스(법)나 선지자들을 폐하러 왔다고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18)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노모스(법)에서 한 이오타(아주 작은 글자)나 한 케라이아(획)도 결코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ἰῶτα 이오타 이오타κεραία 케라이아 획

"마침"으로 읽으면 이 말씀과 부딪치고, "목표"로 읽으면 이 말씀과 같은 말이 됩니다.

주장 59"율법은 의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불법한 자를 위한 것이다(디모데전서 1:9).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에게 율법은 필요 없다."

성경이 말하는 것

딤전 1:8-11 · 예슈아직역

(8) 그러나 만일 누가 노모스(법)를 노미모스(합법적으로) 사용한다면, 우리는 그것이 선하다는 것을 알지만, (9) 이것 곧 노모스(법)는 의로운 자를 위해 놓여진 것이 아니라 아노모이스(토라없는 이들)와 불순종하는 이들과 경건하지 않은 이들과 죄인들과 거룩하지 않은 이들과 세속적인 이들과 아버지를 죽인 이들과 어머니를 죽인 이들과 살인자들과, (10) 음행하는 이들과 아르세노코이타이스(남자와 동침하는 이들)와 인신매매하는 이들과 거짓말하는 이들과 위증하는 이들과 그 밖에 건전한 가르침에 반하는 것들을 위한 것이다. (11) 이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따른 것이니, 내가 이것을 맡겼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όρνος 포르노스 음행하는 이ἀρσενοκοίτης 아르세노코이테스 남자와 동침하는 남자

바울이 든 목록을 보십시오. 부모를 죽인 이, 살인자, 음행하는 이, 인신매매(사람 도둑), 거짓말·위증. 십계명의 순서 그대로입니다. 부모 공경, 살인, 간음, 도둑질, 거짓 증언. 바울은 이 편지에서 법이 무엇인지를 십계명으로 보여 주고, 그 법이 "선하다"고 말하고, "복음을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

"의로운 자를 위해 놓인 것이 아니다"는 의로운 자에게 법이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법은 어기는 자를 향해 놓여 있다는 말입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법은 살인자를 향해 서 있지, 살인하지 않는 사람을 고발하지 않습니다. 의로운 자는 법 밖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법이 고발할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바울은 같은 말을 통치자에 대해서도 합니다.

롬 13:3-4 · 예슈아직역

(3) 이는 통치자들은 선한 일들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악한 일들에 대한 두려움이기 때문이다. 엑수시아(권세)를 두려워하지 않기를 원하는가? 선을 행하라. 그러면 그로부터 칭찬을 받을 것이다. (4) 이는 그가 당신에게 선을 위한 하나님의 디아코노스(일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악을 행하면 두려워하라. 이는 그가 헛되이 칼을 차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악을 행하는 자에게 오르게(진노) 안에서 복수하는 하나님의 디아코노스(일꾼)이다.

원어διάκονος 디아코노스 섬기는 이 — 일꾼, 집사ἐξουσία 엑수시아 권세, 권한, 자유ὀργή 오르게 진노, 노여움 — 벼르다 쏟는 노함

갈 5:22-23 · 예슈아직역

(22) 그러나 프뉴마(영)의 카르포스(열매)는 아가페(사랑), 기쁨, 평안, 오래 참음, 친절함, 선함, 믿음, (23) 온유함, 절제이니, 이러한 것들에 대항하는 노모스(법)는 없다.

원어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

그리고 누가 의로운 자인지도 같은 바울이 정해 두었습니다.

롬 2:13 · 예슈아직역

이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들은 노모스(법)를 듣는 자들이 아니라 노모스(법)를 행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ἀκροατής 아크로아테스 듣는 자ποιητής 포이에테스 행하는 이

법을 행하는 자가 의로운 자이니, "의로운 자에게 법이 필요 없다"는 말은 "법을 행하는 자에게 법이 필요 없다"는 말이 되어 스스로 무너집니다. 같은 편지의 저자가 디모데에게 남긴 마지막 말이 이것입니다.

딤후 3:16 · 예슈아직역

모든 그라페(기록된-성경)는 데오프뉴스토스(하나님의 호흡으로 된)이며, 가르침과 꾸짖음과 에파노르도신(교정/바로잡음)과 디카이오쉬네(의로움) 안에서의 파이데이아(훈육/교육)에 유익하니,

원어γραφή 그라페 성경, 기록된 말씀παιδεία 파이데이아 훈육, 가르쳐 기름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

12음식, 제사, 할례

주장 60"예수께서 모든 음식을 깨끗하다 하셨다(마가복음 7:19). 베드로도 환상에서 잡아먹으라는 말을 들었고, 바울도 아무것도 속된 것이 없다고 했다. 음식 규정은 끝났다."

성경이 말하는 것

마가복음 7장이 무엇에 대한 논쟁인지는 첫 물음이 정합니다.

막 7:5 · 예슈아직역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그에게 물어 말하기를: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파라도시스(전통/전승)에 따라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지 않고 부정한 손으로 빵을 먹습니까?"

원어περιπατέω 페리파테오 걷다, 다니다, 살아가다παράδοσις 파라도시스 전통, 전해 받은 것ἐπερωτάω 에페로타오 묻다, 물어보다, 캐묻다

막 7:8-9 · 예슈아직역

(8) "너희는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 주전자와 잔을 씻는 것과 이런 많은 것들을 — 지킨다." (9)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능히 저버린다.

원어ἀφίημι 아피에미 용서하다, 놓아주다, 버려두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ἀθετέω 아데테오 물리치다, 무효로 하다

물음은 돼지고기가 아니라 손 씻기였고, 손 씻기는 토라가 아니라 장로의 전통이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예슈아께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고 책망하십니다. 토라를 지우는 자리가 아니라 토라를 지키라는 자리입니다.

막 7:18-19 · 예슈아직역

(18)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는가? 밖에서 사람에게 들어가는 것은 그를 더럽힐 수 없음을 알지 못하는가? (19) 이는 그것이 그의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가 아닌 배 속에 들어가다가 밖으로 나가기 때문이니" — 이렇게 말씀하시어 모든 음식을 깨끗하다 하셨다.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εἰσπορεύομαι 에이스포류오마이 들어가다νοιέω 노에오 깨닫다, 헤아리다

"모든 음식(브로마타)"은 유대인 사이의 말로 토라가 먹을 것으로 정한 것입니다. 돼지는 그들에게 음식이 아니었습니다. 이 말씀의 결론을 마태가 한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마 15:17-20 · 예슈아직역

(17)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모두 배로 들어가서 변소로 배출된다는 것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는가? (18) 그러나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카르디아(마음/혼적영역)로부터 나오는 것이니, 그것들이 사람을 더럽힌다. (19) 카르디아(마음/혼적영역)로부터 나쁜 디알로기스모스(추론)들이 나오나니 — 살인, 간음, 음행, 도둑질, 거짓 증언, 블라스페미아(모독)들이다. (20) 이것들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들이며,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διαλογισμός 디알로기스모스 속으로 따짐, 생각βλασφημία 블라스페미아 비방 — 모독, 헐뜯는 말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더럽히지 않는다." 그것이 결론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그 자리에서 들은 베드로가 예슈아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뒤 여러 해가 지나도록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가 이 절의 뜻을 확정합니다.

행 10:14 · 예슈아직역

베드로가 말했다. "주님,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나는 코이노스(공통적인, 세상적인)하거나 아카타르토스(부정한, 불결한)한 것은 어떤 것도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원어κοινός 코이노스 공통의ἀκάθαρτος 아카다르토스 더러운, 부정한φάγω 파고 먹다

행 10:15 · 예슈아직역

두 번째로 다시 음성이 들렸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코이노스(공통적인, 세상적인)하다 하지 말라."

원어φωνή 포네 소리, 음성, 말καθαρίζω 카다리조 깨끗하게 하다, 정하게 하다κοινόω 코이노오 더럽히다, 속되게 하다

행 10:28 · 예슈아직역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했다. "유대인이 이방인과 교제하거나 가까이하는 것이 아데미토스(위법한)한 것임을 여러분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도 코이노스(공통적인, 세상적인)하거나 아카타르토스(부정한, 불결한)하다 부르지 말라고 내게 보여주셨습니다.

원어ἀθέμιτος 아데미토스 위법한κοινός 코이노스 공통의ἀκάθαρτος 아카다르토스 더러운, 부정한

마가복음 7장이 음식 규정을 폐한 것이었다면 베드로가 "먹어 본 적이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베드로 자신이 환상의 뜻을 풀었습니다. 음식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로마서 14장도 같은 낱말을 씁니다. "코이노스(속됨)"이지 "아카타르토스(부정함)"가 아닙니다.

롬 14:2 · 예슈아직역

어떤 이는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다고 믿고, 약한 자는 채소만 먹는다.

원어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φάγω 파고 먹다ἀσθενέω 아스데네오 힘이 없다, 앓다, 약하다

롬 14:14 · 예슈아직역

나는 주 예슈아(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니 그 자체로 코이노스(공통/세상적임)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무엇을 코이노스(공통/세상적임)한 것으로 여기는 자에게는 그에게 코이노스(공통/세상적임)하다.

원어κοινός 코이노스 공통의πείθω 페이도 설득하다, 믿게 하다, 신뢰하다, 순종하다λογίζομαι 로기조마이 셈하다, 여기다, 헤아리다

로마서 14장의 물음은 고기냐 채소냐(우상에게 바쳐졌던 고기)이지 돼지냐 양이냐가 아닙니다. 토라는 돼지를 "부정하다(타메)"고 하지 "속되다"고 하지 않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딤전 4:3-5 · 예슈아직역

(3) 그들은 결혼을 금하고 믿음이 있어 알레데이아(진리)를 알게 된 이들이 감사함과 함께 받도록 하나님이 창조하신 음식들을 피하도록 명한다. (4) 이는 하나님의 모든 크티스마(창조물/피조물)가 선하고, 감사함과 함께 받으면 버릴 것이 없기 때문이다. (5) 이는 하나님의 로고스(말씀/메시지)와 엔튁세오스(탄원/중보기도)를 통해 거룩하게 되기 때문이다.

원어κτίσμα 크티스마 피조물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거룩하게 된다." 어떤 것이 음식인지를 정한 말씀이 레위기 11장입니다. 감사 기도가 말씀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정한 것을 감사로 받는 것입니다.

레 11:7 · 예슈아직역

돼지는 굽이 갈라져 쪽발이지만 새김질하지 않으니 너희에게 부정하다.

원어פָּרַס 파라스 쪼개다 — 굽이 갈라지다פַּרסָה 파르사 발굽שֶׁסַע 셰사 갈라진 굽

레 11:44-45 · 예슈아직역

(44)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자신을 거룩하게 하여 거룩해져야 한다. 내가 거룩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땅에서 기어 다니는 어떤 기는 것으로도 너희 자신(네페쉬)을 더럽히면 안 된다. (45)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올린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거룩해져야 한다. 내가 거룩하기 때문이다.

원어טָמֵא 타메 부정하다, 더럽히다קָדוֹשׁ 카도쉬 거룩한, 거룩하신 이

베드로가 "거룩하라, 이는 내가 거룩하기 때문이다"를 교회에 인용했을 때(베드로전서 1:16), 인용한 자리가 바로 이 음식 규정의 끝입니다. 그리고 이사야는 마지막 때에 대해 이렇게 적었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벧전 1:16"거룩하라, 이는 내가 거룩하기 때문이다"고 기록되었기 때문이다.γράφω 그라포(쓰다, 기록하다) · ἅγιος 하기오스(거룩한, 성도)
사 66:17 · 예슈아직역

정원으로 가려고 자기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케 하며, 가운데 선 자를 따라 돼지고기(바사르)와 가증한 것과 쥐를 먹는 자들이 함께 끝장날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원어קָדַשׁ 카다쉬 거룩하게 하다, 구별하다, 봉헌하다טָהֵר 타헤르 정결하다, 깨끗하게 하다חֲזִיר 하지르 돼지

주장 61"토라를 지키겠다면 제사도 드리고 할례도 하고 돌로 치는 형벌도 다 지켜야 한다. 골라서 지킬 수는 없다."

성경이 말하는 것

"골라서 지킬 수 없다"는 말은 맞습니다. 그래서 토라 자신이 무엇을 어디서 누가 하도록 정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세 가지가 각각 다릅니다.

제사. 토라는 제사를 아무 데서나 드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신 12:5-6 · 예슈아직역

(5)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실 그곳, 곧 그분의 처소를 너희가 찾아 그리로 나아가라. (6) 너희 번제와 너희 희생제물과 너희 십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 서원과 너희 자원제물과 너희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그리로 가져오라.

원어בָּחַר 바하르 택하다, 고르다תְּרוּמָה 테루마 거제, 예물, 드리는 것דָּרַשׁ 다라쉬 찾다, 구하다, 살피다

성전이 없으면 제사도 없다는 것이 토라의 규정입니다. 그리고 죄를 위한 제사는 메시아께서 단번에 드리셨다고 히브리서가 말합니다. 히브리서가 "바뀌었다"고 한 것은 제사장직과 제사이지 계명 전체가 아닙니다.

히 10:11-14 · 예슈아직역

(11) 또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서서 레이투르기아(제사장-섬김)를 행하며 죄를 결코 제거할 수 없는 동일한 제사들을 반복해서 드리지만, (12) 이분은 죄들을 위한 단 하나의 제사를 드리신 후 영원히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시어, (13) 그 이후로 자신의 원수들이 자신의 발의 발판이 되기까지 기다리신다. (14) 그분은 단 하나의 제물로 거룩하게 됨을 받는 이들을 영원히 완전하게 하셨다.

원어ἐκδέχομαι 에크데코마이 기다리다προσφορά 포로스포라 프로스포라 — 드리는 예물, 제물ἱερεύς 히에류스 제사장

히 9:9-10 · 예슈아직역

(9) 이것은 현재의 카이로스(정해진-때)를 위한 비유이니, 이 카이로스(정해진-때)에 도론(예물/봉헌물)들과 제사들이 드려지나, 섬기는 이를 양심에 관해 완전하게 하지 못한다. (10) 오직 음식들과 음료들과 여러 씻음들과 사르크스(육체)의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들로만, 개혁의 카이로스(정해진-때)까지 부과되었다.

원어καιρός 카이로스 때, 정한 때, 기회δῶρον 도론 예물 — 드리는 것, 선물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 의로운 규례

히 7:12 · 예슈아직역

제사장직이 바뀌면 반드시 노모스(법)의 변경도 생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μετατίθημι 메타티데미(a) 메타티데미 — 옮기다ἱερωσύνη 히에로쉬네 제사장직

히 8:4 · 예슈아직역

그분이 땅에 계셨다면 제사장도 되지 못하셨을 것이니, 노모스(법)에 따라 도론(예물/봉헌물)들을 드리는 제사장들이 있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δῶρον 도론 예물 — 드리는 것, 선물γῆ 게 땅, 흙, 지방

히브리서를 쓸 때 성전과 제사장은 여전히 있었고, 히브리서는 그것을 폐하라고 하지 않고 그 뜻이 무엇인지를 설명했습니다.

할례. 이방인 신자의 할례는 예루살렘 회의가 답했습니다. 구원의 조건으로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경고한 것도 "의롭게 되려고" 받는 할례였습니다.

갈 5:3 · 예슈아직역

내가 또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니, 그는 노모스(법) 전체를 행할 의무가 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μαρτύρομαι 마르튀로마이 증언하다, 엄히 이르다ἄνθρωπος 안드로포스 사람

이 절은 "토라를 지키면 다 지켜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할례로 의롭게 되려는 사람은 그 길로 끝까지 가야 하는데 그 길로는 아무도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같은 장 4절). 바울 자신은 유대인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했고(사도행전 16:3), 이방인 디도에게는 행하지 않았습니다(갈라디아서 2:3). 골라서 한 것이 아니라 토라와 회의의 결정대로 한 것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행 16:3바울이 이 사람을 함께 데려가기를 원하여 그 지방에 있는 유대인들로 인해 그에게 할례를 베풀었으니, 이는 모두가 그 아버지가 그리스인인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θέλω 델로(원하다, 바라다, 뜻하다) · Παῦλος 파울로스(바울)
갈 2:3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조차 할례를 강요받지 않았으니,Τίτος 티토스(디도 — 바울의 동역자) · Ἕλλην 헬렌(그리스 사람 — 유대인 아닌 이)

형벌. 토라의 사형은 개인이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재판 절차의 일이었습니다.

신 17:8-9 · 예슈아직역

(8) 네 성문 안에서 피와 피 사이, 다툼(딘)과 다툼(딘) 사이, 상해와 상해 사이의 다투는 일이 판결(미쉬파트)하기에 너무 어렵거든, 너는 일어나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실 그곳으로 올라가, (9) 레위 사람 제사장들과 그때에 있을 재판관에게 가서 물으라. 그러면 그들이 너에게 판결(미쉬파트)의 말을 일러 줄 것이다.

원어פָּלָא 팔라 기이하다, 놀랍다, 어렵다דָּם 담 피דִּין 딘 송사 — 재판, 판결

재판권은 그 재판정에 있었고, 그 재판정은 없습니다. 신약은 형벌권을 통치자에게 두고, 교회의 권한은 출교까지라고 합니다.

롬 13:3-4 · 예슈아직역

(3) 이는 통치자들은 선한 일들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악한 일들에 대한 두려움이기 때문이다. 엑수시아(권세)를 두려워하지 않기를 원하는가? 선을 행하라. 그러면 그로부터 칭찬을 받을 것이다. (4) 이는 그가 당신에게 선을 위한 하나님의 디아코노스(일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악을 행하면 두려워하라. 이는 그가 헛되이 칼을 차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악을 행하는 자에게 오르게(진노) 안에서 복수하는 하나님의 디아코노스(일꾼)이다.

원어διάκονος 디아코노스 섬기는 이 — 일꾼, 집사ἐξουσία 엑수시아 권세, 권한, 자유ὀργή 오르게 진노, 노여움 — 벼르다 쏟는 노함

고전 5:12-13 · 예슈아직역

(12) 이는 밖에 있는 자들을 내가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는 것이 내게 무슨 관계가 있는가? 안에 있는 자들은 여러분이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지 않는가? (13) 그러나 밖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신다; "그 악한 자를 여러분 자신들 가운데서 내쫓아라."

원어κρίνω 크리노 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ἐξαίρω 엑사이로 제거하다, 내쫓다πονηρός 포네로스 악한, 나쁜, 해로운

요 8:7 · 예슈아직역

그들이 계속 물으니, 예슈아(예수)께서 몸을 일으키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그녀에게 돌을 던지라"라고 하시고,

원어ἐπιμένω 에피메노 머물러 있다, 계속하다ἐρωτάω 에로타오 묻다, 청하다, 간구하다ἀνακύπτω 아나퀴프토 몸을 펴다, 머리를 들다

예슈아께서도 간음한 여자에게 형벌을 집행하지 않으셨지만,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을 폐하지도 않으셨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요한복음 8:11)고 하셨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요 8:11그녀가 말하기를, "주여, 아무도 없습니다"라고 하니, 예슈아(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도 너를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지 않는다; 가서 이제부터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라고 하셨다.κρίνω 크리노(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 · πορεύομαι 포류오마이(가다, 나아가다, 살아가다)

그러므로 "다 지켜야 한다"는 말은 맞고, 다 지킨다는 것은 토라가 각 계명에 정한 자리·때·사람대로 지킨다는 뜻입니다. 성전이 없으면 제사는 드리지 않는 것이 토라를 지키는 것이고, 재판정이 없으면 형벌은 집행하지 않는 것이 토라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안식일과 음식과 십계명을 지키지 않을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마 5:19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이 가장 작은 계명들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고 또 그렇게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라 불릴 것이나, 그것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크다 불릴 것이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λύω 뤼오 풀다, 끌러 놓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13「끝났다」는 본문들

주장 62"율법과 선지자는 요한까지다(누가복음 16:16). 요한 이후로는 율법의 시대가 아니라 복음의 시대다."

성경이 말하는 것

이 절은 다음 절과 붙여 읽어야 합니다. 예슈아께서 한 숨에 하신 말씀입니다.

눅 16:16-17 · 예슈아직역

(16) 노모스(법)와 예언자들은 요한까지였고, 그때부터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가 복음으로 선포되어 모든 이가 그리로 강하게 밀고 들어간다. (17) 하늘과 땅이 없어지는 것이 노모스(법)의 획 하나가 떨어지는 것보다 쉽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προφήτης 프로페테스 선지자, 예언자

16절이 "요한까지"라면 17절은 "획 하나도 안 떨어진다"입니다. 두 절이 같은 입에서 이어 나왔으니, 16절은 법이 끝났다는 말일 수 없습니다. 무엇이 "요한까지"인지는 마태의 같은 말씀이 밝힙니다.

마 11:13 · 예슈아직역

이는 모든 선지자들과 노모스(법)가 요한까지 예언했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ροφήτης 프로페테스 선지자, 예언자Ἰωάννης 이오안네스 요한

요한까지인 것은 법의 "예언", 곧 오실 분을 가리키던 일입니다. 요한이 그분을 가리켰으니 예언의 때가 끝나고 왕국이 선포되는 때가 온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절에서 예슈아께서는 법의 계명 하나를 그대로 적용하십니다.

눅 16:18 · 예슈아직역

자기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혼인하는 자마다 간음을 행하는 것이고, 남편에게 버림받은 여자와 혼인하는 자도 간음을 행하는 것이다.

원어ἀπολύω 아폴뤼오 놓아주다, 보내다, 용서하다γυνή 귀네 여자, 아내γαμέω 가메오 결혼하다, 장가들다

법이 요한에서 끝났다면 18절의 "간음"은 근거가 없습니다. 예슈아께서 부활하신 뒤에도 같은 말씀입니다.

눅 24:44 · 예슈아직역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너희에게 말한 이 로고이(말씀들)가, 모세의 노모스(법)와 예언자들과 시편들 안에서 나에 관해 기록된 모든 것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λαλέω 랄레오 말하다, 이야기하다

주장 63"율법은 범법 때문에 후손이 오시기까지 더해진 것이다(갈라디아서 3:19). 그리스도가 오셨으니 율법의 임무는 끝났다."

성경이 말하는 것

갈 3:19 · 예슈아직역

그러면 노모스(법)는 무엇 때문에 있는가? 파라바시스(범법/위반)들로 인해 더해진 것이니, 씨가 올 때까지이며, 그것은 천사들을 통해 중보자의 손으로 제정되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αράβασις 파라바시스 범법, 선을 넘음προστίθημι 프로스티데미 더하다, 보태다

바울이 이 절에서 답하는 물음은 "법이 무엇 때문에 있는가"입니다. 답은 "범법 때문에", 곧 죄를 죄로 드러내려는 것입니다(로마서 3:20, 7:7). 그러면 "씨가 올 때까지"가 무엇의 끝인지를 같은 문단이 말합니다. 법 자체가 아니라 법이 맡았던 한 가지 역할, 파이다고고스의 역할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3:20그러므로 행위들의 노모스(법)로는 그분 앞에서 어떤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으니, 사실은 노모스(법)를 통해서 죄의 에피그노시스(신령한, 온전한 지식)가 있기 때문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ἐπίγνωσις 에피그노시스(온전히 아는 앎)
롬 7:7그러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는가? 노모스(법)가 죄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그러나 노모스(법)를 통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죄를 알지 못했을 것이다. 이는 노모스(법)가 "탐내지 말라"고 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탐욕을 알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ἔρω 에레오(말하다, 이르다)
갈 3:24-25 · 예슈아직역

(24) 그러므로 노모스(법)는 우리를 메시아(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파이다고고스(인도자)가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게 하려 함이다. (25) 그러나 믿음이 왔으므로 우리는 더 이상 파이다고고스(인도자) 아래 있지 않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αιδαγωγός 파이다고고스 인도자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파이다고고스는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는 종이었습니다. 아이가 자라면 그 종의 감독은 끝나지만, 학교에서 배운 것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같은 자리에서 법이 약속과 부딪치지 않는다고 못 박습니다.

갈 3:21 · 예슈아직역

그러면 노모스(법)가 하나님의 약속들에 반하는 것인가? 결코 그럴 수 없다. 이는 만일 조에(생명)를 줄 수 있는 노모스(법)가 주어졌다면 실제로 디카이오쉬네(의로움)가 노모스(법)에서 났을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ἐπαγγελία 에팡겔리아 약속, 약속하신 것

갈 3:17 · 예슈아직역

내가 말하는 것은 이것이니, 하나님에 의해 메시아(그리스도)를 향해 미리 확정된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노모스(법)가 무효로 하여 약속을 폐하지 못한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διαθήκη 디아데케 언약 — 한쪽이 정해 세우는 언약προκυρόω 프로퀴로오 미리 확정하다

법은 약속을 폐하지 못하고, 약속도 법을 폐하지 않습니다. 법이 할 수 없는 일은 생명을 주는 것, 곧 의롭게 하는 것입니다(3:21). 그것은 처음부터 법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죄를 드러내고 메시아께로 이끄는 일은 했고, 메시아께서 오셨으니 이제 그 법은 정죄하는 감독이 아니라 마음에 기록된 법(예레미야 31:33)으로 남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렘 31:33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베리트는 이와 같으니라. 여호와의 말이라. 내가 내 토라를 그들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כָּרַת 카라트(자르다, 끊다, 언약을 맺다) · בַּיִת 바이트(집, 집안, 가문)
롬 3:31 · 예슈아직역

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노모스(법)를 폐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노모스(법)를 세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 무효로 하다 — 그치게 하다, 없애다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주장 64"율법은 장차 올 좋은 것의 그림자일 뿐이다(히브리서 10:1). 실체가 왔으니 그림자는 필요 없다."

성경이 말하는 것

히 10:1-4 · 예슈아직역

(1) 노모스(법)는 장차 올 선한 것들의 그림자만 가지고 있고 그 실체의 참 아이콘(형상)은 아니므로, 해마다 끊임없이 드리는 동일한 뒤시아(희생제사)들로 나아오는 이들을 결코 완전하게 할 수 없다. (2) 그렇지 않다면, 섬기는 이들이 한 번 정결하게 된 후 죄의 의식을 더 이상 갖지 않으므로, 그것들이 드려지기를 그치지 않았겠느냐? (3) 그러나 이것들[희생제사] 안에는 해마다 죄들의 아남네시스(생각나게 하는 것)가 있다. (4)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는 죄들을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원어ἀνάμνησις 아남네시스 기념, 생각나게 함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θυσία 뒤시아 희생제사 — 드리는 일, 드린 것

이 문단이 말하는 "그림자"는 그 문단이 스스로 밝힙니다. "해마다 드리는 동일한 희생제사",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입니다. 죄를 위한 제사가 메시아의 제사의 그림자였다는 것이고, 그것은 이 자료도 그대로 믿습니다(61번).

히 10:8-10 · 예슈아직역

(8) 위에서 "제사들과 제물들과 번제물들과 속죄제물들을 원하지도 않으셨고 기뻐하지도 않으셨다"고 말씀하셨으니 — 이것들은 노모스(법)에 따라 드려지는 것들이라 — (9) 그다음에 "보소서, 내가 당신의 텔레마(뜻)를 행하러 왔습니다"라고 이르셨으니, 두 번째 것을 세우시려고 첫 번째 것을 폐하신다. (10) 그 텔레마(뜻) 안에서 우리는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의 몸의 제물로 말미암아 단번에 거룩하게 되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ἔρω 에레오 말하다, 이르다θέλημα 델레마 뜻, 원하시는 바, 정하신 바

"폐하신 첫 번째 것"이 무엇인지 그 문장 안에 있습니다. "제사들과 제물들과 번제물들과 속죄제물들"입니다. 그리고 같은 장 몇 절 뒤에서 히브리서는 새 언약의 내용을 다시 적습니다.

히 10:16 · 예슈아직역

"이것이 저 날들 이후에 내가 그들과 맺을 디아데케(언약)이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노모이(법들)를 그들의 카르디아(마음들, 혼적영역들)에 두며, 그들의 디아노이아이(생각들)에 기록하겠다"고 하시고,

원어διαθήκη 디아데케 언약 — 한쪽이 정해 세우는 언약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διατίθεμαι 디아티데미 언약을 세우다

그림자가 지나갔다고 말한 바로 그 장이, 하나님의 법들이 마음에 기록된다고 말합니다. 제사가 그림자였고, 계명은 마음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의 "그림자"도 같습니다. 그림자가 있다는 것은 몸이 있다는 뜻이지, 그림자를 지우라는 뜻이 아닙니다.

골 2:17 · 예슈아직역

이것들은 앞으로 올 것들의 스키아(그림자)요, 실체는 메시아(그리스도)의 것이다.

원어σκία 스키아 그림자, 그늘μέλλω 멜로 장차 ~하려 하다, ~할 참이다σῶμα 소마 몸

주장 65"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졌고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왔다(요한복음 1:17). 율법의 때와 은혜의 때는 다르다."

성경이 말하는 것

요 1:16-17 · 예슈아직역

(16) 그분의 충만함으로부터 우리가 다 받았으니, 곧 하리스(은혜) 위에 하리스(은혜)를 받았다. (17) 이는 노모스(법)는 모세를 통하여 주어졌으나, 하리스(은혜)와 알레데이아(진리)는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πλήρωμα 플레로마 충만함, 채우는 것

헬라어 원문에는 두 문장 사이에 "그러나"가 없습니다. 16절이 "은혜 위에 은혜"라 했으니, 17절은 모세를 통한 은혜 위에 메시아를 통한 은혜가 더해졌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은혜와 진리"라는 말 자체가 토라에서 온 말입니다. 모세가 시내 산에서 들은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출 34:6 · 예슈아직역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가시며 선포하셨다. "여호와, 여호와는 자비롭고 은혜로운 하나님이요, 노하기를 더디 하고 인애(헤세드)와 진실이 풍성하며,

원어אֵל 엘 하나님, 신, 능하신 이אַף 아프 코, 얼굴, 노여움חֵסֵד 헤세드 인애, 한결같은 사랑, 자비

"헤세드와 에메트", 은혜와 진리. 요한은 모세가 산에서 들은 그 이름이 예슈아 안에서 눈앞에 왔다고 말한 것입니다. 모세의 법과 예슈아의 은혜를 맞세운 것이 아닙니다. 요한이 쓴 같은 복음서에서 예슈아께서 법과 모세에 대해 하신 말씀이 그것을 확인합니다.

요 7:19 · 예슈아직역

모세가 너희에게 노모스(법)를 주지 않았느냐? 그런데 너희 중에 아무도 노모스(법)를 행하지 않는다; 어찌하여 너희가 나를 죽이려 하느냐?"라고 하셨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Μωσῆς 모슈스 모세ζητέω 제테오 찾다, 구하다, 힘쓰다

요 5:46-47 · 예슈아직역

(46) 만일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니, 이는 그가 나에 대하여 기록했기 때문이다. (47) 그런데 너희가 그의 글들을 믿지 않으면, 어떻게 내 레마(발화된-말씀)들을 믿겠느냐?

원어ῥήμα 레마 말씀, 말, 일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Μωσῆς 모슈스 모세

시 119:142 · 예슈아직역

당신의 의는 영원한 의요, 당신의 토라는 진리입니다.

원어צֶדֶק 체데크 의, 공의, 올바름אֶמֶת 에메트 진실, 신실함, 참

토라가 진리이고, 진리가 예슈아를 통해 왔습니다. 둘은 다른 때가 아니라 같은 진리의 두 걸음입니다.

주장 66"하나님의 일은 그가 보내신 이를 믿는 것, 그것뿐이다(요한복음 6:29). 믿음 외에 요구되는 행함은 없다."

성경이 말하는 것

요 6:28-29 · 예슈아직역

(28) 그러므로 그들이 그분께 말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일들을 행하려면 무엇을 행해야 합니까?"라고 했다. (29) 예슈아(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일은 이것이니, 곧 그분이 보내신 그를 믿는 것이다"라고 하셨다.

원어ἀποκρίνομαι 아포크리노 대답하다ἐργάζομαι 에르가조마이 일하다, 행하다ἔργον 에르곤 일, 행위

맞습니다. 시작은 믿음입니다. 그러면 요한이 말하는 "믿는다"가 무엇인지를 같은 요한에게 물어야 합니다. 요한은 믿음의 반대말을 "불순종"이라 씁니다.

요 3:36 · 예슈아직역

아들을 믿는 자는 영원한 조에(생명)를 가진다; 아들에게 불순종하는 자는 조에(생명)를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문다.

원어ζωή 조에 생명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υἱός 휘오스 아들

믿음의 반대가 불순종이면, 믿음은 순종을 안에 품은 말입니다. 그리고 예슈아께서 믿는 자에게 이어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요 8:31 · 예슈아직역

예슈아(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만약 너희가 내 말씀 안에 머물면, 참으로 나의 제자들이다.

원어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μένω 메노 머물다, 거하다, 남아 있다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

요 15:14 · 예슈아직역

내가 명하는 것들을 행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들이다.

원어ἐντέλλομαι 엔텔로마이 명하다, 맡기다φίλος 필로스 벗, 친구

요한은 편지에서 계명을 한 문장으로 적었는데, 그 안에 믿음과 사랑이 함께 있습니다.

요일 3:23 · 예슈아직역

그리고 이것이 그분의 계명이니: 우리가 그분의 아들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분이 계명을 주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원어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ὄνομα 오노마 이름

바울은 자기 사도직의 목적을 "믿음의 순종"이라 했고, 야고보는 믿음만 있는 믿음이 어떤 것인지 말했습니다.

롬 1:5 · 예슈아직역

그분을 통해 우리가 하리스(은혜)와 아포스톨레(사도직)를 받았으니 이는 그분의 이름을 위해 모든 이방인들 가운데 믿음의 순종을 이루려 함이다.

원어ἀποστολή 아포스톨레 사도직λαμβάνω 람바노 받다, 취하다, 붙잡다χάρις 카리스 은혜, 호의, 감사

약 2:19 · 예슈아직역

너는 하나님이 하나이심을 믿으니 잘 하는 것이지만, 데몬(축출 대상 개별 악령)들도 믿고 떤다.

원어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δαιμόνιον 다이모니온 데몬, 귀신, 악령φρίσσω 프릿소 떨다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말은 맞고, 그 믿음은 말씀 안에 머물고 명하신 것을 행하는 믿음입니다. 그렇지 않은 믿음은 요한이 "불순종"이라 부르고 야고보가 "귀신도 믿는다"고 부른 것입니다.

14안식일, 율법주의, 이방인

주장 67"안식일은 신약에서 반복되지 않았고 주일로 바뀌었다. 로마서 14장은 날을 지키는 것을 각자에게 맡겼다."

성경이 말하는 것

먼저 근거로 드는 절들을 그대로 읽습니다.

롬 14:5-6 · 예슈아직역

(5) 어떤 이는 어떤 날을 다른 날보다 낫게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고 어떤 이는 모든 날을 같게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한다. 각 사람이 자기 자신의 누스(지성, 영적영역)에서 충만히 확신을 가져라. (6) 날을 프로네오(여기다/생각하다)하는 자는 주를 위해 프로네오(여기다/생각하다)하며, 날을 프로네오(여기다/생각하다)하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해 프로네오(여기다/생각하다)하지 않는다. 먹는 자는 주를 위해 먹으니 하나님께 감사하고,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해 먹지 않으며 하나님께 감사한다.

원어φρονέω 프로네오 마음을 두다 —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좇는가κρίνω 크리노 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νοῦς 누스 누스(지성) — 생각하고 헤아리는 속사람

로마서 14장에 "안식일"이라는 낱말은 없습니다. 이 장의 주제는 먹는 것(14:2)과 그에 붙은 날들(금식하는 날)이고, 하나님께서 십계명에 넣으신 날을 "각자 확신대로"에 맡기셨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고전 16:2 · 예슈아직역

사바톤들 중 하나에 각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따로 두어, 번성한 대로 저축하라, 이는 내가 갈 때 헌금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원어σάββατον 삽바톤 '안식(사바톤)'. 한 주간의 일곱째 날에 국한되지 않고, 여호와께서 정하신 모든 절기(모에드)의 안식일을 다 포함한다 — 곧 안식과 거룩한 모임(미크라 코데쉬)의 날들.τίθημι 티데미 두다, 놓다, 세우다θησαυρίζω 데사우리조 쌓아 두다, 저축하다

이 절은 "자기 자신에게 따로 두어 저축하라"입니다. 집에서 모아 두라는 말이지 모여서 예배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고 "미아 톤 사바톤"이 무엇인지는 「부활하신 샤바톤」 해설에서 전수로 대조해 두었습니다.

계 1:10 · 예슈아직역

주의 날에 프뉴마(영) 안에 있게 되었는데, 내 뒤에서 나팔 소리와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원어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ἡμέρα 헤메라 날, 하루ἀκούω 아쿠오 듣다, 귀 기울이다, 알아듣다

"주의 날"이 일요일이라는 말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예슈아께서 당신이 주인이라 하신 날은 따로 있습니다.

막 2:27-28 · 예슈아직역

(27) 예슈아(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고, 사람이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28) 그러므로 인자는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의 주인이다."

원어σάββατον 삽바톤 '안식(사바톤)'. 한 주간의 일곱째 날에 국한되지 않고, 여호와께서 정하신 모든 절기(모에드)의 안식일을 다 포함한다 — 곧 안식과 거룩한 모임(미크라 코데쉬)의 날들.υἱός 휘오스 아들ἄνθρωπος 안드로포스 사람

"신약에서 반복되지 않았다"는 말도 본문과 다릅니다. 십자가 뒤에도, 사도들의 때에도, 앞날에 대해서도 안식일은 그대로 있습니다.

눅 23:56 · 예슈아직역

돌아가서 아로마타(향품)와 뮈라(향유)를 준비했고,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는 계명에 따라 쉬었다.

원어ὑποστρέφω 휘포스트레포 돌아가다, 돌아오다ἑτοιμάζω 헤토이마조 채비하다, 마련해 두다, 예비하다ἄρωμα 아로마 향품

마 24:20 · 예슈아직역

너희의 도망가는 일이 겨울에나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원어προσεύχομαι 프로슈코마이 기도하다φυγή 퓌게 도망χειμών 케이몬 겨울

행 13:42-44 · 예슈아직역

(42) 그들이 회당에서 나갈 때 이방인들이 다음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도 이 레마(발화된-말씀)들을 전해 달라고 청했다. (43) 회당이 파하고 많은 유대인과 경건한 개종자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랐는데, 두 사람은 그들과 이야기하며 하나님의 하리스(은혜)에 머물러 있도록 권했다. (44) 다음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는 거의 온 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모였다.

원어ἔθνος 에드노스 민족, 나라, 이방 사람σάββατον 삽바톤 '안식(사바톤)'. 한 주간의 일곱째 날에 국한되지 않고, 여호와께서 정하신 모든 절기(모에드)의 안식일을 다 포함한다 — 곧 안식과 거룩한 모임(미크라 코데쉬)의 날들.σέβομαι 세보마이 경외하다, 경배하다

행 18:4 · 예슈아직역

바울은 매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마다 회당에서 토론하며 유대인들과 그리스인들을 설득했다.

원어διαλέγομαι 디알레고마이 강론하다, 논하다συναγωγή 쉬나고게 회당, 모임, 회중σάββατον 삽바톤 '안식(사바톤)'. 한 주간의 일곱째 날에 국한되지 않고, 여호와께서 정하신 모든 절기(모에드)의 안식일을 다 포함한다 — 곧 안식과 거룩한 모임(미크라 코데쉬)의 날들.

히 4:9-10 · 예슈아직역

(9)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에게 사바티스모스(안식-쉼)가 남아 있다. (10) 그분의 안식에 들어간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것들로부터 쉬신 것처럼, 그도 자신의 행위들로부터 쉬었다.

원어ἀπολείπω 아폴레이포 남겨 두다, 남아 있다σαββατισμός 삽바티스모스 안식 쉼εἰσέρχομαι 에이셀코마이 들어가다, 들어오다

사 56:6-7 · 예슈아직역

(6) 여호와를 섬기고 그 이름을 사랑하여 그 종이 되려고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들, 샤밭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내 언약(베리트)을 굳게 붙드는 모든 자를, (7) 내가 내 거룩한 산으로 데려와 내 기도의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하겠다. 그들의 번제와 제물이 내 제단 위에서 받아들여질 것이다. 내 집은 모든 백성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הַר 하르 산, 산지, 언덕שֵׁם 솀 이름, 명성שָׁמַר 샤마르 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

사 66:23 · 예슈아직역

모든 살(바사르)이 초하루마다, 샤밭마다 내 앞에 경배하러 올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원어חֹדֶשׁ 호데쉬 달, 월삭, 초하루שַׁבָּת 샵바트 샤밭, 안식일בָּשָׂר 바사르 살, 육체, 몸

이방인들이 "다음 안식일에도" 청했고, 바울은 "매 안식일마다" 가르쳤으며, 새 하늘과 새 땅에서도 "샤밭마다" 경배합니다. 바뀐 날은 성경에 없습니다.

주장 68"계명을 지키자고 하면 율법주의다."

성경이 말하는 것

"율법주의"라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성경이 실제로 책망한 것은 이름이 따로 있습니다. "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것"입니다.

갈 5:4 · 예슈아직역

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여러분은 메시아(그리스도)에게서 단절되었고 하리스(은혜)에서 떨어진 것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 무효로 하다 — 그치게 하다, 없애다δικαιόω 디카이오오 의롭다 하다 — 옳다고 판가름하여 세우다

롬 9:31-32 · 예슈아직역

(31) 이스라엘은 디카이오쉬네(의로움)의 노모스(법)를 추구하면서도 그 노모스(법)에 이르지 못했다. (32) 어찌 된 것인가? 믿음에서가 아니라 행위들의 노모스(법)에서 온 것처럼 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에 부딪혔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διώκω 디오코 뒤쫓다, 좇아 구하다

책망받은 것은 계명을 지킨 일이 아니라, 지킨 것을 근거로 의롭다 하심을 얻으려 한 일입니다. 반대로 은혜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이 계명을 사랑하고 지키는 것을 성경은 이렇게 부릅니다.

시 119:97 · 예슈아직역

내가 당신의 토라를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그것은 온종일 내 묵상입니다.

원어אָהַב 아하브 사랑하다, 좋아하다

눅 1:6 · 예슈아직역

둘 다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들로서, 주의 모든 계명과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들 가운데 흠 없이 나아가는 자들이었다.

원어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 의로운 규례πορεύομαι 포류오마이 가다, 나아가다, 살아가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요일 5:3 · 예슈아직역

하나님의 사랑은 이것이니 —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다; 그분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

원어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예슈아께서 바리새인을 책망하실 때에도 계명을 지킨 것을 책망하지 않으셨습니다. 작은 것을 지키면서 큰 것을 버린 것을 책망하셨고, 결론은 "이것들을 행하고 저것들도 버리지 말라"였습니다.

마 23:23 · 예슈아직역

화 있다, 너희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위선자들이여!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커민(들쭉)의 십일조는 드리면서 노모스(법)에서 더 중요한 것인 크리시스(심판)와 긍휼과 피스티스(믿음/신실함)를 저버렸기 때문이다. 이것들을 행하고 저것들도 버리지 않았어야 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κρίσις 크리시스 심판, 가름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율법주의"라는 딱지는 성경이 "의로운 자"라 부르고 "천국에서 큰 자"라 부르는 사람(마태복음 5:19)에게 붙는 말이 되었습니다. 성경의 낱말로 돌아가면, 경계할 것은 "법으로 의롭게 되려는 것"이고, 지킬 것은 "그분의 계명들"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마 5:19그러므로 이 가장 작은 계명들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고 또 그렇게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라 불릴 것이나, 그것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크다 불릴 것이다.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나라, 왕권, 다스림) · λύω 뤼오(풀다, 끌러 놓다)

주장 69"토라는 유대인에게 준 것이다. 이방인 신자와는 상관없다."

성경이 말하는 것

토라가 스스로 누구를 위한 것인지 말합니다.

출 12:49 · 예슈아직역

본토인에게나 너희 가운데 머무는 나그네에게나 한 토라가 있을 것이다.

원어תּוֹרָה 토라 율법, 지시, 가르침, 훈계, 계명

민 15:15-16 · 예슈아직역

(15) 총회여, 너희와 너희 가운데 머무는 나그네에게 한 규례(후카)가 있을 것이니, 너희 대대에 영원한 규례(후카)다. 여호와 앞에서 너희와 나그네가 같을 것이다. (16) 너희와 너희 가운데 머무는 나그네에게 한 토라와 한 판결(미쉬파트)이 있을 것이다.

원어תּוֹרָה 토라 율법, 지시, 가르침, 훈계, 계명חֻקָּה 훅카 율례, 규례עוֹלָם 올람 영원, 오랜 옛적, 영구히

"한 토라." 처음부터 두 법이 아니었습니다. 이방인이 하나님의 백성과 어떤 관계인지는 바울이 말합니다. 밖에 있던 사람이 안으로 들어온 것이지, 다른 법 아래 다른 백성이 된 것이 아닙니다.

엡 2:12-13 · 예슈아직역

(12) 그 카이로스(정해진-때)에 여러분이 메시아(그리스도) 없이 이스라엘의 폴리테이아(시민권)에서 소외되고, 약속의 디아데카이스(언약들)에 낯설며, 엘피스(소망)도 없고 세상에서 하나님도 없는 자들이었다. (13) 그러나 이제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 안에서 전에 멀리 있던 여러분이 메시아(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다.

원어καιρός 카이로스 때, 정한 때, 기회πολιτεία 폴리테이아 시민권ἐλπίς 엘피스 소망, 바람, 기대

롬 11:17-18 · 예슈아직역

(17) 또 가지들 중 일부가 꺾여 나갔고 당신은 돌감람나무로서 그들 가운데 접붙여져 감람나무의 뿌리와 기름짐에 쉬그코이노노스(함께-참여하는 자)가 되었다. (18) 가지들에 대해 자랑하지 말라. 만일 자랑한다면 당신이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당신을 지탱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원어κατακαυχάομαι 카타카우카오마이 대적하여 자랑하다κλάδος 클라도스 가지ἐκκλάω 엑클라오 꺾이다

갈 3:29 · 예슈아직역

여러분이 메시아(그리스도)에게 속한다면 그러면 여러분은 아브라함의 씨요 약속을 따른 상속자들이다.

원어σπέρμα 스페르마 씨ἐπαγγελία 에팡겔리아 약속, 약속하신 것κληρονόμος 클레로노모스 상속자

접붙여진 가지는 뿌리의 진액을 받습니다. 다른 나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앞날에 대해 예언자들이 적은 것은, 토라가 시온에서 만민에게 나가고 이방 민족들이 절기를 지키러 올라오는 것입니다.

사 2:3 · 예슈아직역

많은 백성이 가며 말할 것이다. 자, 우리가 여호와의 산으로, 야곱의 하나님의 집으로 올라가자. 그분이 자기 길들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가 그분의 길들로 걸을 것이다. 시온에서 토라가 나오고,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הַר 하르 산, 산지, 언덕בַּיִת 바이트 집, 집안, 가문תּוֹרָה 토라 율법, 지시, 가르침, 훈계, 계명

슥 14:16 · 예슈아직역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모든 이방 민족 가운데 남은 자마다 해마다 올라와 왕이신 만군(째바오트)의 여호와께 경배하고, 장막의 절기(하그)를 지킬 것이다.

원어שָׁנֶה 샤네 해, 년צָבָא 차바 군대, 만군, 복무חַג 하그 절기, 명절, 순례 절기

예슈아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마지막 명령도 "모든 민족"에게 "내가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치라는 것이었습니다.

마 28:19-20 · 예슈아직역

(19) 그러므로 가서 모든 에트네(민족들/이방인들)를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하기오스(거룩한) 프뉴마(영)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보라, 내가 이 아이온(시대)의 쉰텔레이아(완결)까지 모든 날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아멘."

원어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συντέλεια 쉰텔레이아 끝, 완결αἰών 아이온 영원, 시대, 세상

주장 70"예수님도 안식일을 어기셨다(요한복음 5:18). 그러니 안식일은 더 이상 지킬 것이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

"안식일을 깨뜨렸다"는 말은 예슈아를 죽이려던 사람들의 고발이지, 요한의 판정이 아닙니다.

요 5:16-18 · 예슈아직역

(16) 이 때문에 유대인들이 예슈아(예수)를 핍박했으며,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 이런 일들을 행하신다 하여 그분을 죽이려 했다. (17) 그러나 예슈아(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기를, "내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하셨다. (18) 이 때문에 유대인들이 그분을 더욱 죽이려 했으니, 이는 그분이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을 깨뜨릴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 하여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만드셨기 때문이었다.

원어διώκω 디오코 뒤쫓다, 좇아 구하다ἀποκρίνομαι 아포크리노 대답하다ζητέω 제테오 찾다, 구하다, 힘쓰다

같은 문장에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만들었다"는 고발이 붙어 있습니다. 둘째 고발이 참이 아니듯이(그분은 하나님이시지 자신을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첫째 고발도 그들의 말입니다. 예슈아께서 안식일에 무엇을 하셨고 무엇을 근거로 하셨는지는 본문이 적어 두었습니다. 근거는 언제나 토라였습니다.

마 12:1-2 · 예슈아직역

(1) 그 카이로스(정해진-때)에 예슈아(예수)께서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에 밀밭 사이로 지나가셨는데, 그분의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들을 뜯어 먹기 시작했다. (2) 바리새인들이 이것을 보고 그분께 말하기를: "보소서, 당신의 제자들이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 행하면 안 되는 것을 합니다."

원어καιρός 카이로스 때, 정한 때, 기회Φαρισαῖος 파리사이오스 바리새인πορεύομαι 포류오마이 가다, 나아가다, 살아가다

마 12:5-8 · 예슈아직역

(5) 또는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에 제사장들이 성전에서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을 깨뜨려도 죄가 없다는 것을 노모스(법)에서 읽지 못했는가? (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성전보다 더 큰 분이 여기 계시다. (7) 만일 '나는 희생제물이 아니라 긍휼을 원한다' 하신 것이 무엇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자들을 정죄하지 않았을 것이다. (8) 이는 인자가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의 주인이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ἀναγινώσκω 아나기노스코 읽다 — 소리 내어 읽다γινώσκω 기노스코 알다, 깨닫다, 사귀어 알다

이삭을 뜯은 것은 토라가 허락한 일이고(신명기 23:25), 예슈아께서는 "법에서 읽지 못했는가"라고 토라로 답하시며 제자들을 "죄 없는 자들"이라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어긴 것이 아니라 어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병 고침도 같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신 23:25네가 네 이웃의 포도원에 들어갈 때에, 네 혼(네페쉬)이 원하는 대로 포도를 배불리 먹을 수 있으나 네 그릇에는 담지 말라.עֵנָב 에나브(포도)
마 12:10-12 · 예슈아직역

(10) 보라, 한 손이 마른 사람이 있었는데, 그들이 그분을 고발하려고 물어 말하기를: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에 고치는 것이 옳습니까?" (11) 그분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를 가졌다가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에 구덩이에 빠지면 잡아당겨 꺼내주지 않겠는가? (12) 하물며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소중하냐! 그러므로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옳다."

원어ἄνθρωπος 안드로포스 사람διαφέρω 디아페로 다르다πρόβατον 프로바톤 양

요 7:22-23 · 예슈아직역

(22) 그러므로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주었으니(그것이 모세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조상들에게서 온 것이지만), 너희가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 사람에게 할례를 행한다. (23) 모세의 노모스(법)가 폐하여지지 않게 하려고 사람이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 할례를 받는다면, 내가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 사람을 온전히 낫게 했다고 너희가 나에게 화를 내느냐?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εριτομή 페리토메 할례Μωσῆς 모슈스 모세

눅 13:14-16 · 예슈아직역

(14) 그러나 아르키쉬나고고스(회당장)가 예슈아(예수)께서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 고치신 것에 분개하여 무리에게 말했다, "일해야 할 날이 엿새니, 그 날들에 와서 고침을 받아라,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 날에는 받지 말라." (15) 주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위선자들이여, 너희 중 각 사람이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도 자기 소나 나귀를 구유에서 풀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않느냐? (16) 그런데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사탄이 무려 열여덟 해나 묶어두었으니,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 날에 이 결박에서 풀어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원어ἀρχισυνάγωγος 아르키쉬나고고스 회당장ἀποκρίνομαι 아포크리노 대답하다θυγάτηρ 뒤가테르 딸

예슈아께서 부딪치신 것은 토라의 안식일이 아니라 사람이 안식일 위에 얹은 규정이었고, 그분은 그 규정을 "모세의 법이 폐하여지지 않게" 하는 토라의 원리로 물리치셨습니다. 그리고 예슈아께서 토라를 한 번이라도 어기셨다면, 죄가 아노미아(토라 없음)이므로(요한일서 3:4) 그분은 죄 없는 분이 아니게 되고, 그분의 제사도 무효가 됩니다. 성경은 정반대를 말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요일 3:4죄를 행하는 이마다 또한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니; 죄는 아노미아(토라없음)이다.ἀνομία 아노미아(불법, 토라 없음) · 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죄)
벧전 2:22 · 예슈아직역

그분은 죄를 짓지 않으셨고, 그분의 입에서 속임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원어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죄εὑρίσκω 휴리스코 찾다, 발견하다, 얻다δόλος 돌로스 속임수, 간계

히 4:15 · 예슈아직역

우리는 우리의 연약함들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대제사장을 가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죄 없이 모든 면에서 우리와 같이 시험을 받으신 분을 가졌기 때문이다.

원어ἀρχιερεύς 아르키에류스 대제사장δύναμαι 뒤나마이 할 수 있다, 능력이 있다συμπαθέω 쉼파데오 동정하다

요 15:10 · 예슈아직역

내 계명들을 지키면 나의 아가페(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들을 지키어 그분의 아가페(사랑) 안에 머무는 것과 같다.

원어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안식일의 주인"은 안식일을 없애는 분이 아니라 안식일이 무엇인지 정하시는 분입니다.

주장 71"십계명 가운데 아홉은 신약에서 반복되지만 안식일 계명은 반복되지 않았다. 그러니 안식일만 폐지되었다."

성경이 말하는 것

"신약에서 반복되어야 유효하다"는 원리는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예슈아께서 세우신 원리는 반대입니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획 하나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 5:17-19 · 예슈아직역

(17) 내가 노모스(법)나 선지자들을 폐하러 왔다고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18)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노모스(법)에서 한 이오타(아주 작은 글자)나 한 케라이아(획)도 결코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가장 작은 계명들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고 또 그렇게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라 불릴 것이나, 그것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크다 불릴 것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ἰῶτα 이오타 이오타κεραία 케라이아 획

계명은 반복되어서 서는 것이 아니라 폐하는 말씀이 없어서 섭니다. 그리고 부분만 열거하는 것이 나머지의 폐지를 뜻하지 않는다는 것도 예슈아께서 보이셨습니다. 부자 청년에게 계명을 여섯 개만 드셨는데, 그것으로 나머지 넷이 폐지된 것이 아닙니다.

마 19:17-19 · 예슈아직역

(17) 그러자 그분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하는가? 선한 이는 하나님 한 분뿐이시다. 조에(생명)에 들어가고자 하거든 계명들을 지켜라." (18) 그가 그분께 말했다. "어떤 것들을요?" 예슈아(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하지 말라, (19)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

원어ζωή 조에 생명τιμάω 티마오 공경하다 — 귀히 여기다, 값을 매기다μήτηρ 메테르 어머니

야고보는 십계명이 한 분의 말씀이라 나눌 수 없다고 합니다.

약 2:10-11 · 예슈아직역

(10) 온 노모스(법)를 지키다가 한 부분에서 실족하면, 모든 것에 대해 책임이 있게 된다. (11) "간음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분이 또 "살인하지 말라"고도 말씀하셨으니; 만약 간음하지 않더라도 살인하면 노모스(법)의 범법자가 되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μοιχεύω 모이큐오 간음하다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그리고 사실 관계도 다릅니다. 안식일은 신약에 반복되어 있습니다. 십자가 뒤에 "계명에 따라" 쉬었고, 예슈아께서 당신이 그 주인이라 하셨으며, 히브리서는 그 쉼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눅 23:56 · 예슈아직역

돌아가서 아로마타(향품)와 뮈라(향유)를 준비했고,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는 계명에 따라 쉬었다.

원어ὑποστρέφω 휘포스트레포 돌아가다, 돌아오다ἑτοιμάζω 헤토이마조 채비하다, 마련해 두다, 예비하다ἄρωμα 아로마 향품

막 2:27-28 · 예슈아직역

(27) 예슈아(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고, 사람이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28) 그러므로 인자는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의 주인이다."

원어σάββατον 삽바톤 '안식(사바톤)'. 한 주간의 일곱째 날에 국한되지 않고, 여호와께서 정하신 모든 절기(모에드)의 안식일을 다 포함한다 — 곧 안식과 거룩한 모임(미크라 코데쉬)의 날들.υἱός 휘오스 아들ἄνθρωπος 안드로포스 사람

히 4:9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에게 사바티스모스(안식-쉼)가 남아 있다.

원어ἀπολείπω 아폴레이포 남겨 두다, 남아 있다σαββατισμός 삽바티스모스 안식 쉼λαός 라오스 백성

열 가지 가운데 하나만 골라 폐지할 근거는 본문에 없고, 있는 것은 "하나라도 어기고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마태복음 5:19)라는 말씀입니다.

주장 72"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버림받았고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체했다. 그러니 이스라엘에게 준 토라도 교회와는 상관없다."

성경이 말하는 것

바울이 이 물음을 그대로 묻고 그대로 답했습니다.

롬 11:1-2 · 예슈아직역

(1) 그러면 나는 말한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버리셨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나도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이스라엘 사람이고 베냐민 지파에서 난 사람이다. (2)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다. 엘리야에 관해 그라페(기록된-성경)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지 못하는가? 그가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하나님께 간구하여 말하기를,

원어γραφή 그라페 성경, 기록된 말씀ἀπωθέομαι 아포데오 밀쳐내다, 물리치다λαός 라오스 백성

롬 11:25-29 · 예슈아직역

(25) 형제들이여, 나는 여러분이 이 뮈스테리온(신비)을 알기를 원한다. 이는 여러분이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지 않게 하려 함이다. 곧 포로시스(완고함/강퍅함)가 부분적으로 이스라엘에게 일어났으나, 이방인들의 플레로마(충만한 수)가 들어올 때까지이다.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을 것이니 기록된 것과 같다. "시온에서 건지는 자가 올 것이고 그가 야곱에게서 불경건함들을 돌이킬 것이다. (27) 이것이 내가 그들과 맺는 언약이니, 내가 그들의 죄들을 없애는 때이다." (28) 복음에 관해서는 그들이 여러분으로 인해 원수들이 되었으나, 선택에 관해서는 조상들로 인해 사랑받은 자들이다. (29) 이는 하나님의 카리스마(은혜-선물)들과 부르심은 아메타멜레토스(후회 없는/취소 불가한)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χάρισμα 카리스마 은혜로 주신 선물μυστήριον 뮈스테리온 비밀 — 감추였다가 밝혀진 것πώρωσις 포로시스 완고함

"버리셨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부르심은 취소 불가한 것이다." 예레미야는 그 약속을 해와 달에 걸어 두었습니다.

렘 31:35-37 · 예슈아직역

(35)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해를 낮의 빛으로 주시고 달과 별들의 후카를 정하사 밤의 빛이 되게 하시며, 바다를 뒤흔들어 그 물결이 우짖게 하시는 이,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 (36) 이 호크가 내 앞에서 떠나면 이스라엘 자손도 영영히 내 앞에서 끊어져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라. (37)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위로 하늘을 측량할 수 있고 아래로 땅의 기초를 살필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이 행한 모든 일로 인하여 그들을 다 버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라.

원어מוּשׁ 무쉬 떠나다 — 물러나다, 옮기다שֶׁמֶשׁ 셰메쉬 해, 태양מָדַד 마다드 재다, 측량하다

해와 달이 아직 있으니 이스라엘은 버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말씀은 새 언약을 약속한 바로 그 장(예레미야 31장)에 있습니다. 새 언약과 이스라엘의 존속은 한 장 안에서 함께 약속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방인 신자는 어디에 서 있습니까. 대체한 것이 아니라 접붙여진 것입니다.

롬 11:17-18 · 예슈아직역

(17) 또 가지들 중 일부가 꺾여 나갔고 당신은 돌감람나무로서 그들 가운데 접붙여져 감람나무의 뿌리와 기름짐에 쉬그코이노노스(함께-참여하는 자)가 되었다. (18) 가지들에 대해 자랑하지 말라. 만일 자랑한다면 당신이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당신을 지탱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원어κατακαυχάομαι 카타카우카오마이 대적하여 자랑하다κλάδος 클라도스 가지ἐκκλάω 엑클라오 꺾이다

엡 2:19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은 더 이상 낯선 이들도 나그네들도 아니라, 거룩한 이들과 함께 시민들이고 하나님의 가족이니,

원어συμπολίτης 쉼폴리테스 함께 시민ξένος 크세노스 낯선 이, 나그네πάροικος 파로이코스 나그네, 거류민

롬 9:4-5 · 예슈아직역

(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로서 휘오테시아(아들-됨/입양)와 영광과 디아테케(언약)들과 노모테시아(율법-수여)와 예배와 약속들이 그들의 것이며 (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고 메시아(그리스도)께서도 육신으로는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분은 만물 위에 계신 하나님으로 영원히 찬양받으실 분이다. 아멘.

원어Ἰσραηλίτης 이스라엘리테스(a) 이스라엘리테스 — 이스라엘 사람υἱοθεσία 휘오데시아 아들 삼으심δόξα 독사 영광, 광채, 존귀

언약도 토라도 약속도 "그들의 것"이고, 이방인은 그 나무에 접붙여져 그 진액을 함께 받습니다. 그래서 토라가 이스라엘의 것이라는 말은 이방인과 상관없다는 뜻이 아니라, 접붙여진 이방인도 같은 뿌리에서 같은 것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마지막 그림도 그렇습니다.

마 19:28 · 예슈아직역

예슈아(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멘으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나를 따른 너희는 팔링게네시아(재창조/새 세상)에 인자가 그의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할 것이다.

원어παλιγγενεσία 팔링게네시아 재창조, 거듭남κρίνω 크리노 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ἀκολουθέω 아콜루데오 따르다, 좇다

계 21:12 · 예슈아직역

크고 높은 성벽을 가지고, 열두 성문들을 가지며, 성문들에는 열두 천사가 있었고, 이스라엘 자손들의 열두 지파들의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었다.

원어τείχος 테이코스 성벽πυλών 퓔론 대문, 성문ἄγγελος 앙겔로스 천사, 사자

새 예루살렘의 열두 문에 적힌 이름은 교회의 이름이 아니라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입니다. 이방인은 그 문으로 들어갑니다.

15부정함과 정결

주장 73"신약이 말하는 '부정한 것'은 마음의 죄일 뿐이다. 레위기의 정결법은 신약에 없다."

성경이 말하는 것

신약이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고 할 때 그 낱말은 토라의 낱말입니다. 고린도후서 6:17은 바울이 지은 말이 아니라 이사야의 인용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고후 6:17그러므로 "그들 가운데서 나와 분리되어, 주가 말씀하시나니,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받아들일 것이다."ἐξέρχομαι 엑셀코마이(나가다, 나오다, 떠나다) · ἀφορίζω 아포리조(갈라내다, 구별하다)
고후 6:17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그들 가운데서 나와 분리되어, 주가 말씀하시나니,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받아들일 것이다."

원어ἐξέρχομαι 엑셀코마이 나가다, 나오다, 떠나다ἀφορίζω 아포리조 갈라내다, 구별하다ἅπτομαι 하프토마이 손을 대다, 만지다

사 52:11 · 예슈아직역

떠나라, 떠나라, 거기서 나오라,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마라! 그 가운데서 나와 너희를 깨끗이 하라,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들아.

원어טָמֵא 타메 부정한, 더러운נָגַע 나가 닿다, 이르다, 치다בָּרַר 바라르 가려내다 — 깨끗하게 하다, 뽑다

"부정한"은 헬라어 아카타르토스이고, 히브리어 타메를 옮기는 낱말입니다. 그 낱말을 정의한 것은 토라이고, 토라 안에서 부정함은 두 갈래입니다. 첫째는 음식과 몸과 접촉의 부정함(레위기 11-15장), 둘째는 음행과 우상과 피 흘림의 부정함(레위기 18장)입니다. 둘 다 같은 낱말 타메입니다.

레 10:10 · 예슈아직역

이는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을 구별하고,

원어בָּדַל 바달 가르다, 갈라 세우다, 따로 떼어 두다

레 11:47 · 예슈아직역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을, 먹을 수 있는 생물과 먹으면 안 되는 생물을 구별하기 위함이다.

원어אָכַל 아칼 먹다, 삼키다

레 18:24-25 · 예슈아직역

(24) 너희는 이 모든 것으로 너희 자신을 더럽히면 안 된다.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민족들이 이 모든 것으로 더러워졌고, (25) 그 땅이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위에 그 죄악을 갚으니, 그 땅이 자기 주민들을 토해 냈다.

원어טָמֵא 타메 부정하다, 더럽히다שָׁלחַ 샬라흐 보내다, 뻗다, 놓아주다

겔 36:17-18 · 예슈아직역

(17)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자기 땅(아다마)에 살 때에, 그들이 자기 길과 행위로 그것을 더럽혔으니, 그들의 길이 내 앞에서 월경 중인 여인의 부정함 같았다. (18) 그래서 내가 그들이 그 땅에 흘린 피와 그들이 우상으로 그 땅을 더럽힌 것 때문에, 내 진노를 그들 위에 쏟았다.

원어אָדָם 아담 사람, 인류, 아담בַּיִת 바이트 집, 집안, 가문שָׁפַךְ 샤파크 붓다, 쏟다, 흘리다

겔 36:25 · 예슈아직역

내가 너희 위에 정결한 물을 뿌려 너희를 정결하게 하니, 너희의 모든 더러움과 모든 우상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하겠다.

원어מַיִם 마임 물טָהֵר 타헤르 정결하다, 깨끗하게 하다טָהוֹר 타호르 정한, 깨끗한

에스겔은 우상과 피 흘림의 부정함을 "월경 중인 여인의 부정함 같았다"고 합니다. 둘째 갈래를 첫째 갈래의 말로 설명한 것입니다. 하나가 실제이고 하나가 비유인 것이 아니라, 둘 다 토라가 정한 부정함입니다. 신약이 이 낱말을 쓸 때 앞뒤 절이 무엇을 가리키는지도 보아야 합니다.

고후 6:14 · 예슈아직역

불신자들과 에테로쥐군테스(어울리지 않는 멍에를 메는)가 되지 말라. 디카이오쉬네(의로움)와 아노미아(토라없음)에 무슨 메토케(함께-참여함)가 있으며, 빛과 어둠에 무슨 코이노니아(교제)가 있겠는가?

원어μετοχή 메토케 함께 참여함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

고후 7:1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사랑받는 이들이여, 이 약속들을 가졌으니 우리 자신을 사르크스(육체)와 프뉴마(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깨끗하게 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가자.

원어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ἐπαγγελία 에팡겔리아 약속, 약속하신 것

엡 5:3-5 · 예슈아직역

(3) 그런데 음행과 모든 아카타르시아(부정함)나 탐욕은 여러분 중에 언급도 되지 말게 하라. 이것이 거룩한 이들에게 마땅하다. (4) 또한 추잡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경박한 농담도 합당하지 않은 것들이니, 오히려 감사가 있게 하라. (5) 이것을 알라. 음행하는 자나 아카타르토스(부정한, 불결한) 자나 탐욕스러운 자 — 이는 우상 숭배자이다 — 는 메시아(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상속을 받지 못한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πορνεία 포르네이아 음행 — 혼인 밖의 몸의 죄αἰσχρότης 아이스크로테스 추잡함

살전 4:7 · 예슈아직역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아카타르시아(부정함)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기아스모(거룩하게 됨) 안에서 부르셨기 때문이다.

원어καλέω 칼레오 부르다, 이름 짓다, 청하다ἀκαθαρσία 아카다르시아 더러움, 부정함ἁγιασμός 하기아스모스 거룩하게 됨, 성화

바울은 "육체의 더러움"과 "영의 더러움"을 둘 다 말했고, 부정함의 반대를 "거룩하게 됨"이라 했습니다. 마음의 죄만 말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편지들을 쓴 사도들이 예슈아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이후에도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정결 예식입니다.

행 21:24 · 예슈아직역

그들을 데려다 그들과 함께 정결 예식을 행하고 그들을 위해 비용을 대어 머리를 깎게 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에 관해 들은 것들이 아무 근거 없음을 모두 알게 될 것이고, 당신도 노모스(법)를 지켜 행하는 사람임이 드러날 것입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παραλαμβάνω 파랄람바노 곁에 데려오다, 맞아들이다, 전해 받다ἁγνίζω 하그니조 정결하게 하다

행 21:26 · 예슈아직역

바울이 그 사람들을 데려다 이튿날 그들과 함께 정결 예식을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 각 사람을 위해 예물이 드려질 때까지의 정결 기간이 언제 끝나는지를 알렸다.

원어ἁγνισμός 하그니스모스 정결ἱερόν 히에론 성전, 성전 뜰προσφορά 포로스포라 프로스포라 — 드리는 예물, 제물

행 24:18 · 예슈아직역

그 일을 하는 중에 그들이 성전에서 나를 발견했는데, 나는 정결 예식을 마쳤고 무리도 소란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시아에서 온 어떤 유대인들이

원어εὑρίσκω 휴리스코 찾다, 발견하다, 얻다ἁγνίζω 하그니조 정결하게 하다ἱερόν 히에론 성전, 성전 뜰

행 25:8 · 예슈아직역

바울이 변명했다. "나는 유대인의 노모스(법)에도 성전에도 황제에게도 아무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ἀπολογέομαι 아폴로게오마이 변론하다, 스스로 밝혀 말하다ἱερόν 히에론 성전, 성전 뜰

행 28:17 · 예슈아직역

사흘 후 바울이 그 지방의 유대인 지도자들을 불러 모으고, 그들이 모이자 말했다. "형제 여러분, 나는 백성이나 우리 조상의 관습에 어긋나는 일을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나 예루살렘에서 결박된 채로 로마인들의 손에 넘겨졌습니다.

원어ἡμέρα 헤메라 날, 하루συγκαλέω 슁칼레오 불러 모으다Παῦλος 파울로스 바울

"정결법은 신약에 없다"는 말은 신약을 쓴 사람들이 정결 예식을 행하고 있었다는 기록과 부딪칩니다. 신약에 있는 것은 정결법의 폐지가 아니라, 토라가 정의한 부정함을 그대로 쓰는 편지들입니다.

주장 74"고린도전서 11:30의 병과 죽음은 성찬을 가볍게 여긴 것에 대한 경고일 뿐이다. 정결 규정과는 상관없다."

성경이 말하는 것

바울은 주의 상을 무엇에 견주었는지부터 보아야 합니다. 제단의 제물입니다.

고전 10:16 · 예슈아직역

우리가 축복하는 축복의 잔은 메시아(그리스도)의 피에 대한 코이노니아(교제·참여)가 아닌가? 우리가 떼는 빵은 메시아(그리스도)의 몸에 대한 코이노니아(교제·참여)가 아닌가?

원어κοινωνία 코이노니아 함께 나눔, 교제ποτήριον 포테리온 잔εὐλογία 율로기아 복

고전 10:18 · 예슈아직역

사르크스(육체)를 따른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은 제단에 코이노노이(참여자들)가 아닌가?

원어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βλέπω 블레포 보다, 살피다, 조심하다ἐσθίω 에스디오 먹다

고전 5:7 · 예슈아직역

새 덩어리가 되도록 묵은 누룩을 제거하라, 여러분이 무교병인 것처럼; 이는 우리의 유월절이신 메시아(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되셨기 때문이다.

원어ἐκκαθαίρω 엑카다이로 말끔히 치우다ζύμη 쥐메 누룩φύραμα 퓌라마 덩어리, 반죽

제단의 제물에는 토라의 규정이 있습니다. 부정함이 자기 위에 있는 채로 거룩한 것을 먹으면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레 7:20 · 예슈아직역

그러나 자기에게 부정함이 있으면서 여호와의 것인 화목제물의 살(고기, 바사르)을 먹는 자(네페쉬)는, 그 사람(네페쉬)이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진다.

원어אָכַל 아칼 먹다, 삼키다בָּשָׂר 바사르 살, 육체, 몸

레 22:3 · 예슈아직역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희 대대로 너희 모든 씨 가운데 누구든지(이쉬) 자기에게 부정함이 있으면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룩히 바치는 거룩한 것들에 가까이 가면, 그 사람(네페쉬)이 내 앞에서 끊어진다. 나는 여호와다.

원어קָרַב 카라브 가까이 가다, 나아가다, 드리다קָדַשׁ 카다쉬 거룩하게 하다, 구별하다, 봉헌하다

대하 30:18-20 · 예슈아직역

(18) 백성 중 다수 곧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에서 온 많은 무리가 스스로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고 기록된 규례를 어기며 유월절 양을 먹었으므로, 히스기야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말하였다. "선하신 여호와여, 모든 자를 용서하소서. (19) 비록 성소의 정결함을 따르지 못하였을지라도, 마음을 정하여 하나님 곧 그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모든 자를 용서하소서." (20)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의 말을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셨다.

원어מַרְבִּית 마르비트 이익כּוּן 쿤 굳게 서다, 세우다, 준비하다טָהֵר 타헤르 정결하다, 깨끗하게 하다

정결하지 않은 채로 유월절을 먹은 백성에게 필요했던 것이 "고치심"이었습니다. 이제 고린도를 봅니다.

고전 11:20-21 · 예슈아직역

(20) 그러므로 여러분이 함께 모일 때, 그것은 주의 식사를 먹는 것이 아니다. (21) 이는 먹을 때 각 사람이 자기 자신의 식사를 먼저 취하여, 어떤 이는 굶주리고 어떤 이는 취하기 때문이다.

원어συνέρχομαι 쉬넬코마이 함께 오다, 모이다δεῖπνον 데이프논 만찬, 저녁 식사προλαμβάνω 프롤람바노 미리 하다, 먼저 취하다

고전 11:27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누가 합당하지 않게 주의 빵을 먹거나 주의 잔을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범하는 자가 될 것이다.

원어ἐσθίω 에스디오 먹다ἄρτος 알토스 빵, 떡πίνω 피노 마시다

고전 11:29-30 · 예슈아직역

(29) 이는 먹고 마시는 자가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면, 주의 몸을 디아크리노(능동: 분별하다)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자기 자신에 대한 크리마(확정된-판결/판결문)를 먹고 마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30) 이 때문에 여러분 가운데 많은 이들이 연약하고 병들며, 상당수가 잠들었다.

원어κρίμα 크리마 판결 — 내려진 결정, 그 결과διακρίνω 디아크리노 가려내다 — 분별하다ἐσθίω 에스디오 먹다

고전 11:31-32 · 예슈아직역

(31) 이는 만일 우리가 우리 자신을 분별했다면 크리노(심판/결정하다)받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32) 그런데 우리가 주께 크리노메노이(판결받을) 때, 우리가 세상과 함께 카타크리테(정죄받지) 않도록 훈육을 받는다.

원어κρίνω 크리노 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διακρίνω 디아크리노 가려내다 — 분별하다παιδεύω 파이듀오 가르쳐 기르다, 징계하다

"합당하지 않게"는 헬라어 아낙시오스이고, 양을 말하는 낱말이 아닙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주의 식사를 자기 집 식사처럼 먹었고 그 자리에서 취했습니다. 토라에서 그것은 가벼운 실례가 아니라 죽음이 걸린 일입니다.

레 10:9-10 · 예슈아직역

(9) 너와 네 아들들은 정해진 만남의 장막(오헬 모에드)에 들어갈 때에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면 안 된다. 그러지 않으면 죽을 것이다. 이것은 너희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후카)다. (10) 이는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을 구별하고,

원어יַיִן 야인 포도주שָׁתָה 샤타 마시다אֹהֶל 오헬 장막, 천막

레 22:9 · 예슈아직역

그들은 내 책임(미쉬메렛)을 지켜, 그것을 더럽혀 죄를 짊어지고 그로 인해 죽지 않게 하여라.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다.

원어נָשָׂא 나사 들다, 지다, 짊어지다, 용서하다חֵטא 헤트 죄

민 18:32 · 예슈아직역

너희가 그중 가장 좋은 것을 들어 올려 바치면 그로 인해 죄를 짊어지지 않을 것이며, 이스라엘 자손의 거룩한 것을 더럽히지 않으면 죽지 않을 것이다.

원어נָשָׂא 나사 들다, 지다, 짊어지다, 용서하다חֵטא 헤트 죄קָדוֹשׁ 카도쉬 거룩한, 거룩하신 이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함"은 거룩한 것과 일상의 것을 구별하지 못한 것이고, 그것이 레위기 10:10이 말한 바로 그 구별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같은 편지에서 그 공동체 자체를 성전이라 불렀습니다.

고전 3:16-17 · 예슈아직역

(16) 여러분은 하나님의 프뉴마(영)께서 여러분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임을 알지 못하는가? (17) 만일 누가 하나님의 성전을 무너뜨리면 하나님께서 그를 무너뜨리실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성전은 하기오(거룩)하니,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기 때문이다.

원어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ναός 나오스 성소, 지성소가 있는 본채φθείρω 프데이로 썩게 하다, 무너뜨리다

고전 5:11 · 예슈아직역

그런데 지금 내가 여러분에게 쓴 것은 — 만일 형제라 불리는 자가 음행하는 자이거나 탐욕스러운 자이거나 우상숭배자이거나 욕하는 자이거나 술 취한 자이거나 약탈자이거든, 그런 자와 어울리지 말고 함께 먹지도 말라는 것이다.

원어γράφω 그라포 쓰다, 기록하다συναναμίγνυμι 쉬나나미그뉘미 어울리다ἀδελφός 아델포스 형제

고린도전서 11:30의 연약함과 병과 잠듦은 이 규정들이 말한 결과와 같습니다. 성찬을 가볍게 여긴 것이 문제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그것이 왜 병과 죽음으로 이어지는지를 설명하는 것은 신약이 새로 만든 규정이 아니라 레위기 7장·10장·22장입니다.

주장 75"토라를 지키려면 이방인도 할례를 받아야 한다."

성경이 말하는 것

할례는 누구에게 주신 표징인지 토라가 말합니다. 아브라함의 집입니다.

창 17:11 · 예슈아직역

너희는 너희 포피의 살(바사르)을 베어라. 그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베리트)의 표(오트)가 될 것이다.

원어בָּשָׂר 바사르 살, 육체, 몸בְּרִית 베리트 언약, 계약

창 17:12-13 · 예슈아직역

(12) 너희 중 모든 남자는 대대로 난 지 팔 일이 되면 할례를 받아야 하니, 집에서 태어난 자나 네 씨가 아닌 이방인에게서 돈으로 산 자도 그러하다. (13) 네 집에서 태어난 자와 네 돈으로 산 자는 반드시 할례를 받아야 하니, 나의 언약(베리트)이 너희 살(바사르)에 영원한 언약(베리트)으로 있을 것이다.

원어מוּל 물 할례를 행하다, 베어 내다יָלִיד 얄리드 태어난 이 — 집에서 난 종בַּיִת 바이트 집, 집안, 가문

출 12:48 · 예슈아직역

네게 머무는 나그네가 여호와를 위해 페사흐를 지키려거든, 그에게 속한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 그가 가까이 와서 그것을 지킬 수 있고, 그 땅의 본토인처럼 될 것이다. 할례 받지 않은 자는 아무도 그를 먹지 못한다.

원어גּוּר 구르 나그네로 머물다, 두려워하다גֵּר 게르 나그네, 거류민פֶּסחַ 페사흐 유월절, 페사흐

기준은 "네 집"입니다. 돈으로 산 사람도 열방의 한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아브라함의 집 식구로서 받았고, 나그네의 할례에는 "지키려거든"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토라는 열방에게 할례를 명한 적이 없고, 구원의 조건으로 둔 적은 더욱 없습니다. 그것을 조건으로 세운 것이 예루살렘 회의가 물리친 주장입니다.

행 15:1 · 예슈아직역

어떤 사람들이 유대에서 내려와 형제들에게 "모세의 에토스(관습)대로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가르쳤다.

원어κατέρχομαι 카테르코마이 내려가다, 이르다Ἰουδαία 이우다이아 유대 — 유다 땅διδάσκω 디다스코 가르치다

신 4:2 · 예슈아직역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더하지 말고 거기서 빼지도 말며,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미츠바)들을 지켜라.

원어יָסַף 야사프 더하다, 다시 하다גָּרַע 가라 줄이다 — 덜다, 빼다מִצוָה 미츠와 계명, 명령

바울은 이방인 신자에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고 하면서 같은 문장에서 "할례는 받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방인의 할례는 하나님의 계명에 들어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고전 7:18-19 · 예슈아직역

(18) 어떤 자가 이미 할례를 받고 부름을 받았다면, 제거를 시도하지 말라; 무할례 상태에서 부름을 받은 자는 할례를 받지 말라. (19) 할례는 아무것도 아니고, 무할례도 아무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전부이다.

원어περιτέμνω 페리템노 할례를 행하다περιτομή 페리토메 할례καλέω 칼레오 부르다, 이름 짓다, 청하다

갈 5:3 · 예슈아직역

내가 또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니, 그는 노모스(법) 전체를 행할 의무가 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μαρτύρομαι 마르튀로마이 증언하다, 엄히 이르다ἄνθρωπος 안드로포스 사람

롬 4:11 · 예슈아직역

그는 할례의 세메이온(표징)을 받았는데, 이는 무할례 상태에서의 믿음의 디카이오쉬네(의로움)의 스프라기다(인장/봉인)이다. 이는 그가 무할례 가운데서 믿는 모든 자의 아버지가 되어 그들에게도 디카이오쉬네(의로움)가 여겨지게 하려 하심이며

원어σημεῖον 세메이온 표적, 표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λαμβάνω 람바노 받다, 취하다, 붙잡다

아브라함 자신이 무할례 상태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할례는 따로 있습니다. 토라가 먼저 말했고, 예레미야와 바울이 같은 말을 합니다.

신 30:6 · 예슈아직역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씨(제라)의 마음에 할례를 행하시어, 네가 마음을 다하고 혼(네페쉬)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살게 하실 것이다.

원어לֵבָב 레바브 마음, 속사람, 뜻

렘 9:24-25 · 예슈아직역

(24) 여호와의 말이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할례받고도 마음에 할례받지 못한 모든 자를 벌하리라. (25) 곧 애굽과 유다와 에돔과 암몬 자손과 모압과 광야에 거하여 살쩍을 깎은 모든 자라. 이는 모든 민족이 할례를 받지 못하였고, 온 이스라엘 집도 마음에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원어נְאֻם 네움 ~의 말씀이다, 선포קָצַץ 카차츠 자르다 — 베어 내다פֵּאָה 페아 모퉁이, 가장자리, 쪽

롬 2:29 · 예슈아직역

오히려 은밀한 곳에 있는 자가 유대인이고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의 할례, 그람마(문자)가 아닌 프뉴마(영) 안에서의 할례가 참 할례이니, 그의 칭찬은 사람들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난다.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γράμμα 그람마 글자, 글

바울은 유대인 디모데에게는 할례를 행했고(사도행전 16:3), 헬라인 디도에게는 행하지 않았습니다(갈라디아서 2:3). 골라서 한 것이 아니라 토라의 기준 "네 집"대로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토라를 지키는 이방인이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말은 토라에 없는 것을 토라에 더하는 것이고, 토라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말과 똑같이 신명기 4:2에 걸립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행 16:3바울이 이 사람을 함께 데려가기를 원하여 그 지방에 있는 유대인들로 인해 그에게 할례를 베풀었으니, 이는 모두가 그 아버지가 그리스인인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θέλω 델로(원하다, 바라다, 뜻하다) · Παῦλος 파울로스(바울)
갈 2:3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조차 할례를 강요받지 않았으니,Τίτος 티토스(디도 — 바울의 동역자) · Ἕλλην 헬렌(그리스 사람 — 유대인 아닌 이)

16이방인과 절기

주장 76"여호와의 절기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신 것이다(레위기 23:2). 이방인 신자는 절기와 아무 상관이 없고, 지키지 않아도 아무 문제가 없다."

성경이 말하는 것

먼저 레위기 23장을 그대로 읽습니다.

레 23:1-2 · 예슈아직역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가 거룩한 모임으로 선포할 여호와의 정해진 때들(모에딤), 이것들이 내 정해진 때들(모에딤)이다.

원어מוֹעֵד 모에드 정한 때, 절기, 만나는 자리קָרָא 카라 부르다, 소리 내어 읽다, 선포하다מִקרָא 미크라 모임 — 불러 모으는 성회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라"는 전달 대상이고, 절기의 이름은 "내 정해진 때들"입니다. 이스라엘의 절기가 아니라 여호와의 절기입니다. 그리고 같은 토라가 그 절기를 나그네에게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같은 규례입니다.

출 12:48-49 · 예슈아직역

(48) 네게 머무는 나그네가 여호와를 위해 페사흐를 지키려거든, 그에게 속한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 그가 가까이 와서 그것을 지킬 수 있고, 그 땅의 본토인처럼 될 것이다. 할례 받지 않은 자는 아무도 그를 먹지 못한다. (49) 본토인에게나 너희 가운데 머무는 나그네에게나 한 토라가 있을 것이다.

원어תּוֹרָה 토라 율법, 지시, 가르침, 훈계, 계명גּוּר 구르 나그네로 머물다, 두려워하다גֵּר 게르 나그네, 거류민

민 9:14 · 예슈아직역

또 너희 가운데 머무는 나그네가 여호와께 유월절을 지키려거든, 유월절의 규례(후카)와 그 판결(미쉬파트)에 따라 그렇게 행할 것이다. 나그네에게나 그 땅의 본토인에게나 너희에게는 한 규례(후카)가 있을 것이다.

원어גּוּר 구르 나그네로 머물다, 두려워하다גֵּר 게르 나그네, 거류민פֶּסחַ 페사흐 유월절, 페사흐

레 16:29 · 예슈아직역

이것은 너희에게 영원한 규례(후카)가 된다. 일곱째 달 그달 열흘에 너희는 너희 자신(네페쉬)을 괴롭게 하고 어떤 일도 하면 안 되니, 본토인이든 너희 가운데 머무는 거류민이든 그러하다.

원어עוֹלָם 올람 영원, 오랜 옛적, 영구히עָנָה 아나 괴롭히다, 낮추다, 자기를 괴롭게 하다מְלָאכָה 멜라카 업무, 직업, 사업, 일, 기능

신 16:14 · 예슈아직역

네 절기(하그)에 너와 네 아들과 네 딸과 네 남종과 네 여종과 네 성문 안에 있는 레위 사람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기뻐하라.

원어שָׂמחַ 사마흐 기뻐하다, 즐거워하다

유월절은 나그네도 "같은 규례로", 대속죄일은 "본토인이든 거류민이든", 초막절은 "객도 기뻐하라"입니다. 토라 자신이 절기를 이스라엘 혈통에 가둔 적이 없습니다. 이사야는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이 안식일과 언약을 붙드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신다고 합니다.

사 56:6-7 · 예슈아직역

(6) 여호와를 섬기고 그 이름을 사랑하여 그 종이 되려고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들, 샤밭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내 언약(베리트)을 굳게 붙드는 모든 자를, (7) 내가 내 거룩한 산으로 데려와 내 기도의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하겠다. 그들의 번제와 제물이 내 제단 위에서 받아들여질 것이다. 내 집은 모든 백성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הַר 하르 산, 산지, 언덕שֵׁם 솀 이름, 명성שָׁמַר 샤마르 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

다음으로 사도행전 15장입니다. "결정문에 절기가 없으니 이방인은 절기와 상관없다"는 논리를 그대로 밀면, 결정문에는 살인·도둑질·거짓 증언도 없으니 이방인은 그것도 상관없다는 말이 됩니다. 네 가지만 적은 이유를 회의가 스스로 밝혔습니다.

행 15:28-29 · 예슈아직역

(28) 이는 하기오(거룩한) 프뉴마(영)와 우리가 꼭 필요한 것들 외에는 여러분에게 어떤 짐도 더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29) 곧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이것들을 스스로 지키면 잘 될 것입니다. 평안히 지내십시오."

원어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δοκέω 도케오 생각하다, 여기다, ~인 듯하다, 좋게 여기다ἀπέχω 아페코 다 받았다

행 15:21 · 예슈아직역

이는 모세가 예로부터 각 성읍에서 선포되어 매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마다 회당에서 낭독되기 때문입니다."

원어Μωσῆς 모슈스 모세γενεά 게네아 세대 — 한때를 함께 사는 이들πόλις 폴리스 성, 도시, 성읍

이방인 신자들은 매 안식일 회당에서 모세를 계속 듣게 될 사람들이었습니다. 당장 끊어야 할 네 가지만 편지에 적고, 나머지는 거기서 배우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뒤 사도들과 이방인 교회가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전 5:7-8 · 예슈아직역

(7) 새 덩어리가 되도록 묵은 누룩을 제거하라, 여러분이 무교병인 것처럼; 이는 우리의 유월절이신 메시아(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되셨기 때문이다. (8) 그러므로 묵은 누룩으로도, 악의와 사악함의 누룩으로도 아니고, 성실함과 알레데이아(진리)의 무교병으로 헤오르타조(동사, 절기)를 지키자.

원어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ἐκκαθαίρω 엑카다이로 말끔히 치우다ἑορτάζω 헤오르타조(b) 헤오르타조 — 절기를 지키다

행 20:6 · 예슈아직역

우리는 무교절이 지난 후 빌립보에서 배를 타고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이르러 칠 일을 보냈다.

원어ἄζυμος 아쥐모스 누룩 없는ἐκπλέω 에크플레오 배를 타고 떠나다Φίλιπποι 필립포이 빌립보

행 18:21 · 예슈아직역

그들에게 작별하며 "나는 반드시 다가오는 헤오르테(절기)를 예루살렘에서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다시 여러분에게 돌아오겠습니다"라고 하고 에베소를 떠났다.

원어ἑορτή 헤오르테 절기 — 지켜 지키는 명절ἀποτάσσομαι 아포탓소 작별하다δεῖ 데이 마땅히 ~해야 한다, ~할 수밖에 없다

행 20:16 · 예슈아직역

이는 바울이 아시아에서 시간을 지체하지 않으려고 에베소를 그냥 지나치기로 크리노(심판/결정하다)했기 때문이다. 그는 할 수 있으면 오순절(펜테코스테) 날에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서두르고 있었다.

원어πεντηκοστή 펜테코스테 오순절σπεύδω 스퓨도 서두르다Ἱεροσόλυμα 히에로솔뤼마 예루살렘

바울이 "절기를 지키자"고 쓴 편지의 수신자는 고린도의 이방인 교회입니다. 절기가 이방인과 상관없는 것이었다면 이 문장은 쓸 수 없습니다. 골로새서 2:16도 마찬가지입니다. 골로새 사람들이 절기와 새달과 안식일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아무도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는 말이 성립합니다. 지키지 않는 사람을 판단할 거리는 없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골 2:16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이나 헤오르테(절기)나 새달이나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의 일부에 대해 아무도 여러분을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지 못하게 하라.κρίνω 크리노(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 · ἑορτή 헤오르테(절기 — 지켜 지키는 명절)
골 2:16-17 · 예슈아직역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이나 헤오르테(절기)나 새달이나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의 일부에 대해 아무도 여러분을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앞으로 올 것들의 스키아(그림자)요, 실체는 메시아(그리스도)의 것이다.

원어σκία 스키아 그림자, 그늘κρίνω 크리노 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ἑορτή 헤오르테 절기 — 지켜 지키는 명절

골 2:20-22 · 예슈아직역

(20) 여러분이 메시아(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의 스토이케이온(기초)들로부터 죽었다면, 왜 세상에 사는 것처럼 도그마티조(교령을 따르다)하느냐? (21) "만지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잡지도 말라" — (22) 이것들은 모두 사용으로 소멸되는 것들이니, 사람들의 엔탈마타(명령들)와 가르침들을 따른 것이다.

원어στοιχεῖον 스토이케이온 기초, 초등 원리δογματίζω 도그마티조 교령을 따르다ἀποθνήσκω 아포드네스코 죽다

판단하던 쪽은 "사람들의 명령들과 가르침들"을 따르는 사람들이었고, "그림자"는 몸이 있다는 뜻이지 지우라는 뜻이 아닙니다(44번, 64번). 로마서 14:5에는 절기라는 낱말이 없고(67번), 갈라디아서 4:10은 토라의 절기를 지키는 것을 질타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에딤을 적대시하며 과거의 우상 숭배로 돌아가는 것을 질타한 말입니다(18번).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14:5어떤 이는 어떤 날을 다른 날보다 낫게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하고 어떤 이는 모든 날을 같게 크리노(심판/결정하다)한다. 각 사람이 자기 자신의 누스(지성, 영적영역)에서 충만히 확신을 가져라.κρίνω 크리노(판단하다, 재판하다, 정하다) · νοῦς 누스(누스(지성) — 생각하고 헤아리는 속사람)
갈 4:10여러분이 날들과 달들과 카이로스(정해진-때)와 해들을 파라테레오(적대시, 적대적 감시)하고 있다.παρατηρέω 파라테레오(적대시하다, (가까이서) 지켜보다 watch(closely), 관찰하다 observe .) · καιρός 카이로스(때, 정한 때, 기회)

마지막으로, 절기가 이방인과 상관없다면 예언자들이 적은 앞날은 있을 수 없습니다.

슥 14:16-19 · 예슈아직역

(16)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모든 이방 민족 가운데 남은 자마다 해마다 올라와 왕이신 만군(째바오트)의 여호와께 경배하고, 장막의 절기(하그)를 지킬 것이다. (17) 땅의 가문들 가운데 누구든지 왕이신 만군(째바오트)의 여호와께 경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않으면, 그들에게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다. (18) 이집트 가문이 올라오지 않거나 나오지 않으면 그들에게도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며, 장막의 절기(하그)를 지키러 올라오지 않는 이방 민족들을 여호와께서 치시는 그 재앙이 임할 것이다. (19) 이것이 이집트의 죄에 대한 벌이요, 장막의 절기(하그)를 지키러 올라오지 않는 모든 이방 민족의 죄에 대한 벌이다.

원어מִשׁפָּחָה 미쉬파하 족속, 집안, 씨족חַטָּאָה 핫타아 죄, 속죄제עָלָה 알라 올라가다, 오르다

사 66:23 · 예슈아직역

모든 살(바사르)이 초하루마다, 샤밭마다 내 앞에 경배하러 올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원어חֹדֶשׁ 호데쉬 달, 월삭, 초하루שַׁבָּת 샵바트 샤밭, 안식일בָּשָׂר 바사르 살, 육체, 몸

스가랴는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않는 이방 민족에게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하고 그것을 "죄에 대한 벌"이라 부릅니다. "지키지 않아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말은 이 절과 정반대입니다. 여호와의 절기는 여호와의 것이고, 여호와께 연합한 사람의 것입니다.

모에드를 거부하는 영은 어디서 오는가

절기를 포함한 모든 모에딤을 거부하는 영성, 곧 "안식일과 성경의 절기를 지키면 율법주의자"라는 해석은 사람의 의견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있습니다. 이사야 14장이 그것을 적어 두었습니다. 바벨론 왕을 두고 부르는 조롱의 노래인데(14:4), 그 왕이 마음속으로 한 말이 이것입니다.

사 14:12-15 · 예슈아직역

(12) 너 새벽의 아들 울부짖음아!(하옐렐) 어찌하여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짓밟던 자야, 어찌하여 땅에 베여 쓰러졌는가! (13) 너는 네 마음으로 말했다. 내가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의 별들 위에 내 보좌를 높이고, 북쪽 끝 정해진 모임의 산(모에드)에 앉겠다. (14) 내가 구름 꼭대기 위로 올라가 지극히 높으신 분처럼 되겠다. (15) 그러나 너는 스올로, 구덩이의 맨 밑바닥으로 내려갈 것이다.

원어עָלָה 알라 올라가다, 오르다נָפַל 나팔 떨어지다, 엎드러지다, 넘어지다בָּמָה 바마 산당, 높은 곳

"정해진 모임의 산"은 번역이고, 히브리어 본문의 이름은 하르 모에드(הַר־מוֹעֵד, 14:13), 곧 「모에드 산」입니다. 모에드(מוֹעֵד, 정한 때 · 절기 · 만나는 자리)는 창세기 1:14에서 해와 달이 "정해진 때"를 위해 만들어졌다고 할 때의 낱말이고, 레위기 23:2에서 여호와께서 "내 정해진 때들(모에딤)"이라 부르시며 "거룩한 모임(미크라 코데쉬, מִקְרָא־קֹדֶשׁ)"으로 선포하라 하신 바로 그 낱말입니다. 모에드 산은 모에드마다, 곧 절기마다 미크라 코데쉬의 거룩한 성회가 이루어지는 산, 하나님께서 정해진 때에 자기 백성과 만나시는 시온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창 1:14하나님이 말씀하셨다. "하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누고, 표(오트)와 정해진 때(모에드)와 날과 해를 위한 것이 되어라.מָאוֹר 마오르(빛 — 광명체)
창 1:14 · 예슈아직역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하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누고, 표(오트)와 정해진 때(모에드)와 날과 해를 위한 것이 되어라.

원어מָאוֹר 마오르 빛 — 광명체

시 48:1-2 (마소라 48:2-3) · 예슈아직역

(2)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크게 찬양받으실 분이니, 우리 하나님의 성, 그분의 거룩한 산에서 그러합니다. (3) 높이 솟아 아름다워 온 땅의 기쁨이 되니, 시온 산, 북쪽 끝, 위대한 왕의 성입니다.

원어נוֹף 노프 높이 솟음מָשׂוֹשׂ 마소스 기쁨 — 즐거움, 기쁨거리הַר 하르 산, 산지, 언덕

바벨론 왕이 앉으려 한 자리가 그 산입니다. 하나님의 정해진 때와 만남의 자리를 자기 것으로 삼는 것, 그것이 "지극히 높으신 분처럼 되겠다"는 말의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모에딤을 없애고 그 자리에 다른 날을 세우려는 영은 이사야 14장의 그 영입니다. 시편과 예레미야애가는 그 영이 실제로 한 일을 적었습니다.

시 74:4 · 예슈아직역

당신의 대적들이 당신의 정해진 모임의 처소(모에드) 한가운데서 으르렁댔고, 자기들의 표(오트)를 표(오트)로 세웠습니다.

원어שָׁאַג 샤아그 울부짖다 — 사자가 포효하다שׂוּם 숨 두다, 놓다, 정하다, 삼다אוֹת 오트 표, 표적, 징조

시 74:8 · 예슈아직역

그들이 마음속으로 "그들을 다 짓밟자" 하고, 땅에서 하나님(엘)의 모든 정해진 모임의 처소(모에드)를 불살랐습니다.

원어יַחַד 야하드 함께, 다 같이, 하나 됨שָׂרַף 사라프 불사르다, 태우다מוֹעֵד 모에드 정한 때, 절기, 만나는 자리

애 2:6-7 · 예슈아직역

(6) 그분이 정원처럼 자기 초막을 헐어 버리시고, 자기의 정해진 모임의 처소(모에드)를 파괴하셨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정해진 때(모에드)와 샤밭을 잊게 하셨고, 맹렬한 진노로 왕과 제사장을 멸시하셨다. (7) 나의 주님(아도나이)께서 자기 제단을 버리시고 자기 성소를 물리치셨다. 그분이 그녀의 궁궐 성벽들을 원수의 손에 넘기시니, 그들이 정해진 때(모에드)의 날처럼 여호와의 집에서 소리를 질렀다.

원어זָנחַ 자나흐 버리다 — 물리치다שָׁחַת 샤하트 망치다, 부패하다, 멸하다נָאַר 나아르 미워하다, 버리다

위 본문에서 모에드가 나오는 자리는 이렇습니다. 시편 74:4의 "당신의 정해진 모임의 처소(모에드)"는 히브리어로 모아데카(מוֹעֲדֶךָ) 한 낱말, 곧 "당신의 모에드"입니다. 74:8의 "하나님의 모든 정해진 모임의 처소(모에드)"는 모아데 엘(מוֹעֲדֵי־אֵל), "엘의 모에드들"입니다. 예레미야애가 2:6의 "자기의 정해진 모임의 처소(모에드)"는 모아도(מוֹעֲדוֹ), "그분의 모에드"이고, 같은 절의 "정해진 때(모에드)"와 2:7의 "정해진 때(모에드)의 날"도 같은 낱말입니다. "정해진 모임의 처소"는 모에드 한 낱말을 우리말로 풀어 옮긴 것이지, "처소"라는 낱말이 히브리어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적이 으르렁댄 자리, 불사른 것, 파괴된 것은 모두 모에드 그 자체입니다.

이 본문만 읽고 "보라, 여호와께서 절기를 잊게 하셨다, 절기는 폐하여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본문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잊게 하신 것은 "맹렬한 진노"의 심판이고, 심판은 죄에 대한 것입니다. 애가는 그 죄가 무엇인지 스스로 밝힙니다.

애 1:18 · 예슈아직역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내가 그분의 말씀을 거역하였기 때문이다. 모든 백성이여, 들어 보고 내 고통을 보십시오. 내 처녀들과 내 청년들이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원어מָרָה 마라 거스르다, 거역하다, 고집을 부리다שָׁמַע 샤마 듣다, 귀 기울이다, 순종하다צַדִּיק 찻디크 의로운, 의인

계명을 거역한 죄로 모에드를 잃은 것입니다. 잃은 것은 폐한 것이 아닙니다. 같은 책이 마지막에 그 날들을 돌려 달라고 기도합니다.

애 5:21 · 예슈아직역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러면 우리가 돌아가겠습니다. 우리의 날들을 옛날처럼 새롭게 하소서.

원어חָדַשׁ 하다쉬 새롭게 하다 — 고쳐 새로 하다

그러므로 애가는 절기가 끝났다는 본문이 아니라 절기를 빼앗긴 슬픔의 본문입니다. 그리고 그 슬픔에 대한 여호와의 답이 스바냐에 있습니다. 모에드에 참여하지 못해 슬퍼하던 사람들을 모으시고, 그들을 온 땅에서 찬송과 명성이 되게 하시겠다고 합니다.

습 3:18-20 · 예슈아직역

(18) 내가 정해진 때(모에드)에 참여하지 못해 슬퍼하던 자들을 네게서 모으겠다. 그 치욕이 그들에게 짐이 되었다. (19) 보라,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히던 모든 자를 처리하겠다. 내가 저는 자를 구원하고 쫓겨난 자를 모으며, 그들이 수치를 당하던 온 땅에서 그들을 찬송과 명성이 되게 하겠다. (20) 그 때에 내가 너희를 데려오고, 그 때에 너희를 모으겠다. 내가 너희 눈앞에서 너희의 포로된 것을 돌이킬 때에, 땅의 모든 백성 가운데서 너희를 명성과 찬송이 되게 하겠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원어יָגָה 야가 괴롭게 하다, 슬퍼하다אָסַף 아사프 모으다, 거두다, 데려가다מַשׂאֵת 마스에트 들어 올림 — 몫

스바냐 3:18의 "정해진 때(모에드)에 참여하지 못해"는 히브리어로 미모에드(מִמּוֹעֵד, 모에드로부터)입니다. 모에드에서 밀려나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이 하나님께서 모으시는 사람들이고, 그 치욕이 그들에게 짐이었다고 하나님께서 아십니다. 그들에게 "찬송과 명성"의 언약이 있습니다. "잊게 하셨다"와 "모으겠다"는 같은 여호와의 두 말씀이고 순서가 있습니다. 심판으로 모에드를 잃었고, 회복으로 모에드로 모입니다. 애가를 절기 폐지의 본문으로 쓰는 것은 앞 절만 읽고 뒤 절을 덮는 것입니다. 모에드를 잃은 것이 슬픔이고 모에드로 모이는 것이 회복이라면, 모에드가 하나님께 얼마나 소중한지는 이 두 본문이 말합니다.

대적이 노리는 것은 언제나 모에드입니다. 그 자리에서 으르렁대고, 그것을 불사르고, 자기 표를 대신 세웁니다. 다니엘은 마지막 때의 그 권세가 무엇을 바꾸려 하는지를 적었습니다. 아람어로 쓰인 7:25는 "때들과 법령"이라 하고, 히브리어로 쓰인 12:7은 같은 자리를 "모에드와 모에딤과 반 때"로 적습니다.

단 7:25 · 예슈아직역

그가 지극히 높으신 분을 거슬러 말하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자들을 괴롭히며, 때들(짐닌, 아람어)과 법령(닷)을 바꾸려 할 것이다. 거룩한 자들이 정해진 때(잇단, 아람어)와 정해진 때들(잇다닌, 아람어)과 반 때 동안 그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원어מְלַל 멜랄 말하다 (아람어)בְּלָא 벨라 괴롭히다זְמָן 제만 (아람어) 때

단 12:7 · 예슈아직역

모시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그 남자(이쉬)가 자기 오른손과 왼손을 하늘을 향해 들고, 영원히 사시는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을 내가 들었다. 정해진 때(모에드)와 정해진 때들(모에딤)과 반 때가 지나고, 거룩한 백성의 권세를 깨뜨리는 일이 끝나면,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원어לָבַשׁ 라바쉬 입다, 입히다מוֹעֵד 모에드 정한 때, 절기, 만나는 자리נָפַץ 나파츠 부수다 — 산산이 깨뜨리다

다니엘 12:7의 "정해진 때(모에드)와 정해진 때들(모에딤)"은 히브리어로 모에드 모아딤(מוֹעֵד מוֹעֲדִים)이고, 7:25의 아람어 짐닌(때들)이 히브리어로 돌아온 자리가 바로 이 낱말입니다. 그 권세의 표지가 "때들과 법을 바꾸는 것"이고, 그 때가 모에드입니다.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때에 용이 누구와 싸우는지도 적었습니다.

계 12:17 · 예슈아직역

용이 여인에게 분노하여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고 예슈아(예수)의 증언을 가진 그녀의 남은 자손들과 전쟁하러 떠나갔다.

원어ὀργίζω 오르기조 노하다, 화내다δράκων 드라콘 용γυνή 귀네 여자, 아내

이 모양은 우리 시대의 일에서도 보입니다. 다음 세 가지는 성경 본문이 아니라 관찰입니다. 1973년 욤 키푸르 전쟁은 대속죄일(티쉬리 10일)에 시작되었습니다. 1967년 6일 전쟁은 오멜 계수 기간에 일어나 오순절 나흘 전에 끝났고, 그 사이에 예루살렘이 돌아왔습니다.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공격은 초막절에 이어지는 여덟째 날, 절기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공격이 모에드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시편 74편이 적은 것과 같은 모양입니다.

그러므로 "모에딤을 지키면 율법주의"라는 가르침에 동조하는 것은 바벨론의 영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명령은 그 반대입니다.

계 18:4 · 예슈아직역

하늘에서 다른 음성이 들려 이르기를 "내 백성이여, 그녀에게서 나오라, 그녀의 죄들에 쉬그코이노네오(함께-참여하다)하지 말고, 그녀의 재앙들을 받지 말라;

원어ἀκούω 아쿠오 듣다, 귀 기울이다, 알아듣다φωνή 포네 소리, 음성, 말οὐρανός 우라노스 하늘

바벨론의 영은 모에드를 없애고, 여호와는 모에드로 모으십니다. 위에서 본 스바냐의 약속이 그것입니다. 어느 편에 설지는 이 두 본문이 정합니다.

17왜 성경을 성경으로 읽지 않는가

주장 77"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성경으로 읽지 않는 것은 해석의 차이일 뿐이다. 그것을 적그리스도의 영향이라 하는 것은 지나치다."

성경이 말하는 것

두 물음으로 나누어 답합니다. 왜 성경을 성경으로 읽지 않는가, 그리고 그것이 적그리스도의 영향권인가. 둘 다 성경이 스스로 답해 두었습니다.

왜 성경을 성경으로 읽지 않는가 — 성경이 스스로 말한 이유들

먼저 받은 틀이 본문을 덮습니다. 대부분은 성경을 읽기 전에 "율법은 끝났다"는 설명을 먼저 배웠고, 그다음부터는 본문을 그 설명으로 읽습니다. 로마서 3:31이 눈앞에 있어도 "죄를 깨닫게 하려는 것"으로 읽습니다. 본문이 아니라 틀이 먼저 말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3:31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노모스(법)를 폐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노모스(법)를 세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무효로 하다 — 그치게 하다, 없애다)
막 7:8-9 · 예슈아직역

(8) "너희는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 주전자와 잔을 씻는 것과 이런 많은 것들을 — 지킨다." (9)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능히 저버린다.

원어ἀφίημι 아피에미 용서하다, 놓아주다, 버려두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ἀθετέω 아데테오 물리치다, 무효로 하다

번역이 낱말을 가립니다. "불법"이라는 번역에서 "법 없음"을 보는 사람은 드물고, "율법의 마침"에서 "목표"를 보는 사람도 드뭅니다. 한 낱말이 세 낱말로 갈라져 번역되면 본문과 본문 사이의 연관이 끊깁니다. 그래서 이 문답은 절마다 원어 낱말을 함께 적었습니다.

벧후 3:16 · 예슈아직역

그가 모든 편지들에서도 이것들에 관해 그렇게 말하고 있다. 그 편지들 안에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 배우지 못하고 굳세지 못한 이들이 다른 그라파이(기록된-성경들)와 마찬가지로 자신들의 멸망을 위해 그것들을 왜곡한다.

원어ἐπιστολή 에피스톨레 편지 — 서신, 공문λαλέω 랄레오 말하다, 이야기하다στρεβλόω 스트레블로오 왜곡하다

다 읽지 않습니다. 설교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라"와 "계명을 지키라"를 빼고, 긴 본문은 열지 않습니다. 읽지 않으면 본문이 말할 기회가 없습니다.

사 30:10 · 예슈아직역

그들이 선견자들에게 "보지 마라" 하고, 선지자들에게 "우리에게 바른 것을 예언하지 말고 듣기 좋은 것을 말하라, 거짓을 예언하라" 한다.

원어חָזָה 하자 보다, 우러러보다, 환상으로 보다מַהֲתַלָּה 마하탈라 거짓נְכֹחָה 네코하 네코하(명여)는 나코아흐(H5228)의 여성형이며, 의미는 나코아흐와 동일하다.

호 4:6 · 예슈아직역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네가 지식을 거절하였으니, 나도 너를 거절하여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하겠다. 네가 네 하나님의 토라를 잊었으니, 나도 네 자식들을 잊겠다.

원어דָּמָה 다마 망하다 — 끊어지다, 멸하다מָאַס 마아스 버리다, 물리치다, 멸시하다תּוֹרָה 토라 율법, 지시, 가르침, 훈계, 계명

값이 무섭습니다. 계명을 말하면 "율법주의"라는 이름이 붙고, 절기를 말하면 "유대화"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사람은 값이 있는 쪽을 보지 않으려 합니다.

요 12:42-43 · 예슈아직역

(42) 그러나 관원들 중에도 많은 이들이 그분을 믿었으나, 회당에서 쫓겨날까 두려워하여 바리새인들 때문에 시인하지 않았다. (43) 이는 하나님의 영광보다 사람들의 영광을 더 아가페(사랑)했기 때문이었다.

원어ἀγαπάω 아가파오 사랑하다δόξα 독사 영광, 광채, 존귀ἄρχων 아르콘 다스리는 이 — 관원, 우두머리

너울입니다. 예슈아께서도 제자들의 마음을 열어 주셔야 그들이 성경을 깨달았습니다. 지식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고후 3:15-16 · 예슈아직역

(15) 그러나 오늘날까지 모세를 읽을 때 그들의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 위에 너울이 놓여 있다. (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이키면 너울이 제거된다.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ἐπιστρέφω 에피스트레포 돌이키다, 돌아서다, 돌아오다ἀναγινώσκω 아나기노스코 읽다 — 소리 내어 읽다

눅 24:45 · 예슈아직역

그때 그분께서 그라파이(기록된-성경들)를 깨닫도록 그들의 누스(지성, 영적영역)를 열어주셨다.

원어νοῦς 누스 누스(지성) — 생각하고 헤아리는 속사람διανοίγω 디아노이고 활짝 열다συνίημι 쉬니에미 깨닫다 — 이어 붙여 알아듣다

적그리스도의 영향권인가

성경은 "예"라고 답하되, 두 부류를 가릅니다.

토라 없음을 가르치는 영은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추측이 아니라 성경의 말입니다.

살후 2:7 · 예슈아직역

이는 아노미아(토라없음)의 뮈스테리온(신비)이 이미 에네르게이타이(역사하고 있기) 때문이니, 다만 지금 카테콘(억제하는 자)이 에크 메수 게네타이(가운데서 비켜남) 할 때까지이다.

원어μυστήριον 뮈스테리온 비밀 — 감추였다가 밝혀진 것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ἐνεργέω 에네르게오 역사하다 — 안에서 일하다

요일 4:1 · 예슈아직역

사랑받는 이들이여, 모든 프뉴마(영)를 믿지 말고 프뉴마타(영들)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도키마조(검증)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세상에 나갔기 때문이다.

원어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δοκιμάζω 도키마조 검증하다 — 살펴 가려내다, 인정하다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

마 24:12 · 예슈아직역

아노미아(토라없음)가 많아지므로 많은 자들의 아가페(사랑)가 식어질 것이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πληθύνω 플레뒤노 많아지다, 더하다

그러나 성경은 가르치는 자와 듣는 무리를 다르게 봅니다. 심판이 무거운 쪽은 "그렇게 가르치는 자"이고, 무리는 목자 없는 양입니다. 알고도 굳어지는 사람과, 본문을 붙들고 한 걸음 앞에 와 있는 사람은 같은 자리가 아닙니다.

마 5:19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이 가장 작은 계명들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고 또 그렇게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라 불릴 것이나, 그것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크다 불릴 것이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λύω 뤼오 풀다, 끌러 놓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약 3:1 · 예슈아직역

내 형제들이여, 많은 이들이 선생 되려고 하지 말라, 우리가 더 엄한 크리마(확정된-판결/판결문)를 받을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원어κρίμα 크리마 판결 — 내려진 결정, 그 결과διδάσκαλος 디다스칼로스 선생, 가르치는 이ἀδελφός 아델포스 형제

마 9:36 · 예슈아직역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으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지치고 흩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원어ὄχλος 오클로스 무리, 군중σπλαγχνίζομαι 스플랑크니조마이 창자가 끊어지도록 불쌍히 여기다σκύλλω 스퀼로 수고롭게 하다

그래서 답은 이렇습니다. 영향권은 실재하고 넓습니다. 그러나 그 안의 대부분은 속인 사람이 아니라 속은 사람이고, 속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판정이 아니라 본문입니다. 너울을 벗기는 것은 "주께로 돌이키면"이고, 회개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본문을 통째로 놓아두고, 묻는 사람에게 본문으로 답하는 것입니다.

딤후 2:24-25 · 예슈아직역

(24) 주의 종은 다투어서는 안 되고, 모든 이들에게 온유하며, 가르치기에 능하고, 악을 잘 참으며, (25) 반대하는 이들을 온유함으로 훈계해야 하니, 혹시 하나님이 그들에게 알레데이아(진리)의 에피그노시스(신령한, 온전한 지식)에 이르도록 메타노이아(회개 / 영적영역)를 주시지 않겠는가.

원어μετάνοια 메타노이아 메타노이아(회개) — 생각이 돌아섬ἐπίγνωσις 에피그노시스 온전히 아는 앎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진리, 참

요 4:35 · 예슈아직역

너희는 아직 네 달이 있어야 추수가 온다고 말하지 않느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눈을 들어 들판을 보라, 추수하기에 이미 희어졌다.

원어θερισμός 데리스모스 추수ἐπαίρω 에파이로 들다 — 눈을 들다, 손을 들다ὀφθαλμός 오프달모스 눈

18토라 없음(아노미아)

주장 78"토라를 지키면 율법주의이고, 그것이 다른 복음이다."

성경이 말하는 것

두 낱말을 성경이 어떻게 쓰는지만 봅니다. 「토라 없음」과 「다른 복음」입니다. 아래 성구는 비슷한 절이 아니라, 그 낱말이 그대로 적힌 절들입니다.

1. 「토라 없음」 — 성경에 그 낱말이 적힌 자리들

헬라어 아노미아(ἀνομία)는 아(없음)와 노모스(법)가 합쳐진 낱말로, 무법 · 법 없음 · 토라 없음입니다. 「불법」이 아닙니다. 법을 어기는 것은 헬라어로 다른 낱말, 파라바시스(παράβασις, 범법/위반)입니다. 로마서 4:15 「노모스가 없는 곳에는 파라바시스도 없다」와 야고보서 2:11 「노모스의 범법자」가 그 낱말입니다. 법을 어긴 사람은 법을 인정하고 있지만, 아노미아는 법 자체를 두지 않는 것입니다. 그 뜻을 성경이 스스로 정해 두었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롬 4:15노모스(법)는 오르게(진노)를 이루기 때문이다. 노모스(법)가 없는 곳에는 파라바시스(범법/위반)도 없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ὀργή 오르게(진노, 노여움 — 벼르다 쏟는 노함)
약 2:11"간음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분이 또 "살인하지 말라"고도 말씀하셨으니; 만약 간음하지 않더라도 살인하면 노모스(법)의 범법자가 되었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μοιχεύω 모이큐오(간음하다)
요일 3:4 · 예슈아직역

죄를 행하는 이마다 또한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니; 죄는 아노미아(토라없음)이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죄

예슈아께서 이 낱말을 다섯 번 쓰셨습니다.

마 7:22-23 · 예슈아직역

(22) 그 날에 많은 자들이 내게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않았습니까, 또 주의 이름으로 데몬(축출 대상 개별 악령)들을 내쫓지 않았습니까, 또 주의 이름으로 많은 뒤나미스(능력)의 일들을 하지 않았습니까?' 할 것이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선언하기를 '나는 너희를 한 번도 알지 못했으니,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 할 것이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δύναμις 뒤나미스 능력, 힘, 이적ἔρω 에레오 말하다, 이르다

눅 13:27 · 예슈아직역

그분께서 이르실 것이다, '나는 너희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한다;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는 자들이여, 내게서 떠나라.'"

원어ἔρω 에레오 말하다, 이르다ἀφίστημι 아피스테미 떠나다, 물러서다ἐργάτης 에르가테스 일꾼

마 13:41 · 예슈아직역

인자가 자신의 사자들을 내보낼 것이며, 그들이 그분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모든 스캔달론(걸림돌)들과 아노미아(토라없음)를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ἀποστέλλω 아포스텔로 보내다, 파송하다

마 23:28 · 예슈아직역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롭게 보이나 안에는 위선과 아노미아(토라없음)로 가득 차 있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φαίνω 파이노 비치다, 나타나다ἄνθρωπος 안드로포스 사람

마 24:12 · 예슈아직역

아노미아(토라없음)가 많아지므로 많은 자들의 아가페(사랑)가 식어질 것이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πληθύνω 플레뒤노 많아지다, 더하다

떠나라, 거두어 내어, 위선과 아노미아, 사랑이 식어질 것이다. 예언도 능력도 「주여, 주여」도 있었고, 없는 것은 토라 하나였습니다. 마지막 때의 그 사람에게 붙은 이름도 이 낱말입니다.

살후 2:3 · 예슈아직역

아무도 여러분을 어떤 방식으로도 완전히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아포스타시아(배교)가 오고 아노미아(토라없음)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계시되지 않으면 그 날이 오지 않기 때문이다.

원어ἀποστασία 아포스타시아 떠남, 배교ἐξαπατάω 엑사파타오 완전히 속이다τρόπος 트로포스 방식, ~같이

살후 2:7-8 · 예슈아직역

(7) 이는 아노미아(토라없음)의 뮈스테리온(신비)이 이미 에네르게이타이(역사하고 있기) 때문이니, 다만 지금 카테콘(억제하는 자)이 에크 메수 게네타이(가운데서 비켜남) 할 때까지이다. (8) 그때에 아노모스(토라없는 자)가 계시될 것이니, 주께서 그분의 입의 프뉴마티(영)로 그를 소멸하시고 그분의 파루시아(임재/오심)의 에피파네이아(나타남/출현)로 폐하실 것이다.

원어μυστήριον 뮈스테리온 비밀 — 감추였다가 밝혀진 것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ἐπιφάνεια 에피파네이아 나타나심

메시아와 아노미아의 관계도 본문이 적었습니다.

히 1:9 · 예슈아직역

당신은 디카이오쉬네(의로움)를 사랑하시고 아노미아(토라없음)를 미워하셨으므로, 하나님, 곧 당신의 하나님께서 당신과 메토코스(함께-참여하는) 이들보다 기쁨의 기름으로 당신에게 부으셨습니다"라고 하셨다.

원어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μέτοχος 메토코스 함께 참여한 자, 동무

딛 2:14 · 예슈아직역

그분께서 모든 아노미아(토라없음)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자신을 위해 선한 행위들에 열심인 자기만의 소유된 백성을 정결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다.

원어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λυτρόω 뤼트로오 구속하다καθαρίζω 카다리조 깨끗하게 하다, 정하게 하다

고후 6:14 · 예슈아직역

불신자들과 에테로쥐군테스(어울리지 않는 멍에를 메는)가 되지 말라. 디카이오쉬네(의로움)와 아노미아(토라없음)에 무슨 메토케(함께-참여함)가 있으며, 빛과 어둠에 무슨 코이노니아(교제)가 있겠는가?

원어μετοχή 메토케 함께 참여함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

미워하셨고, 거기서 구속하셨고, 의로움과 함께할 수 없습니다. 새 언약이 아노미아를 다루는 방식은 이것입니다.

히 8:12 · 예슈아직역

내가 그들의 불의에 대해 자비로울 것이며, 그들의 죄들과 그들의 아노미아이(토라없음들)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셨다.

원어ἀδικία 아디키아 불의 — 옳지 않음, 그른 일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죄ἀνομία 아노미아 불법, 토라 없음

용서의 대상이지 허용된 상태가 아닙니다.

2. 구약이 「토라를 버림」에 적은 결과

사 5:24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키고 마른풀이 불길에 내려앉듯, 그들의 뿌리가 썩고 그들의 꽃이 티끌처럼 날아오를 것이다. 그들이 만군(째바오트)의 여호와의 토라를 거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말씀을 멸시했기 때문이다.

원어קַשׁ 카쉬 검불 — 그루터기, 지푸라기לָשׁוֹן 라숀 혀, 말, 언어אֵשׁ 에쉬 불

사 24:5-6 · 예슈아직역

(5) 땅이 그 거민들 아래서 더럽혀졌으니, 그들이 토라들을 어기고 규례(호크)를 바꾸며 영원한 언약(베리트)을 깨뜨렸기 때문이다. (6)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키고 그 거민들이 벌을 받았다. 그러므로 땅의 거민들이 불타고 남은 사람이 적다.

원어חָנֵף 하네프 더럽히다 — 땅을 더럽게 하다אָלָה 알라 맹세, 걸어 놓은 저주אָכַל 아칼 먹다, 삼키다

렘 9:12-13 · 예슈아직역

(12)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이는 그들이 내가 그들 앞에 둔 내 토라를 버리고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그것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13) 자기 마음의 완고함을 따르고 그 조상들이 가르친 바알들을 따랐기 때문이라.

원어שְׁרִירוּת 셰리루트 완고함 — 굳어 버린 고집שָׁמַע 샤마 듣다, 귀 기울이다, 순종하다

암 2:4 · 예슈아직역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유다의 서너 가지 죄 때문에 내가 그 형벌을 돌이키지 않겠다. 그들이 여호와의 토라를 거절하고 그분의 규례(호크)를 지키지 않았으며, 그들의 조상이 좇아간 거짓이 그들을 미혹하였기 때문이다.

원어פֶּשַׁע 페샤 허물, 반역, 배반תּוֹרָה 토라 율법, 지시, 가르침, 훈계, 계명שָׁמַר 샤마르 지키다, 삼가다, 준수하다

호 4:6 · 예슈아직역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네가 지식을 거절하였으니, 나도 너를 거절하여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하겠다. 네가 네 하나님의 토라를 잊었으니, 나도 네 자식들을 잊겠다.

원어דָּמָה 다마 망하다 — 끊어지다, 멸하다מָאַס 마아스 버리다, 물리치다, 멸시하다תּוֹרָה 토라 율법, 지시, 가르침, 훈계, 계명

호 8:12 · 예슈아직역

내가 그를 위해 내 토라를 만 가지로 기록하였으나, 그들이 그것을 낯선 것으로 여겼다.

원어כָּתַב 카타브 쓰다, 기록하다רֹב 로브 많음, 큼, 풍성함חָשַׁב 하샤브 생각하다, 헤아리다, 여기다

슥 7:12 · 예슈아직역

그들이 자기 마음을 금강석같이 하여, 토라와 만군(째바오트)의 여호와가 자기 영(루아흐)으로 옛 예언자들을 통하여 보내신 말씀을 듣지 않았다. 그래서 만군(째바오트)의 여호와에게서 큰 진노가 내렸다.

원어שׂוּם 숨 두다, 놓다, 정하다, 삼다שָׁמִיר 샤미르 가시 — 찔레שָׁלחַ 샬라흐 보내다, 뻗다, 놓아주다

잠 28:9 · 예슈아직역

토라 듣기를 자기 귀에서 돌이키는 자는 그 기도조차 가증한 것이다.

원어סוּר 수르 떠나다, 돌이키다, 제거하다תּוֹרָה 토라 율법, 지시, 가르침, 훈계, 계명תּוֹעֵבַה 토에바 가증한 것, 역겨운 것

사 8:20 · 예슈아직역

토라와 증언으로! 그들이 이 말씀대로 말하지 않으면, 그들에게는 새벽빛이 없다.

원어שַׁחַר 샤하르 새벽 — 동트기 직전

시 119:126 · 예슈아직역

여호와께서 일하실 때입니다, 그들이 당신의 토라를 폐하였기 때문입니다.

원어פָּרַר 파라르 깨뜨리다, 어기다, 헛되게 하다

불, 저주, 바알, 형벌을 돌이키지 않겠다, 나도 잊겠다, 낯선 것으로 여겼다, 큰 진노, 기도조차 가증한 것, 새벽빛이 없다, 여호와께서 일하실 때. 성경에서 「토라를 버림」에 붙은 말들입니다. 좋은 뜻으로 쓰인 자리는 한 곳도 없습니다.

3. 「율법주의」라는 말에 대하여

마 5:19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이 가장 작은 계명들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고 또 그렇게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라 불릴 것이나, 그것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크다 불릴 것이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λύω 뤼오 풀다, 끌러 놓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롬 2:13 · 예슈아직역

이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들은 노모스(법)를 듣는 자들이 아니라 노모스(법)를 행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ἀκροατής 아크로아테스 듣는 자ποιητής 포이에테스 행하는 이

롬 3:31 · 예슈아직역

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노모스(법)를 폐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노모스(법)를 세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 무효로 하다 — 그치게 하다, 없애다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계 14:12 · 예슈아직역

여기에 거룩한 이들의 휘포모네(인내)가 있으니 —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슈아(예수)의 피스티스(믿음)를 지키는 이들이다.

원어ὑπομονή 휘포모네 밑에서 버팀 — 견딤, 참고 머무름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행하고 가르치는 자가 왕국에서 큰 자이고, 법을 행하는 자가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은 법을 세우고, 거룩한 이들은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슈아의 믿음을 함께 지키는 이들입니다. 계명과 예슈아의 믿음을 한 절에 둔 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율법주의라 부르지 않습니다.

4. 「다른 복음」 — 갈라디아서가 스스로 정의합니다

성경에는 서로 다른 물음이 둘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5:4가 무엇을 말하는지는 어느 물음의 답인지를 보면 끝납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갈 5:4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여러분은 메시아(그리스도)에게서 단절되었고 하리스(은혜)에서 떨어진 것이다.νόμος 노모스(율법, 법) · 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무효로 하다 — 그치게 하다, 없애다)

첫째 물음. 죄인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는가.

창 15:6 · 예슈아직역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것을 그의 의로 여기셨다.

원어צְדָקָה 체다카 의, 공의, 의로운 행위

합 2:4 · 예슈아직역

보라, 그의 혼(네페쉬)이 교만하여 그 안에서 곧지 못하다. 그러나 의인은 자기 믿음으로 살 것이다.

원어עָפַל 아팔 무모하게 나서다, 교만하다יָשַׁר 야샤르 곧다 — 바르다, 옳게 여기다חָיָה 하야 살다, 살리다, 되살아나다

시 143:2 · 예슈아직역

당신의 종을 판결(미쉬파트)에 들이지 마소서, 살아 있는 자가 당신 앞에서 의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원어צָדַק 차다크 의롭다, 옳다חַי 하이 살아 있는, 생명

갈 2:16 · 예슈아직역

그러나 사람은 행위들의 노모스(법)로 의롭게 되지 않고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도 메시아(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의롭게 되려고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를 믿었으니, 이는 행위들의 노모스(법)로는 모든 사르크스(육체)가 의롭게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δικαιόω 디카이오오 의롭다 하다 — 옳다고 판가름하여 세우다

갈 3:11 · 예슈아직역

그리고 노모스(법) 안에서는 아무도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되지 않음이 분명하니,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δικαιόω 디카이오오 의롭다 하다 — 옳다고 판가름하여 세우다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갈 3:21 · 예슈아직역

그러면 노모스(법)가 하나님의 약속들에 반하는 것인가? 결코 그럴 수 없다. 이는 만일 조에(생명)를 줄 수 있는 노모스(법)가 주어졌다면 실제로 디카이오쉬네(의로움)가 노모스(법)에서 났을 것이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ἐπαγγελία 에팡겔리아 약속, 약속하신 것

답은 믿음입니다. 이것은 바울이 처음 한 말이 아니라 토라와 예언서의 말입니다. 바울이 인용한 것이 창세기 15:6, 하박국 2:4, 시편 143:2입니다. 그리고 갈라디아서 3장 21절이 분명히 합니다. 토라는 애초에 생명을 주려고, 곧 의롭게 하려고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토라 자체가 자기 안에 제단과 피를 두었습니다. 지켜서 의롭게 되라는 책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둘째 물음.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은 어떻게 사는가.

창 26:5 · 예슈아직역

이는 아브라함이 내 목소리를 듣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규례(후카)와 내 토라를 지켰기 때문이다."

원어עֵקֶב 에케브 때문에 — 그 갚음으로שָׁמַע 샤마 듣다, 귀 기울이다, 순종하다

출 20:2-3 · 예슈아직역

(2) 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다. (3)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마라.

원어עֶבֶד 에베드 종, 신하אַחֵר 아헤르 다른, 딴

갈 5:13-14 · 예슈아직역

(13) 이는 형제들이여, 여러분이 자유로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다만 그 자유를 사르크스(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고, 아가페(사랑)로 서로 종노릇하라. (14) 이는 온 노모스(법)가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한 말씀에서 완성되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ἀγάπη 아가페 사랑, 애찬

갈 6:2 · 예슈아직역

서로의 무거운 짐을 지라. 그러면 메시아(그리스도)의 노모스(법)를 완성하게 될 것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βάρος 바로스 무게, 짐βαστάζω 바스타조 지다 — 들다, 메다, 견디다

롬 3:31 · 예슈아직역

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노모스(법)를 폐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노모스(법)를 세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 무효로 하다 — 그치게 하다, 없애다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답은 토라입니다. 순서를 보십시오. 아브라함은 창세기 15장에서 믿음으로 의롭다 여겨졌고, 창세기 26장은 그가 토라를 지켰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기 20장 2절에서 먼저 건져졌고, 3절부터 계명을 받았습니다. 구원이 먼저, 토라는 구원받은 사람의 길입니다. 그리고 갈라디아서 5장 4절에서 「법으로 의롭게 되려는 자는 단절되었다」고 한 바울이 열 절 뒤 5장 14절에서 「온 법을 완성하라」고 합니다. 같은 편지, 같은 장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4절이 토라를 지키지 말라는 말이었다면 5장 14절은 있을 수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5:4는 첫째 물음에 토라를 넣은 사람에게 한 말입니다.

갈 5:4 · 예슈아직역

노모스(법) 안에서 의롭게 되려는 여러분은 메시아(그리스도)에게서 단절되었고 하리스(은혜)에서 떨어진 것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 무효로 하다 — 그치게 하다, 없애다δικαιόω 디카이오오 의롭다 하다 — 옳다고 판가름하여 세우다

갈 5:3 · 예슈아직역

내가 또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니, 그는 노모스(법) 전체를 행할 의무가 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μαρτύρομαι 마르튀로마이 증언하다, 엄히 이르다ἄνθρωπος 안드로포스 사람

갈라디아서 5장 4절의 동사는 「지키다」가 아니라 「의롭게 되다(디카이오오, δικαιόω)」입니다. 책망받은 것은 토라를 지킨 것이 아니라 토라로 의롭게 되려 한 것, 곧 할례를 받아야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는 가르침입니다(5장 3절). 그것이 갈라디아서가 말하는 「다른 복음」입니다. 첫째 물음의 답을 믿음에서 토라로 바꾼 것입니다.

그러니 틀리는 길은 둘입니다.

첫째 물음에 토라를 넣는 것. 「지켜야 의롭다」. 갈라디아서 5:4가 이것을 단절이라 합니다. 이것이 율법주의입니다. 둘째 물음에서 토라를 빼는 것.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토라는 필요 없다」. 요한일서 3:4가 이것을 아노미아라 하고, 마태복음 7:23이 「내게서 떠나라」고 합니다.

토라를 지키라는 것은 둘째 물음의 답이고, 갈라디아서 5:4는 첫째 물음의 답입니다. 다른 물음에 대한 다른 답입니다. 둘을 한 물음으로 섞는 데서 「토라를 지키면 율법주의」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토라 없음」은 단 한 번도 좋은 뜻으로 쓰인 적이 없습니다. 붙은 말은 떠나라, 거두어 내어, 멸망의 아들, 미워하셨다, 불, 저주, 진노입니다. 토라를 지키라는 것은 다른 복음이 아니라, 복음을 처음 받은 아브라함이 서 있던 자리입니다.

191세기 에클레시아 — 한 회당, 한 성경

주장 79"1세기에도 이방인 신자는 교회에서 예수만 믿었고, 토라는 유대인 회당의 것이었다. 오늘의 교회가 바로 그 이방인 교회다. 음식, 정결, 안식일, 절기는 회당의 일이지 교회의 일이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

이 주장은 한 가지 그림 위에 서 있습니다. 1세기에도 지금처럼 교회는 교회대로, 회당은 회당대로 따로 모였다는 그림입니다. 그 그림이 맞는지는 사도행전이 적어 두었습니다. 이방인 신자들이 어디서 모였고, 무슨 성경을 들었는지입니다.

1. 이방인에게 준 네 가지 뒤에 붙은 이유

예루살렘 회의가 이방인 신자에게 보낸 것은 네 가지였습니다(49번). 그런데 야고보는 그 네 가지를 말한 바로 다음 절에 이유를 붙였습니다.

행 15:20-21 · 예슈아직역

(20) 다만 우상으로 더럽혀진 것들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도록 그들에게 편지를 쓰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1) 이는 모세가 예로부터 각 성읍에서 선포되어 매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마다 회당에서 낭독되기 때문입니다."

원어Μωσῆς 모슈스 모세ἀναγινώσκω 아나기노스코 읽다 — 소리 내어 읽다συναγωγή 쉬나고게 회당, 모임, 회중

이방인 신자들이 매 사바톤 회당에서 듣게 될 것은 모세, 곧 토라 그 자체였습니다. 이방인용으로 줄이거나 고친 토라는 없었습니다. 그 낭독에는 레위기 11장의 음식, 12~15장의 정결, 23장의 사바톤과 모에딤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네 가지는 끝이 아니라 첫날 함께 앉기 위한 문턱이었고, 나머지는 회당에서 토라를 들으며 배워 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2. 이방인은 유대인의 회당에 함께 앉아 있었다

이방인만 모이는 회당은 성경에 한 곳도 나오지 않습니다. 바울이 들어간 곳은 흩어져 사는 유대인들의 회당이었고, 거기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방인들이 함께 앉아 토라와 예언서 낭독을 들었습니다.

행 13:14-16 · 예슈아직역

(14) 버가를 지나 비시디아 안디옥에 도착하여 사바톤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 회당에 들어가 앉았다. (15) 노모스(법)와 예언서 낭독 후에 회당장들이 그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형제 여러분, 백성에게 권면의 말씀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라고 했다. (16) 바울이 일어나 손을 들어 조용히 하게 하고 말했다. "이스라엘 사람들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들으십시오.

원어φοβέω 포베오 두려워하다, 경외하다ἀνάγνωσις 아나그노시스 낭독, 읽기συναγωγή 쉬나고게 회당, 모임, 회중

행 13:42-44 · 예슈아직역

(42) 그들이 회당에서 나갈 때 이방인들이 다음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도 이 레마(발화된-말씀)들을 전해 달라고 청했다. (43) 회당이 파하고 많은 유대인과 경건한 개종자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랐는데, 두 사람은 그들과 이야기하며 하나님의 하리스(은혜)에 머물러 있도록 권했다. (44) 다음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에는 거의 온 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모였다.

원어ἔθνος 에드노스 민족, 나라, 이방 사람σάββατον 삽바톤 '안식(사바톤)'. 한 주간의 일곱째 날에 국한되지 않고, 여호와께서 정하신 모든 절기(모에드)의 안식일을 다 포함한다 — 곧 안식과 거룩한 모임(미크라 코데쉬)의 날들.σέβομαι 세보마이 경외하다, 경배하다

행 14:1 · 예슈아직역

이고니온에서도 바울과 바나바가 함께 유대인들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인과 그리스인 가운데 믿는 사람의 수가 매우 많아졌다.

원어Ἰκόνιον 이코니온 이고니온εἰσέρχομαι 에이셀코마이 들어가다, 들어오다συναγωγή 쉬나고게 회당, 모임, 회중

행 17:2-4 · 예슈아직역

(2) 바울은 자기 관례대로 그들에게 들어가서 세 사바톤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 동안 그라페(기록된-성경)들로 그들과 토론하며 (3) 메시아(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고난을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야 함을 열어 제시하고, "내가 여러분에게 전하는 이 예슈아(예수)가 바로 메시아(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했다. (4) 그들 중 몇 사람이 설득되어 바울과 실라를 따랐으며, 경건한 그리스인들도 큰 무리가 따랐고, 유력한 여자들도 적지 않았다.

원어γραφή 그라페 성경, 기록된 말씀διανοίγω 디아노이고 활짝 열다παρατίθημι 파라티데미 앞에 놓다 — 차려 놓다

행 18:4 · 예슈아직역

바울은 매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마다 회당에서 토론하며 유대인들과 그리스인들을 설득했다.

원어διαλέγομαι 디알레고마이 강론하다, 논하다συναγωγή 쉬나고게 회당, 모임, 회중σάββατον 삽바톤 '안식(사바톤)'. 한 주간의 일곱째 날에 국한되지 않고, 여호와께서 정하신 모든 절기(모에드)의 안식일을 다 포함한다 — 곧 안식과 거룩한 모임(미크라 코데쉬)의 날들.

유대인과 그리스인이 한 회당에서, 같은 사바톤에, 같은 낭독을 들었습니다. 바울에게 그것은 「자기 관례」였습니다.

3. 집에서 모인 에클레시아도 있었다

신약에는 「그들의 집에 있는 에클레시아」도 나옵니다.

롬 16:5 · 예슈아직역

또한 그들의 집에 있는 에클레시아(불러내신-공동체)에도 문안하라. 아가야에서 메시아(그리스도)를 위한 첫 열매인 내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원어οἶκος 오이코스 집, 집안ἐκκλησία 엑클레시아 에클레시아, 불러 모아진 무리, 교회ἀσπάζομαι 아스파조마이 문안하다, 인사하다, 맞아들이다

고전 16:19 · 예슈아직역

아시아의 에클레시아이(불러내신-공동체들)가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한다;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그들의 집에 있는 에클레시아(불러내신-공동체)와 함께 주 안에서 여러분에게 많은 안부를 전한다.

원어ἐκκλησία 엑클레시아 에클레시아, 불러 모아진 무리, 교회οἶκος 오이코스 집, 집안ἀσπάζομαι 아스파조마이 문안하다, 인사하다, 맞아들이다

골 4:15 · 예슈아직역

라오디게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바와 그의 집에 있는 에클레시아(불러내신-공동체)에 문안하라.

원어ἐκκλησία 엑클레시아 에클레시아, 불러 모아진 무리, 교회οἶκος 오이코스 집, 집안ἀσπάζομαι 아스파조마이 문안하다, 인사하다, 맞아들이다

몬 1:2 · 예슈아직역

사랑받는 자매 압비아와 우리의 동료 군사 아킵보와 네 집에 있는 에클레시아(불러내신-공동체)에게:

원어ἐκκλησία 엑클레시아 에클레시아, 불러 모아진 무리, 교회οἶκος 오이코스 집, 집안συστρατιώτης 쉬스트라티오테스 전우, 동료 군사

브리스가와 아굴라, 눔바, 빌레몬. 세 가정의 집에서 에클레시아가 모였습니다. 성전은 예루살렘에 하나뿐이었고, 그 예루살렘의 신자들은 「날마다 성전과 집마다」 가르쳤습니다.

행 5:42 · 예슈아직역

그들이 날마다 성전과 집마다 가르치며 예슈아(예수)를 메시아(그리스도)로 선포하기를 쉬지 않았다.

원어ἡμέρα 헤메라 날, 하루ἱερόν 히에론 성전, 성전 뜰οἶκος 오이코스 집, 집안

그러면 성전이 없는 이방 지역에서는 회당과 집 에클레시아가 따로 떨어져 있었던 것 아니냐는 반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문은 그렇게 적지 않았습니다. 집에서 에클레시아를 연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에베소에서 아볼로를 처음 만난 곳이 회당이었습니다.

행 18:26 · 예슈아직역

그가 회당에서 파레시아(담대함)로 말하기 시작하자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그의 말을 듣고 그를 데려다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설명해 주었다.

원어συναγωγή 쉬나고게 회당, 모임, 회중Ἀκύλας 아퀼라스 아굴라παρῥησιάζομαι 팔레시아조마이 파레시아조마이 — 담대히 말하다

고린도에서도 바울은 유대인 아굴라의 집에 머물며 함께 일하면서, 매 사바톤에는 회당에서 토론했습니다.

행 18:2-4 · 예슈아직역

(2) 거기서 아굴라라는 유대인을 만났는데, 본도 출신으로 최근에 이탈리아에서 온 사람이었다.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로마에서 떠나라고 명했으므로 그와 아내 브리스길라가 온 것이었다. 바울이 그들을 찾아갔다. (3) 같은 직업이었으므로 그들과 함께 머물며 일했는데, 그들의 직업은 천막 만드는 일이었다. (4) 바울은 매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마다 회당에서 토론하며 유대인들과 그리스인들을 설득했다.

원어Ἰουδαῖος 이우다이오스 유대인의, 유대 사람συναγωγή 쉬나고게 회당, 모임, 회중σάββατον 삽바톤 '안식(사바톤)'. 한 주간의 일곱째 날에 국한되지 않고, 여호와께서 정하신 모든 절기(모에드)의 안식일을 다 포함한다 — 곧 안식과 거룩한 모임(미크라 코데쉬)의 날들.

예루살렘에서 성전과 집이 함께였던 것처럼, 이방 지역에서는 회당과 집이 함께였습니다. 집에서 모이는 것과 회당에 가는 것은 둘 중 하나를 고르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회당에서 떨어져 나온 일도 있었지만, 그것은 계획이 아니라 반대 때문이었습니다. 고린도에서 바울이 간 곳은 회당에 붙어 있는 집이었고, 회당장이 믿었습니다. 에베소에서도 석 달을 회당에서 가르친 뒤에야 자리를 옮겼습니다.

행 18:6-8 · 예슈아직역

(6) 그들이 대적하며 비방하자 바울이 옷을 털며 그들에게 말했다. "여러분의 피는 여러분의 머리 위에 있습니다. 나는 깨끗합니다. 이제부터 이방인들에게로 가겠습니다." (7) 거기서 떠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유스도라는 사람의 집으로 갔는데, 그 집은 회당에 붙어 있었다. (8) 그런데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과 함께 주를 믿었고, 많은 고린도인들도 듣고 믿어 침례를 받았다.

원어συναγωγή 쉬나고게 회당, 모임, 회중συνομορέω 쉬노모레오 붙어 있다ἀρχισυνάγωγος 아르키쉬나고고스 회당장

행 19:8-9 · 예슈아직역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세 달 동안 파레시아(담대함)로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에 관한 것들을 토론하며 설득했다. (9) 그런데 어떤 이들이 완고해져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그 도를 비방하자 바울이 그들에게서 떠나 제자들을 분리시켜 날마다 두란노의 강당에서 토론했다.

원어συναγωγή 쉬나고게 회당, 모임, 회중ἀφορίζω 아포리조 갈라내다, 구별하다σχολή 스콜레 강당

그리고 집에서 모인 에클레시아에서 읽은 것도 같은 성경이었습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읽기(아나그노시스)에 힘쓰라」고 한 그 낱말은 회당의 「노모스와 예언서 낭독」(사도행전 13:15)과 같은 낱말입니다.

딤전 4:13 · 예슈아직역

내가 갈 때까지 아나그노세이(읽기/낭독)와 파라클레세이(권면)와 가르침에 힘쓰라.

원어ἀνάγνωσις 아나그노시스 낭독, 읽기παράκλησις 파라클레시스 곁에 불러 주는 말 — 위로, 권면διδασκαλία 디다스칼리아 가르침 — 교훈, 가르치는 일

모인 곳이 회당이든 집이든, 성경은 하나였고 낭독된 것은 모세와 예언자들이었습니다.

4. 성경은 하나뿐이었다

바울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호흡으로 되었다」고 쓸 때, 그 성경은 디모데가 어려서부터 알았던 성경입니다. 그때 신약은 아직 한 권으로 묶이지 않았습니다. 디모데가 어려서부터 안 거룩한 문서들은 토라와 예언서와 성문서, 곧 구약입니다.

딤후 3:15-16 · 예슈아직역

(15) 또한 어려서부터 히에라 그라마타(거룩한 문서들/성경)를 알았으니, 이것들이 메시아(그리스도) 예슈아(예수)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해 구원을 위해 너를 소피사이(지혜롭게 하다)할 수 있다. (16) 모든 그라페(기록된-성경)는 데오프뉴스토스(하나님의 호흡으로 된)이며, 가르침과 꾸짖음과 에파노르도신(교정/바로잡음)과 디카이오쉬네(의로움) 안에서의 파이데이아(훈육/교육)에 유익하니,

원어γραφή 그라페 성경, 기록된 말씀παιδεία 파이데이아 훈육, 가르쳐 기름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의, 의로움

행 17:11 · 예슈아직역

이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더 열린 마음을 가져서 아주 기꺼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이것들이 사실인지 날마다 그라페(기록된-성경)들을 살폈다.

원어γραφή 그라페 성경, 기록된 말씀Θεσσαλονίκη 뎃살로니케 데살로니가δέχομαι 데코마이 받다, 받아들이다, 맞아들이다

베뢰아 사람들이 바울의 복음이 맞는지 날마다 살핀 그라페도 구약이었습니다. 「구약은 몰라도 되고 예수만 믿으면 된다」는 신앙은 1세기에 없었습니다. 구약을 버리고 예수만 남기자고 처음 가르친 사람은 2세기의 마르키온이었고, 그는 그 가르침 때문에 로마의 신자 공동체에서 이단으로 쫓겨났습니다.

5. 토라 없는 손, 그리고 날마다 성전에 모인 수천 명

예슈아께서는 토라 없는 자들의 손에 넘겨져 죽으셨습니다.

행 2:23 · 예슈아직역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심에 따라 넘겨진 이분을, 너희가 불법한 자들의 손으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으나,

원어ἄνομος 아노모스 법 없는, 불법한ὁρίζω 호리조 정하다, 작정하다πρόγνωσις 프로그노시스 미리 아심

여기 「불법한 자들」은 헬라어 아노모스(ἄνομος), 곧 토라 없는 자들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8이 마지막 때의 그 사람을 부른 이름과 같은 낱말입니다(78번). 그러나 오순절에 부활과 승천이 선포되자 한 번에 수천 명이 돌아왔고, 그들은 날마다 성전에 모였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살후 2:8그때에 아노모스(토라없는 자)가 계시될 것이니, 주께서 그분의 입의 프뉴마티(영)로 그를 소멸하시고 그분의 파루시아(임재/오심)의 에피파네이아(나타남/출현)로 폐하실 것이다.ἐπιφάνεια 에피파네이아(나타나심) · παρουσία 파루시아(오심, 함께 계심)
행 2:41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기꺼이 그의 말씀을 받아들인 자들이 침례를 받았고, 그날 약 삼천 명의 프쉬케(혼)들이 더하여졌다.

원어ψυχή 프쉬케 혼, 목숨, 생명ἀποδέχομαι 아포데코마이 기꺼이 받아들이다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

행 2:46-47 · 예슈아직역

(46) 그들이 날마다 한마음으로 성전에서 계속 힘쓰고, 집마다 빵을 떼며, 기쁨과 카르디아(마음, 혼적영역)의 진실함으로 음식을 나누었다. (47) 하나님을 찬양하고 온 백성에게 은혜를 입었다; 주께서 날마다 구원받는 자들을 에클레시아(불러내신-공동체)에 더하여 주셨다.

원어καρδία 카르디아 마음, 속, 한가운데αἰνέω 아이네오 찬양하다ἡμέρα 헤메라 날, 하루

행 4:4 · 예슈아직역

말씀을 들은 자들 중 많은 이들이 믿었으며, 그 수가 남자만 약 오천 명이 되었다.

원어ἀκούω 아쿠오 듣다, 귀 기울이다, 알아듣다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πιστεύω 피스튜오 믿다, 신뢰하다, 맡기다

에클레시아에 더해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 성전이었습니다. 「계속 힘쓰고」는 헬라어 프로스카르테레오(προσκαρτερέω, 꾸준히 붙어 있다)로, 네 절 앞에서 그들이 사도들의 가르침과 교제와 빵을 뗌과 기도들에 「계속 힘썼다」고 할 때와 같은 낱말입니다(사도행전 2:42).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에 붙어 있던 것과 똑같이 성전에 붙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스무 해 넘게 지난 뒤에도 모습은 같았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행 2:42그들이 아포스톨로스(사도)들의 가르침과 코이노니아(공동체-교제)와 빵을 뗌과 기도들에 계속 힘썼다.ἀπόστολος 아포스톨로스(사도, 보냄 받은 이) · κοινωνία 코이노니아(함께 나눔, 교제)
행 21:20 · 예슈아직역

그들이 듣고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했다. 그들이 바울에게 말했다. "형제여, 보십시오. 유대인들 중에 믿는 이들이 수만 명이나 되고, 그들이 모두 노모스(법)에 열심 있는 자들입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ἀκούω 아쿠오 듣다, 귀 기울이다, 알아듣다δοξάζω 독사조 영광을 돌리다, 영화롭게 하다, 찬양하다

이방인의 사도 바울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이스라엘 땅이 아니라 길리기아의 다소에서 태어났고, 태어날 때부터 로마 시민이었습니다.

행 22:3 · 예슈아직역

"나는 길리기아의 다소에서 태어난 유대인이나 이 성에서 가말리엘의 발 아래서 우리 조상들의 노모스(법)의 정확한 방식대로 교육을 받았고, 오늘 여러분 모두와 같이 하나님께 열심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원어Ταρσός 타르소스 다소γεννάω 겐나오 낳다, 나게 하다παιδεύω 파이듀오 가르쳐 기르다, 징계하다

행 22:28 · 예슈아직역

군사령관이 대답했다. "나는 많은 돈을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소." 바울이 말했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시민권자입니다."

원어πολιτεία 폴리테이아 시민권γεννάω 겐나오 낳다, 나게 하다κτάομαι 크타오마이 얻다, 마련하다

그러면 절기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것은 본토 유대인의 일이 아니냐는 반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토라는 한 해에 세 번,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으로 올라오라고 명했고, 이방 땅에서 태어난 로마 시민 바울이 그 명령대로 올라갔습니다.

신 16:16 · 예슈아직역

네 모든 남자는 일 년에 세 번, 곧 무교절(하그)과 칠칠절(하그)과 초막절(하그)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실 그곳에서 여호와 앞에 보이라. 빈손으로 여호와 앞에 보이지 말라.

원어חַג 하그 절기, 명절, 순례 절기שָׁבוּעַ 샤부아 이레 — 일곱의 묶음בָּחַר 바하르 택하다, 고르다

바울은 무교절을 지낸 뒤 빌립보에서 배를 탔고, 오순절 전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서둘렀습니다.

행 20:6 · 예슈아직역

우리는 무교절이 지난 후 빌립보에서 배를 타고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이르러 칠 일을 보냈다.

원어ἄζυμος 아쥐모스 누룩 없는ἐκπλέω 에크플레오 배를 타고 떠나다Φίλιπποι 필립포이 빌립보

행 20:16 · 예슈아직역

이는 바울이 아시아에서 시간을 지체하지 않으려고 에베소를 그냥 지나치기로 크리노(심판/결정하다)했기 때문이다. 그는 할 수 있으면 오순절(펜테코스테) 날에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서두르고 있었다.

원어πεντηκοστή 펜테코스테 오순절σπεύδω 스퓨도 서두르다Ἱεροσόλυμα 히에로솔뤼마 예루살렘

오순절은 헬라어 이름(펜테코스테)이고, 토라의 칠칠절(샤부오트)입니다. 신명기 16:16의 세 절기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실제로 올라가 성전에 들어갔습니다. 총독 앞에서 그는 예루살렘에 올라간 까닭을 「경배하러」, 「예물을 드리러」라고 말했고, 성전에서 붙잡혔을 때 그는 정결 예식을 마친 뒤였습니다(46번, 76번).

행 24:11 · 예슈아직역

당신께서 아실 수 있는 것은, 내가 예루살렘에 경배하러 올라간 지 열이틀이 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원어ἀναβαίνω 아나바이노 올라가다προσκυνέω 프로스퀴네오 경배하다, 엎드려 절하다Ἱερουσαλήμ 이에루살렘 예루살렘

행 24:17-19 · 예슈아직역

(17) 여러 해 만에 나는 내 민족에게 구제헌금과 예물을 드리러 왔습니다. (18) 그 일을 하는 중에 그들이 성전에서 나를 발견했는데, 나는 정결 예식을 마쳤고 무리도 소란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시아에서 온 어떤 유대인들이 (19) 나에 관해 고발할 것이 있다면 당신 앞에 나와서 고발해야 합니다.

원어προσφορά 포로스포라 프로스포라 — 드리는 예물, 제물ἁγνίζω 하그니조 정결하게 하다ἱερόν 히에론 성전, 성전 뜰

믿는 이들이 수만 명이었고, 모두 토라에 열심이었습니다. 토라에 순종하는 믿음, 그것이 사도들 곁에서 자란 1세기 에클레시아의 모습이었습니다.

6. 언제부터 갈라졌는가

교회와 회당이 따로가 된 것은 성경이 기록된 뒤의 일이고, 한 번에 온 것이 아니라 여러 단계를 거쳤습니다.

때일
30년 무렵오순절. 믿는 이들이 날마다 성전에 모임
57년 무렵믿는 유대인 수만 명, 모두 토라에 열심
62년주의 형제 야고보 순교
64년로마 대화재와 네로의 박해
64~67년 무렵바울과 베드로 순교
70년예루살렘 성전 파괴
80~90년대회당 기도문에 이단자들(미님)에 대한 저주가 들어가고, 예슈아를 믿는 이들이 회당에서 밀려나는 계기가 됨
132~135년바르 코크바 반란. 그를 메시아로 따르지 않은 신자들이 유대 공동체와 더 멀어짐
144년 무렵구약을 버리자던 마르키온이 이단으로 쫓겨남
4세기교회 회의들이 사바톤의 쉼과 유대 절기를 금함

이 표의 어느 칸도 성경 안에 있지 않습니다. 사도행전이 끝날 때까지 이방인 신자는 유대인과 한 회당, 한 성경 안에 있었습니다.

7. 무엇이 달라졌는가

그러므로 「음식, 정결, 사바톤, 모에딤은 회당의 일이지 교회의 일이 아니다」라는 말은 1세기의 말이 아닙니다. 교회와 회당이 갈라진 뒤에 생긴 틀로 사도행전 15장을 거꾸로 읽은 것입니다. 사도행전 15장의 네 가지만 떼어 보면 이방인에게 음식 규정이 애매해 보이지만, 그 네 가지 바로 뒤의 21절을 함께 읽으면 애매함이 사라집니다. 이방인 신자는 매 사바톤 모세의 낭독을 들으며 그 모든 것을 배워 가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오늘의 교회는 1세기 에클레시아와 많이 다릅니다. 그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1세기 에클레시아를 오늘의 교회 모습에 억지로 겹쳐 읽으면, 성경을 성경대로 읽을 수 없습니다. 음식 규정과 정결 규정, 사바톤과 모에딤이 가장 먼저 그렇게 읽힙니다.

주장 80"돼지고기를 먹든 안 먹든 그것은 개인의 양심 문제다. 목회자가 무엇을 먹든 거룩한 예배를 인도하고 말씀을 전하는 데는 아무 상관이 없다."

성경이 말하는 것

이 주장은 오늘의 교회 모습을 신약이 기록된 때에 그대로 겹쳐 놓고 말합니다. 그래서 먼저 신약이 언제, 어떤 세상에서 기록되었는지를 바로 놓아야 합니다. 그다음 그 세상에서 회당과 성전의 거룩한 일을 누가 맡았는지를 보고, 마지막으로 토라가 음식과 거룩한 자리를 어떻게 잇는지를 봅니다.

1. 신약은 성전이 서 있을 때 기록되었다

예슈아께서는 성전이 무너질 것을 앞날의 일로 말씀하셨습니다.

마 24:1-2 · 예슈아직역

(1) 예슈아(예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 제자들이 그분께 나아와 성전 건물들을 보여드렸다. (2) 예슈아(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것들을 모두 보는가? 아멘으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모두 무너질 것이다."

원어ἱερόν 히에론 성전, 성전 뜰λίθος 리도스 돌καταλύω 카탈뤼오 헐다, 폐하다

그런데 신약의 어느 책도 이 말씀이 이루어졌다고, 곧 성전이 무너졌다고 지난 일로 적지 않습니다. 오히려 히브리서는 제사장들이 지금 제사를 드리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히 8:4 · 예슈아직역

그분이 땅에 계셨다면 제사장도 되지 못하셨을 것이니, 노모스(법)에 따라 도론(예물/봉헌물)들을 드리는 제사장들이 있기 때문이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δῶρον 도론 예물 — 드리는 것, 선물γῆ 게 땅, 흙, 지방

히 9:8-9 · 예슈아직역

(8) 이것은 하기오(거룩한) 프뉴마(영)께서 지시하시는 것이니, 첫 번째 성막이 아직 서 있는 동안에는 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드러나지 않았음을 보이심이다. (9) 이것은 현재의 카이로스(정해진-때)를 위한 비유이니, 이 카이로스(정해진-때)에 도론(예물/봉헌물)들과 제사들이 드려지나, 섬기는 이를 양심에 관해 완전하게 하지 못한다.

원어σκηνή 스케네 장막 — 천막, 성막καιρός 카이로스 때, 정한 때, 기회θυσία 뒤시아 희생제사 — 드리는 일, 드린 것

히 10:11 · 예슈아직역

또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서서 레이투르기아(제사장-섬김)를 행하며 죄를 결코 제거할 수 없는 동일한 제사들을 반복해서 드리지만,

원어ἱερεύς 히에류스 제사장ἵστημι 히스테미 서다, 세우다, 굳게 하다ἡμέρα 헤메라 날, 하루

「제사장들이 있다」, 「아직 서 있는 동안」, 「이 때에 드려지나」, 「날마다 서서」. 모두 지금의 일입니다. 사도행전도 바울이 로마에서 살아 가르치는 장면에서 끝납니다.

행 28:30-31 · 예슈아직역

(30) 바울은 만 이 년 동안 자기가 세 낸 집에 머물며 그에게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였다. (31) 하나님의 바실레이아(왕국)를 선포하고 주 예슈아(예수) 메시아(그리스도)에 관한 것들을 아무 방해도 없이 파레시아(담대함)로 가르쳤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μένω 메노 머물다, 거하다, 남아 있다κηρύσσω 케륏소 선포하다, 전파하다, 외쳐 알리다

사도행전에는 주의 형제 야고보의 순교(62년)도, 네로의 박해(64년)도, 바울의 순교도, 성전의 파괴(70년)도 나오지 않습니다. 요한계시록을 빼면, 신약은 성전이 서 있고 제사장들이 날마다 제사를 드리며 매 사바톤 회당에서 모세가 낭독되던 세상에서 기록된 책입니다. 그 세상을 2세기, 3세기의 교회 모습으로 옮겨 놓고 읽으면, 본문에 없는 말이 본문에서 나오기 시작합니다.

2. 그 세상에서 거룩한 일을 맡은 사람들

그때 회당에서 토라와 예언서를 낭독한 사람들, 성전에서 섬긴 사람들, 에클레시아를 이끈 사람들이 누구였는지 신약이 적어 두었습니다.

눅 4:16-17 · 예슈아직역

(16) 그리고 그가 자라나신 나사렛으로 오셔서, 자기 관례대로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들에 회당으로 들어가시어 읽으려고 일어서셨다. (17) 그리고 선지자 이사야의 두루마리가 그에게 전달되었고, 두루마리를 펴시자 이렇게 기록된 곳을 찾으셨으니,

원어συναγωγή 쉬나고게 회당, 모임, 회중ἀναγινώσκω 아나기노스코 읽다 — 소리 내어 읽다βιβλίον 비블리온 두루마리, 책

행 6:7 · 예슈아직역

하나님의 말씀이 왕성하게 널리 퍼져 가고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의 수가 매우 많아졌으며, 제사장들의 큰 무리도 믿음에 순종했다.

원어ἱερεύς 히에류스 제사장ὑπακούω 휘파쿠오 순종하다 — 듣고 따르다πίστις 피스티스 믿음, 신실함

행 10:14 · 예슈아직역

베드로가 말했다. "주님,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나는 코이노스(공통적인, 세상적인)하거나 아카타르토스(부정한, 불결한)한 것은 어떤 것도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원어κοινός 코이노스 공통의ἀκάθαρτος 아카다르토스 더러운, 부정한φάγω 파고 먹다

행 21:26 · 예슈아직역

바울이 그 사람들을 데려다 이튿날 그들과 함께 정결 예식을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 각 사람을 위해 예물이 드려질 때까지의 정결 기간이 언제 끝나는지를 알렸다.

원어ἁγνισμός 하그니스모스 정결ἱερόν 히에론 성전, 성전 뜰προσφορά 포로스포라 프로스포라 — 드리는 예물, 제물

행 24:14 · 예슈아직역

그러나 이것은 인정합니다. 나는 그들이 하이레시스(분파/종파)라고 말하는 그 도를 따라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을 섬기며, 노모스(법)와 예언자들에 기록된 모든 것을 믿습니다.

원어αἵρεσις 하이레시스 분파, 파당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ὁμολογέω 호몰로게오 고백하다 — 같은 말을 하다, 시인하다

행 25:8 · 예슈아직역

바울이 변명했다. "나는 유대인의 노모스(법)에도 성전에도 황제에게도 아무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원어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ἀπολογέομαι 아폴로게오마이 변론하다, 스스로 밝혀 말하다ἱερόν 히에론 성전, 성전 뜰

회당에서 두루마리를 읽으신 예슈아, 믿음에 순종한 제사장들의 큰 무리, 부정한 것을 한 번도 먹지 않은 베드로, 정결 예식을 행하고 성전에 들어간 바울. 그들이 그 시대에 거룩한 일을 맡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시대에 돼지고기가 무엇을 뜻했는지는 한 절기가 말해 줍니다.

요 10:22-23 · 예슈아직역

(22) 예루살렘에서 하누카(봉헌-절기)가 되었고, 겨울이었다. (23) 예슈아(예수)께서 성전에 있는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고 계셨다.

원어ἐγκαίνια 엥카이니아 봉헌 절기ἱερόν 히에론 성전, 성전 뜰περιπατέω 페리파테오 걷다, 다니다, 살아가다

하누카는 봉헌이라는 뜻입니다. 이방 왕이 성전을 더럽혀 제단에 돼지를 바치고 백성에게 돼지고기를 먹으라고 강요했을 때, 먹지 않고 목숨으로 맞서 성전을 되찾아 다시 정결하게 하여 봉헌한 일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예슈아께서는 그 절기에 성전에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신약 어디에도 돼지고기를 먹으면서 회당에서 토라를 낭독하거나, 성전에서 섬기거나, 에클레시아에서 거룩한 일을 맡은 사람은 한 사람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 시대에 그런 사람은 떠올릴 수도 없었습니다. 「무엇을 먹든 말씀을 전하는 데는 상관없다」는 말은 신약의 세상에서 나온 말이 아닙니다. 신약이 기록된 때를 뒤로 옮겨 읽은 데서 나온 말입니다(79번, 77번).

3. 부정한 것을 먹으면 사람이 부정해진다

토라에서 음식 규정의 요점은 배 속이 아니라 먹은 사람의 상태입니다.

레 11:8 · 예슈아직역

너희는 그것들의 살(고기, 바사르)을 먹으면 안 되고 그 사체에 닿으면 안 된다. 그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하다.

원어אָכַל 아칼 먹다, 삼키다נָגַע 나가 닿다, 이르다, 치다טָמֵא 타메 부정한, 더러운

레 11:43-44 · 예슈아직역

(43) 너희는 우글거리는 어떤 기는 것으로도 너희 자신(네페쉬)을 혐오스럽게 만들면 안 되고, 그것들로 너희를 더럽혀 부정해지면 안 된다. (44)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자신을 거룩하게 하여 거룩해져야 한다. 내가 거룩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땅에서 기어 다니는 어떤 기는 것으로도 너희 자신(네페쉬)을 더럽히면 안 된다.

원어שָׁקַץ 샤카츠 혐오스럽게 여기다טָמֵא 타메 부정하다, 더럽히다קָדוֹשׁ 카도쉬 거룩한, 거룩하신 이

「부정하다」는 히브리어 타메(טָמֵא)입니다. 부정한 것을 먹은 사람은 부정해집니다. 그리고 레위기 11장을 맺는 말 「거룩하라, 내가 거룩하기 때문이다」를 베드로가 교회에 그대로 썼습니다(베드로전서 1:16).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벧전 1:16"거룩하라, 이는 내가 거룩하기 때문이다"고 기록되었기 때문이다.γράφω 그라포(쓰다, 기록하다) · ἅγιος 하기오스(거룩한, 성도)

4. 부정한 채로 거룩한 것에 나아가면 끊어진다

부정해지는 일은 살다 보면 생깁니다. 토라가 막는 것은 부정한 채로 거룩한 것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정한 사람은 거룩한 자리에서 나가야 했습니다.

레 7:21 · 예슈아직역

누구든지(네페쉬) 부정한 것에 닿되, 아담의 부정한 것이나 부정한 가축이나 어떤 부정한 혐오스러운 것에 닿고도 여호와의 것인 화목제물의 살(고기, 바사르)을 먹으면, 그 사람(네페쉬)이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진다.

원어טֻמאָה 투므아 부정함, 더러움כָּרַת 카라트 자르다, 끊다, 언약을 맺다שֶׁלֶם 셸렘 화목제

레 15:31 · 예슈아직역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그들의 부정함에서 떼어 놓아, 그들 가운데 있는 나의 성막(미쉬칸)을 더럽혀 그들이 자기 부정함 가운데서 죽지 않게 하여라.

원어טֻמאָה 투므아 부정함, 더러움מִשְׁכָּן 미쉬칸 성막, 거처מוּת 무트 죽다, 죽이다

민 5:2-3 · 예슈아직역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나병 환자와 유출병이 있는 모든 자와 주검(네페쉬)으로 인해 부정해진 모든 자를 진영에서 내보내게 하여라. (3) 남자든 여자든 다 내보내되, 진영 밖으로 내보내어 그들의 진영을 더럽히지 않게 하여라.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기 때문이다.

원어נְקֵבָה 네케바 여자, 암컷שָׁלחַ 샬라흐 보내다, 뻗다, 놓아주다צָרַע 차라 악성 피부병에 걸리다

민 19:20 · 예슈아직역

그러나 부정해지고도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않는 사람(이쉬)은 여호와의 성소(미쉬칸)를 더럽혔으므로, 그 혼(네페쉬)이 총회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다. 부정을 씻는 물이 그에게 뿌려지지 않았으니 그는 부정하다.

원어טָמֵא 타메 부정하다, 더럽히다חָטָא 하타 죄를 짓다, 빗나가다מִקְדָּשׁ 미크다쉬 성소, 거룩한 곳

끊어진다, 죽지 않게 하라, 진영 밖으로 내보내라. 이유는 하나입니다.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기 때문이다.」 바울이 성전에 들어가기 전에 정결 예식을 먼저 행한 것(사도행전 21:26)도 이 규정을 따른 것입니다.

5. 신약의 공동체는 성전이고, 주의 상은 제단이다

바울은 이방인이 대부분인 고린도 교회를 하나님의 성전이라 불렀고, 그 성전에 이사야의 말씀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고후 6:16-17 · 예슈아직역

(16) 하나님의 나오스(성전)와 우상들에 무슨 슁카타데시스(동의/결합)가 있겠는가? 여러분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나오스(성전)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 "내가 그들 안에 거하고 그들 가운데 엠페리파테오(거닐다/두루행하다)하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17) 그러므로 "그들 가운데서 나와 분리되어, 주가 말씀하시나니,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받아들일 것이다."

원어ναός 나오스 성소, 지성소가 있는 본채ἀκάθαρτος 아카다르토스 더러운, 부정한ἀφορίζω 아포리조 갈라내다, 구별하다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는 이사야 52:11의 인용입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사 52:11떠나라, 떠나라, 거기서 나오라,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마라! 그 가운데서 나와 너희를 깨끗이 하라,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들아.סוּר 수르(떠나다, 돌이키다, 제거하다) · נָגַע 나가(닿다, 이르다, 치다)
사 52:11 · 예슈아직역

떠나라, 떠나라, 거기서 나오라,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마라! 그 가운데서 나와 너희를 깨끗이 하라,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들아.

원어טָמֵא 타메 부정한, 더러운נָגַע 나가 닿다, 이르다, 치다בָּרַר 바라르 가려내다 — 깨끗하게 하다, 뽑다

고후 7:1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사랑받는 이들이여, 이 약속들을 가졌으니 우리 자신을 사르크스(육체)와 프뉴마(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깨끗하게 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가자.

원어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πνεῦμα 프뉴마 영, 바람, 숨ἐπαγγελία 에팡겔리아 약속, 약속하신 것

그리고 주의 상에서 실제로 병들고 죽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주의 상을 제단의 제물에 견주었고, 레위기 7장은 부정한 채로 제물을 먹는 사람이 끊어진다고 했습니다(74번).

고전 10:18 · 예슈아직역

사르크스(육체)를 따른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은 제단에 코이노노이(참여자들)가 아닌가?

원어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βλέπω 블레포 보다, 살피다, 조심하다ἐσθίω 에스디오 먹다

고전 11:28-30 · 예슈아직역

(28) 그러나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자신을 살펴보게 하고, 그리하여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시게 하라. (29) 이는 먹고 마시는 자가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면, 주의 몸을 디아크리노(능동: 분별하다)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자기 자신에 대한 크리마(확정된-판결/판결문)를 먹고 마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30) 이 때문에 여러분 가운데 많은 이들이 연약하고 병들며, 상당수가 잠들었다.

원어κρίμα 크리마 판결 — 내려진 결정, 그 결과διακρίνω 디아크리노 가려내다 — 분별하다δοκιμάζω 도키마조 검증하다 — 살펴 가려내다, 인정하다

6. 그 시대에 「듣기만 하는 이방인」은 어디까지 들어올 수 있었나

오늘은 누구든 예배당에 들어와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약이 기록된 세상은 달랐습니다. 성전에는 이방인이 넘어갈 수 없는 경계가 있었고, 그 경계를 넘었다는 의심만으로도 온 성이 뒤흔들렸습니다.

행 21:28-30 · 예슈아직역

(28) "이스라엘 사람들이여, 도와주십시오! 이 사람은 백성과 노모스(법)와 이 성전을 거슬러 모든 곳에서 모든 이들에게 가르치는 자인데, 또 그리스인들을 성전으로 데려다가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습니다"라고 외쳤다. (29) 이는 그들이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를 성에서 바울과 함께 있는 것을 보았으므로 바울이 그를 성전 안으로 데리고 들어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30) 온 성이 뒤흔들리며 백성이 달려들었다.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어냈고 즉시 문들이 닫혔다.

원어Ἕλλην 헬렌 그리스 사람 — 유대인 아닌 이ἱερόν 히에론 성전, 성전 뜰κοινόω 코이노오 더럽히다, 속되게 하다

드로비모는 바울과 함께 믿는 이방인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가 성전 안으로 들어갔다는 「생각」만으로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성전 안뜰 앞 돌난간에는 이방인이 그 안으로 들어오면 죽음을 면치 못한다는 경고문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이방인이 들을 수 있는 자리는 그 경계 밖, 이방인의 뜰과 솔로몬 행각까지였습니다.

식탁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행 10:28 · 예슈아직역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했다. "유대인이 이방인과 교제하거나 가까이하는 것이 아데미토스(위법한)한 것임을 여러분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도 코이노스(공통적인, 세상적인)하거나 아카타르토스(부정한, 불결한)하다 부르지 말라고 내게 보여주셨습니다.

원어ἀθέμιτος 아데미토스 위법한κοινός 코이노스 공통의ἀκάθαρτος 아카다르토스 더러운, 부정한

행 11:2-3 · 예슈아직역

(2) 베드로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을 때 할례받은 이들이 그를 비난하며 (3) "당신이 할례받지 않은 사람들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소"라고 했다.

원어ἀκροβυστία 아크로뷔스티아 무할례 — 할례받지 않음συνεσθίω 쉬네스디오 함께 먹다διακρίνω 디아크리노 가려내다 — 분별하다

그러니 토라와 아무 상관없이 돼지고기를 즐기던 이방인이 그 세상에서 설 수 있는 자리는 많지 않았습니다. 회당 뒤편이나 이방인의 뜰에서 듣는 것까지는 할 수 있었어도, 먹는 것을 숨기지 않고는 유대인 신자의 식탁에 앉을 수 없었습니다. 성전 안뜰에는 들어갈 수 없었고, 회당에서 두루마리를 받아 읽거나 에클레시아를 이끄는 일은 생각할 수도 없었습니다. 더 가까이 오려면 그 삶을 버려야 했습니다. 사도행전 15장의 네 가지가 그 첫날의 문턱이었고, 매 사바톤 모세를 들으며 배워 간 것(사도행전 15:21)이 그다음 길이었습니다.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행 15:21이는 모세가 예로부터 각 성읍에서 선포되어 매 사바톤(레위기 23장의 모든 모에드를 지칭함)마다 회당에서 낭독되기 때문입니다."Μωσῆς 모슈스(모세) · γενεά 게네아(세대 — 한때를 함께 사는 이들)

오늘은 이 구별을 말하는 사람이 드뭅니다. 그러나 그 구별을 없앤 것은 사도들이 아닙니다. 사도행전 어디에도 그런 결정은 없고, 사도들은 끝까지 그 구별 안에서 살았습니다. 성전이 무너지고, 교회와 회당이 갈라지고, 구약을 버리자는 가르침이 들어오고, 사바톤과 모에딤을 지키지 못하게 하는 동안(79번), 하나씩 둘씩 변질되어 온 끝이 오늘의 모습입니다. 말씀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거룩한 집회에 나아가고 주의 상에 참여하는 사람은 레위기 7장과 고린도전서 11장의 자리에 서고, 그 집회를 인도하고 가르치는 사람은 가장 무거운 자리에 섭니다.

7. 인도하는 사람의 일은 구별을 가르치는 것이다

토라가 제사장에게 맡긴 일이 바로 이 구별이었고, 그것을 백성에게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레 10:10-11 · 예슈아직역

(10) 이는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을 구별하고, (11)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을 통해 그들에게 말씀하신 그 모든 규례(호크)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기 위함이다.

원어בָּדַל 바달 가르다, 갈라 세우다, 따로 떼어 두다חֹל 홀 속된 것, 보통의 것יָרָה 야라 가르치다, 던지다, 쏘다

그 일을 하지 않은 제사장들을 에스겔은 이렇게 책망했습니다.

겔 22:26 · 예슈아직역

그녀의 제사장들은 나의 토라를 범하고 나의 거룩한 것들을 더럽혔다. 그들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않고,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의 차이를 알리지 않았으며, 내 샤밭들에서 자기 눈을 가렸다. 그래서 내가 그들 가운데서 더럽혀졌다.

원어חָמַס 하마스 해치다, 짓밟다קֹדֶשׁ 코데쉬 거룩함, 구별됨, 성물בָּדַל 바달 가르다, 갈라 세우다, 따로 떼어 두다

그리고 회복될 성전의 제사장들이 할 일도 같은 말로 적었습니다.

겔 44:23 · 예슈아직역

그들은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도록 가르치고,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을 알게 할 것이다.

원어יָרָה 야라 가르치다, 던지다, 쏘다קֹדֶשׁ 코데쉬 거룩함, 구별됨, 성물טָמֵא 타메 부정한, 더러운

예슈아와 야고보도 가르치는 사람에게 더 무거운 책임을 두었습니다.

마 5:19 · 예슈아직역

그러므로 이 가장 작은 계명들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고 또 그렇게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라 불릴 것이나, 그것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는 하늘들의 바실레이아(왕국)에서 크다 불릴 것이다.

원어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나라, 왕권, 다스림λύω 뤼오 풀다, 끌러 놓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약 3:1 · 예슈아직역

내 형제들이여, 많은 이들이 선생 되려고 하지 말라, 우리가 더 엄한 크리마(확정된-판결/판결문)를 받을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원어κρίμα 크리마 판결 — 내려진 결정, 그 결과διδάσκαλος 디다스칼로스 선생, 가르치는 이ἀδελφός 아델포스 형제

8. 이사야 66:17 — 스스로 거룩하다 하며 앞에 선 자를 따라

구절예슈아직역짚는 낱말
사 66:17정원으로 가려고 자기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케 하며, 가운데 선 자를 따라 돼지고기(바사르)와 가증한 것과 쥐를 먹는 자들이 함께 끝장날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אָכַל 아칼(먹다, 삼키다) · בָּשָׂר 바사르(살, 육체, 몸)

이사야는 마지막 때에 대해 이렇게 적었습니다.

사 66:17 · 예슈아직역

정원으로 가려고 자기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케 하며, 가운데 선 자를 따라 돼지고기(바사르)와 가증한 것과 쥐를 먹는 자들이 함께 끝장날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원어קָדַשׁ 카다쉬 거룩하게 하다, 구별하다, 봉헌하다טָהֵר 타헤르 정결하다, 깨끗하게 하다חֲזִיר 하지르 돼지

이 사람들은 종교가 없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스스로를 거룩히 구별하고(카다쉬, קָדַשׁ) 정결케 하는(타헤르, טָהֵר) 사람들, 곧 예배하는 자리에 선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가운데 선 자를 따라」 그렇게 합니다. 앞에 선 사람이 있고, 무리가 그를 따라 먹습니다. 이 말씀은 옛 이스라엘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바로 다음 절들이 그때가 언제인지 적었습니다.

사 66:18 · 예슈아직역

나는 그들의 행위와 생각을 안다. 내가 모든 민족과 언어를 모으러 올 때가 오니, 그들이 와서 내 영광을 볼 것이다.

원어גּוֹי 고이 민족, 나라, 이방לָשׁוֹן 라숀 혀, 말, 언어קָבַץ 카바츠 모으다, 소집하다

사 66:23 · 예슈아직역

모든 살(바사르)이 초하루마다, 샤밭마다 내 앞에 경배하러 올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원어חֹדֶשׁ 호데쉬 달, 월삭, 초하루שַׁבָּת 샵바트 샤밭, 안식일בָּשָׂר 바사르 살, 육체, 몸

스바냐도 같은 때를 적었습니다. 모든 민족에게 주실 언어는 「정결한」 언어입니다.

습 3:9 · 예슈아직역

그때 내가 민족들에게 정결한 언어(사파)를 주어, 그들이 모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한 어깨로 그분을 섬기게 하겠다.

원어שָׂפָה 사파 입술, 말, 가장자리בָּרַר 바라르 가려내다 — 깨끗하게 하다, 뽑다שְׁכֶם 셰켐 어깨 — 메는 자리

「정결한」은 히브리어 베루라(בְּרוּרָה)로, 바라르(בָּרַר, 가려내다, 깨끗하게 하다)에서 온 낱말입니다. 이사야 52:11이 「그 가운데서 나와 너희를 깨끗이 하라」고 할 때 쓴 낱말이 바로 이 바라르이고, 바울은 그 절을 이방인 교회에 인용했습니다(고린도후서 6:17). 모든 민족을 모으시는 때의 예배는 가려내어 깨끗하게 된 입술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예배입니다.

모든 민족과 언어를 모으시는 때, 모든 육체가 초하루와 샤밭마다 여호와 앞에 경배하러 오는 때입니다. 그 문맥에서 스스로 거룩하다 하며 앞에 선 자를 따라 돼지고기를 먹는 무리가 끝장난다고 했습니다.

9. 그러므로

무엇을 먹느냐는 칭의의 조건이 아닙니다. 그러나 거룩한 자리와는 상관이 있습니다. 신약은 성전이 서 있을 때 기록되었고, 그 시대에 회당에서 토라를 읽고 성전에서 섬기고 에클레시아를 이끈 사람들 가운데 돼지고기를 먹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토라는 부정한 채 거룩한 것에 나아가지 말라 했고, 신약은 공동체를 성전이라 부르며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했으며, 주의 상에서 병들고 잠든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구별을 가르치는 것이 인도하는 사람의 일입니다.

오늘의 문제는 성전이 서 있을 때 기록된 말씀을 그 뒤 몇백 년의 교회 모습으로 옮겨 읽고, 이사야 66:17을 옛이야기로 돌려놓은 채, 그 말씀이 그린 모습 그대로 거룩한 집회를 인도하고 거룩한 말씀을 전하는 데 있습니다. 먹는 것은 개인의 일일 수 있어도, 앞에 선 사람을 따라 먹는 것은 개인의 일이 아닙니다. 가르치는 사람은 더 엄한 판결을 받습니다.

이 물음을 따로 다루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오늘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1세기 에클레시아에서는 물을 필요조차 없던 물음입니다. 오늘 이 물음을 한 문답으로 다루어야 하는 것은, 돼지고기를 먹는 일이 교회 안에서 너무나 당연해져서, 레위기 11장과 이사야 66:17을 읽고도 그 말씀이 우리를 향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문답을 씁니다. 누구를 정죄하려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그대로 앞에 두고 함께 돌아보자는 것입니다.

맺는 말 — 돌아갈 곳

회개는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갈 곳은 예슈아를 사랑하는 것이고, 예슈아를 사랑하는 것은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요 14:15 · 예슈아직역

너희가 나를 아가페(사랑)하면, 내 계명들을 지키라.

원어ἀγαπάω 아가파오 사랑하다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요 14:21 · 예슈아직역

내 계명들을 가지고 지키는 자가 나를 아가페(사랑)하는 자이다; 나를 아가페(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로부터 아가페(사랑)받을 것이며, 나도 그를 아가페(사랑)하고 그에게 나 자신을 나타낼 것이다."

원어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ἀγαπάω 아가파오 사랑하다

그 계명은 새 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아버지께서 주신 계명이고, 예슈아의 말씀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보내신 아버지의 것입니다.

요일 2:7 · 예슈아직역

형제들이여,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너희가 가졌던 옛 계명이니; 옛 계명은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로고스(말씀)이다.

원어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ἀδελφός 아델포스 형제ἐντολή 엔톨레 계명, 명령

요이 1:5-6 · 예슈아직역

(5) 그리고 이제 퀴리아(부인)여, 당신에게 구하니, 새 계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우리가 가졌던 계명을 쓰는 것이니, 곧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는 것이다. (6) 그리고 이것이 사랑이니: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에 따라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는 것이다; 이것이 계명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것처럼 그 안에서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도록 하라.

원어Κυρία 퀴리아 부인περιπατέω 페리파테오 걷다, 다니다, 살아가다ἐρωτάω 에로타오 묻다, 청하다, 간구하다

요 14:24 · 예슈아직역

나를 아가페(사랑)하지 않는 자는 내 말씀들을 지키지 않는다; 너희가 듣는 로고스(말씀)는 내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것이다.

원어λόγος 로고스 말씀, 말, 이치ἀγαπάω 아가파오 사랑하다τηρέω 테레오 지키다, 간직하다, 보전하다

처음부터 아버지께서 주신 그 계명이 토라입니다. 돌아갈 곳은 하나입니다. 예슈아를 사랑하는 것, 곧 계명을 지키는 것, 곧 토라입니다. 참 성령 하나님을 받은 사람은 토라를 지키는 것이 기쁨입니다. 로마서 8장이 그렇게 말합니다.

롬 8:4 · 예슈아직역

이는 노모스(법)의 디카이오마(의로운-행위 / 규례를 행함)가 사르크스(육체)를 따르지 않고 프뉴마(영)를 따라 페리파테오(걷다/행하다)하는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다.

원어δικαίωμα 디카이오마 의로운 규례νόμος 노모스 율법, 법σάρξ 사르크스 육체, 살, 사람의 본성

시 1:2 · 예슈아직역

오히려 여호와의 토라를 기뻐하고, 그분의 토라를 밤낮으로 읊조린다.

원어הָגָה 하가 읊조리다 — 낮은 소리로 되뇌다

해설 목록

본문을 함께 읽으시려면

이 글이 다루는 본문은 이 사이트 안에 다 있습니다. 66권 어디든 바로 펴집니다.

성경 읽기